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세상 끝 아케이드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세상 끝 아케이드

오가와 요코 연작소설집

[ 양장 ]
오가와 요코 저/권영주 | 현대문학 | 2015년 02월 28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6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96g | 127*188*20mm
ISBN13 9788972757320
ISBN10 8972757322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오가와 요코 (Yoko Ogawa,おがわ ようこ,小川 洋子)
정적이면서도 기품이 있고, 관능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일본의 여류 소설가. 1962년 오카야마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문예과를 졸업한 오가와 요코는 『상처 입은 호랑나비』로 1988년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거머쥐며 일본 문단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독자와 평론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그녀는 1991년 『임신 캘린더』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 정적이면서도 기품이 있고, 관능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일본의 여류 소설가. 1962년 오카야마 시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문예과를 졸업한 오가와 요코는 『상처 입은 호랑나비』로 1988년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거머쥐며 일본 문단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독자와 평론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그녀는 1991년 『임신 캘린더』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고, 2003년에는 『박사가 사랑한 수식』으로 제55회 요미우리 문학상 소설상, 제1회 서점대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일본의 대표적인 여류 작가로 자리 잡았다. 2004년 『브라흐만의 매장』으로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6년 『미나의 행진』으로 다니자키준이치로상을, 2012년 『작은 새』로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상하였으며, 작품들이 해외 10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 중 『약지의 표본』, 『침묵박물관』, 『호텔 아이리스』는 프랑스에서, 『박사가 사랑한 수식』, 『인질의 낭독회』는 일본에서 각각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약지의 표본』은 1999년 ‘프랑스에서 발간된 가장 훌륭한 소설 20’에 선정되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지에서는 “일본 문학계에서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새로운 세대의 작가.”로 호평한 바 있다. 2007년 프랑스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여받기도 했다.

2007년 7월 제137회부터 아쿠타가와 상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미시마 유키오 상(三島由紀夫賞) 심사위원, 다자이 오사무 상(太宰治賞) 심사위원, 신초 신인상(新潮新人賞) 심사위원 등을 맡게 되는 등, 일본 문단에서 중견의 지위를 굳히고 있다.

저서로는 『완벽한 병실』, 『바다』, 『고양이를 안고 코끼리와 헤엄치다』, 『원고 영매 일기』, 『미나의 행진』, 『언제나 그들은 어딘가에』, 『상처 입은 호랑나비』(1988), 『완벽한 병실』(1989), 『식지 않은 홍차』(1990), 『슈거 타임』(1991) 『임신 캘린더』(1991), 『여백의 사랑』(1991), 『안젤리나』(1993), 『요정이 내려오는 밤』(1993), 『은밀한 결정』(1994), 『약지의 표본』(1994), 『안네 프랑크의 기억』(1995), 『수를 놓는 여자』(1996), 『호텔 아이리스』(1996), 『상냥한 호소』(1996), 『얼어붙은 향기』(1998), 『과묵한 사체 음란한 장례식』(1998), 『마음 깊은 곳에서』(1999), 『침묵 박물관』(2000), 『우연한 축복』(2000), 『눈꺼풀』(2001), 『귀부인 A의 소생』(2002), 『박사가 사랑한 수식』(2003), 『브라흐만의 매장』(2004)이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야베 미유키의 『벚꽃 다시 벚꽃』, 『형사의 아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애프터 다크』,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미쓰다 신조의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온다 리쿠의 『나와 춤을』, 『달의 뒷면』, 『유지니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삼월은 붉은 구렁을』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제20회 노마문...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야베 미유키의 『벚꽃 다시 벚꽃』, 『형사의 아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애프터 다크』,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미쓰다 신조의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온다 리쿠의 『나와 춤을』, 『달의 뒷면』, 『유지니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삼월은 붉은 구렁을』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빙과』, 『전쟁터의 요리사들』, 『항구 마을 식당』,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 등 다수의 일본문학은 물론 『데이먼 러니언』, 『어두운 거울 속에』 등 영미권 작품도 활발하게 소개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유괴범의 시계」중에서

줄거리

「의상 담당」
세상 끝에 있는 듯 적막 속에 잠긴 낡은 아케이드에는 섬약한 청년이 경영하는 중고 레이스 상점이 있다. 극장에서 의상 담당으로 일했던 노부인이 이곳의 단골손님으로, 은퇴 후에도 중고 옷감과 레이스로 아무도 입어 주지 않는 무대의상을 만들며 지낸다. 아케이드의 관리인이자 배달원으로 일하는 ‘나’는 종종 개 페페와 함께 레이스를 배달하러 그녀가 혼자 일하는 무대의상 연구소를 방문해 노부인의 이야기를 듣는다.

「백과사전 소녀」
아케이드 끝, 안마당 서쪽 모퉁이에는 손님들이 쉬어 가는 독서 휴게실이 있다. 나는 아버지가 일하는 동안 그곳에서 책을 읽었고, 또래 R 또한 매일같이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백과사전을 [아]부터 차례대로 읽어 나갔다. 하지만 R는 사전을 끝까지 읽지 못한 채 갑작스레 병으로 죽고 말았다. 그 후 R의 아버지가 딸이 하지 못한 일을 대신하듯 독서 휴게실을 찾아와 백과사전을 차례대로 읽으며 내용을 노트에 연필로 베낀다.

「토끼 부인」
아케이드 천장에는 낡은 모조 스테인드글라스가 끼워져 있다. 나는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색색의 빛에 흰 운동화를 담그며 놀곤 했다. 빛의 웅덩이가 가장 크게 만들어지는 곳은 인형이나 박제 등에 들어가는 의안을 판매하는 의안 상점이었는데, 화려한 차림의 중년 부인이 기르는 토끼의 눈을 찾는다며 종종 나타나 래빗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곤 했다. 나는 어느 날 유모차를 끌고 가며 말을 거는 그녀를 보고 몰래 그 안을 들여다보았지만,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R와 같은 병원에서 래빗이라는 별명의 남자애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은 부인이 사라지고 한참 지난 후였다.

「고리 집」
아케이드 입구에는 기본적인 재료로만 만드는 심플한 도넛 한 종류만 파는 도넛 전문점 고리 집이 있다. 10년 전 그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여자가 있었다. 근처 스포츠 센터에서 기계체조를 가르치는 전직 올림픽 체조 선수로, 쾌활한 성격과 완벽한 포니테일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이력은 가짜였고, 결혼 사기범이란 게 밝혀져 결혼은 없던 일이 되었다. 우연히 출소한 그녀를 만난 나는 그녀에게 도넛 자세를 취해 달라고 요구한다.

「종이 상점 시스터」
레이스 상점 주인의 누나가 경영하는 종이 상점 시스터에서는 편지지와 카드, 만년필과 잉크 등을 판다. 이미 사용된 중고 그림엽서도 상품 중의 하나인데, 나는 오래된 그림엽서를 보며 거기 적힌 내용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상상하곤 했다. 한 젊은이가 카드와 편지지를 사며 중고 그림엽서를 고르는 것을 보고, 나는 어릴 적 어머니가 있던 요양 시설을 찾아가 관리인 할아버지가 시설로 온 우편물들을 분류하는 것을 구경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추억을 떠올린다.

「손잡이 씨」
문손잡이 전문점의 주인은 나이가 아주 많은 할머니로, 상점 주인들에게는 손잡이 씨라 불린다. 상점에는 온갖 형태의 손잡이가 실제로 돌려볼 수 있도록 벽에 설치된 판자에 경첩과 함께 붙어 있다. 그중 주인이 가장 아끼는 손잡이는 수사자의 머리가 조각된 백랍 제품인데, 그 뒤에는 그저 그 손잡이를 위해 존재하는 빈 공간이 있다. 나는 지치거나 힘들 때 그 어둠에 몸을 욱여넣고 마음을 진정시키곤 했다. 나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우는 소녀를 보며 처음 그곳을 발견했던 때를 기억해낸다.

「훈장 상점 미망인」
훈장, 메달, 트로피 등을 파는 훈장 상점의 주인은 미망인이다. 시상식을 좋아하던 남편이 죽은 뒤 가게를 정리하려 하지만 맘처럼 쉽지 않다. 어느 날 초로의 남자가 아버지의 유품인 훈장을 팔러 온다. 그는 훈장과 함께 거기 깃든 기억도 떨쳐버리려 하고, 미망인은 어쩔 수 없이 이를 사들인다. 나는 훈장의 주인이었던 시인의 시집을 빌려, 훈장은 팔렸어도 그의 시는 누군가에게 감명을 주고 있다고 전하듯 시를 낭송한다.

「유발 레이스」
레이스 상점에서는 유발(죽은 이의 머리칼)로 레이스를 뜨기를 원하는 의뢰인과 유발 레이스 장인을 연결해 주는 중개 업무도 하고 있다. 나는 의뢰인이 원하는 디자인과 유발을 레이스 장인에게 전달해주고, 만들어진 유발 레이스를 다시 레이스 상점으로 가지고 온다. 장인이 유발에서 죽은 이를 느끼면서 레이스를 뜨는 모습을 보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곤 하던 나는 어느 날 내 머리카락으로 유발 레이스를 떠달라고 의뢰한다. 그 유발 레이스는 아직도 레이스 상점 한구석에 걸려 있다.

「유괴범의 시계」
아케이드 맞은편 건물에는 커다랗고 단순한 모양의 시계가 걸려 있다. 예전에 이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본 아이는 유괴범에게 잡혀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나도 소문을 믿어 시계의 가장자리만 보아도 얼른 눈을 감곤 했는데, 화재로 아버지가 죽은 날 처음으로 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나는 가끔 아케이드의 손님들을 미행하며 아버지의 뒷모습을 찾는다. 유괴범의 시계가 일으키는 물결에 휩쓸려 거리를 걸으며, 아버지가 살았을 수도 있는 인생을 보고 아버지를 그리워한다.

「포크댄스 발표회」
열여섯 살 겨울, 나는 아케이드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해 난생처음 번 돈으로 아버지에게 영화 티켓을 선물했다. 무척 기뻐하는 아버지와 함께 영화를 보기로 한 날, 갑자기 포크댄스 발표회 참가상 메달을 배달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주민회관으로 향한다. 노인들의 춤을 구경하다 메달이 하나 모자라는 것을 깨달은 나는 아버지와의 약속보다 배달 의뢰를 우선해 다시 상점으로 가 여분의 메달을 가지고 주민회관으로 달려가지만, 도중에 영화관에 불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안으로 달려 들어간다.

출판사 리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