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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서중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8년 08월 25일
출생지
충남 논산
직업
교수, 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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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충남 논산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1988년까지 『동아일보』 기자로 재직하며 농촌·노동문제 및 민주화운동을 취재했다. 특히 6월항쟁 당시 『신동아』 취재기자로 역사적 현장에서 그날의 사건들을 생생히 목격하고 기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80년대 민중의 삶과 투쟁』, 『한국 근현대 민족문제 연구』, 『한국 현대 민족운동 연구』 1·2, 『조봉암과 1950년대』 상·하, 『남·북협상―김규식의 길, 김구의 길』, 『비극의 현대 지도자』(일본어역), 『배반당한 한국 민족주의』(영역), 『이승만의 정치이데올로기』, 『한국 현대사 60년』(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이승만과 제1공화국』, 『대한민국 선거이야기』, 『지배자의 국가 민중의 나라』, 『6월항쟁』,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전20권), 『민족주의와 역사교육』(정현백 공저), 『전환기 현대사의 역사상』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
연세대학교 석사학위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1979년부터 1988년까지 동아일보사 기자로 재직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한국의 뉴라이트와 일본의 극우들은 자신들의 역사관을 자유주의 사관이라고 주장하고, 엘리트나 지배자 중심으로 볼 뿐만 아니라, 그 지배자, 엘리트의 통치를 미화하는 관점에서도 유사성이 있습니다. 거꾸로, 희망이다

수상경력

0000 제16회 단재상 학술부문

작가의 추천

  • 제임스 던은 역사적 예수로부터 2세기 기독교 역사에 이르는 기독교 태동기에 관한 연구로 신약학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본서는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서 진행한 강연들을 편집한 것으로 복음서와 바울 서신에 관한 주요 주제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훌륭한 입문서다. 일독을 권하고 싶은 몇 안 되는 역작이다.
  • 오기영이 말하고 또 말하고 거듭 말하는 것이 있다. 자주성이 그것이다. 김규식은 친미반소도 반미친소도 민족적 통일 단결을 파괴하는 노선이며, 친미친소만이 자주성을 견지해 통일 독립에 이르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오기영은 미국도 소련도 한국이 따라야 할 모범국가가 절대로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분단정부가 들어서는 1948년에 약소민족의 자주권, 생존권이 냉전의 도구로 희생되고 있으며 남북 조선이 미소의 전초기지로 화해 골육상잔의 참극이 연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래서 남북협상을 열렬히 성원하면서, 김규식이 “흥해도 우리 손으로 흥하고, 망해도 우리 손으로 망하자”고 절규하며 “남북협상은 독립운동의 막다른 골목이다”는 비절(悲絶)한 심정을 토로하자, 그것은 전민족의 심정이요, 자신의 심정이 될 수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 오기영이 말하고 또 말하고 거듭 말하는 것이 있다. 자주성이 그것이다. 김규식은 친미반소도 반미친소도 민족적 통일 단결을 파괴하는 노선이며, 친미친소만이 자주성을 견지해 통일 독립에 이르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오기영은 미국도 소련도 한국이 따라야 할 모범국가가 절대로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분단정부가 들어서는 1948년에 약소민족의 자주권, 생존권이 냉전의 도구로 희생되고 있으며 남북 조선이 미소의 전초기지로 화해 골육상잔의 참극이 연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래서 남북협상을 열렬히 성원하면서, 김규식이 “흥해도 우리 손으로 흥하고, 망해도 우리 손으로 망하자”고 절규하며 “남북협상은 독립운동의 막다른 골목이다”는 비절(悲絶)한 심정을 토로하자, 그것은 전민족의 심정이요, 자신의 심정이 될 수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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