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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액
2,493,900
펀딩수
163부 펀딩
목표액
1,000,000원
기간
11/16 ~ 12/6   11월 21일 목표 금액을 달성하여 12월 15일 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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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책 소개

낮에는 부유한 대저택의 하녀로
밤에는 익명의 촌철살인 칼럼니스트로
대담하고 명랑하게 세상을 거스르는 열일곱 소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뭉클한 감동,
최고의 찬사가 쏟아진 영어덜트 소설을 만나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아동청소년도서
뉴욕공공도서관 최고의 청소년도서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올해 최고의책
리즈위더스푼북클럽 영어덜트픽
애플 TV 제작진 OTT 시리즈 제작 결정

미국, 애틀랜타, 1890년. 노예제는 폐지되었으나 인종주의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 시절, 흑인도 아닌, 마치 그림자처럼 살아가야 하는 가난한 동양인 소녀 조는 인쇄소 아래 비밀스러운 은신처에서 지내며 지하로 이어진 배관에 귀를 대고 세상을 엿듣다가 익명의 칼럼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칼럼이 인기를 끌자 사람들은 조의 정체를 밝히려 하고, 조는 의문의 편지를 받고 자신을 버린 부모를 찾아 나선다. 그는 곧 도시의 가장 악명 높은 범죄자와 경주마들 그리고 금지된 만남에 휘말리게 되는데….

『아래층 소녀의 비밀 직업』은 출간 후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를 비롯 여러 주요 매체와 기관에서 올해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은 영어덜트 소설이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일곱 소녀가 담대하고 명랑하게 세상에 맞서는 이 이야기는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생생한 플롯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뿌리 깊은 차별과 편견을 다룬 소설을 이토록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 “여기서 한 걸음 더 내딛지 않으면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당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의 희미한 울음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리지 않은 당신에게 감사해요.” 어둠과 밝은 빛 사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선택을 하며 내뱉는 조의 고백은,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의 벽을 허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응원하도록 이끈다.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출판사 리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뭉클한 감동
최고의 찬사가 쏟아진 영어덜트 소설
역사의 그물에서 건져 올린 눈부신 이야기

굳게 닫힌 세상의 문을 열어젖히고
명랑하게 시대를 거스른 소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국, 애틀랜타, 1890년. 노예제는 폐지되었으나 인종주의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 시절. 그 시간 그 장소에서 흑인도 아닌, 마치 그림자처럼 살아가야 하는 보잘것없이 가난한 동양인 소녀 조. 인쇄소 아래 비밀스러운 은신처에서 지내며 지하로 이어진 배관에 귀를 대고 세상을 엿듣던 그는 익명의 칼럼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올해의 아동도서, 뉴욕공공도서관 최고의 청소년도서,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올해 최고의책, 리즈위더스푼북클럽 영어덜트픽, 아마존 티처스픽, 커커스리뷰 · 퍼블리셔스위클리 · 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 · 피플매거진 · 북리스트 · 영어덜트라이브러리협회 · 북페이지 · 뱅크스트리트칼리지오브에듀케이션 · 우먼스월드매거진의 올해 최고의 청소년 도서, 크리스탈카이트상 수상, 아시아태평양미국문학상 수상… 이 긴 목록은 청소년 독자들이 왜 『아래층 소녀의 비밀 직업』을 꼭 만나야 하는지 보여준다.
담대하게, 그러면서도 명랑하게 역사의 편견과 차별에 맞서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십대 소녀의 이야기는 손에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여러 주요 매체의 극찬을 불러왔고, 에미상 수상 작가의 각색으로 [옥자][설국열차] 및 애플 TV 시리즈를 제작한 제작사에 의해 OTT 시리즈 제작이 결정되었다.

낮에는 부유한 대저택의 하녀로
밤에는 익명의 촌철살인 칼럼니스트로
책장을 넘길수록 빠져드는 아래층 소녀의 이중생활

인쇄소 아래 비밀스러운 은신처, 지하로 이어진 배관에 귀를 대고 세상을 엿듣는 열일곱 살 소녀. 커다란 털북숭이 개와 검은 망아지만이 진짜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리는, 어둡지만 분명 빛이 함께 존재하는 세계.
가난한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잉글리시 부인의 모자 가게에서 해고당한 조는 다짐한다. “여기서 멈추면 어디에도 갈 수 없어.” 낮에는 부유한 대저택의 하녀로, 밤에는 익명의 촌철살인 칼럼니스트로 아슬아슬한 삶이 시작되고, 조는 움츠러들지 않는다. “출발 신호가 울리면 최대한 빨리 달리는 수밖에 없어.”
칼럼 반대자들이 소녀의 정체를 밝히려는 동안 자신을 버린 부모가 남긴 편지를 쫓아 덫에 걸려들고, 어둠과 밝은 빛 사이 운명의 갈림길에서 조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길을 선택하는데….

“과거의 삶이 현재의 문제들을 거울처럼 비춘다”_뉴욕타임즈

“플롯과 캐릭터가 독자를 사로잡는다”_워싱턴포스트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다룬 소설을 이토록 즐겁게 읽을 수 있다니!”_NPR

『작은 아씨들』의 ‘조’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면, 『아래층 소녀의 비밀 직업』의 ‘조’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상의 닫힌 문을 열어젖히고 명랑하게 역사를 거슬러 역경에 맞선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조는 역사 속에서, 심지어 스토리텔링에서조차 소외되었던 삶들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그들을 과거의 그늘에서 현실의 무대로 불러낸다.
“당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의 희미한 울음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리지 않은 당신에게 감사해요.” 부모 대신 자신을 길러준 올드진에게 건넨 조의 고백은,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의 벽을 허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잊지 않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추천평

과거의 생생한 삶이 현재의 문제들을 거울처럼 비춘다.
- 뉴욕타임즈

흥미로운 플롯과 주인공의 모험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워싱턴포스트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다루는 역사 소설을 이토록 즐겁게 읽을 수 있다니!
- NPR

영리하고 신랄하고 재미있다. 역경에 직면하고도 더 큰 선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소녀의 담대한 초상화.
- 리즈 위더스푼

스토리텔링의 승리, 역사, 위트, 비통함, 굽히지 않는 정직함이 훌륭하게 그려져 있다.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Stephanie Garber

당신의 마음을 훔칠 멋진 이야기. 이것은 클래식이다.
- 뉴욕타임즈 영어덜트 베스트셀러 작가 Robin LaFevers

보석같은 이야기. 역사가 일반적으로 무시하는 사람들의 삶에 빛을 비춤으로써 우리에게 놀라운 선물을 준다. 역사에 대한 완전히 새롭고 매혹적인 서사.
- 보스톤글로브혼북 수상 작가 캔디스 플레밍

몰입하게 된다. 재미있다. 유머와 매력, 따뜻함과 지혜로 반짝이는 책.
- 모리스어워드 수상 작가 Kelly Loy Gilbert

빛나는 인물. 역사의 한 측면을 낙관적이고 정교하게 묘사했다.
- 커커스리뷰

우리가 과거를 마주하는 방법에, 과거가 현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해하는 방식에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
- 북리스트

차별에 대해 확고하지만 궁극적인 희망을 담아 묘사한 진심 어린 이야기. 역사 소설의 중심 무대에서 자주 소외되는 목소리를 등장시켰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이 매혹적인 소설은 여성과 유색인종이 부딪힌 장벽을 허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가진 힘과 재능을 기념한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저자 소개

역사가 기억하지 않는 이들을 주인공으로 불러내어 새로운 세계를 펼쳐 보이며, 판타지 요소가 결합된 영어덜트 시대물을 탁월하게 쓴다는 평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문학상(AsianPacific American Award for Literature) 수상자이자 영어덜트문학상(USA Literary Award for Young Adult) 수상자이다. 중국계 미국인 4세로 We Need Different Books의 창립 멤버이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그녀는 UCLA를 졸업하고 UC 데이비스 킹 홀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외곽에서 그녀의 가족과 함께 산다. 『Luck of the Titanic』 『Under a Painted Sky and Outrun the Moon』 등을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공부했다. 1989년부터 1990년까지 인도에 체류하면서 명상과 불교를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 경기도 가평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다가 2001년 단편소설 「어떤 갠 날」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2004년부터 영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고 지금은 소설 쓰는 일과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고양이 소녀』『엄마의 행복한 실험실: 마리 퀴리』『꽃』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아미쿠스 모르티스》, 《타자기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등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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