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한번쯤, 큐레이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한번쯤, 큐레이터

박물관으로 출근합니다

[ 초판 한정 부록 :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정원 지도 ]
정명희 | 사회평론아카데미 | 2021년 11월 18일 리뷰 총점9.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16건) | 판매지수 2,919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78g | 140*200*13mm
ISBN13 9791167070272
ISBN10 116707027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 매일 출근하는 곳이지만, 박물관은 큰맘 먹어야 간다거나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는 생활인. 사라진 시간을 기억하는 과묵한 유물을 보고, 상상하고, 글로 쓴다. 유물 앞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면 마음이 설렌다. 박물관은 누군가와 함께 있고도 싶고 혼자 있고도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공간. 지금 당신이 어디쯤 서 있는지 궁금하다면 날카로운 공기에서 빠져...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 매일 출근하는 곳이지만, 박물관은 큰맘 먹어야 간다거나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는 생활인. 사라진 시간을 기억하는 과묵한 유물을 보고, 상상하고, 글로 쓴다. 유물 앞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면 마음이 설렌다.

박물관은 누군가와 함께 있고도 싶고 혼자 있고도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공간. 지금 당신이 어디쯤 서 있는지 궁금하다면 날카로운 공기에서 빠져나와 이곳으로 오길. 무거운 외투는 벗어두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힘을 풀고 멍하니 산책길의 감촉을 느끼며 같이 걷고 싶다.

10년 넘게 산 동네에서 길을 잃거나 가끔 집과는 반대 방향으로 지하철을 탄다. 길 잘 찾는 사람과 한 가지 일을 묵묵히 하는 다정한 사람에게 약하다. 주먹을 꼭 쥐고 다짐하는 결심보다 아늑한 온기에서 나아갈 힘을 얻는다. 같은 것을 바라볼 때 특별한 말을 나누지 않아도 느껴지는 편안함이 좋다.

홍익대학교에서 한국미술사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기념 특별전 〈영혼의 여정〉을 비롯해 〈법당 밖으로 나온 큰 불화〉, 〈꽃을 든 부처〉, 〈대숲에 부는 바람, 풍죽〉, 〈공재 윤두서〉,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등 크고 작은 국내외 전시를 담당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34~235, 「에필로그: 기억의 집」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박물관에도 큐레이터가 있나요?”
─ 은퇴한 유물의 오래된 이야기를 수집하고 이들을 빛나게 만드는 박물관 큐레이터의 일과 전시,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이 책은 ‘큐레이터’ 하면 미술관에서 일하는 전문직으로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맵시 나는 하이힐을 신고 우아한 언어를 구사하는 드라마 속 그 누군가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 오래된 유물들이 모여 있는 박물관에도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일깨워주는 직업 에세이다.

학예연구사, 줄여서 학예사로도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로 19년 동안 매일같이 박물관으로 출근한 정명희 큐레이터는 그동안 〈꽃을 든 부처〉, 〈대숲에 부는 바람, 풍죽〉, 〈공재 윤두서〉,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등 크고 작은 국내외 전시를 담당했다. 그는 이 책에서 평소에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생활인이다가도 유물 앞에만 서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전문가가 되는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일과 전시, 소소한 일상의 기록을 들려준다.

오래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이 더딘 곳처럼 보이는 박물관의 일상은 관람객이 없는 휴관일에 더욱 바쁘다는 것, 박물관 큐레이터는 전시 기획뿐 아니라 행정의 세계도 만만치 않게 받아들여야 하는 공무원이라는 것, 우주에 블랙홀이 있다면 박물관에는 수장고가 있으며, 일반인에게 전시된 유물은 수장고 유물의 극히 일부일 뿐이라는 것을 비롯해 기억전달자인 은퇴한 유물이 수장고로 입주해 주민증을 발급받는 절차와 큐레이터가 유물을 대할 때의 태도와 주의사항, 그리고 전시 기획의 세밀한 과정 등 박물관 큐레이터만이 알 수 있는 직업의 세계가 펼쳐진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박물관 큐레이터의 삶을 들려주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는다. 박물관에는 ‘진짜’가 많지만 전시 기간을 놓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기간 한정판’인 것처럼 우리의 일상도 매 순간이 기간 한정판이라 말하는 저자. 그의 글 곳곳에는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의 통찰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그의 사유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 또한 한번쯤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박물관의 유물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고, 우리의 일상을 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나만의 유물과의 만남을 위해
한번쯤, 박물관으로!
─ 19년 차 큐레이터의 아주 특별한 박물관 초대장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박물관은 과거에 멈추어 있는 박제된 것들의 보관소이며, 딱딱한 학습 공간이자 현실과 동떨어진 곳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큐레이터의 오랜 숙제다. 저자 또한 그러한 열망으로 전시를 기획한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올라운드 플레이어처럼 전시를 기획하고 집을 짓듯이 세밀한 부분을 챙기고, 동료 큐레이터와 디자이너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구하고, 유물을 대여하고, 관람객을 위해 전시 공간의 동선 하나하나를 배려하면서 전시장을 걷고 또 걸어본다. 도록에 ‘큐레이터의 노트’ 코너를 만들어 독자에게 말 걸기를 시도하고,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직접 만나는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간에는 시시콜콜한 전시 이면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준다. 그 덕분에 저자를 비롯한 박물관 큐레이터들의 노력이 온전히 녹아 있는 박물관의 특별 전시는 이제 ‘안 보면 손해’라는 생각이 절로 들며, 한번쯤 박물관으로 발길을 인도한다.

저자는 특별 전시 외에도 무료로 전시하고 있는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관과 야외정원 이야기도 놓치지 않는다. 박물관 관람 방법은 정답이 없다며, 단 하루 한 번 방문으로는 절대 모두 볼 수 없는 이곳을 숙제하듯 관람하지 말고 뭔가를 알아야 한다는 부담이나 어떤 의무 없이 그저 유물을 마주하라고 권한다.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이 단계를 넘어가면 그냥 저절로 이어지는 느낌의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 그렇게 유물과의 대화가 시작된다.

특히 저자의 ‘아주 사적인 중박 사용설명서’는 필독을 권한다. 저자의 말대로 상설전시관은 내가 어떤 취향의 사람인지 파악하기 좋은 곳이다. 문자 역사 이전 시기의 유물에 더 끌리는지 아니면 문헌 기록과 유물의 연결 짓기를 더 선호하는지, 평면적인 메시지가 좋은지 아니면 입체적이고 부피감 있는 유물이 취향인지, 화려한 유물에 눈길이 가는지 아니면 소박하고 잔잔한 것에 끌리는지 확인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보면 좋은 곳이 바로 박물관이다.

저자가 애정하는 곳도 한번쯤 찾아보고 싶어진다. 비가 올 때는 2층 목칠공예실을, 머리가 아플 때면 3층 도자공예실을 찾아 흙을 구워 유약을 입힌 원숭이, 향로를 받치고 있는 토끼와 눈 맞추고 오고 싶어진다. 야외정원에서는 제 쓸모를 다하고 은퇴 후의 시간을 보내는 보신각종과 ‘국기에 대한 경례 불상’을 만나보고 싶고, 계절마다 산책길을 걸어보고 싶어진다. 박물관은 큰맘 먹어야 가는 곳,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곳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한번쯤 박물관을 찾아오는 것, 사실 이것이 저자의 가장 큰 바람이기도 하다.


각자의 보폭으로 자신의 시간을 사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무심히 반복하는 일상을 견디는 힘
그리고 좀 더 너그럽게 자신을 대하는 법


이 책은 큐레이터라는 직업 에세이로 분류할 수 있지만, 모든 에세이가 그러하듯이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오로지 박물관과 전시에 대한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19년의 시간 동안 큐레이터로서 연구자로서 그리고 엄마로서의 이야기가 때로는 희극처럼 때로는 비극처럼 펼쳐진다. 각자의 보폭으로 자신의 시간을 살아내고 기억을 수집하는 큐레이터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무심히 반복하는 일상의 위대함과, 좀 더 너그럽게 자신을 대하는 법의 소중함을 들려준다. 일러스트레이터 황정하 작가의 그림 또한 큐레이터의 세계와 저자의 내면세계를 완급 조절하듯 넘나들며, 독자로 하여금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삶을 살아보라고, 그리고 잠시 쉬어가라고 위로의 말을 건넨다.


일러스트 황정하(@illust_jungha) : 프랑스 에피날 미술학교에서 이미지 내레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고향 금산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을 그리며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마을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림일기 에세이 『오늘 내 기분은요』가 있으며, 『한번쯤, 큐레이터』, 『아빠 만날 준비됐니?』, 『오늘처럼 비 오는 날』 등에 그림을 그렸다.

회원리뷰 (1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6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94% (15건)
5점
6%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