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 양장 ]
다이 시지에 | 현대문학 | 2005년 04월 11일 | 원제 : Balzac Ou La Petite Taileuse Chinoise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47건) | 판매지수 1,91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8,800원
판매가 7,9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4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9쪽 | 352g | 123*194*20mm
ISBN13 9788972753162
ISBN10 897275316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저자 소개 (1명)

1954년 중국 푸젠성에서 태어났다. 10대 시절 문화대혁명의 여파로 3년간 쓰촨성에서 ‘재교육’을 받는 고초를 겪었다.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후 1984년 국비장학금을 받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영화 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첫 장편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로 큰 성공을 거두며 데뷔했고, 2003년 『D의 콤플렉스』로 페미나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영화감독으로도 활동... 1954년 중국 푸젠성에서 태어났다. 10대 시절 문화대혁명의 여파로 3년간 쓰촨성에서 ‘재교육’을 받는 고초를 겪었다.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후 1984년 국비장학금을 받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영화 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첫 장편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로 큰 성공을 거두며 데뷔했고, 2003년 『D의 콤플렉스』로 페미나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며 <중국, 나의 고통> <소재봉> <식물학자의 말> 등 여러 편의 영화를 발표했다. 자신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는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소설 속으로 사라진 여자』『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D의 콤플렉스』『달도 뜨지 않은 밤에』『공자의 공중 곡예』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세탁기 속 사람들
김병희(http://blog.yes24.com/cbang36)
중국의 5세대 감독이라고 불린 천카이거와 장이머우는 각각 1950년과 1951년에 태어났다. 장이머우의 가족은 문화대혁명기에 베이징에서 쫓겨났기 때문에 그는 시안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천카이거의 유년기는 더욱 극적이다. 베이징 출신으로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시나리오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홍위병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심지어 동급생들과 함께 아버지를 구타하는 데 참가하기도 했다. 이런 경험은 천카이거의 회고록인 ‘어느 영화감독의 청춘(푸른산, 절판)’에 잘 드러나있다.


문화대혁명은 20세기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 인간 실험이었다. 학생과 지식인들은 농촌과 벌목장, 공장으로 보내졌으며, 강단은 노동자와 농민이 차지했다. 50년대에 태어난 중국 지식인들은 빠짐없이 그 상처를 가지고 있다. 천카이거의 ‘패왕별희’와 장이머우의 ‘집으로 가는 길’은 문화대혁명에 대한 두 감독의 시각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중국 현대사를 다룬 소설이 두 권 나란히 출간되었다. 두 작가 모두 중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동중이고, 출간된 작품은 모두 해외번역이 활발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의 다이 시지에와 『굶주린 여자』의 홍잉은 각각 1954년과 1962년에 태어났다. 이들의 유년기는 이 10여년의 차이로 큰 차이를 보인다.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지목돼 4년 간 산골에서 ‘재교육’을 받았던 다이 시지에, 현재는 프랑스에서 활동 중이며, 오랜 역사를 지닌 페미나상을 수상하고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중이다.


다이 시지에의 유년 시절이 하방(下放)과 강제 노역의 시기라면, 홍잉의 유년 시절은 굶주림의 시대였다. 경제 전부문의 생산성을 자본주의 이상으로 끌어올리려던 대약진운동이 실패로 돌아가고, 자연재해까지 겹쳐 유례 없는 대규모의 기아 상태가 온 것이다. 『굶주린 여자』는 홍잉의 대표작으로, 그녀는 런던과 베이징을 오가며 소설을 쓰고 있다고 한다.


『굶주린 여자』는 신경숙의 소설과 닮았다. 내켜 하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끝까지 회상해내는 자전적인 내용과 담담한 말투, 참담한 풍경이 두 소설을 겹쳐놓고 보게 한다. 또, 격변의 시대를 겪어낸 사람들이 서로에게 가지는 연민과 참회 역시 무척 비슷하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에는 작가 자신과 무척 비슷한, ‘하늘긴꼬리닭’ 마을로 쫓겨간 얼치기 지식인 소년이 등장한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의 곡명을 ‘모차르트는 언제나 마오 주석을 생각한다’라고 바꿔 소개해도 알아채지 못하고 자명종 시계는 본 적이 없는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그들은 밭과 광산을 오가면 살인적인 강제 노역에 동원된다.


오지 중의 오지인 그곳에서 소년들은 재봉사의 딸을 만난다. 인근 마을과 가장 가까운 도시의 소녀 2,000명 가운데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그녀는 소년들의 우상이면서, ‘재교육 대상’이 된다. 문화혁명의 재교육과 달리 이 재교육은 발자크와 뒤마, 로맹 롤랑과 같은 프랑스 소설가들의 소설이 교재였으며, 주제는 연애와 사랑의 신비이다.


이 짧은 소설의 결말은 작은 반전을 담고 있고, 놀랍게도 문화대혁명기의 기억을 해학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건 윤흥길의 『장마』가 한국전쟁에 대해 그러하듯, 다이 시지에가 문화대혁명에서 발견해낸 화해의 가능성이다.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아니 여전히 중국은 실험중이다.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 넓은 땅덩어리와 오래된 역사를 가진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실험들을 보면, 나는 거대한 세탁기가 떠오른다. 이 두 편의 소설은 말하자면, 이제 '헹굼' 중인 세탁기 속에서 보내는 현장 리포트다.

책 속으로

--- p.24
--- pp.151~152

출판사 리뷰

부르주아계급의 두 청년과 바느질 소녀와의 사랑과 우정,
발자크에 대한 동경과 찬사,
마오쩌둥 문화대혁명 시대를 유쾌하게 풍자한
페미나상 수상작가 다이 시지에 첫 장편소설
2000년 프랑스 언론이 극찬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문학의 장엄한 힘을 멋들어지게 전달하고 있다. - 라이브러리 저널 Library Journal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교묘함이 뒤섞여 있는 유쾌한 소설이다. - 워싱턴 포스트 The Washington Post
낯선 시대와 장소 속에서의 인생의 묘사가 너무 매혹적이다. - 뉴욕 타임즈 The New York Times
감동적이면서도 종종 고통스럽다.
기대하지 못했던 익살스럽고도 경이로운 인간의 이야기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2003년 페미나상을 수상한 다이 시지에의 첫 번째 장편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가 드디어 재출간되었다. 중국 태생으로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맹활약 중인 다이 시지에는 두 번째 소설 『D콤플렉스 Le complexe de Di』로 단숨에 페미나상을 거머쥐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신예 작가로 급부상하였다. 중국 정체성의 문제를 특유의 해학과 유머로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을 받으며, 그는 약관의 나이에 프랑스에 입문, 불과 몇십 년 만에 영화와 소설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천재적인 재능의 예술가’란 찬사를 받고 있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는 2000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프랑스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프랑스 출판계는 모두 다이 시지에를 주목했고, 미국의 유명 출판사들은 소설의 판권을 사기 위해 앞 다투어 경쟁을 벌여 화제를 낳기도 했다. 또한 영화로도 만들어져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2000년 국내에서도 『소설 속으로 사라진 여자』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마니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1966년부터 1976년까지 마오쩌둥에 의해 주도된 문화대혁명. 다이 시지에는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에서 암울했던 문화대혁명이라는 중국 현대사의 한 부분을 개인의 문제로 끌어들여 한 편의 영화처럼, 그러나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발자크와 플로베르 등 서양소설을 둘러싼 두 소년과 바느질 소녀와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고 있다. 직접 문화대혁명을 겪은 작가의 체험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이 소설에서 다이 시지에는 섬세하고 위트 있는 문장들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준 서양의 스승들 발자크, 플로베르, 도스토예프스키 등에게 찬사를 표하고 있다. 또한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는 그가 어느 인터뷰에서 밝혔듯,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진지하게 생각한 세대의 ‘책에 대한 동경과 찬사’를 담은 소설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는 문화대혁명 기간 중 하방정책下枋政策의 일환으로,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분류되어 ‘하늘긴꼬리닭’ 산이 있는 농촌으로 재교육을 받으러 간 두 소년과 그곳에서 만난 바느질하는 소녀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유머러스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젊은 지식인’들은 모두 농촌으로 보내져 재교육을 받아야만 했던 시절, 고등학교에 가보지도 못한 두 소년은 부모가 부르주아계급 의사라는 이유만으로 첩첩산골로 보내진다. 이들의 재교육이란 것은 소위 똥지게를 지고 나르거나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일 등이다. 문명의 냄새를 풍기는 유일한 물건은 주인공이 가져온 바이올린뿐이고, 두 소년은 무서운 마을 촌장을 속이면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곡을 ‘마오쩌둥 주석을 찬양’하는 곡이라며 연주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에게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다. 하나는 발자크를 포함한 중국어로 번역된 숨겨진 서양문학과의 만남이고, 다른 하나는 바느질하는 소녀와의 첫사랑이다. 마오쩌둥의 ‘붉은 어록’ 이외에는 거의 모든 책이 금서로 통했던 때 그들은 발자크와 플로베르, 도스토예프스키, 스탕달, 톨스토이, 빅토르 위고 등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된다. 그리고 두 소년이 읽어준 발자크 소설에 매료된 바느질하는 소녀는 소설 속 여주인공과 도시 생활을 한없이 동경하며, 급기야 긴 머리를 자르고 새하얀 테니스화를 신고 도시로 떠나버린다.

인터뷰 중에서
“물론 미래가 없는 몹시 서글프고, 힘든 시기였어요. 하지만 중국 민족은 좀 다른 사람들이에요. 마오쩌뚱이 주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동쪽의 어느 나라처럼 살풍경하지 않았어요. 사회 체제는 늘 가혹했는데도 사람들은 착한 아이로 남아 있을 줄 알았지요. 그들은 삶의 기쁨을 느긋하게 즐기고 있었고, 공산주의도 그것만은 결코 뿌리뽑지 못했지요.”
오늘날의 중국에 대한 질문에 그는 씁쓸함이 밴 어투로 대답한다.
“생활수준은 많이 향상되었어요. 그 산골 마을에도 가보았는데, 이제는 집집마다 텔레비전이 있더군요.”
그리고는 시니컬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덧붙인다.
“그들에게는 이제 영화를 이야기로 들려주는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이 그의 마음에 걸리는 것 같았다. 중국이 자유에 눈을 뜨기는 했지만, 교양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유럽의 고전 작품들이 도처에 있지만,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보느라고 책을 거의 읽지 않아요. 나는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세대에 속해 있지요.”
그는 마오가 사망하고, 서양문물이 중국에 마구 밀려오기 전에는 중국인들에게 독서 열풍이 일었다고 힘주어 말한다.
“우리가 뒤라스, 보르헤스를 발견할 수 있었던 80년대에는 굉장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문학을 사랑하는 마지막 세대였습니다.”

회원리뷰 (4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4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 (22건)
5점
38% (18건)
4점
15% (7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7% (22건)
5점
36% (17건)
4점
17% (8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2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