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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윤석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45년 12월 20일
출생지
충청남도 공주
직업
웅진그룹 회장
데뷔작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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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혁신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으로 대한민국 기업사에 한 획을 그은 입지전적인 경영자. 브리태니커 한국 지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윤석금 회장은 탁월한 세일즈 감각으로 입사 1년 만에 전 세계 54개 지사 영업사원 중 최고의 실적을 올린 사람에게 주는 벤튼상을 수상했다.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보이며 브리태니커사 판매상무 자리에 올랐으나 안정적인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1980년 웅진씽크빅을 설립했다.

직원 7명이 전부인 작은 출판사로 시작하여 히트 상품을 연달아 내놓으며 창업 10년 만에 웅진씽크빅을 최고의 교육문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웅진코웨이, 웅진식품, 코리아나화장품 등을 설립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해 웅진그룹을 재계 31위(2011년 기준)에 올려놓았다.

윤석금 회장의 리더십은 위기 때 더욱 빛났다. IMF 외환위기로 정수기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자 직접 고안한 ‘렌털 서비스’를 도입해 웅진코웨이를 업계 정상으로 이끌었다. 2012년 건설 사업 실패로 기업회생을 신청했을 때는 사재를 쏟아붓는 솔선수범을 보였다. 덕분에 웅진그룹은 1년 4개월 만에 회생절차를 조기 졸업했다. 코로나19로 교육 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을 때도 비대면 교육 정착을 위해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여 웅진씽크빅을 에듀테크 업계의 선두 주자로 올려놓았다. 이후에도 그의 혁신과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웅진그룹은 2025년 상조 업계 1위 기업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했고, 2026년 자산 총액 5조 원을 넘기며 10여 년 만에 대기업 집단에 복귀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법정관리를 거친 뒤 같은 총수 체제 아래 다시 대기업 집단으로 돌아온 것은 국내 재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2009), 『사람의 힘』(2018), 『나를 돌파하는 힘』(2022), 『말의 힘』(2024)에 이어 2년 만에 펴낸 이 책에서 윤석금 회장은 성공과 부를 끌어당기는 비밀이 멀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매 순간 떠올리는 생각, 무심코 던지는 말,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때 비로소 인생도 운명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50년 경영 인생에서 얻은 통찰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1980 웅진씽크빅 설립
2006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명예경영학박사
웅진그룹 CEO
꿈이 현실로 변하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믿음과 의지가 더해졌을 때 꿈은 현실로 바뀐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거나 안 될 상황에 처해도 그것을 극복해보겠다는, 할 수 있는 의지를 갖는 것이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수상경력

2006 다산경영인상
2007 BPW Gold Award
2008 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작가의 추천

  • AI 시대에도 기업과 개인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다. 현장의 실제 경험과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변화의 방향을 읽고 자신의 일과 조직을 한 단계 성장시키려는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CEO의 그랜드 투어』 저자 이강호 회장은 세계적 기업 그런포스에서 25년 이상 최고영자로 활동하며 국제적 감각과 리더십을 보여주었고, 덴마크 왕실 훈장을 수훈할 만큼 탁월한 경영인으로 인정받았다. 그런 그가 세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혜안을 지닌 경영자이자 작가로서,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장소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과 문화, 역사와 예술을 만나며 결국 자기 자신을 다시 발견하는 과정임을 책을 통해 흥미로우면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저자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마주해 온 곳의 과거와 미래, 통찰과 지혜를 나눠준다. 『CEO의 그랜드 투어』 독자에게 새로운 풍경만이 아니라 현명한 시선과 깊어진 생각을 선물해줄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쏭* 2026.08.14.
p.8
수많은 어려움 앞에서 내 삶이 행복해질 것인가, 불행해질 것인가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
s*****3 2026.07.29.
p.265
사람은 사람을 통해 바뀐다. 리더가 팔로워를 바꾸고, 리더 역시 팔로워를 이끌면서 바뀐다. 혼자였다면 변화가 없었을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전보다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바로 이것이 리더십의 마법이다. 그리고 일하는 기쁨이다.P.265 중에서
s*****3 2026.07.29.
p.265
리더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사람을 통해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 사람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흔들어 깨워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래서 좋은 리더를 만나면 나도 몰랐던 나를 알게 되고 때론 인생까지 바뀐다.P.265 중에서
s*****3 2026.07.29.
p.254
리더는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로 갈지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이다. 방향이 명확하면 조직은 흔들리지 않는다. 리더가 정확한 방향을 정하고, 올바른 길을 찾으면 조직은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쟁자보다 앞서갈 수 있다. 리더가 정확한 방향을 가리킬 때 직원들도 의심 없이 전력 질주해 최대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P.254 중에서
s*****3 2026.07.29.
p.207
일단 무엇이든 한번 만들고 나면 쉽게 못 바꾼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꾸는 게 가장 쉽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여기서 바꾸지 못하고 실패의 길을 걷는다. 가장 큰 원인은 자기 머릿속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P.207 중에서
s*****3 2026.07.29.
p.148
혁신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신 덕분에 인류는 발전했고, 사회는 앞으로 나아갔다. 기업이 혁신에 성공하면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사회 전체를 이롭게 한다. 자전거가 달리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하듯 혁신은 어느 한순간의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기업의 과제다.P.148 중에서
s*****3 2026.07.29.
p.140
상사는 지적하면 부하 직원이 더 낫게 고쳐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사실은 부하 직원의 싹을 잘라버린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그 직원은 한 발짝도 더 내디디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상사는 그 직원이 퇴사할 때까지 계속 오류를 바로잡아 쥐야 한다. 부하 직원을 잘못된 방법으로 혼내면 그 직원의 일을 자기가 떠맡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P.140 중에서
s*****3 2026.07.29.
p.94
좋은 시스템은 직원을 감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다. 선량한 직원이 나쁜 마음을 먹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보호하는 울타리 역할을 해야 한다. 결국 횡령을 막는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어내지 못한 관리자, 책임자, 그리고 경영자인 나의 잘못이었다.P.94 중에서
s*****3 2026.07.29.
p.92
인간관계에서는 상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바뀌어야 문제가 해결된다. 인간관계에서 정확한 거래란 없다. '내가 주고 싶어서 줬고, 그 과정에서 내가 행복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라는 태도가 관계를 완성한다. 보상을 바 라지 않으면 섭섭함이 들어올 틈이 없다. 많이 베풀어도 마음이 평온하고 관계가 휠씬 풍요로워진다.P.92 중에서
s*****3 2026.07.29.
p.85
인간은 타인의 고통을 보며 나의 고통을 객관화하고 견딜 힘을 얻는 존재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통해 자신의 우월성을 확인하라는 말이 아니다. 괴롭고 힘들 때는 마찬가지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의 연대와 공감이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P.85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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