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을 듣다
슬램덩크
디아이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다시, 그림이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현대미술가 시리즈

다시, 그림이다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마틴 게이퍼드 저/주은정 | 디자인하우스 | 2012년 10월 20일 | 원서 : A Bigger Message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132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8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94g | 152*229*20mm
ISBN13 9788970415857
ISBN10 8970415858

관련분류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스펙테이터(Spectator)]와 [선데이 텔레그래프(Sunday Telegraph)]의 미술평론가를 거쳐 현재 [블룸버그 뉴스 (Bloomberg News)]의 수석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 하우스(The Yellow House : Van Gogh, Gauguin and Nine Turbulent Weeks in Arles)』, 『사랑에 빠진 컨스터블 : 사랑, 풍경, 돈 그... [스펙테이터(Spectator)]와 [선데이 텔레그래프(Sunday Telegraph)]의 미술평론가를 거쳐 현재 [블룸버그 뉴스 (Bloomberg News)]의 수석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 하우스(The Yellow House : Van Gogh, Gauguin and Nine Turbulent Weeks in Arles)』, 『사랑에 빠진 컨스터블 : 사랑, 풍경, 돈 그리고 훌륭한 화가 만들기(Constable in Love : Love, Landscape, Money and the Making of a Great Painter)』, 『푸른색 스카프를 맨 남자 : 루시앙 프로이트의 초상화를 위한 모델을 서다(Man with a Blue Scarf : On Sitting for a Portrait by Lucian Freud)』를 저술해 호평을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뒤샹 딕셔너리 - 예술가들의 예술가 뒤샹에 관한 208개의 단어』,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 -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25년간의 인터뷰』, 『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내가, 그림이 되다 -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뒤샹 딕셔너리 - 예술가들의 예술가 뒤샹에 관한 208개의 단어』,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 - 프랜시스 베이컨과의 25년간의 인터뷰』, 『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내가, 그림이 되다 -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세상을 담는 열정적인 노화가의 이야기
도서3팀 전지연 (penpen97@yes24.com) | 2013-01-30
갤럭시 공책 핸드폰을 샀을 때, 가장 먼저 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그림 그리기였다. 핸드폰 광고에도 나오는 창작력을 자극시키는 알록달록한 결과물들은 일상 생활에서의 그림 그리기라는 부푼 꿈을 갖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미대출신인 동생들의 작품이 새 핸드폰에 처음으로 담긴 그림들이 되었고, 그녀들은 정말이지 쓱싹쓱싹 단번에 주저함 없이 그려내었다. 어찌했든 나도 집 쇼파 쿠션의 그림을 따라 그렸으나, 그리는 것만 해도 힘겨웠었다. 뚫어지게 쳐다보고, 보고 또 보고 해서 부단히 노력해서 그렸지만 훌륭하진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면, 주인공인 데이비드 호크니가 저자에게 ‘ 오늘 새벽을 당신에게 보내줄께요.’ 라는 메시지와 함께 보낸 아이폰으로 그린 그림이 나온다. 아이폰이라면 갤럭시 공책에 있었던 펜도 없었을텐데, 하나의 멋진 작품이라고 할 만한 자주빛 새벽이 아이폰 속에 담겨 있었다. 이래서 화가라는 직업이 있나 보다 라는 절망감이 바로 이 책의 첫 장을 펼쳤을 때의 소감이다.

영국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 명이다. 그가 그렸던 수영장 시리즈의 그림 한 컷은 내 메신저의 프로필 이미지며, 각종 블로그나 SNS상의 이미지는 그의 그림으로 대표되어 있다. 물론 유명한 회화 작품들도 있지만, 다른 방면으로도 많은 활동을 해내고 있다. 그의 대표적 작품으로도 자주 소개되는 ‘피어블로섬 하이웨이’ 와 같은 포토콜라주 작품이나 <마적> <트리스탄과 이졸데>와 같은 오페라의 무대 디자인, 그리고 이론적으로는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한 과거 거장들의 그림 기법을 하나의 이론으로 제안하여 미술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는 ‘명화의 비밀’ (한길아트) 이라는 책으로 변역되었다.) 이렇듯 왕성한 호기심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이 화가를 저자이자 오랜 친구인 ‘마틴 게이퍼드’가 인터뷰한 내용을 모은 것으로, 호크니의 작품 활동과 견해를 상세하게 소개해 준다.

드라마나 소설의 작가들은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나 행동, 말투 등을 관찰하고 이를 작품에 반영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 또한 이와 같았다. 호크니는 ‘나는 항상 그림이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림이 없다면, 누가 무엇을 볼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봅니다. ‘ 라고 말했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보여주며, 그렇기에 이를 담아내는 화가들 또한 세상을 보는 견해나 방법에 따라, 그림의 표현방법이나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작업실이 있는 영국의 브리들링턴에 머물면서 주위에 있는 숲과 나무를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려낸 호크니의 작품들이 있다. 어느 날은 바람의 변화,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나무나 풀잎들을 하루종일 관찰만 하다가 머리 속에 담아두고는 그리지도 못하고 돌아가곤 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열심히 관찰하는 작업을 통해 남들은 평범하게 여겨 지나칠 수 있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기쁨을 우리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된다.

호크니는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최신 기기로 실험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편견이 없다. 보통 회화 화가들은 사진이나 디지털화된 작업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기 마련인데 호크니는 전혀 그렇지 않다. 아이패드를 최적의 스케치북으로 애용하며 일상생활 속에서의 장면들을 즉각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편리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 밖에도 포토콜라주 기법과 같이 사진이나 영상에도 많은 관심이 있어서 이를 이용한 작품 활동을 했었다. 그 중에서도 나의 관심을 가장 끌었던 것은 바로 카라바조의 그림을 보고 사진과 같은 이음매를 발견하고는 이를 하나의 이론으로 확장해 나가는 그의 넓은 지식과 실험정신이었다. 그는 실제로 페르메이르(베르메르), 카라바조, 레오나르도 등의 거장들의 그림을 연구한 결과 ‘카메라 옵스큐라’ 라는 렌즈를 이용한 광학도구를 그림을 그릴 때 이용했다는 이론을 주장했다. 이 이론은 물론 미술계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관련도서 ‘명화의 비밀’) 찬반 양론이 뜨거웠던 하나의 이론이었지만, 책 속에서 호크니가 말한 카라바조의 그림 <로마의 천재>라는 작품을 감상하고 있을 때, 그의 뒤에서 “심하군 (C’est terrible)!” 이라고 말했다던 앙리 카르티에-브레송과의 일화는 이 카메라 옵스큐라를 위트있게 뒷받침해 주고 있다.

물론 이렇듯 그림을 그리는 기술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그림과 사람, 그림과 세상에 대한 생각들도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담아내고 있다. 카메라, 아이패드 등의 캔버스와 물감이 아닌 최신장비들로도 작품을 만드는 호크니지만, 사진과 3D TV 와 같은 기술의 발전이 이룩해낸 결과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말한다. ‘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호크니의 많은 생각과 단면을 통해서 감탄하는 부분은 늘 끊임없이 연구하고, 궁금해하고, 도전하는 젊은이보다 더한 열정이었다. 지식에 대한 탐구, 그리고 삶에 대한 기쁨을 작품으로 표현해 내고자 하는 어느 노화가의 열정이 책표지에는 오렌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멜빵 바지를 입고 있는 76세의 할아버지를 15세의 호기심 많은 소년으로 보이게 만든다.

책 속으로

---「데이비드 호크니」중에서

출판사 리뷰

현존하는 최고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를 담은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자화상!

1960년대 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새로운 접근의 포토 콜라주를 시도한 사진가, 일러스트레이터, 판화가, 무대 미술가. 영국 최고의 화가로 손꼽히는 데이비드 호크니를 설명하는 단어는 매우 다양하다. 호크니 하면 ‘텀벙(The Splash)’ 같은 수영장 그림 시리즈나 거대한 풍경화, 사진으로 원근법을 새롭게 해석한 포토 콜라주 작품을 떠올리지만 호크니는 표현이 가능한 거의 모든 매체를 통해 작품을 만들어왔다.

이 책은 저명한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가 10여 년에 걸쳐 데이비드 호크니와 만나 대화한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호크니는 그의 그림만큼이나 독창적인 시각으로 세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을 어떻게 재현하는지에 대해 묻고 답한다. 전통적인 풍경화부터 아이폰 드로잉까지, 오페라 무대 디자인부터 9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 작업까지. 왕성한 호기심과 실험정신으로 다양한 매체와 예술 영역을 넘나들고 있지만 호크니가 평생 몰두한 문제는 ‘사람과 그림’에 관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언제나 그림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준다고 믿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착각하게 하는 사진이나 영상이 아닌 3차원을 2차원의 평면으로 옮겨 놓은 그림이 어떻게 무엇을 ‘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일까.

오랫동안 바라보기, 열심히 바라보기

호크니는 관찰하고 묘사하고자 하는 욕구를 발동시킬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그렸다. 매일 보는 똑같은 풍경도,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꽃병도, 방금 벗어놓은 모자나 슬리퍼도 그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것과 다양한 것을 품고 있는 피사체였다. 길을 가다가 차를 세우고 스케치북을 열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풀들을 스케치하곤 했던 호크니는 그 풀을 사진으로만 찍었다면 드로잉을 할 때만큼 유심히 보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모든 피사체의 고유한 특징과 매력은 열심히 관찰한 사람들만이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오랫동안 열심히 바라보는 것’은 호크니의 삶과 예술에서 핵심적인 행위였고, 큰 기쁨의 원천이었다.

매력적인 풍경화를 많이 그린 호크니에게 늘 그 자리에 있는 자연은 무한한 다양성을 지닌, 그래서 보면 볼수록 많은 것이 보이는 그런 주제였다. 호크니는 렘브란트, 반 고흐, 모네의 그림이 놀랍고 감동적인 것은 화가가 많은 것들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열정적으로 주변 세계를 살피고 보는 것을 즐기는 것. 그것이야말로 화가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것이고, 묘사에 대한 욕망을 가진 그림을 그리는 인류, 즉 ‘호모 픽토르(Homo Pictor)’의 본능인 것이다. 저자와 호크니가 나누고 있는 대화에 빠져 있다 보면 시각 예술의 목적이 ‘바라보게 하는 것, 주의를 집중하게 하는 것’이며, 바라보기를 통해 강렬한 즐거움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된다.

결국, 그림이다

호크니는 아이폰 같은 매체는 흔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지 흔적 자체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사진을 찍어서 이어붙이거나, 동영상을 찍어 여러 화면에 띄우거나, 손가락으로 아이패드에 그림을 그리거나, 오페라 무대를 디자인하거나, 무엇을 하든 호크니에게 그것은 의미 있는 흔적을 만드는 ‘드로잉’ 작업의 일환이었다. ‘사물을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드로잉(그림), 다양한 매체와 사물을 보는 방식의 관계, 이미지와 현실의 관계, 기술 변화가 묘사 방식에 미치는 영향, ‘보는 것’이 주는 기쁨.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게이퍼드와 호크니가 나누는 대화 속에는 시각적인 것이 제공하는 즐거움, 그리고 예술과 창조력의 본질에 관해 호크니가 평생 끈질기게 진지하게 사색한 결과물들이 녹아 있다.

컨스터블, 반 고흐, 페르메이르, 카라바조, 모네, 피카소와 같은 많은 미술사의 거장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그가 머물렀던 캘리포니아와 요크셔의 대조적인 풍경에 관한 이야기, 그와 교류한 앙리 카르티에, 빌리 와일더 같은 재능 있는 예술가들의 이야기 등 예술사 전반을 넘나들며 등장하는 다양한 대화의 소재 또한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영국이 낳은 최고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를 담은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자화상인 이 책은 독자들에게 미술, 그리고 예술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회원리뷰 (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8% (3건)
5점
62%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2% (5건)
5점
38%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7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