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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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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 반양장 ]
최원형 글/이시누 그림 | 책읽는곰 | 2020년 10월 23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44,253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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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36g | 165*225*12mm
ISBN13 9791158362072
ISBN10 11583620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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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01월 10일 ~ 2022년 12월 31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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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잡지사 기자와 EBS, KBS 방송 작가로 일했다.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에서 에너지 시민협력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선생님, 기후 위기가 뭐예요?』, 『착한 소비는 없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10대와 통하는 환...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잡지사 기자와 EBS, KBS 방송 작가로 일했다.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에서 에너지 시민협력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선생님, 기후 위기가 뭐예요?』, 『착한 소비는 없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 등이 있다.

“우연히 자작나무 한 그루에 반해 따라 들어간 여름 숲에서 아름답게 노래하는 큰유리새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자기 목소리와 자리를 갖지 못한 존재들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뭇 생명과 조화로운 삶이 세대에 걸쳐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으며 현재 출판, 광고, 교육, 사회 공헌 등의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똥 누고 학교 갈까, 학교 가서 똥 눌까?』 『데이터로 과학하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으며 현재 출판, 광고, 교육, 사회 공헌 등의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똥 누고 학교 갈까, 학교 가서 똥 눌까?』 『데이터로 과학하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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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있을 때 잘해!”
동물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생태와 환경 이야기


어느 소도시에 있는 생태 연구소, 이곳에는 아주 특별한 소장님이 있습니다. 동물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현대판 둘리틀 선생님, 고래똥 소장님이지요. 고래똥이라는 이름은 지구 온난화를 막아 주는 고래똥과 같이 생태계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 스스로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고래똥 소장님은 이미 주변 동물들에게는 유명 인사입니다. 그래서 고래똥 생태 연구소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지요.

이 책에는 겨울부터 이듬해 가을까지 한 해 동안 고래똥 생태 연구소를 찾아온 동물 손님들이 가져온 환경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산 채로 털이 뽑히는 고통을 견디다 못해 농장을 탈출한 거위, 환경 변화로 먹이 식물인 기린초와 함께 사라져 가는 붉은점모시나비, 도로가 생기는 바람에 알을 낳으러 갈 수 없게 된 개구리와 두꺼비, 도로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새끼와 의사소통이 어려운 참새, 살충제 때문에 살기 힘든 벌……. 소장님과 동물들이 나누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지금껏 보이지 않던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문제가 동식물에게, 나아가 우리 자신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도 말입니다.

이 책은 환경 문제를 알려 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고기 먹지 않기, 라면과 햄버거 덜 먹기, 겨울철 먹이를 구하기 힘든 새들을 위해 새 모이대 만들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들은 커다란 노력이나 희생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이지요. 그리고 어쩌면 마스크 착용처럼 오히려 어린이들이 어른보다 더 잘 지켜 낼 수 있는 약속인지도 모릅니다.

“환경 문제,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어!”
우리나라 우리 동네 환경 이야기


‘환경 문제’ 하면 우리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론에서도 좁은 얼음 조각 위에서 위태롭게 서 있는 북극곰의 모습이나 불타오르는 아마존 밀림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환경 문제는 지금 이 순간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모른 채 지나가고 있을 뿐이지요. 우리가 모른 채 또는 모른 척 지나쳤던 문제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부메랑처럼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지구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이어져 있으니까요. 이 책에 글을 쓴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최원형 소장이 어린이에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우리나라 우리 동네의 환경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흰수마자가 살았던 경상북도 영주 내성천 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에서 벌어진 흰뺨검둥오리 가족의 이사 이야기, 제주 앞바다에서 불법으로 포획되었다 풀려난 돌고래 제돌이 이야기……. 이 이야기들이 어린이에게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어 주기를 바라봅니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지켜 내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깊고도 넓은 교양의 세계로 들어서는 첫걸음!
똑똑교양 시리즈를 여는 첫 번째 책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는 책읽는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 시리즈 ‘똑똑교양’의 첫 번째 책입니다. 책읽는곰에서는 고학년 어린이들을 깊고도 넓은 교양의 세계로 이끌어 줄 어린이책을 앞으로도 꾸준히 펴낼 예정입니다.

올해의 책 추천평 (2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 아이와 함께 읽어요
jsm***** | 2021.10.30
2021
생태환경에 관한 책이 이렇게 재미있고 위트 있을 수 있다니. 정말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질 수 있구나.
cha***** | 2021.10.28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서울 서울상신초등학교 6-1 최* | 2021-09-09 | 제18회 YES24

제목 : 라면, 먹지 말아야 하나?

제목이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인 이 책을 보며, ‘어, 그러면 이제 라면 먹으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면은 맛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자주 섭취한다.

그런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신선한 공기를 선사해주는 숲을 사라지게 한다니, ‘먹어도 될까, 먹으면 안 될까?’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제목에서 생긴 심적 갈등을 접어두고, 줄거리 부분으로 넘어가 보자. 이 이야기에는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고래똥 소장님’ 그의 연구소에 자주 찾아오는 아라와 마루가 등장한다. 아이들은 소장님께 질문하고, 소장님의 답해주는 형식의 전개인데, 덕분에 더 쉽게 이해가 갔던 것 같다.

그들은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배운다. 목차 상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별 사계절의 이야기가 등장하지만 특히 겨울의 내용이 와 닿는다. 두 가지를 꼽으라면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요’와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가 있다. 먼저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요’는 제설에 대해 많은 정보를 준다.

제목처럼 겨울에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지만, 다 녹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교통, 운행 등에 불편함이 생겨서 ‘염화칼슘’이라는 제설제를 사용한 것이다. 하지만 염화칼슘은 나무들이 마실 물을 흡수하고, 도로에 상처를 만들어 교통사고 위험을 증가시킨다.

교통 운행을 원활하게 하려고 뿌린 염화칼슘 때문에 교통사고가 난다니 모순되는 일이다. 염화칼슘 대신 돌가루나 연탄재를 쓰기도 하지만 추후에 치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아무래도 내 집 앞 눔은 내가 직접 치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제 초반에 심적 갈등을 유발했던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로 넘어가 보자 그 이유부터 말하자면 ‘팜유’라는 기름 때문이다. 이를 라면에 사용하는 이 기름은 기름 야자나무로부터 생산하는데 없애면서까지 심고 있다. 팜유를 사용하는 이유는 값싸고, 상온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알아보니 아무래도 라면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것 같았다.

두 사례를 생각해보면 인간의 편의 또는 만족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경우였다. 자연은 인간에게도 셀 수 없이 많은 이득을 준다. 그러므로 자연이 파괴되면 인간도 살 수 없다.

이제 인간도 무분별한 자연 파괴를 멈추고 동/식물과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다.

로드킬 VS 유기동물 , 무슨 문제가 더 심각할까?
경남 창녕초등학교 5-1 석*영 | 2021-09-09 | 제18회 YES24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라는 책은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yes24 온라인 서점에서 사주셨다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한 생각이 '라면이랑 숲이 대체 무슨 상관인 걸까? 라면의 어떤 점이 숲을 파괴할까? ' 라는 것까지 생각이 이르자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한 나머지 첫 장을 너무 세게 넘겨 종이가 찢어질 뻔한 뒤로 조심스레 다음 장을 넘겼다. 책에는 환경문제에 대한 여러 내용들이 있었다. 그중에 내 눈에 들어온 것은 로드킬을 당하는 동물들의 문제과 유기동물 문제였다. 로드킬이 나오는 여러 책에서 주로 로드킬을 당하는 동물들은 고라니와 고양이, 멧돼지 등의 동물이었다.

나는 실제로 고양이가 로드킬을 당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학원을 갔다가 학원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몸부림을 치고 있는 모습이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고양이에게로 가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속력으로 달려갔지만 그 고양이는 이미 숨이 끊어진 이후였다. 내가 조금만 더 빨리 갔더라면 그 고양이를 구할 수 있었을텐데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이 책에서는 어떤 도로에는 동물을 위한 육교가 있다고 했다. 물론 모든 동물들이 무조건 육교로 지나간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동물들에게 최소한의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정말 다행인 것 같았다. 동물들이 육교를 많이 사용해 주면 좋겠다. 그러면 동물이 행복해질 수 있을 테니까. 물론 사람도 말이다.

 

 

다음은 유기동물 문제인데, 정말 심각한 문제이다. 그 이유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정말 많은 수의 동물들이 유기 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유기되는 동물의 평균 수가

357마리라고 하니, 한 해에 유기되는 동물의 수는 13만 마리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수였다. 나는 많아봤자 한 해에 5~6 만 마리 정도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충격이었다. 그렇게 많은 동물이 버려진다는 것을 알고 나니 과거의 내가 창피해졌다. 나는 동물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았는데도 동물을 키우겠다고 억지를 부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동물을 키우지 않았던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선 동물을 못 기르는 상황이라면 무리해서 기르는 것보단 안 기르는 게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좋다고 했다. 그때의 내가 이 책을 보았더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책 덕분에 나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궁금증도 해결하고 과거의 나를 뉘우치기 까지...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과연 나는 이런 것을 알 수 있었을까? 나의 답은, 아니다.

나는 먼 미래에 이 책을 읽은 것을 생각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게 가까운 미래일지도 모른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경남 반송 2-6 이*우 | 2021-09-08 | 제18회 YES24

제목만 봐도 재미있어 보이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라는 책을 샀다. 

환경이 나빠지면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될까?

이 책에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와 환경이 나빠지면 동물, 식물도 사라진다고 알려주었다.

 

이 책은 네 부분으로 겨울, , 여름, 가을로 되어 있다.

이 네 부분에는 또 5~6가지 이야기가 있다.

 

책 제목의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는 겨울 이야기에 있었다. 라면을 튀길 때 쓰는 팜유는 기름야자 나무에서 뽑아내는데, 팜유를 더 많이 만들려고 숲을 없애서 농장으로 바꾼다고 했다.

진짜 라면 때문에 숲이 사라지다니!

다행히 우리 가족은 라면을 잘 안 먹는다. 왜냐하면 아빠는 살을 빼고 있고, 엄마는 원래 잘 안 먹고, 나랑 동생은 어려서 잘 안 먹었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게 조금이라도 숲을 지키고 있었다.

봄 이야기 중 참새의 하소연은 새들은 소리로 소통하는데 주변 소리가 시끄러우면 새가 더 수명이 짧다고 했다. 그리고 시끄러운 곳에서 태어난 새끼는 조용한 곳보다 크기가 작다고 한다. 나는 새를 좋아하는데, 참새가 사라질까봐 걱정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속상하다.

 

여름 이야기 중 니모의 집을 뺏지마는 흰동가리 니모의 집인 말미잘의 이야기이다. 사람들이 바르는 선크림 때문에 산호초도 없어지고, 니모도 집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바닷가에 갔을 때 피부가 타기 때문에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하는데, 두 가지 성분이 안 들어 있는 선크림을 바르면 괜찮다고 한다. 나도 바닷가에 갈 때는 두 가지 성분이 안 들어 있는 선크림을 준비해야겠다. 그러면 니모가 집을 잃어버리는 일이 조금 줄어들겠지?

 

가을 이야기 중 갯벌을 지켜줘는 사람들이 갯벌은 쓸모없는 곳이라고 생각해 땅으로 메꾸거나 도로를 만들어서 갯벌이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새와 동물들이 먹이를 구할 수 없어서 굶어 죽게 된다고 했다. 새들이 굶지 않게 사람들이 갯벌을 쓸모없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몰랐던 환경 문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책에 적혀있는 <지구를 지키는 열다섯 가지 약속>을 먼저 실천해 봐야겠다.

다행히도 겨울철 먹이를 구하기 힘든 새들을 위해 모이대 만들기는 작년 겨울부터 하고 있는 일이다. 새를 좋아해서 시작한 일이었는데, 지구를 지키고 있는 중이었다니 신기하다.

알고보니 우리 엄마, 아빠도 오염 물질을 깨끗이 씻어 재활용품 배출하기를 매일매일 실천중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지구의 환경이 나빠진다는 것을 빨리 알아채고, 지구를 지키는 약속을 실천해서 미래에는 환경이 좀 더 나아지면 좋겠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를 읽고 '인간은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
경북 칠원 4-2 이*원 | 2021-08-26 | 제18회 YES24

엄마는 여름방학이 되자마자 여러가지 책을 주문하셨다.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엄마는 책을 읽어야 생각이 넓어진다고 말씀하신다. 

엄마가 주문 한 책이 집으로 도착했다.

나는 책을 요리조리 피해다녔다.

그런데 제목이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라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왜 제목이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일까? 생각하며 책을 삼일동안 읽었다.

이 책에는 '흰수마자야'이름의 물고기가 나온다. 금보다 훨씬 귀한 역할을 한다. 내성천 바닥에는 모래가 깊이 쌓여 있다. 그게 정수기 필터 역할을 한다.

흰수마자야가 더 많이 분포 되도록 먹이를 늘여야 한다. 왜냐하면 많이 있어야 바삿물이 깨끗해진다.철새들이 먼거기를 이동할 때는 가장 중요한게 먹이를 먹어야 날아다닐 수 있다.

갯벌은 철새들이 이동할 때 잠시 내려와 먹이를 구한다.

갯벌은 철새들의 밥상이다. 우리는 배고프면 맛있는 음식을 사먹을 수 있지만 철새들은 사먹을 수 없다. 언제 어디서나 철새들이 찾아와 먹이를 먹줘야을 수 있게 사람들은 갯벌을 지켜야 한다.

사람들의 이익이나 욕심으로 갯벌이 사라진다면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

우리도 지구의 일부다.

늦기 전에 자연환경이 더 파괴되자 않도록 가정, 학교, 사회가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

오늘부터 일회용품을 쓰지 말자고 가족들에게 이야기 했다.

나부터 지구를 사랑하는 일ㅇ르 실천하도록 할 것이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를 읽고
경기 성남운중초등학교 6-희망 최*원 | 2021-08-12 | 제18회 YES24

환경파괴의 미래

숲이 사라져버린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지구는 죽고 생태계가 사라지니 우리의 행복한 생애도 끝이다.

우리는 채소를 못 먹고 그것을 먹는 소와 돼지도 사라지니 우리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 날씨는 점점 더워져 인간이 살수 없게 될 것이다.

날씨는 지금도 좋지 않다. 왜냐하면 지구온난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사람들은 지금처럼 살아도 곧 지구가 죽을 것이라고 했다. 근데 지구 온난화를 그나마 낮추어 주는 나무가 없어진다면 우리의 생태계는 어떻게 될까?

또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올라가면 식물이 멸종한다. 식물들은 제각각 잘 자라는 환경이 있는데 그 환경이 바뀐다면 많은 식물들이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식물을 먹고사는 초식동물도 사라질 것이고 초식동물을 먹는 육식동물도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식물과 고기를 먹고 사는 우리는 아마도 식량부족으로 굶어 죽고, 지구가 너무 뜨거워 적응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구 멸망과 함께 모든 생명은 죽을 것이다.

우리가 살려면 일단 지구 온난화, 온실 가스를 줄여야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자동차를 타는 대신 자전거나 걸어다니가, 친환경 제품 사용하기 등을 한다면 아마도 환경파괴의 속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또 더 아름다운 환경을 우리 후손에 물려주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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