YES24 카테고리 리스트

;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해외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Elizabeth Strout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6년 01월 06일
출생지
미국 포틀랜드
직업
작가
데뷔작
에이미와 이사벨
공유하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아름다운 작품1956『올리브 키터리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다. 1956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스트라우트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노트에 적고, 도서관의 문학 코너를 좀처럼 떠나지 않는 아이였다. 작가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이야기나 그들의 자서전을 탐독하기도 했다. 집 밖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냈던 이 소녀는 바닷가 바위를 뒤덮은 해초와 야생화를 숨기고 있는 뉴햄프셔의 숲을 보며,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품게 된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는 베이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국으로 건너가 일 년 동안 바에서 일하면서 글을 쓰고, 그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끊임없이 소설을 썼지만 원고는 거절당하기 일쑤였다. 작가가 되지 못하리라는 두려움에 그녀는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잠시 법률회사에서 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을 그만두고 뉴욕으로 돌아와 글쓰기에 매진한다. 문학잡지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던 스트라우트는 1998년 첫 장편 『에이미와 이사벨』을 발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이 작품은 오렌지 상, 펜/포크너 상 등 주요 문학상 후보에 올랐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아트 세덴바움 상(Los Angeles Times Art Seidenbaum Award)'과 '시카고 트리뷴 허트랜드 상(Chicago Tribune Heartland Prize)'을 수상했다. 2008년 세번째 소설 『올리브 키터리지』를 발표하고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뒤, 이 작품으로 2009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작가가 되겠다면 포기하지 말며, 포기할 수 있다면 포기하되, 그럴 수 없다면 계속 글을 쓰고 좋아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필사하며 습작을 게을리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스트라우트는 존 치버와 존 업다이크를 좋아하며 육필 원고를 고집한다고 한다.
독자들이 인간의 인내력, 여러 난관에 부딪혔을 때 사랑의 인내력에 경이를 느끼기를 바랍니다. 일상적인 매일의 삶이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존중할 만한 것이라는 점도요. 또한 인간으로 산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독자들이 더 큰 이해를, 또는 전과는 좀 다른 이해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추천

1 2

작품 밑줄긋기

아**네 2026.04.09.
밥과 루시의 사랑이, 서로에 대한 깊은 배려가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h******9 2026.04.06.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이야기에 기꺼이 빠져든다. 황홀하다.
프* 2026.03.02.
p.31
헐벗은 단풍나무 가지에는 짙붉은 잎새 몇 개만 이 매달려 있다. 떡갈나무 잎사귀는 적갈색이고 비틀려 있다. 나무들 틈새로, 구름으로 뒤덮인 11월의 하늘 아래 무표정하고 쇳덩이 같은 잿빛 바다가 설핏 보인다.
프* 2026.03.02.
p.9
마치 세상이 혼자만의 비밀인 듯이, 발밑에서 타이어가 부드럽게 구르고 햇살이 이른 아침 안개 를 가르고 모습을 드러내는 동안, 오른쪽으로는 만이, 그 다음엔 키 크고 늘씬한 소나무들이 잠시 보였다. 코끝을 간질이던 솔숲 향기와 소금기 짙은 공기, 그리고 겨울이면 찬 공기에서 묻어나는 냄새를 그는 얼마나 좋아했던가. 그래서 그는 언제나 창문을 조금 열고 운전을 하곤 했다.
기**린 2026.01.31.
p.131
Lucy stood up and pulled on her coat. "Those are my stories," she said, and then bent down to put her boots back on. "But you're right. They are stories of loneliness and love." Lucy stepped into the tiny kitchen for a moment returned with a paper towel and she bent down and soaked up the drops of water on the floor left from her boots. Then she picked up her bag and said, "And the small connections we make in this world if we are lucky."And then to Olive's amazement, Lucy said, smiling at her with a gentleness on her face, "And I feel that way about you. A connection. Love. So thank you."
l*****6 2026.03.29.
p.126
기록되지 않은 삶, 그녀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올리브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다. 이 세상 어디에서나 사람들은자신들의 삶을 기록에 남기지 않으면서 살아가고 있었고그 사실이 지금 그녀를 강타했다.
r********7 2026.01.12.
그너는 눈을 감았다. 지친 그녀는 파도를 느꼈다. 그리고 머릿속에 그려 보았다. 햇살 좋은 이밤을, 햇살이 어루만진 벽을, 바깥의 베이베리를. 그것이 그녀를 힘들게 했다. 세상이. 그러나 올리브는 아직 세상을 등지고 싶지 않았다.
y*****3 2024.02.27.
p.1
아 기대된다! 일을 주제로 하는 어떤 글들이 있을까...!
h*****w 2026.01.25.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 고유한 이야기가 있고,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것은 어쩌면 이야기와 이야기가 만난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옮긴이의 이 말이 너무 와닿는다.#리딩스타트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