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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집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
Claudio Abbado 글/파올로 카르도니 그림/이기철 역/나성인 감수 | 풍월당 | 2021년 05월 05일 | 원서 : La casa dei suoni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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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512g | 227*288*9mm
ISBN13 9791189346225
ISBN10 118934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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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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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글 : Claudio Abbado (클라우디오 아바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5년 8월 14일에, 빈 필하모니를 지휘하여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데뷔했다. 그 때의 작품은 말러의 [교향곡 제2번]이었다. 1967년에 처음으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서 시즌 최초의 공연을 지휘했다. 작품은 벨레니의 오페라 [카풀레티와 몬테키]였고, 1968년의 잘츠부르크 음악제에서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를 지휘했다. 그 해에 스칼라 극장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0년에 베르디의 오페라 [돈 카를로]를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 작품은 그 뒤에 런던의 코벤트 가든 왕립 오페라 극장이나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도 지휘하였다. 1971년에 빈 필하모니의 수석 지휘자로 지명되었다. 뮌헨 음악제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베르디의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를 지휘하였다. 1972년에 베를린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의 첫날을 지휘하였다. 이해에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올림픽 기간 동안 뮌헨에서 스칼라 극장의 오케스트라와 코러스를 지휘하여 베르디의 [레퀴엠]과 오페라 [아이다]를 연주한 것도 1972년의 일이다. 1973년에 빈의 모차르트 협회에서 모차르트 메달을 그에게 주었다. 이해에 클리블랜드 관현악단 및 필라델피아 관현악단과 함께 미국을 연주 여행하였고, 빈 필하모니와 함께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도 연주 여행하였다. 이때가 아바도의 첫 한국 방문이었다. 더욱이 이 해에는 런던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4년에는 아바도로서는 최초의 모차르트의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을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렇게 해서 아바도는 착착 그 활동의 무대를 넓혀 온 셈인데 그 활동 무대 확대 방식은 용의주도하였다. 이것은 레퍼토리의 선택 방식에서도 볼 수 있다. 이제까지(1981년 봄) 아바도는 이탈리아의 지휘자이고 이탈리아 오페라의 메카로 이름난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푸치니에 의해 대표되는 베르디 이후의, 일반적으로 베리스모 오페라라고 불리는 오페라를 조심성 있게 피해 왔다. 한편으로 프로코피예프나 스트라빈스키의 작품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을 표시하고, 더욱 루이지 노노의 신작 초연을 종종 하기도 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아바도의, 굳이 말한다면 지성파(知性派)라고 할 수도 있는 지휘자로서의 본연의 자세가 떠오를 것이 틀림없다. 사실 아바도의 연주는 열기에 가득 찼다든가 또는 정열적이라든가 하는 형용이 걸맞지 않으며, 오히려 지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고 하겠다. 그의 연주는 언제나 명쾌하고, 조금의 애매모호함도 없으며, 그 작품의 양식적인 아름다움을 뚜렷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휘자로서는 아직도 젊다고 할 수 있는 아바도에게 요구되는 것은 아마 그 정교하고 치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풍부한 표현일 것이다. 이제까지의 아바도는 문자 그대로의 수재 코스를 걸어 왔고 충분한 성과를 올렸다. 1989년 정식 상임 지휘자가 없는 빈 필하모니의 준상임 지휘자로 있었으며, 1989년 카라얀의 사망으로 그의 휘하였던 베를린 필의 제5대 음악 감독으로 취임해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195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로마 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비롯해 광고,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세 바다의 작은 선원Piccolo marinaio dei tre oceani』,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La storia degli uomini』 등이 있다. 195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로마 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비롯해 광고,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세 바다의 작은 선원Piccolo marinaio dei tre oceani』,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La storia degli uomini』 등이 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 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와 이탈리아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탈리아 나폴리타노 대통령과 프란체스코 교황 방한 당시 통역을 담당하였다. 이탈리아 문화 보급에대한 공로로 팔리누로 국제문화예술상을, 이탈리아어 교육과 연구,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기사 훈장을 받았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 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와 이탈리아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탈리아 나폴리타노 대통령과 프란체스코 교황 방한 당시 통역을 담당하였다. 이탈리아 문화 보급에대한 공로로 팔리누로 국제문화예술상을, 이탈리아어 교육과 연구,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기사 훈장을 받았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 『아이다』, 『토스카』 대본 번역서를 비롯해 오페라 대본 번역 및 해설서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잔니 스키키』, 『안젤리카 수녀』, 『요정 빌리들』 등이 있으며, 이탈리아어 관련 저서로 『입에서 톡 이탈리아어』, 『이탈리아어 문장 분석의 이해와 연습』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가족학을 전공할 때 그는 문학에 더 끌렸고, 독일시를 복수전공으로 택했을 때는 음악에 목이 말라 혼자 독일가곡을 연구했다. 문학과 음악의 관계 연구로 독일에 유학을 다녀온 뒤에는 초등학생들의 독서 및 논술 지도를 병행하며 예술가곡 분야의 문학 코치 및 공연 기획자로 활동했다. 오랜 세월 유목민처럼 여러 영역을 떠돌았지만 문학과 음악, 어린이는 늘 그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주제였다. 인문학과 클래식... 서울대학교에서 아동가족학을 전공할 때 그는 문학에 더 끌렸고, 독일시를 복수전공으로 택했을 때는 음악에 목이 말라 혼자 독일가곡을 연구했다. 문학과 음악의 관계 연구로 독일에 유학을 다녀온 뒤에는 초등학생들의 독서 및 논술 지도를 병행하며 예술가곡 분야의 문학 코치 및 공연 기획자로 활동했다. 오랜 세월 유목민처럼 여러 영역을 떠돌았지만 문학과 음악, 어린이는 늘 그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주제였다. 인문학과 클래식의 만남에 주목하여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해오던 그는 현재 풍월당이 발행하는 부정기 예술무크지 『풍월한담』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베토벤 아홉 개의 교향곡』(한길사, 2018), 『하이네, 슈만, 시인의 사랑』(풍월당, 2019), 『슈베르트 세 개의 연가곡』(한길사, 2019), 『베토벤 현악 사중주』(풍월당, 2020) 등이 있고, 역서로 율리우스 베르거의 『이슬의 소리를 들어라』(풍월당, 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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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43

출판사 리뷰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아바도는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는 “음악을 듣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늘 난처했다고 한다. 아바도는 이에 대한 답을 1986년에 이탈리아에서 펴낸 『음악의 집(La casa dei suoni)』이라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책에 담았다. 아바도는 이 책에서 밀라노의 부모님 집, 실내악과 만났던 어린 시절, 식구들과 음악을 연주했던 경험, 밀라노 스칼라 극장을 처음 방문했던 추억 등을 하나하나 들려준다. 또 진지한 예술로서의 음악은 무엇인지, 음과 소리는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현악기와 관악기와 타악기는 어떻게 다루는지,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어린 독자에게 무겁지 않게 설명한 뒤에 오페라와 교향곡은 무엇을 보여주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아바도는 모든 음악이 특정한 방식으로 분명히 실재하며 삶과 직결되어 있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나는 미래의 음악가와 관객이 될 독자 여러분에게 단지 해답의 열쇠만을 주고 싶습니다.
그것은 곧, 음악과 현실이 아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음을 늘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음악은 하나의 언어로서 우리 시대, 우리 역사,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나는 그런 확신 속에서 지금까지 듣는 법을 배우려고 계속 노력했습니다.
이제 내가 가진 모든 애정을 담아 이 작은 책을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 클라우디오 아바도


“음악을 한다는 것은 들을 줄 아는 것이에요.”

아바도는 인생의 어린 시절을 비밀 상자처럼 간직하고 있다가 이 책에 하나씩 풀어놓는다. 축음기에서 나와 온 집 안을 다니며 연주하는 조그만 사람들 꿈을 꾼 이야기, 일곱 살에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안토니오 과르니에리가 지휘한 클로드 드뷔시의 〈녹턴〉을 듣고 완전히 사로잡힌 이야기는 흥미롭다. 어릴 적 오페라극장에서의 경험보다 더 강렬하고 운명적이었던 것은 부모님 집에서 끊임없이 음악과 연주를 접한 일이었다. 가족 음악회는 듣기를 훈련한 ‘학교’이자 음악의 내면을 향해 떠나는 ‘듣기 여행’이었다. 소리가 만드는 마법의 세계, 음과 음의 움직임이 수많은 곁가지를 내뿜는 세계는 특히 실내악 속에 들어 있었다. 가족의 품에서 실내악을 접하며 느낀 친밀감은 아바도의 음악 활동의 특질이 되었다. 이후로 아바도의 음악에서 서로의 음악을 주의 깊게 ‘경청’하는 것은 그가 말하는 최고의 음악 비결이 된다.

아바도가 ‘음악의 집’에서 배운 것은 마에스트로가 되는 비결이나 콩쿠르에서 우승하는 기술 같은 것이 아니었다. 아바도는 그저 ‘듣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음악의 집’에서 자란 경험은 음표와 소리에서 나오는 ‘언어’를 이해하기 쉽게 해주었다. 그 비밀을 해독하고 익히는 것은 마치 아이들의 놀이처럼 이뤄졌다. 개성 넘치는 여러 악기를 하나하나 들어내는 경험이 다른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를 존중하는 자세를 길러주므로,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경험이 곧 ‘듣는’ 연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음악은 함께하는 것이에요."

“수많은 음악가 앞에 자신의 조그마한 손가락을 움직이며 놀라운 소리를 솟아나게 하는 한 사람, 그렇게 많은 사람을 하나로 묶어주는 사람.” 아바도가 처음 본 지휘자는 이러했다. 아바도는 음악을 할 때 전문적인 지식보다 열린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지휘자의 일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듣고 함께 협력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그의 음악 활동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과 교육 활동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아바도와 제자들은 허물없이 소통하며 음악적 영감을 주고받았다. 그는 유럽연합 청소년 오케스트라, 구스타프 말러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 새로운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창설해 교육자로서 젊은 음악인들을 키우는 데 헌신했다. 호세 아브레유 박사의 ‘엘 시스테마’ 같은 사회적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음악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갔다. 아바도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밀라노의 어린 시절, 곧 음악가 가족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집’에 뿌리를 두고 있다.


"누구나 음악과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출판사 풍월당은 아이들에게 음악을 알려주는 책을 찾다가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음악의 집』을 만나게 되었다. 이탈리아어로 발간된 책을 발견하고 출간하기로 한 것은 풍월당이 오랜 시간 아이들을 위한 음악책에 대해 고민해왔기 때문이다. 아바도의 책은 중요치 않은 신변잡기만 소개하거나 전문적인 음악 지식만을 다룬 책과는 달랐다. 음악은 모두의 것이고, 인간다운 것이어서 누구나 음악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아바도다운' 마음에서 비롯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아바도의 말대로 클래식 음악은 듣는 연습을 위한 좋은 안내자이다. 음악에는 여러 가지 다른 악기들이 질서 있게 엮여 있다. 그 때문에 그저 흘려들을 때보다 집중해서 들으면 기쁨이 더 커진다.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때 더 교감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좋은 감상자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본 독자라면 이 책을 집어 들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음악의 집』을 통해 음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 음악을 다시 접하고 싶은 어른들 모두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 대신 음악을 향한 열린 마음과 ’듣기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좋겠다. 인류가 오래 가꿔온 문화인 클래식 음악과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선보인다. 마음을 열고 귀를 열면 친구가 된다. 클래식도 그러하다. 이름을 부르고 친구가 되면 듣는 기쁨이 커질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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