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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푸른 저녁

『입 속의 검은 잎』 발간 30주년 기념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 양장 ]
강성은, 강혜빈, 곽은영, 구현우, 권민경 저 외 8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03월 07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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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07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94g | 123*204*20mm
ISBN13 9788932035208
ISBN10 89320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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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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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88명)

1973년 11월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다. 책과 음악이 끌어준 길을 따라오다 보니 시를 쓰게 되었고 여전히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겨울을 좋아하고 눈 내리는 풍경을 좋아한다. 잠을 많이 자고 꿈을 많이 꾼다. 세계의 다양한 캐럴 음반 컬렉션을 갖는 것이 꿈이다. 스물일곱, 심심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이후로 홍대 인근에서 십여 년째 살고 있다. 2005년 문학동네 「12월」 외 5편의 시... 1973년 11월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다. 책과 음악이 끌어준 길을 따라오다 보니 시를 쓰게 되었고 여전히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겨울을 좋아하고 눈 내리는 풍경을 좋아한다. 잠을 많이 자고 꿈을 많이 꾼다. 세계의 다양한 캐럴 음반 컬렉션을 갖는 것이 꿈이다. 스물일곱, 심심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이후로 홍대 인근에서 십여 년째 살고 있다. 2005년 문학동네 「12월」 외 5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2015년 『더 멀리』에 단편소설을 발표한 후 느리게 소설을 쓰고 있다.
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뉴노멀이 될 양손잡이. 빛과 컬러를 중심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발명하고 있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 『밤의 팔레트』 외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뉴노멀이 될 양손잡이. 빛과 컬러를 중심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발명하고 있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미래는 허밍을 한다』, 『밤의 팔레트』 외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교육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개기월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검은 고양이 흰 개』『불한당들의 모험』이 있다. 현재 노랗고 뚱뚱한 고양이 둘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다. 『고양이를 응원해』는 시인의 첫 번째 동화책이다. 교육학과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개기월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검은 고양이 흰 개』『불한당들의 모험』이 있다. 현재 노랗고 뚱뚱한 고양이 둘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다. 『고양이를 응원해』는 시인의 첫 번째 동화책이다.
198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구태우라는 이름으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루나, V.O.S 등의 노래를 작사했다. 시집 『나의 9월은 너의 3월』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등이 있다. 198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구태우라는 이름으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루나, V.O.S 등의 노래를 작사했다. 시집 『나의 9월은 너의 3월』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등이 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가 있다.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가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 시인이 된 이후, 2013년 문학평론가로도 이름을 올렸다. 첫 시집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로 2014년 제33회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8년 두 번째 시집 『소피아 로렌의 시간』을 출간했다. 라임(lime)처럼 상큼한 책을 파는 1인 출판사 [리메로북스(limerobooks)]에서 노조위원장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 시인이 된 이후, 2013년 문학평론가로도 이름을 올렸다. 첫 시집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로 2014년 제33회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8년 두 번째 시집 『소피아 로렌의 시간』을 출간했다. 라임(lime)처럼 상큼한 책을 파는 1인 출판사 [리메로북스(limerobooks)]에서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다. LP음반과 진공관앰프를 좋아하고, 스토리 가공과 신상 막걸리에 관심이 많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오빠생각』 『미제레레』 『아무는 밤』 등이 있다. 김구용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딩아돌하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오빠생각』 『미제레레』 『아무는 밤』 등이 있다. 김구용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딩아돌하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김복희는 1986년 태어났다. 2015 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희망은 사랑을 한다』, 산문집으로 『노래하는 복희』『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가 있다. 2024년 제69회 현대문학상 수상작으로 시집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선정되었다. 김복희는 1986년 태어났다. 2015 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희망은 사랑을 한다』, 산문집으로 『노래하는 복희』『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가 있다. 2024년 제69회 현대문학상 수상작으로 시집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선정되었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제3회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71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얼룩의 탄생』 『목성에서의 하루』,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누가 뭐래도 하마』,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 『노라와 모라』,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펴냈다. 1971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얼룩의 탄생』 『목성에서의 하루』,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누가 뭐래도 하마』,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 『노라와 모라』,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펴냈다.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가 있다.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가 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34회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옮긴 책으로 『모비 딕』,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공역), 『예언자』, 『소설의 기술』, 『올 댓 ...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34회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옮긴 책으로 『모비 딕』,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공역), 『예언자』, 『소설의 기술』, 『올 댓 맨 이즈』,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인 X』 등이 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피아노』 『팅커벨 꽃집』을 펴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피아노』 『팅커벨 꽃집』을 펴냈다.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2007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동경』이 있다.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2007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동경』이 있다.
2011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2011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로 가르치며 시를 쓰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를 냈고,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실비아 플라스의 소설 『메리 벤투라와 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로 가르치며 시를 쓰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를 냈고,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실비아 플라스의 소설 『메리 벤투라와 아홉 번째 왕국』을 우리말로 옮겼다.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 『울프 노트』가 있다. ‘작란’ 동인이다.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 『울프 노트』가 있다. ‘작란’ 동인이다.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의 길 위에서, 2000년에 문학동네신인상에 「암스테르 Dam」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해 시인이 되어 시집 『평일의 고해』(창작과 비평, 2006)를 펴냈다. 음악의 길 위에서, 뮤지컬 작사가가 되어 창작 뮤지컬 「남한산성」「러디오스타」「바람의 나라」「소나기」등의 가사를 썼고, 라이센스 뮤지컬인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우리말 가사를 썼다. 제2회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의 길 위에서, 2000년에 문학동네신인상에 「암스테르 Dam」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해 시인이 되어 시집 『평일의 고해』(창작과 비평, 2006)를 펴냈다. 음악의 길 위에서, 뮤지컬 작사가가 되어 창작 뮤지컬 「남한산성」「러디오스타」「바람의 나라」「소나기」등의 가사를 썼고, 라이센스 뮤지컬인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우리말 가사를 썼다. 제2회 '뮤지컬어워즈'에서 작사극본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연애결혼」등의 주제곡 가사를 쓰기도 했다.
어린 시절, 책 그리고 영화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들어가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졸업 후 십 년간, 발표가 기약되지 않은 글을 썼다. 2011년 팟캐스트 ‘네시이십분 라디오’를 만들어 세상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그러나 가치 있는 책과 작가를 소개해왔다. 그러다가 소설 리뷰 웹진 ‘소설리스트’에서 소설을 리뷰하고, EBS [지식채널 e]에서... 어린 시절, 책 그리고 영화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들어가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졸업 후 십 년간, 발표가 기약되지 않은 글을 썼다. 2011년 팟캐스트 ‘네시이십분 라디오’를 만들어 세상 어딘가에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그러나 가치 있는 책과 작가를 소개해왔다. 그러다가 소설 리뷰 웹진 ‘소설리스트’에서 소설을 리뷰하고, EBS [지식채널 e]에서 대본을 쓰게 되었다. 작가와 독자를 잇는 낭독회, ‘개와 고양이의 라디오 워크숍’ ‘지금 이곳에서 시작하는 글쓰기’와 같은 창작워크숍을 지속해왔다. 2017년, 문학동네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이듬해 사랑, 기억, 이미지를 테마로 홀로 써온 글들을 묶어 『사랑의 잔상들』, 이름 없는 민주화운동가였던 아버지와 가족의 삶에 대해 쓴 소설 『진주』, 그리고 시집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를 펴냈다. 앞으로도 특정 장르에 속하기보다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
2000년 『현대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안국동울음상점』 『연꽃의 입술』 『라플란드 우체국』 『레몬옐로』 『해저의 교실에서 소년은 흰 달을 본다』, 시선집 『안국동울음상점1.5』, 문학평론집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영화평론집 『극장전: 시뮬라크르의 즐거움』 등이 있다. 2000년 『현대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안국동울음상점』 『연꽃의 입술』 『라플란드 우체국』 『레몬옐로』 『해저의 교실에서 소년은 흰 달을 본다』, 시선집 『안국동울음상점1.5』, 문학평론집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영화평론집 『극장전: 시뮬라크르의 즐거움』 등이 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이란청년」 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사랑은 우르르 꿀꿀』 『그러나 러브스토리』가 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이란청년」 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사랑은 우르르 꿀꿀』 『그러나 러브스토리』가 있다.
1991년 출생. 201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를 펴냈다. 1991년 출생. 201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를 펴냈다.
대전에서 태어나,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개와 오후」 외 네 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대전에서 태어나,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개와 오후」 외 네 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2011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그 밖의 어떤 것』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그 밖의 어떤 것』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198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시인. 사진가. 2014년 《문학과의식》에 다섯 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 『양눈잡이』를 썼다. 사진 산문집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를 쓰고 찍었으며, 산문집 『사람의 질감』(2023)을 집필 중이다. 텍스트와 사진을 이용해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시카고예술대학에서 사진학 석사를 마쳤고, ... 시인. 사진가. 2014년 《문학과의식》에 다섯 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 『양눈잡이』를 썼다. 사진 산문집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를 쓰고 찍었으며, 산문집 『사람의 질감』(2023)을 집필 중이다.

텍스트와 사진을 이용해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시카고예술대학에서 사진학 석사를 마쳤고, 《Home Is Everywhere and Quite Often Nowhere》, 《We Meet in the Past Tense》, 《Tell Them I Said Hello》 등의 개인전을 가졌다. 2019년 큐레이터 메리 스탠리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젊은 사진가에 선정되었으며 미국과 한국, 캐나다, 중국, 스코틀랜드 등에서 크고 작은 공동전에 참여했다. 정릉에서 스튜디오 겸 교습소 ‘작업실 두 눈’을 운영 중이다.
1983년 충남 전의에서 태어났다. 2007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등을 펴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방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지낸다. 누가누가 더 오래 누워 있나 내기라도 하는 듯이. 1983년 충남 전의에서 태어났다. 2007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등을 펴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방에서 고양이 두 마리와 지낸다. 누가누가 더 오래 누워 있나 내기라도 하는 듯이.
1973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났다. 1996년 [전남일보], 2002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 『생활이라는 생각』 등이 있다. 2012년 7회 솔뫼창작기금을 받았으며, 현재 계간 [시작] 편집위원이다. 1973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났다. 1996년 [전남일보], 2002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 『생활이라는 생각』 등이 있다. 2012년 7회 솔뫼창작기금을 받았으며, 현재 계간 [시작] 편집위원이다.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집『아마도 아프리카』『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를 출간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표면의 언어로써 세계의 세부를 쓰고 지우고 다시 쓰는 작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세계와 조금은 다른 세계, 조금은 넓...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페루」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집『아마도 아프리카』『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를 출간했다. 제21회 편운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제2회 김현문학패,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표면의 언어로써 세계의 세부를 쓰고 지우고 다시 쓰는 작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세계와 조금은 다른 세계, 조금은 넓고 깊은 세계에 가닿기를 바란다.
시인 이우성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크루 미남컴퍼니 대표다. 시인 이우성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크루 미남컴퍼니 대표다.
1976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엘리펀트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안개주의보』, 산문집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를 냈다. 1976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엘리펀트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안개주의보』, 산문집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를 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등이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등이 있다.
1988년 호돌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미디어창작학부를 졸업,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2014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발간된 책으로는 시집 『캣콜링』, 영어 번역본(English translation) 『Catcalling』,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산문집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1988년 호돌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미디어창작학부를 졸업,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2014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발간된 책으로는 시집 『캣콜링』, 영어 번역본(English translation) 『Catcalling』,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산문집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서른다섯, 늙는 기분』 등이 있다.

집순이 작가로, 방 밖의 삶을 동경하며 살아간다. 친구와는 완전한 소통을 꿈꾸지만, 말이 완전히 통하지 않는 것이 좋아 늘 한국 책을 들고 해외로 훌쩍 떠나곤 한다. 거기서는 뭐든 비밀이 되는 것이 좋아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196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2000년 [현대시]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 『세상의 모든 비밀』, 『미기후』 등이 있다. 2012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196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2000년 [현대시]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 『세상의 모든 비밀』, 『미기후』 등이 있다. 2012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인 이다희는 1990년 대전에서 태어나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시 창작 스터디』가 있다. 시인 이다희는 1990년 대전에서 태어나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시 창작 스터디』가 있다.
저 : 이근화 (Lee Geun-hwa ,李謹華 )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 『우리들의 진화』, 『차가운 잠』,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고독할 권리』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 『우리들의 진화』, 『차가운 잠』,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고독할 권리』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91년생.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여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등을 펴냈다. 1991년생.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여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 2022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등을 펴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등을 펴냈다. 시 동인 ‘작란’의 한 사람.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인이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서점지기...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등을 펴냈다. 시 동인 ‘작란’의 한 사람.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인이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서점지기이다. 시집을 펼쳐 잠시 어딘가로 다녀오는 사람들을 마중한다. 종종 서점에 머무는 독자들에게 머그에 커피를 담아 건네곤 한다. 종일 이 작은 서점 일의 즐거움에 대해 궁리한다.
2001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피터 판과 친구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가 있다. 2001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피터 판과 친구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가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고,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연애와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산문집『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식물원』을 썼다.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과 산문집 『꼭대기의 수줍음』이 있다..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과 산문집 『꼭대기의 수줍음』이 있다..
등단한 순간과 시인이 된 순간이 다르다고 믿는 사람.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이지 열심히 한다. 어떻게든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 때문에 몸과 마음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치는 와중에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삶의 중요한 길목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던 일을 하다가 마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니 오히려 그랬기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쓸 때마다 찾아오는 기진맥진함이 좋... 등단한 순간과 시인이 된 순간이 다르다고 믿는 사람.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이지 열심히 한다. 어떻게든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 때문에 몸과 마음을 많이 다치기도 했다. 다치는 와중에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다. 삶의 중요한 길목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던 일을 하다가 마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니 오히려 그랬기에 계속해서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쓸 때마다 찾아오는 기진맥진함이 좋다.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 때문이 아니라, 어떤 시간에 내가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 느낌 때문이다. 엉겁결에 등단했고 무심결에 시인이 되었다. 우연인 듯,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순간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무언가를 해냈다는 느낌은 사람을 들뜨게 만들지만, 그것을 계속하게 만드는 동력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글쓰기 앞에서 번번이 좌절하기에 20여 년 가까이 쓸 수 있었다. 스스로가 희미해질 때마다 명함에 적힌 문장을 들여다보곤 한다.

“이따금 쓰지만, 항상 쓴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살지만 이따금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항상’의 세계 속에서 ‘이따금’의 출현을 기다린다. ‘가만하다’라는 형용사와 ‘법석이다’라는 동사를 동시에 좋아한다. 마음을 잘 읽는 사람보다는 그것을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02년 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와 산문집 『너는 시방 위험한 로봇이다』, 『너랑 나랑 노랑』, 『다독임』이 있다. 박인환문학상,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의 소실점을 향해』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몽상과 거울』,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201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의 소실점을 향해』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몽상과 거울』,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과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를 썼다. 세계의 비밀을 예민하게 목격하는 자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촛불을 들고 단어의 집으로 향한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과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를 썼다. 세계의 비밀을 예민하게 목격하는 자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촛불을 들고 단어의 집으로 향한다.
197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서울과기대를 졸업했다. 2001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곰곰』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가 있다. 2010년 제2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Born in Taebaek, An Hyeon-Mi made her literary debut in 2001, when ... 1972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서울과기대를 졸업했다. 2001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곰곰』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불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곰곰』, 『이별의 재구성』,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가 있다. 2010년 제28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Born in Taebaek, An Hyeon-Mi made her literary debut in 2001, when her poems were published in Munhakdongne. Her books of poems include Gomgom, Reconstructing Separation, and Love Will Be Repaired Someday. She is the recipient of the 2010 SinDong-yup Prize for Literature.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 등이 있다.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 등이 있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빛이 아닌 결론을 찢는』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등이 있다. 최근작 : 『전자적 숲; 더 멀리 도망치기』,『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어느 푸른 저녁』 2012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빛이 아닌 결론을 찢는』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등이 있다.

최근작 : 『전자적 숲; 더 멀리 도망치기』,『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어느 푸른 저녁』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인.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로라와 로라』가 있다. 언어와 감각을 재료로 작업한다. 다른 언어로 적힌 살아 있음이라는 움직임을 우리말로 옮겨, 한국어로 살아가며 사유하고 감각하는 일에 이질적인 활력을 공급한다. 시인.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로라와 로라』가 있다. 언어와 감각을 재료로 작업한다. 다른 언어로 적힌 살아 있음이라는 움직임을 우리말로 옮겨, 한국어로 살아가며 사유하고 감각하는 일에 이질적인 활력을 공급한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와 《심장보다 높이》가 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와 《심장보다 높이》가 있다.
1974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성내동 옷수선집 유리문 안쪽」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는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 등이 있다. 시집 『백만번째 어금니』로 제2회 시작문학상을 수상했다. 1974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성내동 옷수선집 유리문 안쪽」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는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 등이 있다. 시집 『백만번째 어금니』로 제2회 시작문학상을 수상했다.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기억 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가 있다. 김광협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로 등단했다. 시집 『기억 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가 있다. 김광협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작가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ㅅㅜㅍ』, 『좋은 곳에 갈 거예요』가 있으며 작란(作亂) 동인이다. 시인이자 강사이다. 강의를 하면서 작은 발 사이에 요란스럽게 넘어진 영혼을 보살피며 지낸다. 나는 행복한 일을 하고 있나? 다시 되묻자. 이 일은 적성에 맞는가? 끝없이 펼쳐지는 질문들, 맞춤법이 틀려도 당당한 얼굴들.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작가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ㅅㅜㅍ』, 『좋은 곳에 갈 거예요』가 있으며 작란(作亂) 동인이다.

시인이자 강사이다. 강의를 하면서 작은 발 사이에 요란스럽게 넘어진 영혼을 보살피며 지낸다. 나는 행복한 일을 하고 있나? 다시 되묻자. 이 일은 적성에 맞는가? 끝없이 펼쳐지는 질문들, 맞춤법이 틀려도 당당한 얼굴들.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어른을 자라게 한다. 시간이 흘러 귀하게 솟은 애정을 갖고 오늘도 아이들을 만난다.
1987년 경기도 과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9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시단에 나왔다. 《1월의 책: 죽고 싶은 김승일》은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김승일 시인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3개월 동안 발표한 시와 에세이를 모두 모았고, 미공개 편지와 일기글 77편을 실었다. 김승일의 작품으로는 시집 《에듀케이션》(2011), 《여기까지 인용하세요》(2020), 《... 1987년 경기도 과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9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시단에 나왔다. 《1월의 책: 죽고 싶은 김승일》은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김승일 시인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3개월 동안 발표한 시와 에세이를 모두 모았고, 미공개 편지와 일기글 77편을 실었다. 김승일의 작품으로는 시집 《에듀케이션》(2011), 《여기까지 인용하세요》(2020), 《항상 조금 추운 극장》(2022), 산문집 《지옥보다 더 아래》(2024) 등이 있다. 2016년 제19회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와 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와 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1977년 서울 출생.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국경꽃집』 『아무튼 씨 미안해요』 『내가 살아갈 사람』 『가슴에서 사슴까지』 『유령시인』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김구용시문학상을 받았다. 1977년 서울 출생.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국경꽃집』 『아무튼 씨 미안해요』 『내가 살아갈 사람』 『가슴에서 사슴까지』 『유령시인』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김구용시문학상을 받았다.
1980년 출생.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시 「블로우잡Blow Job」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준성문학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등, 산문집으로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당신의 자리는 비워 둘게요』 등이 있고, 앤솔러지 소설집 『새벽의 방문자들... 1980년 출생.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시 「블로우잡Blow Job」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준성문학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등, 산문집으로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당신의 자리는 비워 둘게요』 등이 있고, 앤솔러지 소설집 『새벽의 방문자들』, 『인생은 언제나 무너지기 일보 직전』 등에 참여했다. 2012년 짧은 영화 [영화적인 삶 1/2]를 연출했다. 2021년 『낮의 해변에서 혼자』 시집을 냈다.

심야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다. 토요일에는 되도록 낮잠을 자고, 일요일에는 되도록 글을 쓴다. 어제는 목화송이를 가만히 보다가 모시조개탕을 끓이고 마음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눈은 오고요, 다정하여, 족집게로 새치 한 가닥을 뽑았다.

09시까지 출근하고 18시가 되면 퇴근한다. 야근하고 때론 주말에도 일한다. 지난 몇 년간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한의원을 통해 쌍화탕을 종종 복용하였고, 요즘엔 아침마다 홍삼농축액을 미온수에 타 먹고 있다. 최근 가장 큰 관심사는 언제 쓸까, 하는 것이고 가장 크게 관심이 사라진 것은 사람이다. 그런 이유로 출퇴근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걸 시로 옮겨 적는다. 며칠 전 아침 ‘지옥철’에서는 “아, 씨발, 자빠지겠네.”라는 말을 들었다. 무언가 들킨 기분이 들어서 뒤로 밀리지 않기 위해 앞사람을 힘껏 밀었다. 내 옆에 서 있던 사람은 그 와중에도 태연히 휴대전화로 ‘에코후레쉬세탁조클리너’를 살펴보고 있었다. 인생은 어디까지나 살아 봐야 하는 것.

이런 작가 약력을 보면 누군가는 작가가 신비하지 못하게, 하고 혀를 끌끌 찰 테지만 신비롭게도 이렇게 살고 있음이 작가에게는 가장 신비로운 일이다. 소시집, 시집들과 산문집들을 묶었고, 여러 권의 책에 산문과 소설과 시를 수록했다. 인생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항상 이 영화를 할지, 저 영화를 할지 머뭇거리게 된다. 내일 당신과 영화를 봐야 한다면 그 영화들 중에서 에드워드 양 감독의 「하나 그리고 둘」을 고르겠다. 감독은 이 영화를 두고 말했다. “관객들이 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2012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14년 전 아빠의 오토바이에 실려 온 아기 시추 짱이를 만났다. 지금은 어르신이 된 짱이의 껌딱지 보호자. 2012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14년 전 아빠의 오토바이에 실려 온 아기 시추 짱이를 만났다. 지금은 어르신이 된 짱이의 껌딱지 보호자.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 시인. 매니큐어가 마를 때까지 잘 기다리지 못하는 인간이다. 1992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선 모자 위에 납작한 돌을 얹고 다녔다. 2016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상금으로 친구와 피자를 사먹었다. 일상을 사는 법을 연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어느 시인의 브이로그’를 시작했으며, 시와 소설, 일기를 일반 우편으로 배송하는 1인 문예지 ‘오만가지 문보영’을 발행한다. 시보다 피자를 좋아하고, 피자보다 일기를 좋아하며, 일기보다 친구를 더 사랑한다. 손으로 쓴 일기를 독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는 ‘일기 딜리버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집으로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산문집으로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앤솔러지 『페이지스 6집-언젠가 우리 다시』 등이 있다.
198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09년 <조선일보> 등단했으며,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가 있다. 198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09년 <조선일보> 등단했으며,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가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2021년 제21회 젊은평론가상을 받았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2021년 제21회 젊은평론가상을 받았다.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 현재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2009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돼지표 본드> 외 3편으로 등단했고,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 <모글리 신드롬-가능성이라 불리는 아이들>로 문단에 데뷔했다. 석사 논문으로는 <조정권 시의 문채 특징 연구>가 있으며, 시집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산문...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 현재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2009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돼지표 본드> 외 3편으로 등단했고,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 <모글리 신드롬-가능성이라 불리는 아이들>로 문단에 데뷔했다. 석사 논문으로는 <조정권 시의 문채 특징 연구>가 있으며, 시집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산문집 《소울 반띵》 , 연구서 《구자운 시 전집》 등이 있다.
시인 박세미는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나일 확률』이 있다. 김만중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시인 박세미는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가 나일 확률』이 있다. 김만중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1981년 서울 출생.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했다.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 『한 사람의 닫힌 문』, 『있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노작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1년 서울 출생.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했다.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 『한 사람의 닫힌 문』, 『있다』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노작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 파주에 살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 사랑, 발레, 건강한 ‘여자 어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9년 5월 『아무튼, 비건』을 읽은 후 비건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었다. 일단 시작하면 꾸준히 한다. 사랑하면 믿는다. 분방하고 충동적이지만 (이상하게도) 수련과 수양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무지몽매해서 늘 실연에 실패한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까맣게 타는 것이 좋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인사 대신 읽어보오』,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를 펴냈다.
2009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물고기들의 기적』이 있다. 2009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물고기들의 기적』이 있다.
제주에서 나고 부산과 서울에서 자랐다. 클레이 애니메이터를 꿈꾸던 소녀 시절을 지나, 서양화와 철학을 전공하고 서양철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대 후반부터 중학교 미술 교사로 근무하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집 《조이와의 키스》 《가장 나다운 거짓말》 《쥐와 굴》을 펴냈고, 폴리 로슨이 지은 《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에 에세이를 실었다. 이 책을 쓰던 어느 날, 새벽에 잠을 깨어 침대에 누운 채로... 제주에서 나고 부산과 서울에서 자랐다. 클레이 애니메이터를 꿈꾸던 소녀 시절을 지나, 서양화와 철학을 전공하고 서양철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대 후반부터 중학교 미술 교사로 근무하며 시와 산문을 쓴다. 시집 《조이와의 키스》 《가장 나다운 거짓말》 《쥐와 굴》을 펴냈고, 폴리 로슨이 지은 《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에 에세이를 실었다.

이 책을 쓰던 어느 날, 새벽에 잠을 깨어 침대에 누운 채로 한 시간 남짓 두 팔을 올려 춤을 추었다. 한 동작도 길게 반복되지 않고 다른 동작으로 흘러 들어갔다. 이 글들이 내게 준 선물이다. 당신에게도 필요한 선물이 도착하리라 믿는다.

열다섯 살, 점토 인형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에 푹 빠져 열아홉이 될 때까지 클레이 애니메이터가 되기를 꿈꿨다. ‘무엇이 되는가’ 외에 ‘어떻게 사는가’는 생각하지 못했다.

2013년 [시인수첩]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조이와의 키스』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이 정체성을 궁금해한다. 중학교 미술 교사인가, 시인인가, 시각 예술가인가? 무엇도 되지 않고, 무엇도 하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에겐 계속되는 어떤 삶이 있다. 삶을 ‘오늘을 꿈꾸는 삶’이라 부르겠다. 클레이 애니메이터가 되지는 않았지만 「월레스와 그로밋」, 「크리스마스 악몽」의 등장인물처럼, 토스트를 굽고 발명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친구를 사귀는 삶. 그 이야기를 쓰고 그린다.

이후 시집 『가장 나다운 거짓말』, 『쥐와 굴』 등을 썼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을 수상했다.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을 수상했다.
199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그리고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햇빛세입자』,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 등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199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년 [현대시] 신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과 『휴가 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그리고 여행 산문집 『방과 후 지구』, 『햇빛세입자』, 만화 시편 『구체적 소년』 등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서점 그림책 코너에 머무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그림책을 읽다가, 언젠가부터 혼자서도 잘 읽는다. 그림책의 다정한 팬이 된 것이다. 팬이 된 걸 다행으로 여긴다. 이 다행함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 이 다정함을 널리 나누고 싶다. 2006년 《시인세계》로 등단해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거기에... 서점 그림책 코너에 머무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그림책을 읽다가, 언젠가부터 혼자서도 잘 읽는다. 그림책의 다정한 팬이 된 것이다. 팬이 된 걸 다행으로 여긴다. 이 다행함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 이 다정함을 널리 나누고 싶다.

2006년 《시인세계》로 등단해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거기에는 없다』와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등을 냈다. 시 짓고 글 쓰고 책 꿰는 삶을 산다.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집 《6》, 《아네모네》가 있고 산문집 《뉘앙스》가 있습니다.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집 《6》, 《아네모네》가 있고 산문집 《뉘앙스》가 있습니다.
대전에서 출생했다. 200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2013년 제32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대전에서 출생했다. 200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2013년 제32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시 「나사」 외 4편이,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평론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 『드라이아이스』,『클로로포름』,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2019), 평론집 『측위의 감각』, 『전체의 바깥』(2019), 연구서『김춘수와 서정주 시의 미적 근대성』, 공저 『시네리테르』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와 시론을 가르치...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시 「나사」 외 4편이, 200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평론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집 『드라이아이스』,『클로로포름』,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2019), 평론집 『측위의 감각』, 『전체의 바깥』(2019), 연구서『김춘수와 서정주 시의 미적 근대성』, 공저 『시네리테르』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시와 시론을 가르치면서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8년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났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시툰 『詩누이』 『안녕, 해태』(전3권) 등이 있다. 1978년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났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시툰 『詩누이』 『안녕, 해태』(전3권) 등이 있다.
시집 『속』 『끝』 『처럼처럼』 『무중력 스웨터』, 육필 시선집 『시간 도둑』 등을 썼으며,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기념 인터뷰집 『음악은 흐른다: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나』 외에 『달빛, 사람의 무늬를 새기다: 2015 인문예술캠프 ‘달빛감성’ 스케치』,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사례집』 (2016~2018) 등을 기획하고 집필했다. 시집 『속』 『끝』 『처럼처럼』 『무중력 스웨터』, 육필 시선집 『시간 도둑』 등을 썼으며,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기념 인터뷰집 『음악은 흐른다: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나』 외에 『달빛, 사람의 무늬를 새기다: 2015 인문예술캠프 ‘달빛감성’ 스케치』,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사례집』 (2016~2018) 등을 기획하고 집필했다.
1983년 부산에서 태어나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김락’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었다.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시나리오 석사학위를 받았다. 앤솔러지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어느 푸른 저녁』 등에 시를 실었고, 시집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등을 썼다. 1983년 부산에서 태어나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김락’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했었다.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시나리오 석사학위를 받았다. 앤솔러지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어느 푸른 저녁』 등에 시를 실었고, 시집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등을 썼다.
저 : 윤은성 (Yoon Eun-seong,尹銀晟)
시인. 1987년 해남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상경했다. 자주 귀향(또는 귀농, 귀촌)을 결심하며 아직은 도시에 남아 있다. 시, 소설, 문학비평을 주로 쓰며 시집 『주소를 쥐고』, 시론서 『아직 오지 않은 시』(공저)를 펴냈다. 수상 : 2022년 문지문학상, 2017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최근작 : 『우리 힘세고 사나운 용기』,『시 보다 2022』,『아직 오지 않은 시』 … 총 6종 시인. 1987년 해남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상경했다. 자주 귀향(또는 귀농, 귀촌)을 결심하며 아직은 도시에 남아 있다. 시, 소설, 문학비평을 주로 쓰며 시집 『주소를 쥐고』, 시론서 『아직 오지 않은 시』(공저)를 펴냈다.

수상 : 2022년 문지문학상, 2017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
최근작 : 『우리 힘세고 사나운 용기』,『시 보다 2022』,『아직 오지 않은 시』 … 총 6종
시인 이성미는 2001년 『문학과사회』에 「나는 쓴다」 외 3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칠 일이 지나고 오늘』이 있다. 제5회 시로여는세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계기로 2017년에 결성된 여성문화예술연합에서 예술계 반성폭력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활동을 해 왔고, ‘예술인권리보장법 입법추진 TF’에서 법 제정운동을 했다. 시인 이성미는 2001년 『문학과사회』에 「나는 쓴다」 외 3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칠 일이 지나고 오늘』이 있다. 제5회 시로여는세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계기로 2017년에 결성된 여성문화예술연합에서 예술계 반성폭력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활동을 해 왔고, ‘예술인권리보장법 입법추진 TF’에서 법 제정운동을 했다.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어둠과 설탕』 『강속구 심장』이 있다.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어둠과 설탕』 『강속구 심장』이 있다.
1988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 『빛의 자격을 얻어』, 에세이집(이하 공저) 『시인, 목소리』 『촛불의 노래를 들어라』 『당신의 사물들』 『어쩌다 당신이 좋아서』 등이 있다. 1988년 경기 안양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 『빛의 자격을 얻어』, 에세이집(이하 공저) 『시인, 목소리』 『촛불의 노래를 들어라』 『당신의 사물들』 『어쩌다 당신이 좋아서』 등이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2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 『반과거』 등이 있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2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 『반과거』 등이 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과 산문집 『때가 되면 이란』을 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과 산문집 『때가 되면 이란』을 냈다.
2006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 『방독면』이 있다. 2006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 『방독면』이 있다.
2017년 창비 신인시인상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를 냈다. 2017년 창비 신인시인상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를 냈다.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우주적인 안녕』, 시론집 『무한한 역설의 사랑』 『문학의 상상과 시의 실천』이 있다.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우주적인 안녕』, 시론집 『무한한 역설의 사랑』 『문학의 상상과 시의 실천』이 있다.
1972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앨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눈물은 그러다가 흐른다』 등이 있다. 1972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앨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눈물은 그러다가 흐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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