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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 허밍버드 클래식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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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 허밍버드 클래식 06

[ EPUB ]
그림 형제 저/허수경 | 허밍버드 | 2015년 11월 20일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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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 허밍버드 클래식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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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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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683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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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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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그림 형제 (Jacob Grimm, Wilhelm Grimm,야콥 그림, 빌헬름 그림)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 『독일전설』, 『독일어 사전』 등이 있다.
독일에 구전되던 동화를 수집하여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Kinder-und Hausmarchen』라는 책으로 출판하였다. 그림 형제는 언어, 법률, 전설 등과 같은 독일 민족의 문화유산을 수집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동화 수집과 출판 활동이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여겨진다. 유로화가 사용되기 전 독일 마르크화 최고액권(1,000 마르크)의 초상 인물이 그림 형제였다는 사실이 그들의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자라고 대학 역시 그곳에서 다녔다. 오래된 도시, 그 진주가 도시에 대한 원체험이었다. 낮은 한옥들, 골목들, 그 사이사이에 있던 오래된 식당들과 주점들. 그 인간의 도시에서 새어나오던 불빛들이 내 정서의 근간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밥을 벌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고 그 무렵에 시인이 되었다. 처음에는 봉천동에서 살다가 방송국 스크립터 생활을 하면서 이태원, 원당, 광화문 근처에서...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자라고 대학 역시 그곳에서 다녔다. 오래된 도시, 그 진주가 도시에 대한 원체험이었다. 낮은 한옥들, 골목들, 그 사이사이에 있던 오래된 식당들과 주점들. 그 인간의 도시에서 새어나오던 불빛들이 내 정서의 근간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밥을 벌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고 그 무렵에 시인이 되었다. 처음에는 봉천동에서 살다가 방송국 스크립터 생활을 하면서 이태원, 원당, 광화문 근처에서 셋방을 얻어 살기도 했다.

1992년 늦가을 독일로 왔다. 나에게는 집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셋방 아니면 기숙사 방이 내 삶의 거처였다. 작은 방 하나만을 지상에 얻어놓고 유랑을 하는 것처럼 독일에서 살면서 공부했고, 여름방학이면 그 방마저 독일에 두고 오리엔트로 발굴을 하러 가기도 했다. 발굴장의 숙소는 텐트이거나 여러 명이 함께 지내는 임시로 지어진 방이었다. 발굴을 하면서, 폐허가 된 옛 도시를 경험하면서, 인간의 도시들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았다. 도시뿐 아니라 우리 모두 이 지상에서 영원히 거처하지 못할 거라는 것도 사무치게 알았다.

서울에서 살 때 두 권의 시집『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혼자 가는 먼 집』을 발표했다. 두번째 시집인『혼자 가는 먼 집』의 제목을 정할 때 그것이 어쩌면 나라는 자아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독일에서 살면서 세번째 시집『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를 내었을 때 이미 나는 참 많은 폐허 도시를 보고 난 뒤였다. 나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짐작했다. 물질이든 생명이든 유한한 주기를 살다가 사라져갈 때 그들의 영혼은 어디인가에 남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뮌스터 대학에서 고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으면서 학교라는 제도 속에서 공부하기를 멈추고 글쓰기로 돌아왔다. 그뒤로 시집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산문집 『모래도시를 찾아서』 『너 없이 걸었다』, 장편소설 『박하』 『아틀란티스야, 잘 가』 『모래도시』, 동화책『가로미와 늘메 이야기』 『마루호리의 비밀』, 번역서 『슬픈 란돌린』 『끝없는 이야기』 『사랑하기 위한 일곱 번의 시도』 『그림 형제 동화집』 등을 펴냈다.

동서문학상, 전숙희문학상, 이육사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 10월 3일, 독일에서 투병 중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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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68~170

출판사 리뷰

“이 책이 잠 못 이루는 밤에,
아픈 날의 침대 맡에 동반해 줄 친구가 되기를”
-옮긴이의 말

뜨거운 심장의 시인 허수경,
신비롭고 담백한 문장으로 19세기 판타지 세계에 초대하다
[헨젤과 그레텔], [백설 공주], [라푼첼] 등 허수경이 엄선한 16편의 동화

“거울아, 벽에 걸린 거울아, 이 나라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우냐?”
“라푼첼, 라푼첼 네 머리카락을 내려 주렴.”
독이 든 사과를 베어 물고 죽은 듯 쓰러지던 백설 공주, 물결치듯 구불구불 흐르는 금발 머리를 탑의 창밖으로 길에 늘어뜨린 라푼첼……. 누구의 어린 시절에나 한 번쯤은 스쳐 지나갔을 이 이름들이 모두 그림 형제가 모아 각색한 동화의 제목이라는 사실, 알고 있는지.
우리에게는 ‘그림 동화’로 익숙한 이 책의 원제는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이야기(Kinder und Hausmarchen)》. 그림 형제, 즉 야코프 그림과 빌헬름 그림이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던 민간 설화를 수집하고 각색해 1812년 초판을 출간하고, 이후 증보를 거듭해 1857년에야 완성한 ‘대작’이다. 유럽과 동양 동화의 모든 전통을 체계적으로 편집하고 과학적으로 기록한 것은 이 책이 최초로, 모든 대륙에 걸쳐 160개 이상의 언어 및 방언으로 번역되었고, 초판본과 2판본은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문학적으로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기여한 바가 큰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록된 작품 수는 모두 200여 편. 거의 모든 이야기의 원형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이미 언급한 [백설 공주], [라푼첼]을 비롯해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등 많은 작품이 세월을 거듭하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로 각색되고 있다. 한 예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그림(Grimm)]은 그림의 마지막 후손이 인간들을 공격하는 동화 속 인물들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기 위해 특별한 수사를 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매회 오프닝마다 에피소드와 연관된 그림 동화 속 구절이 등장하는 등 ‘오리지널 잔혹 동화’로서의 그림 동화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는 여섯 번째 작품으로 그로테스크한 매력의 《그림 형제 동화집》을 선택했다. 20년 넘게 독일에 거주 중인 허수경 시인의 번역으로 살아 숨 쉬는 그림 동화를...“이 책이 잠 못 이루는 밤에,
아픈 날의 침대 맡에 동반해 줄 친구가 되기를”
-옮긴이의 말

뜨거운 심장의 시인 허수경,
신비롭고 담백한 문장으로 19세기 판타지 세계에 초대하다
[헨젤과 그레텔], [백설 공주], [라푼첼] 등 허수경이 엄선한 16편의 동화

“거울아, 벽에 걸린 거울아, 이 나라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우냐?”
“라푼첼, 라푼첼 네 머리카락을 내려 주렴.”
독이 든 사과를 베어 물고 죽은 듯 쓰러지던 백설 공주, 물결치듯 구불구불 흐르는 금발 머리를 탑의 창밖으로 길에 늘어뜨린 라푼첼……. 누구의 어린 시절에나 한 번쯤은 스쳐 지나갔을 이 이름들이 모두 그림 형제가 모아 각색한 동화의 제목이라는 사실, 알고 있는지.
우리에게는 ‘그림 동화’로 익숙한 이 책의 원제는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이야기(Kinder und Hausmarchen)》. 그림 형제, 즉 야코프 그림과 빌헬름 그림이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던 민간 설화를 수집하고 각색해 1812년 초판을 출간하고, 이후 증보를 거듭해 1857년에야 완성한 ‘대작’이다. 유럽과 동양 동화의 모든 전통을 체계적으로 편집하고 과학적으로 기록한 것은 이 책이 최초로, 모든 대륙에 걸쳐 160개 이상의 언어 및 방언으로 번역되었고, 초판본과 2판본은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등 문학적으로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기여한 바가 큰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록된 작품 수는 모두 200여 편. 거의 모든 이야기의 원형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이미 언급한 [백설 공주], [라푼첼]을 비롯해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등 많은 작품이 세월을 거듭하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로 각색되고 있다. 한 예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그림(Grimm)]은 그림의 마지막 후손이 인간들을 공격하는 동화 속 인물들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기 위해 특별한 수사를 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매회 오프닝마다 에피소드와 연관된 그림 동화 속 구절이 등장하는 등 ‘오리지널 잔혹 동화’로서의 그림 동화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는 여섯 번째 작품으로 그로테스크한 매력의 《그림 형제 동화집》을 선택했다. 20년 넘게 독일에 거주 중인 허수경 시인의 번역으로 살아 숨 쉬는 그림 동화를 만날 수 있다. 처음 독일어를 공부하던 시절 독일인 친구에게 《그림 형제 동화집》을 선물받았다는 허수경은, 독일어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띄엄띄엄 읽을 수밖에 없었는데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했을 만큼 이 책에 특별한 추억과 애정이 있다고. 200여 편의 동화 중 16편을 허수경이 직접 골라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동화’의 대표 격인 [헨젤과 그레텔]에서 출발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데렐라]를 기억하는 독자에게는 신선한 충격일 독일판 신데렐라 [아셴푸텔], 이름을 들키고 이성을 잃은 ‘분노 조절 장애’ 난쟁이 이야기 [룸펠슈틸츠헨], 세계의 냉혹한 이치를 풍자하는 [고양이와 쥐의 동거]까지, 허수경의 신비롭고 담백한 문장이 19세기 리얼 판타지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어릴 때 많이 읽었던 그림 형제 동화였지만 원서로 읽는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물론 독일어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줄줄 읽어 나가지는 못했다. 한 줄 한 줄, 그저 띄엄띄엄 읽었다. 그런데도 이야기들은 정말 재미있었다. 마녀, 난쟁이에서부터 마법에 걸린 왕자와 공주에, 여우가 말을 하고 나무에서 황금 사과가 열리고 등불의 푸른 불빛은 꺼지는 법이 없고, 뱀 고기를 먹었더니 갑자기 동물들의 말이 들리고……. 마르부르크 역사를 ‘9와 4분의 3 승강장’으로 둔갑시키는, 그야말로 환상의 세계였다. 이런 판타지를 읽을 나이는 이미 지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하긴, 따지고 보면 환상의 세계를 즐기는 데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옮긴이의 말 중에서

동시대를 호흡하는 문인들의 번역과
빈티지 감성 북 디자인의 이중주,
『허밍버드 클래식』으로 만나는 고전 읽기의 즐거움

어린 시절 다락방에 엎드려 읽던 이른바 명작 동화는 주인공의 이름 정도만 기억날 뿐 줄거리는 어렴풋하고 감흥 또한 가물가물하다. 그러나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백 년 이상의 세월 동안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아 온 작품에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른의 눈으로 다시 읽었을 때 발견하는 수많은 비유와 상징은 현실 세계와 놀랍도록 닮은 ‘리얼 스토리’로 다가오기도 한다.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는 그러한 감동을 어린아이는 물론 특히 성인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전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소설가, 시인 등 동시대를 호흡하는 문인(文人)들이 우리말로 번역하여 여느 고전 시리즈와 다른 읽는 맛과 여운을 선사한다.

더불어 『허밍버드 클래식』만의 감성적 디자인을 결합하는 데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오늘날 수많은 고전 동화책들이 밋밋한 편집 디자인에 원작 삽화만 수록해 새로움을 주지 못하거나, 반대로 원문과 전혀 무관한 삽화를 남용함으로써 오리지널의 작품성을 해치고 있다. 『허밍버드 클래식』은 고전 동화책 시장의 그러한 아쉬움들을 모두 극복했다. 기존 시리즈의 네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어린 왕자》, 《빨강 머리 앤》이 레트로 풍의 일러스트로 손때 묻은 듯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북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면, 새롭게 선보이는 《그림 형제 동화집》은 아서 래컴, 카이 닐센 등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반까지 그림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삽화가 3인의 컬러 및 흑백 삽화를 『허밍버드 클래식』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수록하여,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작가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까지 담아냈다.

이렇듯 텍스트와 디자인 두 가지 면에서 모두 기존 도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존재감을 확보한 본 시리즈는, 이 시대에 고전 동화가 자리하면서 그 생명력을 발휘하는 한 가지 방식을 제시하는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어린 왕자》, 《빨강 머리 앤》, 《안데르센 동화집》을 잇는 여섯 번째 책으로 《그림 형제 동화집》을 선보이는 『허밍버드 클래식』은 어른을 위한 감성 회복 프로젝트이자, 어린아이는 물론 세계관을 확립해 가는 청소년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도서로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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