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해외작가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쉬킨 Aleksandr Sergeevich Pushkin Александр Сергеевич Пушкин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799년 06월 06일
사망
1837년 02월 10일
출생지
러시아 모스크바
직업
시인
공유하기
1799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푸시킨은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가정교사에게 프랑스어를 배우고, 외할머니와 유모를 통해 러시아 민담과 전통을 습득하며 세련된 문화적 분위기에서 성장하였다. 1817년에 귀족학교 리체이를 졸업한 뒤 페테르부르크 외무성에서 이름뿐인 관직을 얻었다. 1820년 러시아 동화와 민담에 서구적 서사시를 결합시킨 장편 서사시 ?루슬란과 류드밀라?를 발표하여 문단의 찬사를 받았다. 당시 반정부, 반전체주의에 경도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농노제의 실상을 고발하는 저항시 ?자유?, ?차아다예프에게?, ?시골? 등 이른바 ‘정치시’들을 창작한 것이 발단되어 1820년 5월 러시아 남부 지역으로 추방되었다. 유배지에서 영국 낭만주의 시와 바이런 작품 등을 읽으며, 정교한 운문과 현실적 인물로 러시아 사실주의의 문을 연 연작 ?남부의 시? 등을 집필하였다.

1823년 오데사로 이송되었는데 여기서 운문 소설 ??예브게니 오네긴??의 집필을 시작하였다. 러시아 문학 최초의 리얼리즘 소설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귀족 사회의 허무와 권태, 사랑과 상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1830년 가을 일종의 도피 여행으로 볼지노에서 머무르는 석 달 동안 서정시, 장편 서사시, 소설, 희곡 등 온갖 장르의 작품을 창조하는 놀라운 결실을 맺었다. 그중에서도 이듬해 10월에 출판된 ?고(故) 이반 페트로비치 벨킨의 이야기? 줄여서 『벨킨 이야기』라는 작품은 ?마지막 한 발?, ?눈보라?, ?장의사?, ?역참지기?, ?귀족 아가씨-시골 아가씨? 다섯 편의 단편과 그 이야기를 수집하는 가상의 인물 벨킨이 소개되는 ?발행인으로부터?로 구성되어 있다. 러시아인의 삶과 풍속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문학의 대중성과 서사적 깊이를 동시에 추구한 작품으로 정평이 났다. 거의 모든 러시아 도시에는 푸시킨 거리와 동상들이 있으며, 러시아 불멸의 작가이자 러시아 국민 시인으로 여전히 숭앙받고 있다. 아내의 불륜 상대자에게 신청한 결투에서 치명상을 입어 1837년 1월 29일에 생을 마감하였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s******e 2025.11.25.
책에는 많은 페이지들이 뚜렷한 손톱 자국을 간직하고 있었다. 주의 깊은 처녀의 두 눈이 그 자국들에 더 생생하게 향했다. 타티아나는 전율하면서 오네긴이 어떤 생각과 어떤 관찰에서 충격을 받았는지를 어디에 말없이 동의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페이지 가장자리에서 그녀는 그의 연필이 남긴 흔적을 만나기도 했다. 짧은 문장들, 십자 표시들 또 물음표들로써 어디에나 오네긴의 정신이 저도 모르게 스스로를 드러내고 있었다.
s******e 2025.11.25.
그대들은 모두 이브를 닮았다. 이미 주어진 것은 마음을 끌지 않는다. 그래서 뱀은 항상 자기에게로 또 비밀의 나무로 금단의 열매를 따러 오라고 부른다. 그것이 없는 천국은 더 이상 천국이 아니다.
s******e 2025.11.25.
반면 불타는 청춘은 아무것도 아무래도 감출 수가 없다. 증오도, 사랑도, 슬픔도, 기쁨도 청춘은 다 떠들어 버리고 싶어 한다.
s******e 2025.11.25.
‘순간적인 행복까지 다 방해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 내가 그러지 않아도 다 저절로 알 때가 올 것이다. 흠, 아직 세상이 완전하다 믿고 살게 두어야겠다. 청춘의 열기도 청춘의 헛소리도 청춘의 열병이니 용서해야지.’
s******e 2025.11.25.
그러나 우리 사이는 이제 이만한 우정조차 없다. 우리는 모든 선입견을 분쇄 박멸해 버렸다. 그 결과 우리에게 모든 타인은 제로이고, 우리 자신만이 제일이고 모두는 나폴레옹을 모범으로 삼는다. 수천만의 두 발 달린 짐승은 누구나 우리에겐 그저 도구일 뿐이다, 감정이란 야만이고 우스운 것일 뿐이니까.
s******e 2025.11.25.
오네긴은 초연하게 집에 틀어박혀서 하품하며 펜을 잡고 글을 써 보려 하나 힘든 일은 딱 질색인지라 그의 펜에서 나오는 것은 전혀 없다, 정말 한 줄도 없다. 그래서 그는 기회 있을 때마다 논쟁을 해 대는 무리들77) 축에 끼지 않았던 것. 이들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않겠다. 나도 그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s******e 2025.11.25.
이렇게 사람들은(나부터 그렇다고 고백하는 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친구가 되는 것이다.
s******e 2025.11.25.
피고의 부인(否認)이 무죄의 증거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면 그의 자백도 유죄의 증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