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해외작가

빌 브라이슨 Bill Bryson, William McGuire Bryson 윌리엄 맥과이어 브라이슨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51년 12월 08일
출생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
직업
여행작가
데뷔작
나를 부르는 숲
공유하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2005 영국 더럼대학교 총장 역임
더 타임스 기자
인디펜던트 기자
낯설게만 느껴졌던 영국이라는 나라가 꽤 멋진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느낌은 한 번도 사라지지 않았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2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대단히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다. 미국에서 살 때에는 당연시하던 이런 자질을, 그러나 영국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다.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수상경력

2004 Aventis Prize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006 대영제국훈장
2006 제임스조이스 상
2007 골든이글 상

작가의 추천

1 2 3 4

작품 밑줄긋기

지*별 2026.08.09.
p.546
이런 사실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만약 우리의 외로운 우주에서 생명이 어디 를 지나왔는지를 기록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감시할 일을 맡길 생물을 설계하려고 한다면, 절대 인간에게 맡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지적하기 위 해서이다.
지*별 2026.08.08.
p.536
우리가 현대인이 아닌 인류 종을 지구상에서 마지막 한 명까지 흡수하거 나 말살해버린 정확한 방법은 아마도 영원히 알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수십만 년은 물론 심지어 수백만 년 동안 때로는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도 생존했지만, 거의 불평 한마디 없이 우리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어떻게 되었든지 지구라는 행성은 이제 우리의 것이 되었다. 곧 보게 되겠 지만, 그것이 최선의 결과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지*별 2026.08.02.
p.434
그는 나의 순진한 질문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선 수를 경기에 불러내는 것과는 다른 경우랍니다. 어느 전문가가 은퇴하거나 또는 불행하게 사망하게 되면, 그 작업은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 라서는 아주 오래 중단되기도 하지요."#리딩런
지*별 2026.07.29.
p.329
그런 일이 바다 밑에 사는 생물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별 영향이 없 기를 바라지만, 실제로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오늘날까지 우리는 바다 밑의 생명에 대해서는 어안이 벙벙할 정도로 화려하고 찬란하게 모르 고 있다.#리딩런
지*별 2026.07.25.
p.261
쇼나 보걸에 의하면, "지질학자와 지구물리학자 들은 같은 학술회의에 참석하지도 않고,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동으로 노력하지도 않는다."#리딩런
지*별 2026.07.19.
p.207
이런 모든 결과에 따르면, 결국 우리는 우리가 볼 수도 없고 정체를 확인 할 수도 없는 물질과 에너지로 채워져 있으며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성질을 가진 물리 법칙에 따라 작동하는 우주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더 많이 배울수록, 우주를 더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리딩런
지*별 2026.07.11.
p.150
상대성 이론을 간단히 설명하면, 공간과 시간이 절대적이지 않고 관찰자와 관찰되는 대상 모두에게 상대적이며,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차이가 더욱 커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절대로 빛의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는 움직일 수 없고, 우리가 더 빨리 가려고 노력할수록 외부의 관찰자가 보기에는 더욱더 왜곡된 것처럼 보인다.#리딩런
지*별 2026.07.05.
p.65
그것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리딩런
o*****3 2026.06.01.
p.478
그렇지만 유전학은 DNA의 구조를 이해한 후부터 빠르게 발전했고, 1968 년에는 「사이언스」에 "바로 그것이 분자 생물학이었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 렸다. 거의 불가능해 보였지만, 실제로 유전학 연구가 거의 완성 단계에 다 다랐다는 이야기였다. 물론 실제로는 겨우 시작일 뿐이었다. 오늘날에도 DNA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DNA의 많은 부분 이왜 아무 역할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가 하는 것도 그중 하나이다. 당 신의 DNA 중에서 98퍼센트는 생화학자가 좋아하는 표현으로는 "잡동사니 (정크)" 또는 "비유전자 DNA"에 해당하는 아무 의미 없는 사슬일 뿐이다. 그런 사슬 중간의 여기저기에 결정적인 기능을 조절하고 체계화하는 부분 이 들어 있다. 그것이 바로 신비롭고 오래 전부터 알아내고 싶어했던 유전자 디다.
o*****3 2026.05.27.
p.417
을 분듀안 ㄱㄱㄹ 의 위대함에 만족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그는 시간 때마다 자신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긴 글을 썼다. 그는 "역사상 더 훌 식물학자나 동물학자는 없었다"고 선언했고, 그의 분류법은 "과학에 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의 묘비에 "식물학의 왕자"라는 프린케프스 보타니코룸Princeps Botanicorum이라고 새겨줄 것을 요구 했다. 그의 자신감에 거부감을 표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다. 그 람들은 훗날 자신의 이름이 잡초에 붙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직접 현장에 나가는 대신에 학생들을 보내서 표본을 수집하도록 했다. 수집은 위험한 일이었다. 린네의 전기 작가 군나르 브로베리에 따르면, 중 최대 3분의 1은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 - . 역병처럼 성 NE 에 집착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