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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작가

제임스 M. 케인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892년 출생
사망
1977년 사망
출생지
미국 메릴랜드
직업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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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태어났고, 18세에 워싱턴 대학을 졸업한 후 볼티모어 지역의 신문사에서 일했다. 이후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79사단이 발행하는 신문을 썼고, 1923년 귀국하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다. 그 후 뉴욕으로 이주하여 희곡을 발표했으며, 『뉴요커』편집장으로 일했다. 1931년에는 파라마운트 사로부터 시나리오 작가 제의를 받고 할리우드로 이주했다.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리다』가 공전의 히트를 거두자 할리우드에서 두 차례나 영화화되었고,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배액 보상』,『세레나데』,『밀드리드 피어스』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알코올중독으로 1977년 사망했다.

작품 밑줄긋기

s*****3 2026.07.05.
p.170
난 그녀를 만나고 싶다. 서로에게 했던 말이 전부 진심이었다는 것. 내가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는 걸 그녀가 알아 주길 바란다. 그녀가 무얼 갖고 있었기에 그녀에 대해 이런 식의 감정이 드는 걸까? 모르겠다. 그녀는 뭔가를 원했고 그걸 얻으려고 노력했다.P.170 중에서
s*****3 2026.07.05.
p.164
내가 당신에게 그걸 얘기해 주지 않았어. 또 다른 생명을 만든 것뿐만이 아니야.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 주는지 말이야. 가슴이 아주 크게 느껴져. 당신이 거기 키스해 주면 좋겠어. 금방 배가 불러 올 거야. 난 아주 좋아할 거고 모두 내 배를 봤으면 좋겠어. 이게 생명이야. 속에서 그걸 느낄 수 있어. 이건 우리 둘을 위한 새로운 생명이야.P.164 중에서
s*****3 2026.07.05.
p.127
그곳에서, 그날 밤. 우린 모든 걸 가졌어.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몰랐어. 우린 키스했고 무슨 일이 벌어지더라도 영원하도록 봉인했어. 우린 세상에 있는 그 어떤 두 사람보다 더 많은 걸 갖고 있었어. 그런 다음 무너져 내렸어. 처음엔 당신이, 그리고 그런 다음엔 내가 말이야. 그래 비겼어. 우리가 이곳 바닥에 함께 있으니. 하지만 더 이상 높이 오르지 못해. 우리의 아름다운 산은 사라졌어.P.127 중에서
s*****3 2026.07.05.
p.108
당신이 제대로 짜 뒷지. 내가 당신도 죽이려고 한 것으로 당신이 꾸몄지. 그래서 이 일이 당신과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도록 말이야. 그런 다음 내가 법정에서 유죄를 시인하게 만들었어. 그러니 당신은 그 일에 전혀 끼여 있지 않고. 맞아. 내가 아주 멍청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내가 그렇게까지 멍청하지는 않아.P.108 중에서
s*****3 2026.07.05.
p.60
우리는 거기 서서 서로를 바라보았다. 차 안에 있는 우리 세 사람, 그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우리는 알았다. 우리는 조금씩 더 가까워졌고, 마침내 서로의 몸이 닿았다.P.60 중에서
s*****3 2026.07.05.
p.59
당신은 쓸모가 없어. 난 그걸 잘 알아. 당신은 아무 쓸모가 없어. 그러니 여기 다시 돌아오는 대신 나를 홀로 남겨 두고 떠나는 게 어때? 나를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어때?P.59 중에서
s*****3 2026.07.05.
p.29
난 절대로 당신을 조금도 속이지 않았어. 당신이 방법을 생각해 내 봐. 방법은 아주 많아. 걱정 마. 궁지에서 빠져나오려고 지독한 고양이로 변해야 했던 여자는 내가 처음이 아니잖아.P.29 중에서
찐* 2026.04.17.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리지 않는더
보**람 2026.03.28.
p.157
"프랭크, 무슨 짓을 하고 있었는지 알아. 거기 누워서 날 죽일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지?"
보**람 2026.03.28.
p.154
"그런데 고양이가 돌아왔네! 두꺼비집을 밟고 죽어 버렸는데. 여기 다시 와 있네! 하, 하, 하, 하, 하! 우습지 않아? 고양이가 당신에게 얼마나 재수없는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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