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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데이즈 영화음악 (End of Days OST by John Debney) [2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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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데이즈 영화음악 (End of Days OST by John Debney) [2LP]

[ 180g 게이트폴드 / PVC 보호 슬리브 ]
John Debney 작곡/Everlast, Professional Murder Music, Rob Zombie, Eminem 노래 외 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Music on Vinyl / Geffen Records | 2019년 09월 27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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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데이즈 영화음악 (End of Days OST by John Debney) [2LP]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9월 27일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LP1
  • 01 [Side A] Korn: Camel Song
  • 02 Everlast: So long
  • 03 Professional Murder Music: Slow
  • 04 Limp Bizkit: Crushed
  • 05 [Side B] Guns n' Roses: Oh My God
  • 06 Prodigy: Poison
  • 07 Rob Zombie: Superbeast (Girl On a Motorcycle mix)
  • 08 Eminem: Bad Influence
LP2
  • 01 [Side A] Powerman 5000: Nobody's real
  • 02 Stroke: I Wish I Had
  • 03 Sonic Youth: Sugar Kane
  • 04 Creed: Wrong Way
  • 05 [Side B] Etched Side

아티스트 소개 (13명)

영화음악 작곡가 영화음악 작곡가
노래 : Rob Zombie (롭 좀비 (락/메탈 싱어송라이터))
음악이 딱 나뉜 것은 아니더라도 랩 또는 힙합은 분명 흑인들이 하는 음악이다. 적어도 미국에서만은 흑인이 힙합을 한다. 간혹 백인이 틈새를 파고들어 인기를 얻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외일 뿐이다. 최근 에미넴이라는 백인 랩 가수가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앨범 ‘The Marshall Matters LP''는 두 달만에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했다. 인기 대폭발이다.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음악이 딱 나뉜 것은 아니더라도 랩 또는 힙합은 분명 흑인들이 하는 음악이다. 적어도 미국에서만은 흑인이 힙합을 한다. 간혹 백인이 틈새를 파고들어 인기를 얻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외일 뿐이다. 최근 에미넴이라는 백인 랩 가수가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그의 앨범 ‘The Marshall Matters LP''는 두 달만에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했다. 인기 대폭발이다. 미국에서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팝의 부진 속에 현재 7만장이 팔렸다. 그러나 에미넴현상을 보는 미국 언론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다. 당연히 피부색을 문제삼는다. 에미넴을 키워낸 흑인 프로듀서 닥터 드레(Dr. Dre)마저 주변으로부터 “왜 푸른 눈의 백인 음반을 만들려고 하느냐. 록이나 하라고 그래라.”는 핀잔을 들어야 했다. 또 하나 논란을 야기하는 대목은 그의 라임(노랫말)이 너무 공격적이라는 점이다. 동성연애자를 조롱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힐난한다. 아내의 실명을 제목으로 한 곡 ‘Kim''은 딸 앞에서 아내를 죽인다는 끔찍한 내용이다. 이것만으로 양이 차지 않는지 노래 이곳저곳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N-싱크 등 현재 최고 팝 가수들을 마구 난도질한다. 에미넴 때문에 화제의 도마에 오른 사람들마저 생겼다. 팬들 입장에서는 재미있다. 그 노랫말에 불공평한 세상에 대한 삿대질이 복류(伏流)하고 있는 탓에 쾌감을 맛보기도 한다. 그래서 더더욱 ‘자극을 통한 상업성’이란 의혹을 부른다. 빌보드지 편집장 티모시 화이트는 “그의 앨범은 세상의 고통을 이용해 돈을 버는 앨범”이라고 혹평하고있다. 여성비하, 가정폭력, 싸구려 허무주의를 조장한다는 비난도 쏟아진다. 분명한 것은 그의 깜짝 스타덤이 미국사회의 백인우월성을 드러내는 단면이라는 사실이다. 과연 그가 흑인이었으면 이 정도의 광적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겠느냐는 것이다. 에미넴도 시인한다. 곡 가운데 ‘난 상품이고 백인이고 그래서 MTV가 호의적’이라는 라임이 들린다. 백인이란 덕을 톡톡히 보고있는 셈이지만 그가 인종을 떠나 발군의 래퍼라는 점은 명백하다. 전미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곡 ‘The Real Slim Shady''(에미넴, 슬림 셰디는 가명이고 본명은 앨범 제목의 마샬 매터스)에서 그의 랩은 기막힐 정도로 비트에 딱딱 맞아 들어간다. 마치 독침같이 쏘아대는 래핑에 흑인들마저 혀를 내두른다. 과거 백인 래퍼들은 실상 ‘흑인시늉’을 했던 반면 그는 그런 위장을 거부하고 백인임을 떳떳이 내세우는 당당함으로도 주목받는다. 그는 스스로를 백인 쓰레기(white trash)로 일컬으며 “백인들 중에도 흑인처럼 사회낙오자들이 많다”고 주장한다. ‘그러니 내가 랩 하는 게 뭐 어떠냐’는 것이다. 하긴 백인도 소외층은 존재하고 그들은 분노한다. 에미넴으로 다시 느끼지만 이제 힙합 음악은 인종이 아닌 계층의 시각으로 말해야 할 것 같다.
PM5K라는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는 하드코어 밴드 파워맨 5000은 헤비메탈이 디스코를 만난 듯 흥겹고 경쾌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이다. 그들은 하드코어는 음지를 지향하며, 어둡고 무거운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댄서블한 음악으로 단숨에 깨뜨렸다. 댄스 음악처럼 몸을 흔들 수 있는 하드코어 사운드를 힙 합, 펑크, 메탈 등을 퓨전시켜 만들어낸 것이다. 파워맨 5000은 롭 좀비(Rob Zombi... PM5K라는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는 하드코어 밴드 파워맨 5000은 헤비메탈이 디스코를 만난 듯 흥겹고 경쾌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이다. 그들은 하드코어는 음지를 지향하며, 어둡고 무거운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댄서블한 음악으로 단숨에 깨뜨렸다. 댄스 음악처럼 몸을 흔들 수 있는 하드코어 사운드를 힙 합, 펑크, 메탈 등을 퓨전시켜 만들어낸 것이다. 파워맨 5000은 롭 좀비(Rob Zombie)의 동생인 스파이스 원(Spice One)이 주도하여 결성한 밴드. 보스턴에서 래퍼로 활동하던 스파이스 원은 1990년 드러머 알 3(Al 3)와 함께 새로운 음악 환경을 조성하고자 파워맨 5000을 조직했다.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부터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듀오는 이후 기타리스트 아담 12(Adam 12)와 엠. 33(M. 33), 그리고 베이시스트 도리안 27(Dorian 27)을 맞아들여 완벽한 진용을 갖췄다. 밴드는 1994년 인디 레이블 < 커브(Curve) >에서 미니 앨범 < True Force >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단 돈 600달러를 들여 제작한 음반은 보스턴은 클럽 등지에서 열려한 환영을 받았고, 많은 메이저 레코드사에서 러브 콜이 들어왔다. 하지만 그들은 인디에 머물기로 결정하고 1995년 데뷔작 < The Blood-Splat Rating System >를 내놓았다. PM5K는 이 작품으로 그해 말 보스턴 음악팬들이 뽑는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메탈 앨범'', ''베스트 랩 앨범'', ''올해의 앨범'' 상을 싹쓸이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또 다시 메이저 음반사의 스카우트들의 로비 작전이 시작됐음은 물론이다. 결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 드림윅스(Dreamworks) >의 삼고초려를 받아들여 파워맨 5000은 이적을 단행했고, < The Blood-Splat Rating System >를 새 단장시켜 1997년 < Mega Kung Fu Radio >라는 타이틀로 재 발매했다. 이어 2년 뒤인 1999년에는 두 번째 앨범 < Tonight The Stars Revolt >을 발표했다. 1집의 ''Tokyo vigilante #1'', ''Neckbone'', 2집의 ''When worlds collide'', ''Automatie'', ''Nobody''s real'' 등에서 밴드의 신나는 코어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파워맨 5000은 현재 7월에 내놓은 새 앨범 < Any One For Doomsday >의 녹음 작업을 완전히 끝마쳤고, 첫 싱글로 ''Bombshell''을 찜 해놓은 상태이다.
미국 플로리다 탈라하시 출신의 포스트 그런지 밴드 크리드는 성경의 < 사도신경 >에서 이름을 따올 정도로 기독교 색채가 짙은 그룹이다. 언제나 신앙심 깊은 가사로서 팬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고, 대체적으로 신 또는 내면에 대한 근원적 구원, 양심, 성장기의 고뇌 같은 형이상학적 주제들을 노래했다. 또 펄 잼의 에디 베더와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의 보컬을 닮은 그룹의 프론트맨 스코트 스탭(Scott Stapp)의... 미국 플로리다 탈라하시 출신의 포스트 그런지 밴드 크리드는 성경의 < 사도신경 >에서 이름을 따올 정도로 기독교 색채가 짙은 그룹이다. 언제나 신앙심 깊은 가사로서 팬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고, 대체적으로 신 또는 내면에 대한 근원적 구원, 양심, 성장기의 고뇌 같은 형이상학적 주제들을 노래했다. 또 펄 잼의 에디 베더와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의 보컬을 닮은 그룹의 프론트맨 스코트 스탭(Scott Stapp)의 슬픔 어린 보컬, 그리고 묵직하게 디스토션 걸린 정통 록 기타 리프와 음산한 곡 분위기는 크리드의 숭고한 테마를 더욱 각인시켜주었다. 그러한 신실한 모습과 더불어 노래 속에 흐르는 팝 밴드 버금가는 아름다운 선율은 폭넓은 팬층을 그들의 음악세계로 인도했다. 컬렉티브 소울, 매치박스 트웬티 등과 같이 미국의 정통 록을 기반으로 하는 크리드의 음악은 또한 도어스의 사이키델리아, 메탈리카의 스래시 메탈 그리고 ‘시애틀 그런지’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처음엔 너무나 비슷해서 아류다, 복제물이다 말들이 많았지만 일단 이 유사성으로 크리드는 비평가들이나 록 팬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모방이라기보다는 그것들을 ‘보존’하면서 크리드 고유의 스타일을 만들어갔다. 그 익숙함에 그들만의 분위기를 더한 1997년도 데뷔앨범 < My Own Prison >은 라디오 방송을 강타했으며 ‘My own prison’, ‘Torn’, ‘What’s this life for’, ‘One’ 등 4장의 싱글이 연속해서 록 차트를 점령했다. 2년 뒤 출시한 두 번째 음반 < Human Clay >는 더 큰사랑을 받았다. 앨범차트 1위로 데뷔했고, 싱글 ‘Higher’는 17주간 메인스트림 록 에어플레이 차트 정상을 지켰다. 그리고 크리드 최고의 싱글 ‘With arms wide open’은 지난해 11월 당당히 싱글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더욱이 < Human Clay >는 발매한지 2년이 채 안 된 지난 7월, 록 그룹의 음반으로는 드물게 판매량 1천만장을 돌파하는 위업을 쌓았다. 크리드는 도어스에 영향 받은 그룹답게 도어스의 트리뷰트 음반에도 참여했으며 1999년 우드스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그 헌정음반에서 불렀던 ‘Riders on the storm’을 열창하기도 했다. 한편 시애틀의 모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펄 잼의) 에디 베더가 스코트처럼 곡을 잘 쓰면 좋을 텐데"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베이시스트 브라이언 마샬은 결국 팀을 떠나 최근 다른 그룹을 결성했다. 그 때문에 2000년 7월 이후부터는 스코트 스탭, 마크 트레몬(기타/베이스), 스코트 필립스(드럼), 이 3인조 체제로 팀이 가동되었다. 2001년 11월에는 이들의 세 번째 앨범 < Weathered >이 발표되었다. 지난 2장의 앨범부터 쭉 함께 했던 프로듀서 존 쿠르츠베그(John Kurzweg)가 변함 없이 제작을 맡은 새 앨범은 훨씬 하드해진 사운드와 실험적인 면모가 돋보인다. 가슴이 확 트이는 록 미학과 함께 멜로디에 충실한 기본노선도 여전히 계속된다. ‘Higher’를 연상시키는 첫 싱글 ‘My Sacrifice’, 스래시 메탈 넘버 ‘Bullet’ 체로키 인디언 가수를 영입해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 실험작 ‘Who’s Got My Back’ 등 세기와 멜로디, 구성이 극단적으로 펼쳐진 앨범이다. 한편, 크리드는 음악뿐 아니라 실제로 구호활동을 펼치며 신의 충실한 사도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자신들의 곡에서 이름을 따 < With Arms Wide Open > 재단을 설립해 결손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9.11 뉴욕 테러와 관련해서는 < 어린이를 위한 뉴욕인 > 재단에 5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최근 테러 참사로 인해 크리드의 자성적 음악이 더욱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1993년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에서 결성된 5인조 하드코어 밴드 콘의 보컬리스트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는 말한다. “우리는 희망 없는 세대다. 그래서 공격적인 음악을 하는 밴드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들이 음악계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콘이 말하는 희망 없는 세대는 ‘십대''이다. 하지만 그들은 소년, 소녀들의 전통적인 사랑타령을 하지는 않는다. 어린 시절 상처를 받고 자란 소년의 이야기를... 1993년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에서 결성된 5인조 하드코어 밴드 콘의 보컬리스트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는 말한다. “우리는 희망 없는 세대다. 그래서 공격적인 음악을 하는 밴드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들이 음악계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콘이 말하는 희망 없는 세대는 ‘십대''이다. 하지만 그들은 소년, 소녀들의 전통적인 사랑타령을 하지는 않는다. 어린 시절 상처를 받고 자란 소년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때문에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메시지를 강조해온 레이지 어겐스트 머신과는 기본적인 지향점이 다르다. “이 곡은 내가 고등학교 때 친구들로부터 주눅이 들어있는 녀석, 괴상한 녀석 등으로 놀림을 당했던 이야기이다." “이 곡은 내가 학교에서 만나 친구라고 생각했으나 날 망쳐놨던 한 녀석에 대한 내용이다." 1994년 데뷔앨범 < Korn >과 1996년의 2집 < Life Is Peachy >의 수록곡 ‘Faget’, ‘Good god’에 대한 조나단의 설명이다. 단절 속에 뒤틀려 버린 한 인간의 절규이다. 바로 그룹의 프론트 맨 조나단 데이비스의 자서전이다. 우울했던 십대 시절의 삶을 노랫말을 통해 표출한 것이다. 조나단의 분노는 가사로 그치지 않는다. 다시 목소리를 통해 재현된다. 그의 보컬은 이중적이다. 슬픔에 찬 듯 흐느끼다가 갑자기 우렁찬 그로울링으로 급 반전된다.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감정의 굴곡이 심한 ‘연기''를 한다. 탁월한 보컬 연출자이다. 데뷔작의 ‘Ball tongue’와 1999년에 발표한 앨범 < Issues >의 ‘Make me bad’에서 염세주의로 가득 찬 그의 보컬은 압권이다. 조나단 데이비스의 보컬은 콘이 있기에 빛을 발한다. 사실 그는 뛰어난 보컬리스트는 아니다. 기교는 좋지만 힘껏 밀어붙이는 강력한 파워는 부족하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멀티컬쳐군(群)의 수혜자임을 증명하듯 콘의 잡종 사운드는 데이비스의 보컬이 제값을 하도록 만들었다. 제임스 ‘멍키'' 샤퍼(James ‘Munky'' Schaffer)와 브라이언 ‘헤드'' 웰치(Brian ‘Head'' Welch)의 트윈기타 연주는 콘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구축하는데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 그들은 기타리스트들이 널리 애용하지 않는 7현기타를 주무기로 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코드웍과 음색을 선보였다. 나아가 그들이 시도한 저음 튜닝은 둔탁한 저음과 날카로운 고음이 ''부조화 속의 조화''를 이루며 그들만의 음악색깔을 만들어냈다. 레지널드 ''필디'' 아비주(Reginald ''Fieldy'' Arvizu)의 5현 베이스와 데이빗 실베리아(David Silveria)의 드럼 역시 리드미컬하면서도 굉음을 내는 개성강한 리듬파트를 이루고 있다. 데뷔작의 ‘Blind’와 2집 앨범의 ‘Chi’ 등에서 잘 나타난다. 하지만 콘은 자신들의 사운드를 정형화시키지 않았다. 큰 틀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했다. 1998년의 3집 앨범 < Follow The Leader >가 대표적이다. 아이스 큐브,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가 참여한 이 앨범은 전작들보다 음산하고 광기가 서린 사운드를 선사했다. 다면적이던 조나단의 보컬은 데스메탈의 거친 울음소리로 변했고 기타사운드도 보다 헤비해졌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팬들의 귀를 단숨에 파고들 정도로 힙합 색채가 강한 멜로디 라인이었다. 프레드 더스트가 래퍼로 참여한 ‘All in the family’에서 그들의 변신을 실감할 수 있다. 콘이 발표하는 앨범마다 성공을 거듭하며 거물급 밴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되는 ‘공연''에 있었다. 그들은 소위 뜨는 곡과 잘 만들어진 뮤직비디오를 배제했다. 오직 꾸준한 공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나갔다. 데뷔 초 공연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는 에픽 산하 레이블인 이모틀(Immortal)과 앨범 계약을 체결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들의 데뷔앨범은 발표당시에는 신통치 않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들은 2년 남짓한 투어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교감을 나누었다. 그 결과 70만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들은 그만큼 성실했다. 몸을 던져 성실했다. 팬들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직접 찾아다니는 서비스를 행한 것이다. 최근작 < Issues >를 발표하고 나서도 마찬가지다. 콘의 인터넷 공연사이트에는 유럽과 미국의 투어 스케줄이 빽빽이 잡혀있다. 얼마 전 드러머 데이빗 실베리아가 팔목 부상을 당해 공연에 큰 차질이 생겼다. 하지만 그들은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페이스 노 모어와 오지 오스본의 드러머로 활동했던 마이크 보딘(Mike Bordin)을 긴급 수혈하여 콘서트를 감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양성은 방치하면 잡거성(雜居性)으로 전락한다. 하지만 협동성과 결합하면 풍요로움으로 탈바꿈한다. “우리는 모두 좋은 친구 사이다. 이것이 우리가 함께 하는 이유다. 만약 우리가 돈이나 명예를 위해 만났다면 지금까지 지속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콘의 음악적 아이콘은 힙합, 메탈, 고딕, 펑크(Funk) 등 다양하다. 그들은 여기에 협동성을 불어넣어 풍성하고 꽉 짜인 음악자산으로 만들어냈다. 이것을 기반으로 콘은 현실의 왜곡된 시선에 반항하고 그 반항 속에 잠재된 참모습을 찾아내고 있다. 그리고 그 대상은 십대였다. 대중과의 막힌 벽을 허물기 위한 그들만의 소통방식인 것이다.
핌프 록으로 각광받는 백인 쓰레기들 림프 비즈킷은 지난 2000년 가을 서태지의 컴백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하드코어 그룹 중 하나이다. ‘울트라 맨’ 서태지가 기자 회견에서 핌프 록(Pimp Rock)이라는 생소한 음악 용어를 언급하면서 림프 비즈킷의 이름을 거론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각 언론에서는 핌프 록의 정의 내리기와 병행하여 앞다투어 그 선구자로 림프 비즈킷을 뽑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 핌프 록으로 각광받는 백인 쓰레기들 림프 비즈킷은 지난 2000년 가을 서태지의 컴백과 함께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하드코어 그룹 중 하나이다. ‘울트라 맨’ 서태지가 기자 회견에서 핌프 록(Pimp Rock)이라는 생소한 음악 용어를 언급하면서 림프 비즈킷의 이름을 거론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각 언론에서는 핌프 록의 정의 내리기와 병행하여 앞다투어 그 선구자로 림프 비즈킷을 뽑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같은 시기에 공교롭게도 그들의 3집 앨범 < Chocolate Starfish And Hot Dog Flavored Water >이 출시되면서 서태지에 의해 점화된 핌프 록 열풍은 절정에 달했고, 림프 비즈킷은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과 콘(Korn)을 제치고 단숨에 하드코어 시장의 황제주로 등극했다. 국내 마이너리그에서 매니아와 동고동락하던 그들이 주류에서 탄탄한 음악 블록을 형성한 것이다. 사실 서태지와 림프 비즈킷에 의해 우리 나라 음악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장르 핌프 록은 평론가들이나 아티스트들에게 빈번하게 통용되는 명칭이라고는 할 수 없다. 서태지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까지 핌프 록은 소수의 울트라 매니아들에게서만 하드코어의 서브 장르로 공유되고 있을 뿐이었다. 포주, 뚜쟁이, 악당, 한량 등의 핌프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백인 청년들의 쓰레기 삶을 랩 메탈 사운드에 실어 적나라하게 터트린 것이기에 두르러지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때문에 코어 팬들이 아니라면 장르의 세분화에 불편해할 필요 없이, 그저 하드코어, 랩 메탈 등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더욱 타당할 듯 싶다. 여기에 림프 비즈킷은 한 발 더 나아가 자신들의 음악을 핌프 록도 하드코어가 아닌 ‘록’이라는 큰 카테고리에서 규정짓는다. 그들은 당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핌프 록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겠다. 우리 음악은 힙합 록도 랩 메탈도 아니고 크게 봐서 록이다. 세분하자면 멜로디를 가진 랩의 새로운 타입이 아닐까. 리듬감이 강한 로큰롤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라며 특정한 장르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했다. 그러나 그들이 사운드와 노랫말에 랩 메탈은 물론이고, 핌프의 요소들까지 구비해놓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프레드 더스트의 자극적인 보컬, 웨스 볼랜드(Wes Borland)의 강력한 기타, 샘 리버스(Sam Rivers)의 그루브 베이스, 존 오토(John Otto)의 메탈 드럼, 그리고 디제이 러설(DJ Lethal)의 힙합은 하이브리드의 최신 트렌드를 갖추며, 온 몸의 감각 세포를 마비시키는 듯한 중독성을 내포하고 있다. 1999년 소포모어 음반 < Significant Other >에서 솟아난 히트 싱글 ‘Nookie’, 1년 뒤에 내놓은 3집의 대표곡 ‘My generation’에서 잘 드러난다. 휘몰아치는 사운드 광풍에 걸맞게 메시지도 걸쭉하다. 바른 생활 소시민이라면 눈이 휘둥그레질 육두문자의 전시장이다. ‘Fuck’은 기본이고, 영어론 된 온갖 욕설은 모두 접할 수 있는 배려(?)를 해놓고 있다. 3집의 수록곡 ‘Hot dog’에서는 ‘Fuck’이란 말이 무려 50번 가까이 나온다. 이에 대해 프레드 더스트는 “습관이다. Fuck이 없으면 말이 되지 않는다. God Damn은 유행이 지났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며 욕의 생활화를 예찬했다. 바로 백인 하위 계층, 즉 핌프 세대(Pimp Generation)의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단적인 예이다. 미디어 시대에 살아남는 전략 현재는 미디어 시대이다. 누가 더 많이 매체에 모습을 많이 드러내느냐에 따라 성공의 성패가 좌우되는 현실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가수들은 콘서트 무대뿐만 아니라, TV, 라디오, 뮤직 비디오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려 고군분투한다.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처럼 긴장감이 감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살아남기란 적자생존의 정글논리처럼 치열하다 못해 처절하다. 얼굴 없는 가수의 마케팅도 그 점을 교묘히 노린 상술이라는 것을 이제 알만 한 사람은 누구나 다 안다. 림프 비즈킷 역시 예외일순 없었다. 오히려 그들은 의식 있는 뮤지션들이 거부하는 미디어와의 제휴에 적극적으로 돌진하여 생존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그것이 의도됐던, 의도되지 않았던 그들은 항상 이슈를 부각시키며 대중들의 이목을 환기시켰고, 사로잡는데 전력을 기울였다. 그리고 그 서바이벌 전쟁터에서 당당히 살아남아 지금까지 쾌속항진하고 있다. 처음 그들의 데뷔부터 그랬다. 199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결성된 림프 비즈킷은 문신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하던 프레드 더스트가 콘의 베이시스트 필디에게 문신을 새겨준 것을 계기로 친해져 음악계에 입문했다. 이후 콘의 도움으로 그들은 하우스 오브 페인(House Of Pain), 데프톤스(Deftones), 페이스 노 모어(Faith No More) 등의 공연 무대에 서며 공력을 다져나갔고, 1997년 데뷔작 < Three Dollar Bill Y’ All >을 발표했다. 그들의 1집은 콘이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와 조지 마이클의 명곡 ‘Faith’의 저돌적 리메이크 버전을 앞세워 안전하게 메이저에 안착했다. 그리고 1999년 2집을 발표할 무렵에는 프레드 더스트가 소속 레이블인 유니버설 산하 < 인터스코프(Interscope) >의 부사장으로 발탁되면서 또 한 차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연하게도 음반은 스매시 히트곡 ‘Nookie’의 돌풍과 함께 600만장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1년 뒤인 2000년에는 냅스터 문제에 적극 개입하며 네티즌과 동료 뮤지션들 사이에서 치열한 공방을 불러일으켰다. 인터넷 음악 무료 다운 서비스 파일인 < 냅스터(Napster) >의 당위성을 주장하여 지지입장을 밝힌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들은 냅스터측으로부터 180만 달러의 지원을 받아 길거리 무료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그들은 “냅스터는 부인할 수 없는 첨단 기술이다. 어쩌면 빅 스타를 만드는 또 다른 힘일 수 도 있다”며 냅스터 폐지론자들에게 인터넷의 긍정적인 면을 받아들일 것을 권고했다. 그 해 공개된 세 번째 음반은 전작들에 비해 그다지 두드러진 음악적 성취를 이루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발매 첫 날 미국에서만 40만장이 팔려나가는 등 림프 비즈킷의 견고한 명성을 재확인 시켰다. 최근에도 그들의 노련한 비즈니스 능력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갑작스레 팀을 탈퇴한 기타리스트 웨스 볼랜드의 공석을 메우기 위해 그들은 요즘 기타리스트를 찾기 위한 전미 투어 겸 파티를 벌이며 팬들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계속 부각시키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 그들은 리믹스 앨범 < New Old Song >을 들고 나왔다. 이런 사실들은 그냥 짤막한 그들의 바이오그래피중 일부분으로 받아넘길 수도 있다. 하지만 단순하게 여겨질 수 있는 ‘재료’를 상업적 마인드와 결부시켜 ‘진수성찬’으로 탈바꿈시켜내는 그들의 능력, 특히 사업가, 뮤직 비디오 감독 등으로도 맹활약하고 있는 프레드 더스트의 감각은 가히 동물적이라 할 만 하다. 내용면에서는 틀리지만, 서태지의 노선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림프 비즈킷이 펼쳐내는 일정 수준 이상의 음악, 핌프 록 사운드가 뒷받침을 해주기에 가능하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총성 없는 전쟁이다. 이제는 오직 미는 노래 한 두 곡, 뛰어난 음악성으로만 승부를 거는 시대는 지났다. CD 한 장에는 아티스트의 피와 땀뿐만 아니라 여러 복합적인 마케팅과 전략들이 물샐틈없이 꼼꼼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성장의 다이너미즘(Dynamism)을 위한 통과의례다. 핌프 록과 림프 비즈킷이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밴드 : Guns N' Roses (건즈 앤 로지스)
건스 앤 로지스는 원초적이고 육감적인 하드 록을 바탕으로 팝과 블루스, 펑크,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펼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룹이다. 대부분의 메탈 그룹들이 한 가지 스타일에만 천착하는 것과는 달리, 그들은 다각화된 접근법을 통해 헤비메탈이 단지 ’때리고 부수는’ 음악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한 팀이었다. 그래서 개혁에 실패한 동료 그룹들이 하나씩 궤도를 이탈 할 때에도 그들은 제자리를 지키며 팬들... 건스 앤 로지스는 원초적이고 육감적인 하드 록을 바탕으로 팝과 블루스, 펑크,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펼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룹이다. 대부분의 메탈 그룹들이 한 가지 스타일에만 천착하는 것과는 달리, 그들은 다각화된 접근법을 통해 헤비메탈이 단지 ’때리고 부수는’ 음악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한 팀이었다. 그래서 개혁에 실패한 동료 그룹들이 하나씩 궤도를 이탈 할 때에도 그들은 제자리를 지키며 팬들을 끌어 모았다. 특히 고음역대의 옥타브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보컬리스트 액슬 로즈와 뛰어난 필을 소유한 작곡가 이지 스트래들린, 그리고 감각적인 리프를 만드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기타리스트 슬래시의 막강 트라이앵글은 1990년대 초까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지구촌 음악 시장을 장악했다. 당시 국내에서도 메탈리카, 본 조비 등과 함께 왕좌를 놓고 다툴 만큼 그들의 인기는 대단했다. 하지만 밴드의 출발은 심히 미약했다. 건스 앤 로지스는 1985년 미국 LA 지역의 록 밴드 할리우드 로즈(Hollywood Rose)를 거치고 L.A. 건스(L.A Guns)의 멤버로 활약하던 액슬 로즈와 이지 스트래들린이 무명 밴드에 속해있던 베이시스트 더프 맥케이건과 조우하면서 스타트라인을 끊었다. 그리고 얼마 후 슬래시와 스티븐 애들러가 합류하면서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그 당시 그들은 또래 L.A. 그룹들이 그러하듯 짙은 마스카라와 여성적인 복장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글램 록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비슷비슷한 무리들 속에서 그들은 제대로 된 데뷔조차 하지 못한 채 마이너리그를 전전했다. 건스 앤 로지스는 그러나 다른 L.A. 록 커뮤니티 회원들처럼 ’Woman In Look’에만 머물지는 않았다. 그들만의 변별점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바로 음악 본연으로 회귀하는 전략이었다. 팝과 구별되지 않는 말랑말랑한 멜로디를 집어 던지고 ’소음과 파괴의 향연’의 길로 접어들면서 해법을 찾은 것이다. 1987년 공개되어 지금까지 모두 15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 데이터를 올린 < Appetite For Destruction >은 그런 의도로 만들어졌다. 비단 판매량 측면에서 뿐 만 아니라 이 음반은 평론가들에 의해 헤비메탈 역사를 뒤흔든 문제작으로 종종 거론된다. 얼마 전 미국의 유명 록 저널 지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앨범 리스트’에서 이 음반을 자신 있게 1위로 지명하기도 했다.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는 ’악동’ 액슬의 보컬과 이지와 슬래시의 절묘한 콤비 플레이가 환상적인 하모니를 펼쳐낸 음반에서는 ’Sweet child o’ mine’, ’Paradise city’, ’Welcome to the jungle’ 등이 톱 텐 안에 드는 히트를 기록했다. 그들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뜨거운 것이어서 뒤이어 공개된 미니 음반 < G N’ R Lies >도 차트 5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올렸다. 시대는 그러나 그들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았다. 오랜 동안 지하에서 침묵을 지키던 인디의 흐름은 이제 격류가 되어 돈과 향락에만 집착하는 부패한 메인스트림 록, 즉 헤비메탈을 삼켜버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팬들도 슬슬 그들의 복지부동에 반감을 표시하기에 이르렀다.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과거의 영화에만 침잠해 있던 많은 팝 메탈 밴드들이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었다. 건스 앤 로지스는 불길한 전조를 직감했고, 오히려 정공법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은 새 시대의 록, 즉, 얼터너티브가 모사조차 할 수 없는 주류 록의 위용으로 그들을 압도해 버리자는 계획이었다. 1992년 음반 < Use Your Illusion Ⅰ >, < Use Your Illusion Ⅱ >는 그렇게 해서 탄생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두 장으로 나누어 발매된 음반은 얼터너티브 록 폭발의 진원지가 된 너바나의 마스터피스 < Nevermind >와 시장에서 정면충돌하게 되는 운명을 맞게 되었다. 그룹의 생사를 좌우하게 될 이 회전(會戰)에서 팬들은 양자의 손을 다 들어주었다. 너바나의 괴력은 마이클 잭슨의 음반을 끌어내릴 만큼 무시무시했지만, 헤비메탈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적 역량이 총 집결된 < Use Your Illusion Ⅰ >, < Use Your Illusion Ⅱ > 에 대한 관심도 무시 못할 만큼 뜨거웠다. 동시에 발표된 음반은 빌보드 앨범 차트에 각 1, 2위로 진격하는 전과를 올렸다. 수록곡 중 아직도 11월만 되면 울려 퍼지는 대서사시 ’November rain’을 비롯, 밥 딜런의 시그니처 송을 멋지게 리메이크 한 ’Knockin’ on heaven’s door’, 서정적인 발라드 ’Estranged’, ’Don’t cry’, 영화 < 터미네이터 2 >에 삽입되었던 ’You could be mine’등이 줄기차게 리퀘스트를 받았다.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도입 등 거대 자본의 지원 하에서만 가능한 모든 것들이 떠날 채비를 하던 팬들의 귀를 다시 포섭했다. 비극이 잉태된 것은 그룹이 성공의 궤도에 완연히 올라선 직후였다.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해 왔던 이지 스트래들린이 탈퇴를 통보한 것이다. 그의 독립선언으로 밴드 내 주도권 싸움이 극에 달했음이 밝혀졌다. 사공이 많은 배는 결코 순항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였다. 그의 자리는 길비 클락으로 메워졌으나 이때부터 그룹 내부에는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1993년 공개된 커버 앨범 < The Spaghetti Incident? >는 당시 그룹의 내정(內政)이 얼마나 위태로웠는지를 보여주는 반증이었다. 1995년 슬래시마저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독자 행동을 개시하자 액슬 로즈의 입장은 극도로 난처해졌다. 설상가상으로 더프 맥케이건과 드러머 매트 소럼마저 프로젝트 밴드 뉴로틱 아웃사이더(Neurotic Outsider)로 건너가 버려, 건스 앤 로지스는 사실상 ’활동중단’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거기에 뒤얽힌 멤버들간의 고소 사건은 그룹의 분열에 방점을 찍어버렸다. 1990년대 말 그룹은 해체된 것과 마찬가지였다. 폭행 등 가십거리로만 몇 차례 타블로이드를 장식했을 뿐이었다. 그 이후 액슬 로즈는 새로운 멤버들을 영입하며 그룹의 부활에 힘쓰고 있음을 공공연하게 언론에 흘렸다. 2000년에는 상당히 구체적으로 음반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밝혔지만 별다른 진척과정은 없었다. 그러던 중, 얼마 전 액슬 로즈는 투어 계획까지 상세하게 밝히며 그룹이 확실히 재건에 들어갔음을 암시했다. 그들의 복귀가 어떤 형태로 진행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한 시절을 뒤흔들었던 록 그룹의 역사가 다시 ’진행모드’로 들어선 것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벤드멤버 추가 : 더프 맥케이건(Duff McKagan, 베이스), 매트 소럼(Matt Sorum, 드럼), 디지 리드(Dizzy Reed, 키보드), 길비 클락(Gilby Clarke, 기타), 스티븐 애들러(Steven Adler, 드럼), 폴 휴지(Paul Huge, 기타), 로빈 핑크(Robin Finck, 기타), 브라이언 맨티어(Brian Mantia, 드럼), 토미 스틴슨(Tommy Stinson, 베이스), 조시 프리즈(Josh Freese, 드럼), 버켓헤드(Buckethead, 기타), 리처드 포르터스(Richard Fortus, 기타), 트레이시 건스(Tracii Guns, 기타), 롭 가드너(Rob Gardner, 드럼)
중독성 강한 프로디지의 음악은 테크노씬에서 성장해왔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로큰롤밴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록의 메탈적 사운드를 받아들여 기존의 테크노와는 상이한 ‘하드코어 테크노’라는 변종을 만들어내었다. 4인조 테크노전사 프로디지의 일렉트릭과 리듬에 관한 꾸준한 실험은 전 세계를 거대한 댄스장으로 몰아넣었다. 테크노라는 용어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며 테크노 아티스트이기조차도 거부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중독성 강한 프로디지의 음악은 테크노씬에서 성장해왔지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로큰롤밴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록의 메탈적 사운드를 받아들여 기존의 테크노와는 상이한 ‘하드코어 테크노’라는 변종을 만들어내었다. 4인조 테크노전사 프로디지의 일렉트릭과 리듬에 관한 꾸준한 실험은 전 세계를 거대한 댄스장으로 몰아넣었다. 테크노라는 용어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며 테크노 아티스트이기조차도 거부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1990년대 최고의 테크노 스타로 ‘세계적인 영역표시’까지 끝낸 상태였다. 일부 평론가들과 DJ들은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어두운 클럽문화를 메인 스트림으로 확대시켰다는 공로는 인정해야할 것이다. 비틀즈가 록의 예술성을 확립하였듯이 프로디지는 테크노의 미학과 대중성을 창조했다. 장르라는 기존의 틀을 파괴하고 한정된 범위에서의 안주에 반항하며 일렉트릭을 대중문화로서 확립을 시켜준 주인공이다. 힙합 레코드에서 따온 브레이크비트의 드럼 샘플과 환각적인 테크노가 합쳐진 프로디지의 거침없는 항해는 1990년대 초반 런던에서 시작되어 유럽뿐 아니라 미국까지 점령하였다. 테크노는 스카와 힙합, 거기다 출중한 춤솜씨와 어려서부터 쌓아온 건반실력으로 프로디지의 리더 리엄 하울렛(Liam Howlett)은 일렉트로닉의 격동기를 누릴 수 있는 준비된 아티스트였다. 프로디지의 레코드 중 들을 수 있는 기막힌 키보드 연주의 근원이다. 리엄은 1980년대 중반 컷투킬(Cut To Kill)이란 힙합그룹을 만들어 음악적 토대를 다졌고 레이브 문화에 심취해 디제잉(DJ-ing)으로 활동함으로써 커다란 나무가 될 프로디지의 자양분을 모두 섭취한 것이다. ‘제2의 사랑의 여름’과 ‘애시드(Acid)’의 폭풍이 강타한 1988년, 레이브파티(Rave Party)에서 디제이를 하며 인기몰이에 나선 리엄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춤추는 것이라고 여기는 두 친구 리로이 손힐(Leeroy Thonhill)과 키스 플린트(Keith Flint)를 만나면서 프로디지의 구상에 들어간다. 리엄 하울렛이 처음 구입했던 신디사이저 ‘무그 프로디지(moog prodigy)’에서 이름을 딴 그들은 샤키(Sharky)라는 여성을 포함하여 MC로 활동하고 있던 맥심 리얼리티(Maxim Reality)와 함께 하게 된다. 1990년 샤키는 떠났고 XL 레코드사와의 계약을 체결한다. 나머지 4명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라인업이다. 1991년 처음으로 공개된 그들의 EP < What evil lurks >는 9명에서 시작된 그들의 관중을 12번째 공연에서 12000명이나 늘려주었다. 같은 해 영국차트 3위까지 올라간 그들의 첫 싱글인 ‘찰리(Charly)’가 발표된다. ‘Charly’는 레게가 가미된 스타일로 그들이 보여줄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의 전주곡이었다. 계속된 공연들과 함께 그들의 싱글 ‘Everybody in the place’,‘Fire’는 히트 퍼레이드 이루게 되며 마침내 < The Prodigy Experience >란 레이브 씬에서 탄생한 최초의 걸작이란 찬사를 받은 정규앨범으로 재탄생된다. 하지만 테크노의 장사꾼이며 이단아란 비판도 뒤따랐다. 거기다 레이브씬의 퇴조는 프로디지가 한곳에 머무를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주었다. 대안은 보다 강한 사운드였다. 일반적인 테크노 뮤지션들과는 다르게 작품을 내놓을 때마다 강해지는 열광적 브레이크 비트와 과격하고 공격적인 사운드는 1995년 발표된 < Music For The Jilted Generation >에서 완성미를 보여준다. 발매된 첫 주에 이미 영국 1위를 하였으며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슈퍼스타가 된다. 거기다 머큐리지의 ‘올해의 앨범’에 노미네이트 되는 행운까지 얻는다. 연이어 출시된 싱글 ‘Firestarter’, ‘Breathe’에서는 키스 프린트의 역량과 강한 기타 리프의 샘플링이 확연히 드러난다. 보다 더 록적이며 보다 더 강한 폭발성은 3년 후 < The Fat Of The Land >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인더스트리얼의 잔향까지 느낄 수 있다. 이는 앨범 작업 중에도 악기로 직접 연주하는 언더월드(Underworld)나 케미컬 브라더스보다 더 강한 사운드이다. 덕분에 이 앨범에서는 장사꾼이라는 말 대신에 ‘로큰롤밴드’, 혹은 ‘메탈밴드’라는 어색한 수식어가 붙는다. 그들도 이미 1995년 영국의 유명한 연례공연 글래스톤베리에서 시스템을 층층이 쌓아놓고 연기하는 것이 아닌, 가짜가 아닌 진짜 악기로 연주한다. 연기가 아닌 실제상황인 것이다. 로큰롤 밴드라는 호칭을 들으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쇼’를 펼쳤다"라는 평을 받았지만 아무래도 로큰롤 밴드라는 닉네임이 썩 내키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들의 싱글과 정규 앨범들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켰다. 장사꾼으로 몰아가며 테크노라는 음악의 본질성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테크노와 락과의 결합을 커다란 논쟁의 요지로 몰아가는 일부 평론가들의 난도질적 구획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음악을 이해하는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듯 ‘독단을 가지고서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 수 없다’는 칸트의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소닉 유스(Sonic Youth)를 수식하는 가장 흔한 표현은 바로 ’노이즈의 미학’이다. 그러나 막상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미(美)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찢어질 듯이 삐꺽거리는 소음과 불규칙하고 억지스러운 피드백은 오히려 아름다움의 여지를 과감히 짓밟아 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변칙 조율을 통한 불협화음 만들기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인 변칙 조율이란 이른바 ’오픈 튜닝’을 사용하여 ... 소닉 유스(Sonic Youth)를 수식하는 가장 흔한 표현은 바로 ’노이즈의 미학’이다. 그러나 막상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미(美)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찢어질 듯이 삐꺽거리는 소음과 불규칙하고 억지스러운 피드백은 오히려 아름다움의 여지를 과감히 짓밟아 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변칙 조율을 통한 불협화음 만들기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인 변칙 조율이란 이른바 ’오픈 튜닝’을 사용하여 개방 현들이 하나의 코드로 화음을 이루게 하는 것인데, 소닉 유스는 고의적으로 불안정한 화음을 만들기 위해 코드를 어지럽혀 놓는다. 그런 이유로 이들의 음악엔 ’아방가르드’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록을 해체하고 싶은 충동은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에서 기인한 ’반(反) 예술적 예술’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간결한 스리 코드가 아닌 과장된 소음과 의도적인 불협화음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 그만큼 지적이며 동시에 전위적이다. 이들이 종종 ’펑크 플로이드(Punk Floyd)’라 불리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소닉 유스는 펑크도 뉴 웨이브도 아닌 ’노 웨이브(No Wave)’라는 흐름 속에 묶여진다. 이들은 기존의 록 패턴을 자질구레한 노이즈로 뭉개놓았고, 그것은 로우 파이(Lo-Fi) 와 시애틀 그런지, 넓게는 90년대 인디 록 전반에 고스란히 이식되었다. 이들을 빼놓고는 얼터너티브의 생성 과정을 논할 수 없다. 그룹은 1981년 뉴욕의 예술학교에 다니던 서스턴 무어(Thurston Moore, 기타/보컬)와 카렌 카펜터(Karen Carpenter)를 좋아하던 그의 피앙세 킴 고든(Kim Gordon, 베이스/보컬)에 의해 결성되었다. 듀오는 글렌 브랑카(Glenn Branca)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기타 테크닉을 전수 받았고, 역시 그의 밑에 있던 리 레이널도(Lee Ranaldo, 기타)를 맞이하면서 82년 < Sonic Youth > 와 83년 < Cofusion Is Sex >를 발표한다. 85년에 선보인 < Bad Moon Rising >은 ’Death valley 69’ 라는 곡을 통해 연쇄 살인마 찰스 맨슨에게 경의를 표함으로써 ’악마주의’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으며, 다음 앨범인 < Evol >의 녹음 과정에서 스티브 셸리(Steve Shelly, 드럼)가 들어오면서 현재의 라인업이 갖추어졌다. 87년 < Sister >에서 이들의 무모한 실험은 점차 안정된 곡 구조를 찾아가기 시작했고, 88년 < Daydream Nation >를 계기로 소닉 유스는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신화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같은 해에 그룹은 치콘느 유스(Ciccone Youth, 치콘느는 마돈나의 본명)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마돈나의 히트 곡을 소닉 유스 식으로 커버한 앨범 < The Whitey Album >를 발표하기도 했다. 90년대로 넘어가면서 메이저 레이블인 < 데이빗 게펜 컴퍼니(DGC) >로 이적한 소닉 유스는 당시의 대세였던 그런지 스타일로 변모한다. 90년 < Goo >와 92년 < Dirty >는 일부 비평가와 골수 팬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으나, ’100%’ ’Kool Thing’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밴드는 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스타급 유명세를 누리게 된다. < 롤링 스톤 >은 "실제로 팔린 것보다 훨씬 널리 알려졌다"라고 평했다. 94년에는 가장 정적인 앨범이라고 불리는 < Experimental Jet Set, Trash And No Star >의 발표와 함께 카펜터스(Carpenters)의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 If I Were A Carpenter >에 수록된 ’Superstar’는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며 정규작 못지 않은 히트를 거두었고, 국내에 이들이 알려진 것도 사실은 상당 부분 그 곡에 기인한다. 그룹은 95년 < Washing Machine >을 통해 그런지의 홍수 속에서 완전히 뛰쳐나와 초창기의 전위적인 스타일로 돌아갔고, 98년 < A Thousand Leaves >와 2000년 < NYC Ghosts And Flowers >를 내놓으며 계속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 소닉 유스는 시카고 포스트록 씬의 엘리트 브레인 짐 오루크(Jim O’Rourke)와 함께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락 밴드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락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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