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웨일북 소마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모든 것은 영원했다 eBook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모든 것은 영원했다

[ EPUB ]
정지돈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05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_바로읽기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55.69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32038490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 사회』의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눈먼 부엉이」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건축이냐 혁명이냐」로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창백한 말」로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를 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역사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묻는 작업을 지속 중이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아키토피아의 실험] 도록의 에필로그 「어떤 작위의 도시」를 실었고,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문학평론집 『문학의 기쁨』(공저), 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Q. 소설에 어떤 신념을 담으려 하나요?

A. 복잡성. 오해의 여지가 많은 이야기가 좋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이 전부 복잡하잖아요.
소설도 삶처럼 레이어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매거진 B,『JOBS잡스: NOVELIST소설가』 인터뷰에서

“나는 언제나 아무것도 하지 못한 사람에게 매혹당했다”

정웰링턴에 대해 알려진 기록은 적다. 독립운동가이자 공산주의자인 현앨리스의 아들. 1927년 10월 하와이에서 태어나 자랐다. 1945년 외항선을 타는 선원이 되었다. 1947년 UCLA 의예과에서 잠시 수학했다. 1948년 프랑스, 독일을 거쳐 체코의 헤프에 도착했다. 이듬해 프라하 찰스대학교 의대에 입학했다. 1955년 의사가 되었다. 1958년 소비에트 출신의 체코 여성 안나 솔티소바와 결혼해 딸 타비타를 낳았다. 그해 10월 정웰링턴은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고 체코 시민권을 요청했다. 1959년 4월 귀화했다. 1962년 11월 헤프 시립병원 중앙연구소 소장으로 임명됐다.

1963년 11월 병원 해부실에서 독극물을 삼키고 자살했다. 그는 하와이 이민 1세대 집안의 자식으로 미국 시민권자이지만 동양인이었고 자주 인종적 편견을 겪었다. 북한으로 가길 바란 공산주의자였지만 북한은 미국 시민인 그를 배척했다. 그의 어머니는 북한에서 미국 스파이로 몰려 처형당했다. 체코 비밀경찰의 협력자로 활동했으나 체코 경찰은 그가 공산주의자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 정웰링턴은 미국, 북한, 체코 어디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모든 것은 영원했다』는 이러한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만 선형적인 삶은 큰 의미가 없다. 약술된 정웰링턴의 궤적 가운데 이 소설에서 주로 다뤄지는 부분은 헤프에서 시작해 헤프에서 끝난 체코 생활이다. 정지돈은 빈약한 사실 사이를 추측과 상상으로 채우고 타임테이블을 뒤섞으면서 정웰링턴을 통해 생각한다. “시간은 기억 속에서 거리를 상실했고 종이를 반으로 접어 펜으로 구멍을 뚫은 것처럼 의식의 지평 위에 14년 전과 14년 후가 겹쳐졌다.” 체코에서의 마지막 시기와 처음 도착했을 때가 교차 편집되면서 정웰링턴의 기억과 생각은 다른 등장인물의 이야기나 작가가 바깥에서 끌어온 텍스트들과 함께 쏟아져 내린다.

정웰링턴이 역사의 희생자, 시대의 열외자인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정지돈이 소설에서 시도하는 것은 그를(또한 그들을) 위로하거나 숨겨진 진실을 밝히거나 카타르시스를 자아내는 일이 아니다. 작가가 생각한 정웰링턴은 실제와는 다른 세계에 있다. 그러나 역사에 희미한 족적만을 남긴 존재가 이어가는 소설적 현실은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상하게 슬프고 웃긴데 신기하게도 따뜻하다. 이것이 추천사에서 학자 김수환이 이야기한 ‘인간다움’일 수도 있겠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부정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능함이 자신을 증명하는 종류의 능력이라면 불능은 세계를 증명하는 능력이다.” 시대와 세계에 받아들여지지 않은 ‘불능자’ 정웰링턴의 딜레마를 따라가며 정지돈의 소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소설 속에서 윌리와 안나, 이지는 모든 것에 대해 고민하고 대화를 나눌 자유가 있다. 실제 삶에서 시간이 그들을 속박했기에 소설에선 그럴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문학에는 문학의 룰이 있고 시간은 언제나 우리를 제어한다. 나는 항상성과 돌연변이가 우연과 필연에 대한 논의를 거쳐 역사에 닿는 광경을 보고 싶었다. 텍스트는 나보다 먼저 생각하므로 정웰링턴의 죽음 이전에 겹쳐진 픽션의 레이어를 따라 드러난 형상을 보고 싶었다. 이곳에서 정웰링턴은 죽지 않을 것이기에 생각 역시 끝나지 않을 것이다. (p. 158)

과거에 좋아했던 이 책을 지금도 좋아하는 이유는 […] 그러한 말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러한 말이 나왔던 세계에 감응하기 때문이다. 거창하고 확신에 찬 말, 우울하고 울분에 찬 말, 자조적이고 냉소적이고 아름답고 비참한 말. 모든 시대는 모든 시대를 꿈꾸게 한다. 이러한 종류의 꿈은 서로 다른 맥락과 선으로 얽혀서 옳고 그름을 구분하기보다 선들의 흔적을 쫓아가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한다.
―『영화와 시』에서

“모든 시대는 모든 시대를 꿈꾸게 한다”

이 소설의 제목은 알렉세이 유르착의 문화연구서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에서 차용한 것이겠다. “우리 시대가 기억하는 가장 가까운 ‘종말’의 체험”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체제 붕괴 즈음의 사람들이 살아간 방식을 새롭게 조명해낸, “‘후기’ 사회주의 소비에트의 일상적 삶이 근대 ‘이후’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만들어내는 기이한 공명”(김수환)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오늘날 우리 삶과의 “기이한 공명”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두 책의 공통점이다. 소설 후반부 「미래를 전망함」부터 관찰자이자 서술자인 ‘나’가 전면에 등장한다. 나와 ‘젊은 맑시스트’는 정웰링턴이 체코에서의 삶을 시작하고 마쳤던 도시인 헤프에 가 그의 흔적을 찾는다. 그곳에서 산책하고 대화하고 관찰하고 경험한 모든 것을 기록하는 동안 둘은 정웰링턴을 알고 있다는 사람을 우연히/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 소설의 일부인 동시에 일종의 작가 노트이기도 한 이러한 방식을 통해 정지돈은 과거 애호와 그것의 전시를 넘어 현실과의 연계를 좀더 실천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또한 정지돈이 참고한 다양한 텍스트 중 ‘편지’에 주목해본다. 작가가 인용한 리카르도 피글리아의 말처럼 편지는 검열자가 있던 시기 ‘말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골몰한 흔적이고, “편지를 쓴다는 것은 미래로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다”. “편지를 쓰는 동안, 우리는 그 자리에 없을 뿐 아니라, 지금 어떤 상태인지도 […] 모르는 사람과 현재 시제로 대화를 나누다가, 나중에야 서로의 이야기를 읽게” 된다. “역사의 어느 지점에서 정웰링턴과 마주”쳤을 그의 동시대인들은 부단히 편지를 주고받는다. “자기 시대의 사건들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창하고 진지한 발언부터 “내 사는 곳이 제일 춥구나” 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우리는 과거에 보내진 편지를 그들의 미래이자 우리의 현재인 오늘 별다른 거리감 없이 읽으면서 과거-현재-미래의 뒤섞임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다. 어쩌면 정지돈의 소설을 읽는 경험도 이와 비슷한 일이 아닐까.

* 표지 사진은 폴란드에서 태어나 노르웨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사진작가 Damian Heinisch의 작업이다. 1945년 그의 할아버지는 우크라이나로 이송되던 중 실종되었고 1978년 그의 아버지는 가족을 이끌고 독일로 내쫓기듯 이민을 갔다. Damian Heinisch는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겪은 일종의 강제 이주 겸 기차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우크라이나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 기차로 유럽을 횡단하며 사진을 찍었다. 그는 이 기차 프로젝트the Train Project를 사진집 『45』로 출간했고, 이 사진집은 소설가 이상우를 통해 정지돈에게 전달되었다. 표지에 사용된 두 사진은 사진집에 미수록된 작업이다. 시점도 장소도 불분명해 보이는 사진들의 제목은 도시 간 거리를 의미하지만 기준점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다.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