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매거진 G : 2호 [2021]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잡지

매거진 G : 2호 [2021]

적의 적은 내 친구인가? : 네 편 혹은 내 편

리처드 도킨스, 주경철, 허지원, 송은영, 문보영 저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김영사 | 2021년 05월 31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1,72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9,800원 정가제 Free
판매가 17,8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476g | 170*240*20mm
ISBN13 9788934988991
ISBN10 893498899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0명)

신과 인간 사이 가장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세계적 석학, 다윈 이후 가장 위대한 생물학자. 영국 [프로스펙트]가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뽑은 세계 최고 지성 1위. 과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다수의 명저를 통해 종교의 비합리성과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역설해왔다.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영국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했다. 옥스퍼드대학교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위한 찰스 시모니 교... 신과 인간 사이 가장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세계적 석학, 다윈 이후 가장 위대한 생물학자. 영국 [프로스펙트]가 전 세계 100여 개국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뽑은 세계 최고 지성 1위. 과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다수의 명저를 통해 종교의 비합리성과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역설해왔다.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영국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했다. 옥스퍼드대학교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위한 찰스 시모니 교수직’의 초대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뉴칼리지의 펠로이자 왕립학회 회원으로 있다. 그동안 왕립문학원상(1987), 왕립학회 마이클 패러데이상(1990), 국제 코스모스상(1997), 키슬러상(2001), 셰익스피어상(2005), 루이스 토머스 과학저술상(2006), 갤럭시 브리티시 도서상 올해의 작가상(2007), 데슈너상(2007),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위한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동물행동학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분자생물학, 집단유전학, 발생학 등 과학 전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대표작인 『이기적 유전자』는 1976년 출간 이후 30년 넘게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세기의 문제작이며, 2006년 출간과 동시에 과학계와 종교계에 파란을 몰고 온 『만들어진 신』은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과학적 논증을 통해 증명하면서, 종교의 잘못된 논리가 세계사에 남긴 수많은 폐단을 지적한 명저로 평가받았다. 그 밖에 『신 없음의 과학』,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 『지상 최대의 쇼』, 『확장된 표현형』, 『에덴의 강』, 『무지개를 풀며』, 『조상 이야기』, 『악마의 사도』 등을 썼다.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시사학회 회장, 서울대 중세르네상스연구소 및 서울대 역사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유럽 근대사의 여러 분야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히스토리, 해양사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 연구하는 한편, 일반대중에게 역사학을 소개하는 교양서적도 다수 출판했다. 저서로 『대항해 시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시사학회 회장, 서울대 중세르네상스연구소 및 서울대 역사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유럽 근대사의 여러 분야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히스토리, 해양사 등으로 관심분야를 넓혀 연구하는 한편, 일반대중에게 역사학을 소개하는 교양서적도 다수 출판했다. 저서로 『대항해 시대』 『문명과 바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그해, 역사가 바뀌다』 『문화로 읽는 세계사』 『히스토리아』 등이 있으며, 『지중해』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고등 3년을 쌍둥이 동생과 간신히 통과한 사람이다. 거의 모든 밤을 임상심리 및 뇌과학 공부에 갈아 넣다가 이제 좀 건강한 루틴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공저) 등을 썼다.
저 : 송은영 (보태니컬 아티스트 미쉘)
식물세밀화가 송은영 SBA Fellow (보태니컬 아티스트 미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을 관찰하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글로 남기는 것이 일상인 식물세밀화가이자, 본인의 작업실에서 4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식물들을 키우는 식물 집사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각자의 인생사를 가지고 있듯이 각각의 식물이 가진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 이야기를 담아 식물의 초상화를 그리는 작업을 진행한다. 식물세밀화... 식물세밀화가 송은영 SBA Fellow (보태니컬 아티스트 미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을 관찰하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글로 남기는 것이 일상인 식물세밀화가이자, 본인의 작업실에서 4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식물들을 키우는 식물 집사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각자의 인생사를 가지고 있듯이 각각의 식물이 가진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 이야기를 담아 식물의 초상화를 그리는 작업을 진행한다. 식물세밀화를 통해 인생을 이야기하는 작가.

현재 보태니컬아티스트 ‘미쉘’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본인의 작업실에서 제자들에게 보태니컬아트를 가르친다.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 SBA (The Society of Botanical Artists)의 한국인 최초 정회원인 SBA Fellow로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왕성한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더웬트상, 스트라스모어상 등 국내외 수상경험 다수. 저서로는 『기초보태니컬아트』, 『기초보태니컬아트 컬러링북』, 『매거진G 2호』 등이 있다.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를 일반 우편으로 배송하는 1인 문예지 ‘오만가지 문보영’을 발행한다. 시보다 피자를 좋아하고, 피자보다 일기를 좋아하며, 일기보다 친구를 더 사랑한다. 손으로 쓴 일기를 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는 ‘일기 딜리버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집으로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산문집으로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앤솔러지 『페이지스 6집-언젠가 우리 다시』 등이 있다.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방송 우리말위원회 위원, 국어학회 총무이사, 방언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하였거나 하고 있으며 현재는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계를 넘는 글쓰기』(2006), 『보도가치를 높이는 TV뉴스 문장쓰기』(2006, 공저), 『방송발음』(2008, 공저), 『방언정담』(2013), 『우리 음식의 언어』(... 충남 아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방송 우리말위원회 위원, 국어학회 총무이사, 방언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하였거나 하고 있으며 현재는 인하대학교 문과대학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계를 넘는 글쓰기』(2006), 『보도가치를 높이는 TV뉴스 문장쓰기』(2006, 공저), 『방송발음』(2008, 공저), 『방언정담』(2013), 『우리 음식의 언어』(2016), 『노래의 언어』(2018) 등의 저서와 여러 편의 연구 논문이 있다.
미디어학자.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다. 한국 언론의 저품질성과 직업적 윤리의식의 부재를 여러 채널을 통해 비평하면서 공영 미디어를 통한 공적 담론의 생산과 유통을 강조해왔다. MBC 〈100분 토론〉, TBS TV 〈정준희의 해시태그〉, KBS 1라디오 〈열린토론〉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함께 쓴 책으로 《미디어와 한국 현대사》, 《스마트 시대 신문의 위기와 미래》 등이 있다. 미디어학자.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다. 한국 언론의 저품질성과 직업적 윤리의식의 부재를 여러 채널을 통해 비평하면서 공영 미디어를 통한 공적 담론의 생산과 유통을 강조해왔다. MBC 〈100분 토론〉, TBS TV 〈정준희의 해시태그〉, KBS 1라디오 〈열린토론〉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함께 쓴 책으로 《미디어와 한국 현대사》, 《스마트 시대 신문의 위기와 미래》 등이 있다.
출판편집자였다가 광고 에디터였다가 만화가였다가 이제는 그냥 고양이 집사. 읽고 쓰고 그립니다. 출판편집자였다가 광고 에디터였다가 만화가였다가 이제는 그냥 고양이 집사.
읽고 쓰고 그립니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와 평론 등의 글을 쓴다. 「영화에 대한 것은 아닌」을 썼고,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 함께 쓴 책 『셋 이상이 모여』 등을 썼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와 평론 등의 글을 쓴다. 「영화에 대한 것은 아닌」을 썼고,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 함께 쓴 책 『셋 이상이 모여』 등을 썼다.
뇌과학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뇌과학, 뇌공학, 인공지능으로, 뇌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와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성찰해 왔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MIT에서 박사후과정을 보냈으며,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원,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조교수, 보스턴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다.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김대식의 빅퀘... 뇌과학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뇌과학, 뇌공학, 인공지능으로, 뇌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와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성찰해 왔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MIT에서 박사후과정을 보냈으며,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원,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조교수, 보스턴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다.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김대식의 빅퀘스천』 등을 썼다.
작가. 환경운동가. 『웅고와 분홍돌고래』, 『도롱뇽 꿈을 꿨다고?』, 『사뿐사뿐 따삐르』 등의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어린이 과학책 ‘Stop!’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다. 『비수기의 전문가들』, 『책섬』, 『카페 림보』, 『혜성을 닮은 방』, 『착한 척은 지겨워』 등의 그림소설과 『아무튼, 비건』, 『그림 여행을 권함』, 『페소아』 등의 에세이를 썼다. 기후, 생태, 동물 이슈를 다루는 창작 집단 ‘이동시’(이야... 작가. 환경운동가. 『웅고와 분홍돌고래』, 『도롱뇽 꿈을 꿨다고?』, 『사뿐사뿐 따삐르』 등의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어린이 과학책 ‘Stop!’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다. 『비수기의 전문가들』, 『책섬』, 『카페 림보』, 『혜성을 닮은 방』, 『착한 척은 지겨워』 등의 그림소설과 『아무튼, 비건』, 『그림 여행을 권함』, 『페소아』 등의 에세이를 썼다. 기후, 생태, 동물 이슈를 다루는 창작 집단 ‘이동시’(이야기와 동물과 시)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가.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좋아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했다. 개인의 역사에 큰 울림을 느끼며,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mixer bowl』, 『절기season』를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Mago〉를 열었다. 사진가.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수집과 기록을 좋아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그들의 습관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을 시작했다. 개인의 역사에 큰 울림을 느끼며, 가족사진과 초상사진을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집 『mixer bowl』, 『절기season』를 출간하고 개인전 〈마고Mago〉를 열었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단편 소설 「돼지우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 소설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폭죽무덤』 소설집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와 에세이집 『소울 반띵』(공저)이 있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단편 소설 「돼지우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 소설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폭죽무덤』 소설집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와 에세이집 『소울 반띵』(공저)이 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나와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과 사회에 주도면밀한 관심을 가지고 이론과 현실을 접목한 비판적 글쓰기를 통해 대중과도 소통하려 애쓰는 사회학자다. 전공은 현대사회학 이론과 근대성, 지식사회학, 현상학 등이며 인간을 이방인으로 규정한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인 ‘이방인의 사회학’을 발표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 『Order a... 경북대학교 사범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나와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과 사회에 주도면밀한 관심을 가지고 이론과 현실을 접목한 비판적 글쓰기를 통해 대중과도 소통하려 애쓰는 사회학자다. 전공은 현대사회학 이론과 근대성, 지식사회학, 현상학 등이며 인간을 이방인으로 규정한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인 ‘이방인의 사회학’을 발표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 『Order and Agency in Modernity: Talcott Parsons, Erving Goffman, Harold Garfinkel』(2002), 『뒤르켐 & 베버』(2007), 『우리가 아는 미국은 없다』(2011), 『정신 차려 대한민국』(2012), 『Interaction and Everyday Life』(2012, 공저), 『이방인의 사회학』(2014),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2016), 『대한민국의 정의를 묻다』(2017) 등이 있다.
과학기술정책학자.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과학기술사회정책센터의 연구교수다. 인공지능, 신경과학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형성 과정에서, 지식과 기술 그리고 정책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연구해왔다. 현재는 데이터 기반 연구 활동의 진화 및 의미에 관심을 가지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R&D 정책, 인력 정책, 외교 정책 등을 추적하고 있다. 과학기술정책학자.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과학기술사회정책센터의 연구교수다. 인공지능, 신경과학과 같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형성 과정에서, 지식과 기술 그리고 정책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연구해왔다. 현재는 데이터 기반 연구 활동의 진화 및 의미에 관심을 가지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R&D 정책, 인력 정책, 외교 정책 등을 추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2004년 고려대의료원 내과 전공의를 수료했고, 2007년까지 3년간 카자흐스탄 국제협력의사로 활동했다. 2015년 1월 에볼라가 확산한 서아프리카에 바이러스병 대응 긴급구호대 팀장으로 파견되어, ‘에볼라 파이터’로서 치료 현장을 지켰다. 같은 해 5월에는 국내에 유행한 메르스에 맞서 대한의사협회 신종감염병대응 태스크포스팀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6년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2004년 고려대의료원 내과 전공의를 수료했고, 2007년까지 3년간 카자흐스탄 국제협력의사로 활동했다. 2015년 1월 에볼라가 확산한 서아프리카에 바이러스병 대응 긴급구호대 팀장으로 파견되어, ‘에볼라 파이터’로서 치료 현장을 지켰다. 같은 해 5월에는 국내에 유행한 메르스에 맞서 대한의사협회 신종감염병대응 태스크포스팀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2016년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이자 강남성심병원 감염관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금은 환자는 물론 병원과 사회를 돌보는 의사로 활약하며 코로나19를 막아 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방송과 책을 통해서도 코로나19에 관해 제대로 알리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가 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받을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다가, 하루에 4시간 일하면서 돈도 꽤 잘 버는 삶을 살고 싶어서 커리어 방향을 전환했다.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삶을 산다. 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시간과 생각’의 대표이다.
1980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했다. 다음 웹툰에 『술꾼도시처녀들』, 『하면 좋습니까?』를 연재했고,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의 이야기를 썼다. 1980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했다. 다음 웹툰에 『술꾼도시처녀들』, 『하면 좋습니까?』를 연재했고,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의 이야기를 썼다.
전생 리딩 상담가. 2000년부터 ‘박진여전생연구소’를 운영하며 내담자들에게 전생 리딩으로 보다 큰 차원에서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고 진정한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그녀가 이런 능력을 발견하게 된 것은 운명적이다. 임상병리학을 전공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던 어느 날, 병원에서 환자의 혈액 채취 실습을 하던 중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채혈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이후의 운명에 대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온 것... 전생 리딩 상담가. 2000년부터 ‘박진여전생연구소’를 운영하며 내담자들에게 전생 리딩으로 보다 큰 차원에서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고 진정한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그녀가 이런 능력을 발견하게 된 것은 운명적이다. 임상병리학을 전공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던 어느 날, 병원에서 환자의 혈액 채취 실습을 하던 중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채혈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이후의 운명에 대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온 것. 자신에게 전해지는 모든 알 수 없는 영상과 예감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경험을 거듭한 저자는 자신에게 운명을 읽는 보이지 않는 감각이 있음을 발견한다. 이후 우연히 친구의 최면 상담에 따라간 그녀는, 그곳에서 자신의 전생은 물론 다른 이들의 전생까지 읽는 명확한 체험을 하게 된다. 여기서 알게 된 파동명상 전문가 법운 최영식 선생과의 만남은 그녀의 삶에 일대 전환을 가져온다. 법운 선생은 그녀에게 특별한 영적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가르침과 함께 기도와 명상 수행을 통해 능력을 더욱 발전시킨다.

마침내 그녀는 30초에서 1분 정도의 아주 짧은 시간에 상대방의 전생 정보를 읽어낸 후 현생과의 연관성을 상세하게 풀어내는 방식의 리딩을 할 수 있게 된다. 깊은 명상 상태에서 내담자의 무의식 심층에 저장되어 있는 영적 정보를 찾아내 영적인 눈으로 읽어가는 순간, 내담자의 기억을 포함한 일체의 정보가 공명이 일어나며 공유되는 것이다.

지난 20년간 2만여 명이 넘는 내담자들의 전생을 리딩하면서 그녀가 확인한 사실은 “인간은 결코 우연히 태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생의 슬픔·고통·기쁨에 담겨 있는 영적 메시지를 깨닫고, 선행이라는 참된 길을 통해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행복한 미래를 위한 지름길임을 수많은 리딩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저서로 《또 다른 이가 나를 낳으리》(클리어마인드, 2007, 공저), 《전생 읽어주는 여자》(유페이퍼, 2015),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김영사, 2015)가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싱가포르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20대를 보냈다. 대학생 시절부터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졸업 후 디자인을 비롯해 번역과 의류무역업, 이커머스, 포토그래퍼, 디자인 컨설팅,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두루 경험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힘들어하던 20대 초반에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을 따로 배우거나 공부하지 않았기에 여러 시도를 통해 서서히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고 ...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싱가포르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20대를 보냈다. 대학생 시절부터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했고, 졸업 후 디자인을 비롯해 번역과 의류무역업, 이커머스, 포토그래퍼, 디자인 컨설팅,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두루 경험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힘들어하던 20대 초반에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을 따로 배우거나 공부하지 않았기에 여러 시도를 통해 서서히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고 고안했다. 이제 명상은 평온하게 하루를 열고 일상을 유지하게 하는 일과이자 습관으로 굳게 자리 잡았다. 2018년, 직접 녹음한 명상 가이드가 단 몇 명에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튜브 채널 ‘마인드풀tv’를 열었다. 자신이 지나온 터널을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하고 싶었고, 명상이 얼마나 쉽고 편안한지도 알리고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마인드풀tv’는 2년 만에 11만 명이 넘게 구독하는 인기 채널이 되었다. 현재 명상 멘토로 활동하며 마인드풀한 인생을 살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 173

출판사 리뷰

“됐고, 그래서 너는 누구 편인데?”

내 편 아니면 네 편이 되는 극렬 대립 시대
불통과 편견의 벽을 깨트릴 Good and General Questions

세계는 좁아졌고 우리는 가까워졌다. 나의 생각, 너의 일상, 우리 혹은 그들의 행동이 실시간으로 교환되며 전 지구 규모로 확산된다. 소셜미디어를 위시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덕분이다. 나, 너, 우리 사이의 소통 가능성이 이토록 확장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과연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을까.

아쉽게도 상황은 좋지 않다. 이해보다 편견이, 소통보다 불통이 파다하다. 확장된 소통 가능성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기 일쑤다. 서로를 향한 혐오, 차별, 배제의 언사가 콘텐츠의 탈을 쓴 채 세 불리기나 정쟁의 도구로 쓰인다. 현실의 대립이 온라인 세계로 옮겨 붙어 갈등이 더욱 비화하거나, 온라인상 갈등이 또 다른 현실의 대립을 낳기도 한다. 내 편이 아니라면 네 편과 다름없다는 사고방식이 사회 곳곳에 만연하다.

서로 가장 가깝되 또 가장 멀어진 지금, 『매거진 G』 2호는 가장 보편적이고 필요한 질문들에 주목했다. 바로 ‘적’, ‘친구’ 그리고 ‘편 가르기’다. 적과 친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무엇이 나와 너를 가까워지게 하고, 반대로 멀어지게 할까. 편은 왜, 어떻게 나뉘는가. 네 편과 내 편의 공존은 불가능한 것일까. 고정불변, 당연시되는 네 편 내 편의 경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따져 묻고 이해와 소통에 이르는 길을 가늠한다.

역사와 심리, 문명과 자연, 기술과 생명, 과학과 영성까지
네 편 내 편의 실재와 가상을 넘나드는 스무 가지 번뜩이는 통찰


일견 편 가르기는 인간의 숙명이자 세상의 법칙인 듯하다. 프랑스와 영국의 한시적 동맹과 유구한 반목의 역사를 짚고 난 후 역사학자 주경철은 말한다. “프랑스 입장에서 영국은 ‘배신을 밥 먹듯 하는 나라’다. 그러면 반대로 프랑스는 믿어도 되는 나라일까?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등 주변 국가는 분명 똑같이 험악한 말을 할 게 틀림없다. 근대 국가는 기본적으로 다 그렇게 살아간다.”(19쪽) 우리는 모두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이합집산을 반복한다는 것. 식물세밀화가 송은영의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이 사실이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다. 동일 모계의 서양갯냉이를 한 자리에 심으면 서로 잎의 확장을 제한해 공존의 방법을 찾아내지만, 다른 모계의 서양갯냉이들을 섞어 심으면 뿌리를 옆으로 뻗고 잎의 크기를 키워 서로의 성장을 방해한다(29쪽).

물론 이와 반대되는 사례도 있다. 국어학자 한성우에 따르면 “존재로서의 나는 있을지라도 너나 저가 없다면 ‘나’라는 인칭이나 그것을 나타낼 말이 있을 필요가 없다. 나와 너, 그리고 저가 있기에 우리도 있다. 나, 너, 우리가 본래 편 가르기의 말이지만 공존 속에서만 가능한 말이다.”(47쪽) 언어적으로 본다면 편 가르기보다 공존이 우선한다는 것이다. 시인 문보영 또한 ‘집단 창작’이 주는 경이와 기쁨을 근거로 들면서, 우리가 서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뜨개질처럼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존재”(37쪽)임을 힘주어 말한다.
또 한편으로 현실의 ‘편 가르기’ 문제를 한마디로 정의하거나 규정하려 드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네 편 내 편’ 문제를 손쉽게 결론내리고 조급하게 행동한다. 그 결과 상황은 더욱더 악화한다. “적의 적은 우리의 친구”로 얼마든 회유할 수 있다는 태도의 안이함을 비판하는 리처드 도킨스(58쪽)와, 어설픈 이해와 포용이 네 편 내 편의 경계를 더욱 고착화할 수 있다고 지적하는 문학평론가 강보원(68쪽)은 바로 이 문제를 짚고 있다. ‘편 가르기는 필요악이며 어쩔 수 없다’는 냉소주의, ‘네 편 내 편의 화합과 공존은 노력하면 얼마든 가능하다’는 낙관주의 둘 다 우리가 거리를 두어야 할 태도다. 표면으로 드러난 결과가 아니라 그 심층의 원인과 다양한 맥락을 두루 조망할 때,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관계에 대해 더 풍부한 교훈과 해법에 이를 수 있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임상심리학자 허지원은 말한다. “우리의 삶과 관계는 흑과 백도 아니고 성곽 안도 아닌, 이어진 길 위”(27쪽)에 있다. 나와 남 사이의 관계를 섣부르게 결론지으면 당장 나에게조차 이롭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는 네 편 내 편을 즉시, 이분법적으로 가르는 데 집착한다. “음험한 편 가르기 내러티브 속에 사실 조각을 채워넣는 ‘딥페이크 저널리즘’”(57쪽)이 앞으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미디어학자 정준희의 진단은 이런 세태를 배경으로 한다. 정보가 실시간 업데이트되고 유통되는 디지털 시대야말로 시간을 들여 다양한 생각과 입장을 교환하고 숙고하는 노력이 필요한 때다.

초고속 편 가르기 세태와 거리를 두는
아날로그 지식교양잡지의 깊이와 감각


이처럼 『매거진 G』 2호는 감정으로만 좌지우지되는 편 가르기 문제를 스무 가지 갈래로 탐구한다. 역사적 사건부터 임상 심리 사례까지, 약육강식의 식물 생태계에서 최신 인공지능 기술 생태계까지, 가장 내밀한 관계인 가족부터 공적 거리 유지가 필요한 직장 동료까지. 적과 친구, 편 가르기에 대한 기존 통념에서 벗어나 네 편 내 편의 경계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본다.
구성과 디자인 면에서도 이분법적 태도와 적극 거리를 두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일관된 목소리를 내는 대신, 역사학자, 임상심리학자, 국어학자, 미디어학자, 진화생물학자, 뇌과학자, 사회학자, 과학기술정책학자, 감염내과 전문의 등 분야와 전공이 제각기 다른 필자들의 생각을 모자이크식으로 망라했다. 여기에 주제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변주한 에세이들과 식물세밀화, 그래픽노블, 사진에세이, 엽편소설 그리고 책갈피 형식으로 구현한 별지 [요즘것들의 의식주호好락樂]까지. 다른 지면이었다면 한자리에 모으기 쉽지 않았을 생각과 관점이, 때로 친구처럼 어우러지고 적처럼 각을 세우며 잡지 한 편을 입체적으로 구성한다. 직접 손에 쥐고 시간을 들여 한 장 한 장 넘기는 아날로그식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초고속 편 가르기 세태와 비판적 거리를 두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90% (9건)
5점
1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90% (9건)
5점
1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