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성소녀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창비세계문학-37

성소녀

쿠라하시 유미꼬 저/서은혜 | 창비 | 2014년 10월 20일 | 원제 : 聖少女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6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1건)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11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53g | 153*224*13mm
ISBN13 9788936464370
ISBN10 893646437X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쿠라하시 유미꼬 (Yumiko Kurahashi,くらはし ゆみこ,倉橋 由美子)
일본 코오찌 현에서 치과 의사 집안의 다섯 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니혼 여자대학에서 치과위생학을 전공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했으나, 부친을 돕길 바란 가족의 기대와 달리 메이지 대학 불문학과에 입학한다. 재학 중인 1960년 메이지 대학 총장상 응모작인 『파르타이』가 입선하며 데뷔한다. 좌익 정서에 대해 냉정하게 풍자한 이 작품은 평론가인 히라노 켄이 이례적으로 『마이니찌신분』에 ‘오오에 켄자부로오를 발견했을 때... 일본 코오찌 현에서 치과 의사 집안의 다섯 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니혼 여자대학에서 치과위생학을 전공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했으나, 부친을 돕길 바란 가족의 기대와 달리 메이지 대학 불문학과에 입학한다. 재학 중인 1960년 메이지 대학 총장상 응모작인 『파르타이』가 입선하며 데뷔한다. 좌익 정서에 대해 냉정하게 풍자한 이 작품은 평론가인 히라노 켄이 이례적으로 『마이니찌신분』에 ‘오오에 켄자부로오를 발견했을 때의 흥분’을 느낀다는 호평을 실으며 주목받아 재출간된다. 오오에 켄자부로오, 이시하라 신따로오, 카이꼬오 타께시 등 ‘제3의 신인’ 이후 등장한 젊은 작가군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아꾸따가와상 후보에도 거듭 올랐다. 일본 문단 내에서 논쟁적이고 예외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강렬한 개성으로 실험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하였다. 폭력과 성, 이를 규정하는 사회적 규범과 질서 들이 주된 문학적 주제를 이루었으며 프랑스 문학의 앙띠로망을 위시한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기법들로부터 받은 영향이 두드러진다. 만년에는 쉘 씰버스타인, 쌩떽쥐뻬리 등의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여류문학가상, 타무라 토시꼬 상, 이즈미 쿄오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리츠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전주대학교 언어문화학부 교수다. 옮긴 책으로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회복하는 인간』, 『오에 겐자부로론』, 『사죄와 망언 사이에서』, 『선생님의 가방』, 오에 겐자부로의 3부작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책이여, 안녕!』과 『세키가하라 전투』, 『신들의 마을』, 『이상한 소리』, 『라쇼몬』, ...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리츠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전주대학교 언어문화학부 교수다. 옮긴 책으로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회복하는 인간』, 『오에 겐자부로론』, 『사죄와 망언 사이에서』, 『선생님의 가방』, 오에 겐자부로의 3부작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책이여, 안녕!』과 『세키가하라 전투』, 『신들의 마을』, 『이상한 소리』, 『라쇼몬』, 『시의 힘』, 『게 가공선』, 『이 몸은 고양이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p.219~20

출판사 리뷰

성스러움과 악, 검은 태양 같은 사랑의 두 얼굴

“나는 이때의 미키 얼굴이 생각나지 않는다. 의지라든가 감정이 들어 있지 않은 새하얀 타원형 얼굴, 혹은 달덩이만큼이나 크고 반짝이던 검은 눈동자의 기억이 있을 뿐이다. 미키의 용모라든가 몸매, 복장을 묘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미키에게 수많은 언어를 붙여 독자 앞으로 끌어내려는 소설가에게 저주 있으라.”(8면)

소설은 “검은 속옷으로 애처롭게 감겨 있는 알몸”을(8면) 떠올리게 하는 기이한 미소녀 미키를 화자 K가 처음으로 만난 때를 회상하며 시작된다. 고교 시절, K는 친구들과 강도질로 번 돈으로 한바탕 놀러 가는 길에 “어디까지든”(8면) 태워달라는 수수께끼의 소녀 미키와 마주친다. 이후 그는 대학에 진학했고 학생운동에도 뛰어들었다가 지금은 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미국대사관의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중에 동승한 어머니가 즉사할 정도의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미키가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찾아가면서 두사람은 재회한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미키는 자신이 쓰던 의문의 ‘노트’를 “마치 사막의 유적에서 파낸 이상한 비문처럼”(13면) 해독을 도와달라며 그녀의 일기를 건넨다. 문제의 일기는 다음과 같이 시작되고, ‘나’는 “무중력권을 떠다니는 듯한 곤혹”(13면)에 빠진다.

“지금 피를 흘리고 있는 참이에요, 파파. 왜, 누구 때문에? 파파 때문에, 그리고 파파와 사랑을 나눴기 때문이지요, 물론.”(13면)

기억상실 전에 미키가 쓰던 일기와, ‘나’ 즉 K가 써내려가는 ‘소설’이 두 축을 이루며 두사람의 이야기 모두 사실인 듯 거짓인 듯 읽는 이들을 끊임없는 혼란에 빠뜨린다. 미키와 ‘파파’, ‘나’와 누나 L,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 끝까지 알 수 없는 미궁 속에서 두사람은 불가능한 사랑을 갈망하며 “새카만 어둠”이자 “격렬한 태양”(220면) 같은 관계의 비밀을 공유한다.
쿠라하시 유미꼬는 이 소설에서 ‘불가능한 사랑인 근친상간을 성화(聖化)해보려 시도했다’고 밝히며, 금기를 넘어서려는 것을 통해 성스러움에 도달하려고 하는 인물로서 미키를 구현해낸다. ‘무거운 신(神)’인 파파를 향한 미키의 사랑은 “신과 그 일족에게만 허용되는 일”, “금지되어 있는 일을 굳이 하”는 것이고(133~35면) 그로써 신에게 대항하여 그의 일족임을 주장하고 스스로 성녀(聖女)가 되는 일이기도 한 것이다.


공허와 결여의 낯선 세계로 이끄는
어둡고 매혹적인 이야기


“어떤 남자가 일상생활 속에 열려 있는 바기나 입구 정도의 구멍을 발견해서 (…) 느닷없이 엄청난 힘에 의해 구멍 속으로 끌려들어가게 되는 거지. 그리고 이 남자와 함께 이 남자가 관계되어 있던 세계 전체가 바람이 빠져 쪼그라드는 낙하산처럼 질질 끌려 구멍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걸 깨닫고 공포에 질려 소리를 지르는 이야기인데, 나 자신도 날마다 그런 공포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는 거야.”(146~47면)

『성소녀』 속에서 시공간의 연결은 자주 흐트러지고, 허구와 사실은 뒤섞이며, 인물들의 이미지는 흔들린다. 예컨대 수수께끼의 중심에 놓인 ‘파파’는 세련된 플레이보이 치과 의사였다가, 뇌출혈로 쓰러질 법한 거구의 늙은 공업사 사장이었다가,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근친상간을 실행하는 사내를 오간다. 또 K를 미키와 내밀한 연대감과 동류의식으로 묶어주는 것은 그와 누나 L의 관계 때문이지만, 이 두사람이 정말로 친남매인지조차 불분명하다. 더구나 미키의 ‘노트’가 과연 일기인지, 아니면 소설에 불과한지, 그녀의 기억상실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과연 기억상실이 맞는 건지도 모호하다. 독자들은 이처럼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의문 속에서 등장인물들과 마찬가지로 현실 세계의 질서와 인과에서 벗어난 다른 세계의 구멍으로 빨려들어간다.
작가는 “문학은 이런저런 문제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문제들을 이용하여 ‘반(反)세계’의 존재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하며, 창작의 중심을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에 두었음을 밝힌 바 있다. 이 작품에서도 작가는 근친상간이라는 주제 자체에 천착하거나 시공간과 인과의 질서로 짜인 리얼리티를 구축하려 애쓰지 않는다. 쿠라하시가 창조하는 ‘반세계’에서는 근친상간이라는 사실 따위는 그저 이해의 범위 안에 있으며, 지극히 비현실적인 것들로 이루어진 전혀 별개의 세상을 보여준다.

“괜찮아요, 얼마든지 내 안으로 들어오셔도 좋아요, 어차피 내 안은 텅 비어 있으니까요.”(71면)

“다만 공허만이, 동굴에 사는 박쥐처럼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같은 것이 미키의 내면을 날아다니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생각했다.”(89면)

‘반세계’라고 작가 스스로 설명한 이같은 독특한 리얼리티는 1960년대를 휩쓴 학생운동이나 패전 등 역사적 체험에 대해서도 기이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드러난다. 이를테면 작가와 같은 세대인 ‘나’라는 인물에서 잘 드러나는데, ‘나’의 체험을 다루면서도 좌익 정서나 역사적 기억, 사회변혁의 열망에 대해 오오에 켄자부로오 같은 당대 작가들과는 대조적으로 냉담한 태도를 유지하며 전후세대 젊은이들의 상실감과 허무, 냉소를 그려낸다. 이는 근대 이후 일본 문학의 바탕에 깔린 ‘제 이야기나 늘어놓는’ 사소설 전통에 대한 작가의 거부감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고, ‘어떻게’에 초점을 두고 실험을 거듭했던 고민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근친상간이라는 어두운 주제, “농후한 꿈과 같은 분위기”(91면), “죽음처럼 검은 태양”과(208면) “물고기 모양을 한 허무”만이(149면) 가득한 세계, 『성소녀』는 이처럼 무겁고 난해한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섬세한 감성과 묘사의 힘으로 불쾌감 없이 독자들을 몽환적인 비현실 속으로 매끄럽게 이끌어간다. 일본 근현대문학을 장식한 견고한 남성 작가들의 역사 속에서 상대적으로 덜 조명받아왔지만, 발표된 지 어느새 반세기 다 되어가는 이 작품이 보여주듯 쿠라하시 유미꼬는 여전히 일본 문단에서 ‘전위적’이라고 수식할 수 있는, 드문 작가일 것이다.


역자의 말

시공간의 연결은 자주 흐트러지고, 허구와 사실은 뒤섞이며, 등장인물들의 이미지는 고정되지 않는다. 더구나 여주인공 미키가 기억상실 전에 적은 것이 과연 일기인지, 소설인지도 모호하다. 또 미키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기억상실이었던 걸까, 기억상실인 적이 있기나 할까. 의문은 끝이 없고, 읽는 이들은 혼란에 빠진다.
쿠라하시 유미꼬는 이른바 전후 ‘제3의 신인’ 이후의 신세대 작가로서 오오에 켄자부로오 등과 같은 그룹으로 여겨졌고, 히라노 켄이 쿠라하시의 등단에 부쳐 “대학에 재학 중인 오오에 켄자부로오를 발견했을 때만큼이나 흥분했다”라고 말한 후 곧잘 서로 비교되곤 했다. 두 작가 모두 1935년생으로, 열살 무렵 패전을 겪고 1960년대에 이십대로 학생운동을 체험하는 등 전기적 공통점이 많으나, 이 여성 작가가 현실을 대하는 거리감은 특이하다. 구체적인 질서와 시공간에서 벗어난 세계, 섬세한 감성과 묘사가 강화하는 몽환적인 비현실성, 사소설 전통 밑바닥에 깔린 자신만만한 나르시시즘에 대한 거부반응 등, 쿠라하시는 여전히 ‘전위적’이라고 부를 만한, 일본 문학사에 흔치 않은 작가일 것이다.
-서은혜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