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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작가

빌 브라이슨 Bill Bryson, William McGuire Bryson 윌리엄 맥과이어 브라이슨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51년 12월 08일
출생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
직업
여행작가
데뷔작
나를 부르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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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2005 영국 더럼대학교 총장 역임
더 타임스 기자
인디펜던트 기자
낯설게만 느껴졌던 영국이라는 나라가 꽤 멋진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느낌은 한 번도 사라지지 않았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대단히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다. 미국에서 살 때에는 당연시하던 이런 자질을, 그러나 영국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다.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수상경력

2004 Aventis Prize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006 대영제국훈장
2006 제임스조이스 상
2007 골든이글 상

작가의 추천

1 2 3 4 5

작품 밑줄긋기

지*별 2026.10.25.
p.438
뇌 세포는 평생을 함께한다.
지*별 2026.10.11.
p.292
달이 중력을 이용해서 지구를 안정화시켜주는 덕분에 지구는 장기간에 걸쳐서 생물이 성공적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적당한 속도와 적당한 기울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자 전을 계속할 수 있었다. 물론 그런 일이 영원히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달은 매년 약 4센티미터씩 우리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있다. 달은 20억 년이 지나면 너무 멀어져서 더 이상 지구를 안정화시켜주지 못할
지*별 2026.08.09.
p.546
이런 사실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만약 우리의 외로운 우주에서 생명이 어디 를 지나왔는지를 기록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감시할 일을 맡길 생물을 설계하려고 한다면, 절대 인간에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지적하기 위 해서이다.
지*별 2026.08.08.
p.536
우리가 현대인이 아닌 인류 종을 지구상에서 마지막 한 명까지 흡수하거 나 말살해버린 정확한 방법은 아마도 영원히 알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수십만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 동안 때로는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도 생존했지만, 거의 불평 한마디 없이 우리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어떻게 되었든지 지구라는 행성은 이제 우리의 것이 되었다. 곧 보게 되겠 지만, 그것이 최선의
지*별 2026.08.02.
p.434
그는 나의 순진한 질문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선 수를 경기에 불러내는 것과는 다른 경우랍니다. 어느 전문가가 은퇴하거나 또는 불행하게 사망하게 되면, 그 작업은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 라서는 아주 오래 중단되기도 하지요."
#리딩런
지*별 2026.07.29.
p.329
그런 일이 바다 밑에 사는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별 영향이 없 기를 바라지만, 실제로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오늘날까지 우리는 바다 밑의 생명에 대해서는 어안이 벙벙할 정도로 화려하고 찬란하게 모르 고 있다.
#리딩런
지*별 2026.07.25.
p.261
쇼나 보걸에 의하면, "지질학자와 지구물리학자 들은 같은 학술회의에 참석하지도 않고,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동으로 노력하지도 않는다."
#리딩런
지*별 2026.07.19.
p.207
이런 모든 결과에 따르면, 결국 우리는 우리가 볼 수도 없고 정체를 확인 할 수도 없는 물질과 에너지로 채워져 있으며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성질을 가진 물리 법칙에 따라 작동하는 우주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울수록, 우주를 더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
#리딩런
지*별 2026.07.11.
p.150
상대성 이론을 간단히 설명하면, 공간과 시간이 절대적이지 않고 관찰자와 관찰되는 대상 모두에게 상대적이며,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차이가 더욱 커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빛의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는 움직일 수 없고, 우리가 더 빨리 가려고 노력할수록 외부의 관찰자가 보기에는 더욱더 왜곡된 것처럼 보인다.
#리딩런
지*별 2026.07.05.
p.65
그것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리딩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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