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일본학과) 특임교수다. 2010~2011년 일본 게이오대학교 학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전공은 국제금융·일본경제이며 관심사는 인구변화·세대자원·복지체계 등이다. 한양대학교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구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비즈니스] 기자 출신으로, 경제·금융평론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외부 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 기고, 강의 활동을 통해 고령사회와 금융에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식콘서트 내일(KBS1)]에 경제학 고정패널로 출연한 데 이어 금융경제 프로그램인 [머니 로드쇼 재테크 파노라마(한국경제TV)]의 메인MC를 맡았다. 이 밖에 [경제 비타민]을 비롯해 KBS, MBC, SBS, EBS 등의 TV와 라디오에 고정 멤버로 출연했거나 출연 중이다. [한국일보] [한경비즈니스] [중앙이코노미스트] 등 일간지와 주간지에 고정 필자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 『한국이 소멸한다』,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세계의 주식부자들』 『이케아 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세대전쟁』 『한국형 복지국가(공저)』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오랜 생각과 새로운 메스』 『그때는 왜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본)』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등 30여 권이 있다.

작가의 추천

  • “일본의 과소 로컬을 찾아다닌 지 10여 년. 이제 일본 현지 면담자들은 “일본보다 한국이 더 걱정”이라는 데 동의한다. “우리에게 배울 게 아니라 가르쳐달라”는 웃픈 이야기까지. 지방 소멸 이슈는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급하다. 절멸 수준에 가깝다. 그렇기에 이 책은 소중한 연구대상이다! 이 책이 전작 《지방 소멸》보다 우리에게 유의미한 건 현실 경고를 넘어 구체적인 근본 해법을 제안한다는 점이다.”
  • 로컬리즘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메가트렌드입니다. 중앙 중심의 성장 전략과 재정 투입만으로는 더 이상 지역을 살릴 수 없습니다. 이제는 단위 로컬이 스스로의 삶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복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로컬리즘의 핵심은 ‘복제가 불가능한 우리만의 방식‘입니다. 그 독자성과 자생력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바로 로컬크리에이터입니다. 그들은 지역의 정체성을 재해석하고, 생활 속에서 실험하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역 생태계를 재설계하는 기획자이자 실행자입니다. 박창용 박사의 이번 책은 로컬리즘의 가능성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역 회복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로컬의 실험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임을 이 책은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 벼락거지를 피하고자 아등바등 열심이다. 돈을 알려주고 불려주겠다는 소음도 많다. 그리하여 파이어족의 경제적 자유는 모두의 꿈이다. ‘자산=행복’은 의심되지 않는다. 모두가 숫자로 검증되는 돈의 양에 사활을 건다. 도대체 어쩌다 한국이 믿을 건 돈뿐인 저신뢰 사회가 됐을까 싶다. 개발협력 전문가인 저자는 빈곤·격차 등 숱한 후진국형 사회문제에 한국 사회의 오늘을 비춰본 듯하다. 풍요 사회의 역설을 비웃듯 숫자화된 불신·불만을 끄집어낸다. 즉 주술적 성공 신화가 숫자적 중간·평균의 집단 강박을 낳았다는 의미다. 비교를 위한 숫자만큼 설득력 있는 절대기준도 없는 까닭에서다. 이렇게 중간·평균의 기본값을 흡수한 우리는 시나브로 돈의 노예로 전락한다. 해법은 뭘까. 연대·협력을 통한 공동체의 복원을 내놓는다. 구태의연(?)한 제안임에도 끄덕일 수밖에 없다. 그나마 인간 중심의 공동체에서 숫자를 대체할 실낱같은 희망도 찾아볼 수 있어서다.

작가 인터뷰

읽다
인구로 읽는 2022-2027 미래 트렌드
전 세계 출산율 꼴찌,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 사회…미래의 해답은? 2025년, 예정된 ‘인구 절벽’에 맞서라!
2022.03.23.

작품 밑줄긋기

q*******2 2024.05.07.
p.15
예정된 악재는 결코 위기가 아니다! 인구 변화의 흐름을 읽어 부에 올라탈 기회로 삼아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