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김미현 金美賢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5년 출생
사망
2023년 09월 18일
출생지
서울
직업
문학평론가, 교수
공유하기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부분으로 등단하여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계간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페미니즘 기반의 현장비평을 확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한국여성소설과 페미니즘』, 『판도라 상자 속의 문학』, 『여성문학을 넘어서』, 『젠더프리즘』, 『번역트러블』, 『그림자의 빛』 등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3년 병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계간 《세계의 문학》편집위원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문학비평은 현실에 대한 반역적인 대응이며 문학비평가는 자신의 방식으로 작가를 두 번 살게 하는 자라고 생각한다. 팔봉비평문학상 수상소감 中

수상경력

2003 소천비평문학상
2008 현대문학상
2009 제20회 팔봉비평문학상

작가의 추천

  • 조경란이 그려내는 가족은 ‘움직이는 집’ 속에 산다. 조경란에게는 한곳에 머물러 있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움직이고 있기에 찾아다녀야 하는 것이 가족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가족을 만들지 못하면 ‘저곳’에도 가족은 없다. 집에서 행복할 수 없으면 세상 어디를 가도 행복할 수 없다. 이처럼 1차적 혈연집단인 가족조차 힘들여서 노력해야 할 대상이라는 점을 통해 인간들의 고단한 삶을 보여주는 것이 조경란의 소설이다. 그리고 가족의 기득권이 사라진 시대에 가족을 일구는 어려움을 일깨우는 것이 그녀의 소설 『움직 임』이다. (…) 가족을 사랑하면 누구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조경란이다.
  • 희망도 괴물이 될 수 있듯이 가족도 종양이 될 수 있다. 아니, 모든 가족은 불행이라는 우성인자를 유 전시키거나 상처라는 병균을 전염시키는 몸 그 자체이다. 이 소설은 이런 가족의 아픈 몸을 어루만진 다. 크게 울지도 않고, 억울해하지도 않으면서. 때문에 다시 건강한 세포를 생성해내고 있는 이 소설 은 90년대의 가족 소설이 이룬 성과의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이다.
  • 은희경은 ‘사랑의 책’에 춤이라는 상형문자를 써넣는 무용가이다. 사랑과 춤은 “가장 가깝게 합해지는 순간 가장 고독하게 분리되는 어떤 부조리한 동반”을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합동인 도형이다. 또한 사람이 직접 움직여야 하는 의지적인 예술이라는 점에서도 사랑과 춤은 통한다. 사랑과 춤은 모두 무조건반사가 아닌 조건반사에 의한 행위이기에 어떤 인간이 주체인가에 따라 그 형질이 결정된다. 무엇보다도 춤은 움직이는 상태에서의 사랑을 보여주기에 사랑의 밀물과 썰물을 가장 가시적으로 표현한다. 사랑은 어떤 형태로도 찾아오기에 사랑의 춤 속에는 어떤 춤도 포함된다. 때문에 은희경이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춘 사랑의 춤 또한 발레처럼 우아하기도 하고, 탱고처럼 정열적이기도 하며, 블루스처럼 육감적이기도 하고, 볼레로처럼 슬프기도 하며, 폴카처럼 경쾌하기도 하다.
1 2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