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삶과 죽음 사이, 마법의 도서관에서 찾아나서는 인생 두 번째 기회.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저/노진선 역 | 인플루엔셜

마케팅 텍스트 배너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소년범들의 아버지 천종호 판사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따뜻한 메시지

천종호 | 우리학교 | 2015년 03월 09일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16건) | 판매지수 1,0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42g | 140*210*22mm
ISBN13 9788994103860
ISBN10 899410386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어릴 때부터 꿈이 판사였다. 극빈의 경험은 ‘세상은 기울어진 저울’이라는 진실에 일찌감치 눈뜨게 해 주었고, 기울어진 저울추를 조금이나마 평편하게 만들고자 법관의 길을 택했다. 저울추에 그려진 십자가처럼, 법의 잣대는 엄정하게 적용하되 법관이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시선을 지닐 때 세상이 좀 더 정의로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2012년 2월, 소년부 판사가 된 이후 열악한 비행소년들의 처지에 눈감을 수 없어... 어릴 때부터 꿈이 판사였다. 극빈의 경험은 ‘세상은 기울어진 저울’이라는 진실에 일찌감치 눈뜨게 해 주었고, 기울어진 저울추를 조금이나마 평편하게 만들고자 법관의 길을 택했다. 저울추에 그려진 십자가처럼, 법의 잣대는 엄정하게 적용하되 법관이 사회적 약자에게 따듯한 시선을 지닐 때 세상이 좀 더 정의로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2012년 2월, 소년부 판사가 된 이후 열악한 비행소년들의 처지에 눈감을 수 없어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으며, 그 덕에 ‘소년범들의 대부’라는 과분한 호칭을 얻기도 했다. 자나 깨나 늘 소년들 생각뿐이라는 뜻에서 ‘만사소년’, 법정에서 호통을 잘 친다고 하여 ‘호통판사’로도 불리지만, 소년들이 ‘아빠’라고 부르며 스스럼없이 다가올 때가 제일 좋다. 2018년 정기 인사로 부서를 옮기면서 소년재판과는 거리를 두게 되었지만, 보다 멀리뛰기 위한 숨 고르기 시간으로 여기고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였고, 1997년 부산지방법원 판사로 임관되었다.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일본 교토에서 장기 해외연수를 거쳤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지방법원, 부산가정법원을 거쳐 현재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환경재단에서 수여하는 ‘2014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로 선정되었고 2015년 제1회 ‘대한민국 법원의 날’ 대법원장 표창, 2017년 한국범죄방지재단 실천공로상, 2017년 현직법관 최초로 제12회 ‘영산법률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2013),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2015)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여기 이 시대 아버지들의 생생한 민낯이 드러난다
천종호 판사가 들려주는 우리 사회의 ‘아버지’ 이야기

아버지 노릇하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다. 아이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려 서둘러 집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는 아버지라면 누구나 좋은 아버지가 되리라 다짐했던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다. 좋은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가에 대한 기준 자체도 모호하거니와 오랜 경제 불황의 여파로 아버지 노릇 중 가장 기본이랄 수 있는 보호자 역할마저 버거워진 까닭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 노릇을 포기하거나 대충 할 수는 없다. 자녀의 어린 시절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어린 자녀에게 미치는 아버지의 영향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 우리 사회 아버지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처벌보다 치유가 먼저인 소년재판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가슴 찡한 법정 풍경과 함께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던 천종호 판사가 법정에서 만난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소년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다른 이들은 기피하는 소년재판을 6년째 전담하며 소년들의 치유와 재비행 예방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저자가 ‘아버지’를 화두 삼아 이야기를 꺼낸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현직 소년부 판사가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소년들의 드러난 비행 뒤에는 무너지고 뒤틀린 이 시대 아버지들의 슬픈 초상이 자리하고 있음을 아프게 직시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에는 저자가 법정에서 만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아버지 군상이 눅진하게 녹아 있다. 아이가 실명 위기에 처했음에도 치료해 줄 형편이 되질 않아 소년원에 보내 달라고 하다가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는 아들의 외침에 오열을 터뜨리는 아버지, 학교폭력의 후유증으로 망가져가는 아이를 벙어리 냉가슴 앓듯 지켜만 보다가 아들과 동반자살을 하려 했던 아버지, 알코올 의존증으로 아이에게 습관적인 폭력을 행사했다가 비행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아들을 보며 뒤늦게 후회하는 아버지 등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민낯이 아플 만큼 생생하게 드러난다.

무능하든 무심하든, 약한 아버지든 강한 아버지든 이들 모두 누군가의 아버지기에 이를 바라보는 저자의 눈길 또한 편할 리 없다. 법조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지구의 중력보다 강하다는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이 땅 아버지들의 고단한 현실에 함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고, 소통 부족으로 가족 안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는 아버지의 모습에 깊은 연민을 느끼기도 하며, 도저히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 인면수심의 아버지에게는 평정심을 잃고 거센 분노를 느끼기도 한다.

저자가 이처럼 법정에서 만난 소년들의 사연을 통해 동시대 아버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아버지야말로 아이들의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자 우리 사회의 표상이기 때문이다. 표류하는 아이들 뒤에는 흔들리는 아버지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버지가 바로 서야 아이들도 바로 설 수 있고, 우리 사회도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혼돈의 배후에는 ‘아버지의 부재’라는 그늘이 서늘하게 드리워져 있다. 저자가 법정에서 만난 무너지고 흔들리는 아버지들은 그렇기에 우리 사회의 아픔을 드러내는 통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버지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가 사라진 길 위에서 위태롭게 흔들리는 아이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고단한 아버지들을 위무하는 이야기, 좋은 아버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이나 지침서가 넘쳐나는 가운데 이 책은 단순한 위로나 조언이 아닌, 아버지 부재가 가시화된 지점에서 벌어지는 일을 생생하게 날것 그대로 여과 없이 보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울림이 예사롭지 않다.

소년법정에는 죄를 저지른 소년과 소년의 보호자가 함께 선다. 이는 법정에 선 소년들이 아직 보호받아야 할 대상임을 뜻한다. 그런데 응당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아버지의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조손가정의 아이들이나 아버지 없이 자라는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이 많았고, 또 아버지가 있어도 출석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어쩌다 법정에서 만나는 아버지들의 모습도 별반 다를 게 없었다. 아아들의 마음속 영웅이자 거인의 어깨처럼 세상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어 주던 든든한 아버지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축 처진 어깨로 울먹이거나 아버지 자격을 스스로 박탈한 불량한 아버지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아버지의 부재’가 사춘기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감추지 않으며 아버지가 살아 있어야 가정도 사회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버지는 자기 안의 남성적 욕망을 누르고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김현승 시인의 유명한 시구처럼 ‘어린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못을 박아주며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가족들을 돌보는’ 사람이자 ‘바깥은 요란해도 어린것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주는’ 든든한 존재가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인 것이다. 그런 아버지들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이 난폭해지고 흉흉해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버지가 지키는 것은 가정의 울타리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청소년 비행의 근본 원인 또한 바로 그 자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울타리가 되어 주고 양심을 지키라고 낮은 음성으로 말해 줄’ 아버지가 사라진 세상에서 홀로 남은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거칠고 불안한 야생의 삶을 이어 갈 수밖에 없고, 청소년 비행은 그 과정에서 드러난, 어찌 보면 필연적인 결과이기 때문이다.

나날이 늘어나는 청소년 강력 범죄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범죄에 애 어른이 어딨어?”라며 소년법의 한계를 비웃기도 한다. 그러나 그 말은 우리 사회와 어른들이 보호자로서의 책무를 다한 뒤에야 할 수 있는 말이 아닐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른으로서의 책무가 ‘제대로 된 아버지 노릇’임을 아프게 일깨워 주는 한편,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아이들에게 우리 사회가 아버지가 되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란다.”는 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아버지가 필요하다. 그런 아버지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사회가 그 역할을 대신해 줘야 한다. 그럼에도 청소년 문제에 대한 국가의 정책은 격리뿐이다. 저자는 벼랑 끝에 몰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격리나 단순한 보호가 아니라 제대로 된 양육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골칫덩어리들로만 볼 것이 아니라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누군가는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고 이끌어 줘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대안을 분명하게 제시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


천종호 판사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따듯한 메시지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법정에서는 소년들이 정신 차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누구보다 매섭게 호통을 치지만 재판이 끝나고 나면 그들의 열악한 처지에 남몰래 눈물을 흘리고, 소년들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가는 천종호 판사. 사람들은 그를 ‘소년범들의 아버지’라고 부른다. 실제로 ‘아빠’라고 부르거나 “판사님이 정말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많다. 저자는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목이 멘다고 말한다. 얼마나 아버지가 그리웠으면 자신들에게 처분을 내리는 판사에게 그런 말을 할까 싶어서이다. 이 책은 그런 그가 우리 사회의 어른들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마음으로 써내려간 글이기도 하다.

책을 펼치면 자식이 잘못될까 봐 엄하게 호통을 치면서도 뒤에서는 가슴 아파하는 아버지의 마음처럼 아이들을 염려하는 저자의 마음이 따스한 빛처럼 흘러나온다. “저도 아빠 없이 자랐습니다.”라며 아빠 없이 아이를 낳겠다는 어린 미혼모의 결정에 오히려 자신이 더 좌불안석하고, 뛰어난 춤 실력을 지녔음에도 한 번의 실수로 법정에 선 아이에게는 소년 시절의 비행 전력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던 비운의 야구 선수 이야기를 들려주며 처분 대신 합의를 권하는가 하면, 스스로 10호처분을 원했던 소녀에게서 편지가 오자 비행에서 벗어나는 종잣돈으로 삼기를 빌며 용돈을 부쳐 주는 판사.

그가 이처럼 우리 사회에서 추방당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약자에 대한 배려나 온정에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다. 저자는 내 아이만 잘 살면 된다는 편협하고 눈 먼 이기심이 오히려 내 아이를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며 경고한다. 내 아이가 행복하려면 옆집 아이도 행복해야 한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내 자녀의 안녕을 바란다면 함께 어깨를 겯고 걸어갈 건강한 이웃 또한 물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동안 부산과 경남 지역에만 12곳의 청소년회복센터를 발굴하는 등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울타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청소년회복센터에서 지낸 아이들의 재범률이 70%에서 20~30%대로 떨어지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었다. 이런 기적은 힘든 조건에도 불구하고 저자와 함께하며 또 다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더딘 변화를 말없이 기다려 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작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최소한의 사회적 울타리가 어떻게 아이들을 변화시켜 나가는지를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격언처럼 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워 나가고 자신에게 관심을 주고 응원하는 사람들 속에서 자아 존중감을 키워 나간다.

또한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사회에서도 냉대 받은 이 아이들에게 누군가 적어도 한 번은 자신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다는 따듯한 추억을 심어 주는 일이말로 아이들이 더 깊은 범죄의 구렁에서 구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놀러갔던 일, 아버지의 어깨 위에서 목말을 타고 놀았던 기억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가족 간의 추억은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천종호 판사가 하려는 일 또한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추억을 소급하여 만들어 가도록 돕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 시대가 잃어버린, 또 이 아이들이 한 번도 가져 보지 못한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쌓아 나감으로써 아이들을 살리고 우리 사회를 보다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자는 것.

‘천종호 판사와 함께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노력으로 변화해가는 아이들의 눈물겨운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오래된 진실과 조용히 대면하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1/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9% (11건)
5점
31%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8% (6건)
5점
62% (1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