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김종광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1년 출생
출생지
충청남도 보령
직업
작가
공유하기
1971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다. 1998년 [문학동네] 신인상 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신동엽창작상과 제비꽃서민소설상을 받았다. 이호철통일로문학상특별상, 류주현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 『놀러 가자고요』, 『성공한 사람』, 『처음 연애』, 중편소설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청소년소설 『처음 연애』, 『착한 대화』, 『조선의 나그네 소년 장복이』, 중편 『71년생 다인이』, 『죽음의 한일전』, 장편소설 『야살쟁이록』, 『율려낙원국』, 『군대 이야기』, 『첫경험』, 『왕자 이우』, 『똥개 행진곡』, 『별의별』, 『조선통신사』, 산문집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웃어라, 내 얼굴』 등이 있다.
1998 계간 『문학동네』 문예공모 당선
2000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
대산창작기금 수상
신동엽창작상 수상

작가의 추천

  • 순소설은 왜 항상 지나치게 심각해야 하나. 술술 깨고소하게 읽히면 안 되는 건가? 순소설은 왜 늘 몇 겹의 사유로 무장해야 하는가. 조금은 명쾌하고 조금은 덜 숙고하면 안 되나. 지난 네 권의 소설집을 통해 누구 못지않게 묵직하게 서민과 불우한 이웃을 사유했던 표명희 작가. 이번 소설집은 홀로 끙끙 지고 가던 짐 보따리를 내려놓은 듯, 훌훌 달린다. 아니, 날아간다. 상큼하게, 시원시원하게. 비행기를 타는 게 일인 사람, 비행기 주변에서 사는 사람,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떠난 사람, 그들이 펼치는 판타지는 아니지만 기이하면서도 낭만적인 현실담은 여섯 편 내내 아기자기하다. 작가 특유의 표표(飄飄)한 촉수가 무시로 콕콕 찔러대기는 하지만, 기꺼이 당해줄 만큼 시종일관 도파민 분출이다. 그야말로 묘한 곡선으로 나는 종이비행기 같은 이야기보따리.
  • 여름에 풀을 뽑아본 사람은 안다. ‘치열하게 죽을힘을 다해서 풀을 뽑는 일이 엄청난 노동력뿐 아니라 집중력을 요구한다는 것’을. 차선우의 장편소설 『기념스탬프를 조심하라』는 독보적으로 신박하다. 서울 토박이 29세 여성이 시골에 조난되어 열하루 동안 풀 매는 이야기라니. 여인은 풀을 뽑고 또 뽑는다. 흥미진진하지만 클리셰적인 곁들임도 참신한 김매기 노동에 탐스럽게 버무려진다. 왜 이리 술술 읽히는가. 칠억 오천짜리 외제차 수리비 대신 풀 뽑기를 요구한 차주에게 누구나 물을 수밖에 없다. 그런 ‘비상식적인 집념과 비이성적인 행위’을 요구하는 ‘이유와 의도’가 뭐냐고. 아무튼 여인은 성실히 풀을 맨다. ‘자신이 저지른 일의 무게를 온몸으로 느껴’본다. ‘눈물과 어리광으로 통하던 시절의 종말을 직접 목도하고 체득’한다. 그리하여 여름의 풀밭처럼 풍성한 이야기 밭에서 다채로운 해석과 공감을 뽑아낸다. 풀과 싸움을 앞둔 독자여, 이 소설을 시원한 맥주처럼 마시자.
  • 옛이야기는 학자들이 잘난 체하기 위한 ‘설화’ 텍스트가 아니었다. 어린이만을 위한 ‘전래동화’도 아니었다. 시험문제 지뢰밭도 아니었다. 본래 옛이야기는 당대 사람들의 깨달음과 감동과 재미가 훌륭한 형태로 버무려진 가장 창의적인 논술이었다. 이 책은, 진짜 옛날이야기를 복원하면서도 진짜 오늘날을 담아내려는 용감한 시도다. 된장풍자! 설화보다 친근하고 전래동화보다 풍부하고 시험문제보다 훨씬 쉽다. 늘 푸른 청년을 위한 동화라고나 할까. 옛날의 소외된 청년들이 펼치는 왁자지껄 파란만장, 속 시원하고 무량하다. 막걸리 한 사발 들이마시고 배꼽 빠지도록 뒹굴고 싶다. 웃노라면 생각의 새싹이 솟을 테지. 으핫핫!
1 2 3 4

작가 인터뷰

읽다
김종광 “소설가로 산 20년, 가족을 팔아먹고 살았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러시더라고요. ‘우리는 가족을 팔아먹었다고 생각 안 해, 너무 마음 쓰지 마’ 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또 팔아먹을 일이 생겼어요(웃음). 추석에 어머니께서 재미난 일을 겪으셨더라고요. 소설로 쓸까 생각 중이에요(웃음).
2017.10.23.
읽다
김종광 “이우 왕자가 살았다면 분단으로 갔을까”
나도 왕자, 공주라는 말을 들으면 분노하고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이다. 최대한 좋게 본다면 대통합의 매개체가 되어서 독립운동가를 다 모으고 정부 형태가 갖춰지면 깨끗하게 물러나는 멋진 사람이기를 바란다. 이우도 군대를 조직할 능력이 있었고 이 사람 신분 자체가 지지를 어느 정도 형성할 수밖에 없는 위치였으니까 이끌 수 있지 않았겠나.
2014.02.28.

작품 밑줄긋기

아**네 2026.08.08.
박완서 작가의 덕후인 고아성 배우의 추천도서. 박완서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29명의 소설집. 29인중 내가 작품으로 만나본 작가는 백서린, 이기호, 정세랑. 세명뿐~~ 한국 소설을 더 열심히 읽어야겠다.
아**네 2026.08.05.
p.189
내면의 사소한 트리블 정도는 감기 같은 것과 비슷한 셈이다. 감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먹는데 무슨 문제라는 말인가?
아**네 2026.08.02.
p.51
싸우는 데는 만 가지 언어가 동원 되지만 화해하는 데는 미안해, 나도 라는 다섯 글자만 사용될 뿐이다.
헬* 2025.09.11.
p.153
<두개골의 안과 밖> 뉴스의 한 줄로만 보던 동물들의 살처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실은 대량 학살.
슈****아 2026.07.19.
p.222
모태 신앙이라는 말을 이해해기 힘들었는데 롯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생각해보면 그들의 신앙이 이해되었다.일곱 살에 부산을 떠나 30년 넘게 서울에 살고 있으면서도, 의지로 어쩌지 못하는, 선택한 적도 없는데 마음 끈질기게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 벗어나려 해도 잘 되지 않았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