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조현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63년 출생
출생지
전라남도 광주
직업
종교전문기자
공유하기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및 논설위원이다. 때론 그 굴레조차 벗고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주로 찾는 곳은 히말라야 설산이나 동굴, 외딴섬…. 벗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도 좋아한다. 은둔 수도자들을 찾아다니면서 다른 한쪽으로 마을공동체 사람들과 교유하고 지지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그들 속에 들어가 같이 지낸다. 세상에서 가장 기운이 좋은 수도 터와 성지들을 다니고 최고의 영성가들을 만나 수행하면서 이를 선(禪)적인 글로 풀어내 ‘선사’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2002년엔 휴직한 뒤 1년간 인도 순례를 감행했고, 2016년에도 1년간 히말라야를 트레킹하거나 해외 공동체에서 보냈다.
한겨레신문 사회부, 정치부를 거쳐 1999년부터 영성·치유·깨달음·공동체·대안적 삶에 대한 글을 주로 쓰면서 웰빙과 힐링, 공동체 바람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저서로 처녀작인 《나를 찾아 떠나는 17일간의 여행》(《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개정)은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책의 날’ 직원들에게 선물한 책으로, 누리꾼들이 뽑은 ‘인문교양도서’ 1위에 선정되었다. 이어 세계 공동체 순례기인 《세계 어디에도 내 집이 있다》를 기획해 펴냈으며, 인도 여행을 다녀와 《영혼의 순례자》(《인도 오지 기행》으로 개정)를 냈다. 숨은 선사들의 발자취를 발굴한 《은둔》이 ‘불교출판문화상’과 ‘올해의 불서상’을, 오지 암자 기행인 《하늘이 감춘 땅》은 ‘불교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 한국 기독교의 숨은 영성가를 발굴한 《울림》은 감신대·서울신학대·장신대·한신대 등 주요 신학대에서 ‘100대 인문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역사와 신화의 땅, 그리스를 다녀와서 펴낸 《그리스 인생 학교》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여름 휴가에 읽을 책’으로 선정했다.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선정한 ‘우리 시대 대표작가 300인’에 뽑히기도 했다.
2001년 EBS에서 ‘조현 스페셜’이란 제목으로 일주일간 특별 강연을 한 이래 YMCA영성분과위원회, 정신과의사모임, 종교발전포럼, 서울대학병원, 서울시민청, 전주전통문화연수원 등에서 강연을 했다. 영성가·수도자·인문학자 등과 함께 지친 마음을 쉬며 치유할 수 있는 수행·치유 웹진 휴심정(well.hani.co.kr) 운영자이자 함석헌이 창간한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한겨레신문 기자
가슴을 먹먹하게 하며 지금도 귀와 온몸에 울림을 준 그들 삶에 답이 있었다 울림

작가의 추천

  • 두려움의 실체를 직면한 자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 원숭이 빤냐가 그것을 독자에게 준다. 꼭 승리를 쟁취하지 않아도, 두려움을 제거하지 않아도, 두렵고 화나고 아픈 그대로도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은 세상의 숱한 도사와 스승도 주지 못한 것이다.
  • 누군가에게는 몰래 옷자락이라도 만지고 싶은 아이돌 스타였으나 누군가에게는 주먹을 부르는 밉상이었던 청년 예수. 2000년이 지난 후에도 그는 여전히 환호와 질타의 한가운데 있다. 성서가 여전히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인데도 말이다. 크리스천과 무슬림이나 무신론자들 사이에서만이 아니다. 크리스천들 사이에서도 예수에 대한 다른 견해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듯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처녀가 남자 없이 임신하고, 하나님이라면서도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에게 버림받음을 한탄하고, 그런데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부활 이야기 등은 과학과 너무도 거리가 멀지만, 정통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믿지 않으면 불신앙이라며 마녀사냥이라도 할 공세를 거두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매도쯤은 아무런 상관조차 하지 않는 하버드생들이 머리로 이해가 가지 않는 의심스러운 성서 구절에 대해 까놓고 토론을 벌인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이 책은 1912년을 끝으로 예수에 대한 과목이 자취를 감춘 하버드대학교에서 70년 만에 ‘무조건 믿습니다’를 외는 ‘믿음 좋은 크리스천들’과는 달라도 너무도 다른 젊은이들의 도마 위에서 예수가 어떻게 요리되는지를 보여준다. 시골 교회의 순박한 풍토에서 자랐으면서도 꼰대 기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기적과 섹스에 대한 질문까지도 독려한 하비 콕스 교수가 아니라면 누가 목사가 설립한 학교에서 이렇게 불순한 논쟁을 펼쳐 금기의 둑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인가. 하버드대학교에서 대흥행한 하비 콕스 교수의 ‘예수와 윤리적 삶’ 강의는 윤리라는 딱딱한 단어와는 정말 어울리지 않을 만큼 재미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낄낄거리며 웃다가 어떤 정통 신학자도 가져다주지 못한, 예수가 진정으로 도달하고자 했던 바로 그곳에 자기도 모르게 가 있게 한다는 것이다. 유대 랍비 예수가 기존의 유대 교사들에게서는 들어볼 수 없던 비유를 들어 ‘닫힌 감각’을 열어주었듯이, 하비 콕스 교수 역시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눈에 든 들보를 빼준다. 교회 안에서는 모르핀을 맞은 것처럼 기쁨에 들뜨다가도 교회 밖 현실에서는 늘 막히고 힘들고 길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새로운 관점을 열어 활로를 만들어준다. 가족 관계, 정치 유전학, 성, 계급, 소유, 세대 갈등 등 다양한 상황의 윤리적 선택 앞에서 막막한 현대인들에게, ‘하버드에 온 예수’는 ‘답하는 존재’가 아닌 ‘질문하는 존재’로서,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깨워주기 때문이다.
  • 2025년 5월 8일 바티칸 굴뚝에 하얀 연기가 올라가면서 레오 14세가 발코니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그가 누구인지’, ‘가톨릭 전통을 수호할지 변화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억측이 난무했다.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가장 통찰력 있는 답이다. 저자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전개로 레오 14세의 등장 배경을 흥미 있게 사실적으로 파헤친다. 가톨릭 2000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으로 꼽히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연 ‘요한 23세 - 바오로 6세’ 조합에 이은 60년 만의 ‘프란치스코 - 레오 14세’ 조합이 가톨릭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가늠하게 해주는 건 이 책의 숨은 묘미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20개국 이상을 동행 취재하며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봤던 저자를 따라가다 보면 기득권 수호자들의 철벽 방어선을 뚫고, 가난한 자와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심초사하면서, 죽음을 앞두고 한때 자신과 의견을 달리했던 프레보스트를 미래의 교황으로 은밀하게 준비시키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내면을 순례하게 된다.
1 2 3 4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