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에서 찾아나서는 인생 두 번째 기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마케팅 텍스트 배너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보름달문고-23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김려령 저/노석미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26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51건) | 판매지수 4,341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1,500원
판매가 10,3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17g | 153*220*20mm
ISBN13 9788954604048
ISBN10 89546040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마해송문학상과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석권하며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거물급 신인의 등장을 알린 작가.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증조할머니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것을 자양분으로 하여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마해송문학상과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석권하며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거물급 신인의 등장을 알린 작가.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증조할머니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것을 자양분으로 하여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돋보이는 작가이다. 기억의 호수에 등장하는 기억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건망증과 착각 그리고 기시감과 기억상실에 이르기까지, 기억의 비밀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채롭고 유쾌하게 재현한『기억을 가져온 아이』로 제3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다.

공개입양된 아이 하늘이를 주인공으로, 가족 사이의 진실한 소통과 이해에 관해 이야기하며 ‘구성해 가는 것으로서의 가족’을 잘 보여준『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정해진 길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대신, 세상과 온몸으로 부딪쳐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며, 온실의 화초는 절대 알지 못할 생활 감각과 인간미, 낙천성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완득이』로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완득이』는 연극으로도 각색되었으며,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대표 작품으로 『가시고백』『우아한 거짓말』,『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 『완득이』,『너를 봤어』,『트렁크』,『샹들리에』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 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을 열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아기 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인형 만들기, 아트상품 제작 등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을 열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아기 구름 울보』 『히나코와 걷는 길』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냐옹이』 『왕자님』 『스프링 고양이』 『향기가 솔솔 나서』 『서른 살의 집』 『그린다는 것』 『멀리 있는 산』 『지렁이 빵』 『좋아해』 『나는 고양이』 『먹이는 간소하게』 등을 쓰고 그렸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 김려령은 같은 해 마해송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쥔 만만찮은 신인이다. 이른 시작은 아니었지만 성실하게 탐구한 공력이 비로소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는 공개입양된 아이 하늘이를 주인공으로, 가족 사이의 진실한 소통과 이해에 관해 이야기하며 ‘구성해 가는 것으로서의 가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구성력과 이야기를 끌고 가는 문체의 힘을 통해 입양가족의 문제를 우리 시대 가족의 보편적 문제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4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나도 나만의 해마가 생겼다!
서울 서울시흥초등학교 4-2 신*서 | 2020-09-14 | 제17회 YES24

 나도 나만의 해마가 생겼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독후감 

 

 

 최근에 나는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김하늘이라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가 나왔는데, 태어나서부터 버려진 아이였지만 정신과 의사인 엄마와 치과의사 아빠한테 입양돼 살고 있다. 

 하늘이가 태어난 지 100일 만에 선천성심장질환 수술을 받아 가슴에 흉터가 있다. 하늘이는 동물도감에서 우연히 본 해마의 옆모습이 자신의 흉터 자국과 비슷하게 생겨서 흉터 자국에 해마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입양됐기 때문에 하늘이는 친부모와 헤어지던 때를 기억할 수 없다. 하지만 버려진 강아지나 혼자 울고 있는 아이, 혹은 덩그러니 떨어진 낙엽을 볼 때마다, 하늘이는 자신도 모르는 깊은 슬픔을 느낀다. 아마도 하늘이의 어딘가에 헤어짐의 슬픈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보다. 그렇지만 어떻게 슬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생각 할 수록 화나고 서운한 이 슬픔은 하늘이 자신도 자세히 알진 못한다. 그러니 하늘이의 부모님이 그런 걸 더욱 알리가 없다. 부모님은 하늘이를 사랑하지만, 하늘이의 그 소심한 성격 때문인지, 하늘이의 느낌이나 생각은 잘 이해하진 못하나 보다.  

  이 책은 우리에게 하늘이와 하늘이의 부모님이 서로 잘 이해하지 못 해서 벌어진 일, 그리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려준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은 뒤로 내 머릿속에 들어있던 건 모두 ‘하늘이는 참 멋진 아이야’, ‘하늘이는 정말 용감해!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뿐이었다. 그 뒤에 바로 들었던 생각은 ‘아무리 봐도 하늘이는 자신감 없고 이 세상 많은 사람들 속에 묻혀서 살아가는 “입양아” 뿐인데 어째서 이렇게 나에게 큰 영향을 줬을까?’ 였다. (여기서 잠깐, 내가 입양아라는 단어에 큰 따옴표를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 나에게 묻는다. 나 자신의 생각도 확실치 않지만 이 책을 통해서 ‘입양아’ 라는 단어는 무엇보다 특별하고 강조해야 하는 단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어딘가에서 보고 있을 하늘이가 기분 나빠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리고 그 물음에 대한 나의 답변은 하늘이가 가진 해마 때문에 나에게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하늘이에겐 겉으로도 해마가 보이지만 속에도 하늘이만의 해마가 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 하늘이는 용감하고 멋진 일을 해낼 수 있었던 것 아닐까?  

  책에서는 하늘이가 누구보다 소심한 아이였지만 나에게는 다르다. 하늘이가 용감하다는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정의롭다고 하는 용감함이 아닌, 원래는 소심했던 하늘이가 용기 있게 말하는 게 용감해 보였다. 예를 들면, 하늘이의 엄마가 술을 마시고 홧김에 하늘이가 정성 들여 만든 작은 집 ’하늘마을’의 산장을 기어코 찢어 부술 때, 하늘이는 엄마때문에 힘들고 집을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장면은 하늘이의 마음이 정말 잘 전달되고 나도 덩달아 마음 졸이며 읽었던 장면이었다. 가장 인상 깊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나도 사람들 앞에서 나의 의사를 정확히 밝힐 용기가 없었지만 이젠 나의 의견을 말하기가 부끄러울 땐 하늘이를 떠올리며 용기 있게 말할 것이다.  

   나는 겉으론 해마가 안 보이지만 속으론 언제나 해마를 데리고 있기로 했다. 지금 내 가슴 속에는 나에게 용기를 줄 한 마리 해마가 살고 있다. 내가 힘들 때도, 기쁠 때도 언제나 함께 할 해마가... 

우리 모두의 가슴에 사는 해마
경기 수원효천초등학교 5-5 이*연 | 2020-09-13 | 제17회 YES24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이 책의 제목은 나에게 호기심을 유발했다. 어떻게 내 가슴에 해마가 살지? 해마가 살아있으려나? 해마라는게 애칭인가? 제목으로는 알 수가 없어 바로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내용은 입양된 아이 하늘이가 욕쟁이 할머니, 다정한 아빠, 의사와 연예인 중 무슨 직업인지 헷갈리는 엄마와 함께 진정한 가족을 이루는 내용이다.
     나는 하늘이의 가족 중 할머니가 제일 정겨운 것 같다. 할머니는 가끔 하늘이를 화나게 하시지만 하늘이에게 제일 편안한 사람이 아니신가 싶다. 하늘이는 마음 속에 가두어 두었던 솔직한 감정을 할머니께 털어 놓는다. 물론 할머니께서 잠자코 듣고 계시진 않을 거지만 참아두었던 감정을 털어놓아 상쾌한 기분이 들 것이다. 생각해보면 하늘이의 할머니는 내 동생과 비슷하신 것 같다. 내동생도 자주 나를 짜증나게 하지만 우리 가족 중 함께 하루를 가장 많이 보내는 사람이니 그만큼 편안하고 솔직한 감정을 쉽게 표현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며 하늘이의 슬픔이 나에게까지 전해져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입양"이라는 단어는 가까웠던 사이도 저절로 멀어지게 되는 말인 것 같다. 물론 직접 낳은 자식과 마음으로 낳은 자식은 모두 같은 자식이다. 하지만 입양이란 말을 부모와 자식이 들었을때 더 마음아픈 사람은 자식일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알던 부모님께서 내 친부모가 아니시라고?' 그런 생각만 하면 부모님과의 거리가 느껴질 것 같다. 하늘이는 엄마, 아빠가 "너는 우리가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야."라는 말을 들으면 무슨 느낌이 들었을까? 자신를 입양해줘서 고마웠을까? 아니면 마음이 욱신욱신 거렸을까? 이 책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입양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고 보니 해마는 하늘이 가슴에 난 수술자국이었다. 수술자국이 해마와 비슷해 하늘이가 직접 지은 애칭이다. 하늘이의 해마는 하늘이의 상처와 같은 뜻인 것 같다. 하늘이는 상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손바닥에 칼이 베인 것처럼 아팠을 것이다. 손바닥에 칼이 베이는 것은 목숨이 위태로운 사고는 아니지만 아픔은 오래간다. 하늘이의 상처도 오래 하늘이의 마음에 남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해마가 있다. 내 해마는 하늘이의 해마처럼 드러내어 지지 않고 꼭꼭 숨어 있다. 내가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해마의 크기는 더 커진다. 하지만 행복한 일이 생기면 해마는 다시 작아진다. 앞으로 나날이 행복한 삶을 살아야 겠다. 내 마음에 해마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를 읽고
서울 서울방산초등학교 6-1 전*희 | 2017-08-25 | 제14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내가 만약 입양아라면 어땠을까?

매일 친엄마 생각을 하고 살고 있을까? 아니면 하늘이처럼 겉만 꾸며진 사람을 살고 있을까?

내가 만약 하늘이와 같은 사람을 살게 된다면 좀 불행할 것 같다.

왜냐하면 겉으로만 웃는 엄마이기 때문이다.

우리 엄마는 그런 엄마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만약 우리 엄마가 그러면 당장 뛰쳐나왔을 텐데 말이다.

하늘이 엄마는 진심으로 하늘이를 아껴주는 것 같진 않다. 이중인격자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런 하늘이 엄마의 행동을 알면 매우 충격을 받을 것이다.

밖에서는 아끼는 척하고 집에서는 그렇게 대해주지 않는 하늘이 엄마의 태도를 보면 이중인격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만약에 하늘이가 입양아가 아닌 친자식이라면 잘 대해줄까?

그러면 하늘이가 가정의 달 행사도 안 나가게 되고 큰 이슈가 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직접 낳았으니까 더 사랑해 줄 것 같다.

그럼 하늘이 엄마는 자신이 안 낳아서 정을 안주는 걸까? 그건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사회에 더 자신을 알리려고 사랑을 모자라게 주는 것 같다.

하늘이는 이 고통 속에서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건 할머니라고 생각을 한다.

할머니는 하늘이에게 쓴소리도 하지만 둘도 없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

가장 하늘이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할머니이기 때문이다.

나는 하늘이처럼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입양가족이 이렇게 힘들 수 있겠다는 것을 아주 잘 알게 되었다.

나는 하늘이 엄마처럼 보여주는 사랑을 하는 엄마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가슴으로 만들어진 가족이라는 울타리
경북 경산하양초등학교 3-2 이*우 | 2015-09-10 | 제 12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가슴으로 만들어진 가족이라는 울타리

올해에도 독서감상문 대회를 한다는 안내문을 작은 도서관에서 보고 추천도서들을 엄마와 함께 사러 서점을 갔다. 나는 내가 여러 번 읽어 잘 아는 내용인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하고 싶었는데,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라는 제목을 보고 해마가 어떻게 가슴에서 살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으로 선택하였다.

이 책을 지으신 김려령 선생님은 90살이 넘은 증조할머니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자랐고 그 이야기들을 20년이 지나 이렇게 글로써 책을 만든다고 하셨다. 우리도 할머니 댁에서 잠을 잘 때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이 이야기들을 잘 간직해 두었다가 나도 나중에 예쁘고 아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동화를 꼭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하늘이는 정신과 의사이자 입양 단체 홍보대사인 엄마와 치과 의사인 아빠에게 공개 입양된 아이이다. 나는 공개입양이라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공개입양은 입양을 한 친구가 자신이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낳은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받는 충격을 줄여주고, 배로 낳은 아이나 가슴으로 낳은 입양된 아이가 다 똑같은 사랑하는 자녀라는 사실을 모두에게 미리 알려 주는 것이라고 하셨다. 모든 가족이 엄마의 뱃속에서 나와서 이루어진 가족이면 좋겠지만 하늘이처럼 어떠한 이유 때문에 아기였을 때 가족과 헤어져 보호기관에 살고 있는 많은 아기들이 새로운 가족의 한명으로 살게 된다는 사실이 나에게 매우 따뜻하게 다가왔다.

내가 다녔던 사랑이 꽃 피는 교회에 목사님 가정에 큰 언니, 큰 오빠 외에 어느 날 아기가 한 명 생겼다. 사모님 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아기가 태어나 신기해서 엄마에게 물어본 기억이 난다. 그 때 엄마가 그 아기는 사모님 가슴으로 낳은 아기라고 하셨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그게 어떤 말이였는지 이제 이해가 된다.

주인공 하늘이는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의사 부모님 가정에 입양이 되었고 태어난 지 100일 만에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수술을 받았다. 덕분에 하늘이 가슴에는 길이 19.7센티미터, 두께 0.6~0.8센티미터 가량의 흉터가 생겼고 해마라는 이름도 붙여지게 되었다.

하늘이는 의사인 부모님 덕분에 tv에도 나가고 가난하지 않게 부자로 살 수 있게 되었지만 이 책의 이야기는 내가 상상한 이런 행복한 이야기가 아니였다. 왜냐하면 TV나 잡지 등에서 이야기하는 ‘가슴으로 낳은 아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우리 부부는 너를 낳지 않았어’라는 말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늘이는 매일 매일 아파하며 살아가는 조금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 친구였다. 특히 입양 단체 홍보대사인 아빠 때문에 입양아 기념행사 같은 곳에 자주 가게 되는데 행복하지 않았던 하늘이는 무조건 웃어야 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해야 하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정말 가고 싶지 않았다.

길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보고, 혼자 길에서 울고 있는 어린아이를 보고, 그리고 길에 떨어진 볼 때도 늘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돌았다. 하늘이의 이런 슬프고 눈물로 가득한 상처 깊은 마음은 하늘이가 아기 때 수술한 가슴에 새겨진 해마라고 이름 지어진 상처와 겹쳐진다. 가슴에 늘 안고 있는 슬픔, 심장수술로 생긴 자국인 해마는 하늘이의 눈물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입양으로 행복한 하늘이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기다렸지만 책을 읽을수록 하늘이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늘이 엄마가 하늘이한테 대하는 모습도 진짜가 아닌 가짜처럼 보였다. 텔레비전이나 잡지사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가 잘 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하늘이를 입양했다라고 생각을 하니 엄마 아빠가 정말 미웠다.

교회 사모님 아기도 나중에 자라면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일까? 나는 키워준 엄마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을, 자기를 아기 버리는 바구니에 두고 간 낳은 엄마 대신 사랑으로 키워 준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언니 오빠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사랑을 키우며 자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입양을 해서 한강이가 가출을 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엄마의 손찌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꿈 등을 통해 꼭 입양아여서, 배로 낳은 자녀가 아니여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모든 가정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엄마 아빠에게 혼도 많이 났고 잘못했을 때는 종아리도 맞았다. 그리고 우리 반 친구가 모두 폰을 가지고 있는데 나만 사주시지 않아서 혹시 우리 엄마 아빠도 나를 입양했나?라는 생각을 했으니 꼭 하늘이 혼자 만의 고민은 아니고 자라면서 모든 아이들의 한번씩은 하는 고민인 것 같다.

이 책을 덮을 때쯤 하늘이의 가슴의 해마가 자꾸 생각났다. 나에게도 엄마, 아빠, 동생들, 친구들에게 받은 상처가 가슴 어딘가에 있는 것 같아 자꾸 가슴을 보게 되었다.

“가족은 운명적으로 주어지고 완성되어 있는게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라고 적힌 책의 마지막 장에서 나를 우리 엄마 아빠의 배에서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했고, 엄마가 쌍둥이 동생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할 때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해 주시고 늘 챙겨 주신 엄마 아빠가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 그리고 쉬는 날이면 우리를 데리고 가까운 곳이라도 꼭 데리고 가 주시는 아빠의 사랑도 생각났다. 엄마가 동생들을 더 사랑한다고 울며 떼썼던 것도 미안하고, 폰 사주지 않는다고 아빠에게 삐져서 화냈던 것도 미안하고, 엄마가 일하러 가셨을 때 동생들과 집에 있을 때 여동생에게 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화내고 울렸던 것도 많이 미안하다. 이제는 가족을 사랑하는 딸이 될 것이다. 엄마, 아빠, 할머니, 쌍둥이 동생들을 나의 가족으로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하늘이의 할머니처럼 심술궂은 말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보고 싶은 날이다.

우리 모두의 가슴에는 해마가 산다.
경기 성남낙생초등학교 6-3 서*영 | 2013-09-15 | 제10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우리 낙생 초등학교에서는 일 년에 한번씩 '독서골든벨' 이라는 행사를 한다.

주어진 골든벨 도서를 읽고 보드판에 적어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그런데 올해 6학년 골든벨 지정도서 중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가 있었다. 

때문에 내가 하늘이를 만나게 된 것은 독서골든벨 덕분이라고 할 수도 있다. 

 나는 책을 읽기전에 일단 앞뒷표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버릇이 있다.

이 책은 제목부터가 좀 추상적이었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해마라는 것이 상징적인 의미 같은데 대체 무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목 바로 옆에 짙은 선으로 표현된 여자아이가 보였다. 주인공인가 싶어 뚫어지게 보고 있는데 가슴에 수술자국 같은 것이 보였다. 그런데 그것이 꼭 구부정한 해마를 닮은 것이다! 나는 열심히 추리하고 추리한 끝에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는 말의 '해마'가 무슨 병을 앓고 수술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술자국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또 뒷표지에는 '가족은 운명적으로 주어지고 완성되어 있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 가야 하는 것' 이라는 멋진 글귀가 적혀있었다. 솔직히 딱 그 문장을 보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무슨 뜻인지는 잘 몰랐다. 나는 앞면에서 발휘한 추리력을 또한번 발휘하고 싶어 셜록홈즈라도 되는 양 두눈을 부릅뜨고 문장을 노려보았지만, 전혀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 단원에서 입양의 날 기념행사에 가기 싫어서 꾀병을 부리는 반항적인 모습의 여주인공, 하늘이를 만나게 되었을때부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다.

반항아와 주변 사람들과의 문제라..하면서 읽고있는데 20쪽을 읽으면서 하늘이의 내면을 알게 되었다. 입양에 대해 가지고 있는 하늘이의 생각에서 하늘이가 철없는 반항아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은근히 속깊고 가녀린 아이라는 것을 느꼈다.

또하나의 의문은 나라면 그런 큰 행사에 가고 싶을텐데 왜 하늘이가 그토록 가기 싫어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내가 입양된 아이가 아니니까 자신이 친딸이길 간절이 원하는 하늘이의 심정을 이해할수가 없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섭섭했다. 왜냐하면 나는 책속의 주인공과 생각이나 마음을 공감하고 마음속으로 맞장구 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2단원을 읽을때는 할머니의 구수한 사투리가 돋보였다. "워따, 인자 살 만헌가 보다. 돌아댕기게." , "가시나가 부르면 싸게 올 것이지 뭐 허는 거여." 등 낯선 사투리들이 속속 등장해서

엄마께 폭풍질문을 쏟아부었다. 엄마도 모르는 사투리가 많았다. 정확한 의미는 몰라도 어감으로 할머니의 투닥거리는 듯한 정겨운 말투가 전해졌다.

또 하늘이의 취미가 종이모형 집 만들기라는 것을 안 나는 새삼 하늘이가 부러웠다.

만들기에는 영 소질이 없어 미술시간에 만들기를 한다고하면 망친 작품을 내기 일쑤이다.

종이모형집은 본 적도 없지만 아마 나와는 분명히 맞지 않을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 가운데 취미가 좀 특이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그림그리기도 아니고, 아이클레이 만들기도 아닌 왜 하필이면 종이모형집 만들기일까? 그 이유는 뒷단원에서 설명되었다. 그 누구의 감시나 눈총을 받지않고 조용히 살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하늘이는 모형집을 만들면서 외로움을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다...얼마나 외롭고 두려웠으면 하는 생각에 살짝 코 끝이 더워왔다.

그 다음 단원은 잡지사에서 하늘이네 집을  방문하는 내용이었는데 하늘이의 엄마가 정말 치밀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인터뷰를 하늘이 마음대로 하게 하지도 못하고, 미리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하라고 예상질문을 20개씩이나 뽑아놓고 말이다. 그런데도 찍 소리를 못하는 하늘이가 답답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했다. 하늘이가 생각이 많은 아이가 된 것은 다 하늘이의 엄마, 아니 새엄마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갑자기 하늘이의 엄마가 현대판 팥쥐엄마로 느껴졌다.

다음단원인 '애완용 아이'는 나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드디어 참고참아왔던 울분과 설움이 한꺼번에 폭발해버린 것이다. 그것도 쉽게 마음이 상해 버리시는 투닥투닥 할머니 앞에서. 사실 하늘이가 폭발한 원인제공자는 할머니 이다.  이 단원을 읽을때 할머니는 그야말로 악당같았다. 진짜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직설적이셨다. 하늘이의 아빠 말대로 큰 실수를 하신 것이다. 하늘이의 아픈 곳만 콕콕 정곡을 찔러 말씀하시니 마음이 안 상할래야 안 상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나는 애완용아이가 아니라고요!'하고 마음속으로 소리치는 하늘이의 처절한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갔다. 왜 처음에 하늘이가 입양의 날 기념행사에 가기 싫었는지도 알 수 있었다. 하늘이는 그냥 입양과 관련된 말이 싫은 것이다. 그냥 자신도 다른 평범한 아이들처럼 친부모를 가지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이 입양, 입양 거리니 자신이 동물원안의 원숭이가 된 것같은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자신이 장애를 가진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이 식물관찰일기를 쓰면서 식물관찰하듯 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니까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생각이 깊은 하늘이가 감당하기에 너무나도 벅찬것이다. 그렇게 하늘이의 가슴아픈 상처가 전해지니 온몸이 바르르 떨리면서 뭔가 가슴한켠이 찡했다.

98쪽에 나타나있는 하늘이의 진심어린 속마음 폭로는 잘 울지도 않는 나를 아주 펑펑 울게 만들었다. 하늘이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엄마를 상대로 그렇게 용기를 내어 말했지만 결국 하늘이에게 돌아오는 것은 엄마의 매정한 손과 스트레스 뿐이었다. 이 사건으로 하늘이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나는 '아무리 새엄마라도 그렇지, 딸으로 하늘이를 받아들였으면 하늘이를 진심으로 대해주고, 많은 대화로 관계를 좋게 유지했어야지요' 하고 속으로 하늘이의 엄마를 꾸짖었다. 

계속 하늘이의 엄마를 원망하고 있는데  마침내 마음의 문을 연 하늘이가 다가왔다. 엄마 때문에 찢어진 산장을 고치기 위해 출동한 해마를, 항상 하늘이에게 서러움을 안겨주었던 해마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하늘이. 하늘이가 해마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가족간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했던 내 바람이 하늘이에게 전해졌나보다.

그리고 빼 놓을수 없는 한강이와 하늘이의 비밀만남! 하늘이가 가출한 한강이를 데려왔으면 했지만 역시 소심한 하늘이는 자기보다 어린 동생을 설득하지 못하고 돌아오고만다. 진정한 반항아는 하늘이가 아니라 한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겨우 5학년 짜리 아이가 집을 나올 수 있을까. 어쨌든 몸이 약한 하늘이가 무사히 한강이와 만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입양'은 창작동화에서 쉽게 찾아볼수 없는 희귀한 소재이다.

그런데 김려령 작가님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잘 부각시켜 내용을 더 재미있게 만들었고, 입양이라는 낯선 주제를 훌륭한 이야기로 잘 소화시켜 내셨다. 문장이 안정적이고 내용도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이런 식으로 나만의 미니 심사평을 만드는 것도 나의 독서습관 중 하나이다.

아무리봐도 정말 훌륭한 책이다. 보고보고 또봐도 재미있다. 독서골든벨 행사 때문에 7번 쯤 보았지만 질리지않는다. 오히려 읽을때마다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둘씩 더 보이기도 하고, 하늘이와 더 가까워지는 느낌도 받는다. 아마 동갑내기이다 보니까 더 마음이 잘 통하는 것 같다. 가끔은 하늘이라는 아이가 실제 존재하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하늘이에게 메세지를 남기고 싶다. 하늘이가 진짜 이 메세지를 보고 하루하루를 힘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하늘아, 너의 이야기는 정말 인상깊었어.

네가 말하는 해마는 단순히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의 흔적이라고 볼수만은 없는 것 같아.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마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 내 생각에 해마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든지 아픔, 나 혼자만 간직하고픈 상처..이런것 아닐까? 이게 내가 생각하는 해마인데, 네 생각은 어떤지 알고싶다. 어쨌든 난 네가 너만의 해마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정말 기뻐. 난 나의 해마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만약 해마가 생기게 되면 진심으로 받아들일거야. 너와 약속할게. 어쩌면 이 책 뒷표지의 문장을 이렇게 바꿀수도 있겠네. '해마는 운명적으로 처음부터 주어져 있는 게 아니라 누구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이해한 바야. 너에게 궁금한 것도 많고 직접 대화도 나누어보고 싶은데..네가 책속에서만 살아숨쉴수 있어 너무 아쉽다.

앞으로 강하게 마음 다잡고, 노련한 할머니해마, 은근히 잘 속는 아빠해마, 연예인이 잘 어울리는 엄마해마, 참! 귀여운 너의 동생인 바다해마랑 같이 알콩달콩 즐겁게 살아가기를 빌게. 너와 가족들이 한 지붕 아래에서 즐거운 대화와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하루하루를 지내는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니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은 하늘이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줄일게. 안녕!'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5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4% (43건)
5점
14% (7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2% (42건)
5점
16% (8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