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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의 심리테라피

[ 양장 ]
정여울 | 김영사 | 2019년 10월 23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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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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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90g | 136*200*18mm
ISBN13 9788934999348
ISBN10 8934999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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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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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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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매일 글 쓰는 사람, 쉬지 않고 꿈꾸는 사람.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은 후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에 대한 강연으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가버릴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문학과 여행과 심리학을 통해 내 아픔을 치유한 만큼, 타... 매일 글 쓰는 사람, 쉬지 않고 꿈꾸는 사람.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은 후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에 대한 강연으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가버릴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문학과 여행과 심리학을 통해 내 아픔을 치유한 만큼, 타인의 아픔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다. 한때는 상처 입은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치유자가 되고 싶다. 인문학, 글쓰기, 심리학에 대해 강의하며 ‘읽기와 듣기, 말하기와 글쓰기’로 소통한다. 세상 속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글을, 한없이 넓고도 깊은 글을 쓰고자 한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정한 틀에 매이기보다 스스로가 주제가 되어 더욱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하고 싶은 목마름으로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소란하지 않게, 좀 더 천천히, 아날로그적으로 소통하기를 바란다. KBS 제1라디오 [백은하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성완의 시사夜]의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한 산문집 『마음의 서재』, 심리 치유 에세이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인문학과 여행의 만남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청춘에게 건네는 다정한 편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인문 교양서 『헤세로 가는 길』, 『공부할 권리』, 등과 『빈센트 나의 빈센트』, 『마흔에 관하여』, 『월간 정여울』, 『공부할 권리』, 『그림자 여행』,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시네필 다이어리』,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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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45

출판사 리뷰

“고통은 언젠가 사라지고, 사랑은 끝내 살아남는다”
나를 돌보지 않는 나를 위한 심리테라피


심리학과 인문학을 강의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정여울의 마음치유 에세이. 평범한 우리가 어떻게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가에 대해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여러 매체에 기고하여 사랑받은 글을 추렸고, 따로 아껴두었던 산문을 골라 함께 실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사느라 나를 보살필 시간이 없던 사람들에게 무너진 감정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주는 책. 작가는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를 ‘뜨거운 다정함의 기록’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고통받는 나를, 슬퍼하는 내 친구들을, 아파하는 나의 독자들을 위해 꾸린 소담스러운 힐링 패키지다. 병원에 가거나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나 자신의 힘으로 용감하게 나를 치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직은 건강한 혹은 건강한 척하는 우리 보통 사람들을 위한 심리테라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사랑이 없는 것처럼 보였던 순간들, 사랑이 내 곁에 있는데도 그 사랑의 고마움을 몰랐던 시간들, 사랑이 없는 세상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쓴 내 뜨거운 다정함의 기록이다. _작가의 말

마음의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
구급상비약처럼 꺼내 읽기 좋은 이야기


지금 내 마음이 괜찮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콤플렉스와 트라우마, 열등감과 패배감, 외로움과 괴로움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갈팡질팡하면서 가슴을 부여잡는 우리에게 작가는 책임감 없는 위로를 섣불리 건네지 않는다.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처방책을 꺼내놓는다. 이를테면 ‘내가 나를 싫어하는 이유’를 노트에 써보고, ‘그럼에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할 이유’를 다시 적어보는 등의 과정을 통해 아픔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글쓰기를 통해 내 안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대면하는 길을 발견했다. (…) 첫째, 처음에는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들’을 써보고, 두 번째에는 ‘그럼에도 나 자신이 기특했던 순간들’을 써본 뒤, 마지막에는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써본다. 이렇게 하면 마음의 가장 깊은 그늘을 통과해 가장 밝은 빛을 만나고, 마침내 그림자와 빛을 통합하는 자신의 전체성을 만날 수 있다. _83쪽

덧붙여 마음의 감기를 앓고 사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당부한다. 타인에게 아픔의 응어리를 숨김없이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해질 수 있다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는 강인한 뚝심을 키우라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있어야 인생의 속도전에서 벗어나 나를 깊이 사랑할 수 있다고. 나의 바깥을 살피느라 나의 내부를 돌보는데 소홀한 우리 곁에, 꼭 필요한 구급상비약 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상처 입은 사람에서 용기를 주는 치유자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인생 극복기


작가는 한때 따돌림을 당했다. 장녀로서 씩씩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자기감정을 숨기며 살았다. 피해의식에 시달려왔다. ‘나는 상처를 결국 치유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내면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심리학을 만나면서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고 아끼며, 타인의 마음까지 보듬는 법을 배웠다.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글쓰기를 하려고 노력하다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비슷한 두려움을 친구와 공유함으로써 끈끈한 우정을 나누었고, 하루하루 감사 일기를 쓰면서 소소한 행복을 되찾았다.

나는 요즘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나 자신에게조차 수줍은 이 극도로 내성적인 사람이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글쓰기를 시작했다는 것이 솔직히 부끄럽지만, 하루하루 정말 뿌듯하다. (…) 하루하루 감사할 일이 늘어나는 것, 하루하루 나를 둘러싼 이 세상의 더 크고 깊은 사랑을 깨닫는 것, 그리하여 나의 트라우마는 매일매일 더 말랑말랑해지고, 상대해볼 만한 적수가 되며, 마침내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내 안의 친구가 된다. _138~139쪽

한국어가 모국어인 작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겪었던 고통과 번민은, 비단 작가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누군가의 일기장을 보다가 고개를 끄덕이게 되듯, 내밀한 문장을 따라 읽다 보면 ‘이건, 내 이야기야!’ 하며 독자는 밑줄을 긋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소설가 정유정은 “내 오랜 비밀의 봉인을 조심스레 푸는 것 같은” 이 책을 “숨죽이며 단숨에 읽었다”고 한다.

심리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아주 특별한 마음치유 에세이


심리학을 다룬 책들은 많다. 그러나 심리학을 정여울처럼 이야기한 책은 드물다. 작가는 근 몇 년간 지크문트 프로이트, 카를 구스타프 융, 알프레트 아들러 등 인류 역사에 영향을 끼친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며 스스로의 상처를 극복했다. 실례로 작가는 몇 년간 심리학자 융에 깊이 빠져 있었다. 융처럼 ‘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당신’의 모습을 ‘그림자shadow’의 문제로 다룬다. 자기혐오에 빠진 사람들에게 내면의 그림자를 피하지 않고, ‘대면’하는 것이 건강한 치유의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마음챙김의 과정에서 가장 먼저 대면한 나의 문제점은 탓하는 마음이었다. 그때 부모님이 나를 좀 더 이해해주셨더라면, 그때 그 사람이 나를 버리지 않았더라면, 그때 그 친구가 나를 괴롭히지 않았더라면. 이런 원망과 분노의 마음을 ‘그때 내가 좀 더 내 마음을 맹렬하게 관찰하고,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보살필 수 있었더라면’이라는 프레임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깨달음의 첫걸음이다. _108쪽

또한 작가는 번아웃 증후군에 빠진 사람들에게 ‘무대 뒤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권한다. 일이 중심축이 되어 돌아가는 인생에 의문을 던져보고, 왜 일에 집착하는지 곰곰 살펴볼 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세상의 평가에 좌지우지하지 말고 때로는 타인의 요구에서 벗어날 때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준다.

고통에 대한 정교한 통찰은 뜻깊게 다가온다. 작가는 통합심리학의 대가 켄 윌버의 《무경계》를 읽으며 “우리가 고통받을 때 오직 부분만이 고통받을 뿐, 전체는 고통받지 않는다”는 통합적 관점을 터득했다. 나와 나 아닌 것의 경계를 과도하게 분리하는 정신세계가 고통을 심화한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부분을 향한 집착에서 벗어나 전체를 통찰하는 지혜를 가질 것을 제안한다.

진통제나 안정제를 먹는다고 마음이 나아질 수 있을까? 병원에 가는 것은 두렵고 의사와 상담하는 것은 부담스러운데,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를 치유할 수는 없을까? 마음에 대한 모든 것을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에게만 맡겨버리기엔 마음이란 문제는 너무 복잡하다. “전문가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편안해질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치유자가 될 수 있는 힘을 기를 때, 비로소 문제는 해결의 기미를 보일 것이다.” 스스로를 할퀴고 비하하는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돌보는 것. 나를 돌보는 여정에서 정여울의 심리테라피 이야기는 가장 명쾌하고 다정한 자기돌봄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평

책의 첫 장에서 가슴이 쿵 내려앉는 경우가 있다. 첫 문장이 충격적이라서, 저항 불가능한 손아귀에 덜미를 잡혀서, 누군가 내 오랜 비밀의 봉인을 조심스레 푸는 것 같아서…. 이 책은 세 번째에 해당한다. 숨죽이며 단숨에 읽었고, 흐느끼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다. 심리학과 미학, 철학적 사유에 바탕을 두면서도 모호하거나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 ‘나는 내 삶의 유일무이한 신화’라는 걸 확인하게 된다. 그리하여 책을 덮은 이 순간, 나는 행복하다.
- 정유정(소설가, 《7년의 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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