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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

이근후 저/김선경 | 갤리온 | 2013년 02월 01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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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70g | 153*215*30mm
ISBN13 9788901154091
ISBN10 890115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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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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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대에서 1970년부터 2001년까지 강의했다. 대학 이외에도 평생교육원, 자비의 전화, 직접 설립한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에서 소그룹 형식의 교육활동을 펼쳤으며 정신의학뿐만 아니라, 성상담, 사회복지, 청소년 교육, 심리학, 보건, 간호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해왔다. 그가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도 한국 각계각층에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태...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대에서 1970년부터 2001년까지 강의했다. 대학 이외에도 평생교육원, 자비의 전화, 직접 설립한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에서 소그룹 형식의 교육활동을 펼쳤으며 정신의학뿐만 아니라, 성상담, 사회복지, 청소년 교육, 심리학, 보건, 간호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해왔다. 그가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도 한국 각계각층에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학창시절 6·25 전쟁을 치르고 가난한 와중에도 의대에 진학하여 의사의 꿈을 키우던 중, 대학생 신분으로 4·19와 5·16 반대 시위에 참가해 감옥생활을 하는 바람에 학업과 구직 활동에 큰 제약을 받았다. 그러나 이 경험은 오히려 인권을 탄압하는 독재, 반민주적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키웠고 당대 시대상에 대한 저항정신을 키웠다.

정신과 의사로서 정신병동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강할 때 범국민적 인식 개선과 인권 강화를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1990년 정부에서 실시한 전수조사에 참가하여 17개 정신병동을 탐방하고 강제수용시설과도 같은 열악한 환경에 처참함을 느꼈다고 한다. 당시 병동당 최하 1천 명의 환자를 수용하고 의사도 없이 무분별하게 약물을 처방하는 데 놀라, 의사에 의한 약 처방을 위해 노력했고 해마다 점진적으로 시설 개선을 위해 애썼다. 1970년대 정신과 병동을 갖춘 대학병원이 전국에 고작 8곳이었고, 그중 5곳의 수용인원이 고작 20명이었다고 한다. 병동에는 오직 조현병 환자들이 가득하고, 정신과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공황이나 불안 같이 비교적 흔한 질환은 내과에서 약물만 처방받는 등, 현재로선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우선 조현병 부모들의 모임을 만들어 환자에 대한 가족의 이해를 강조했고, 무분별한 약물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활동했으며, 서대문구에 낮병동을 만들어 위급한 환자들이 내원하기 쉽게 시스템을 개선했다. 국립정신병원 재직 시에는 교과서에나 나오던 작업치료 개념을 도입하여 환자들이 활동도 않고 병상에 가만히 누워 도리어 병을 키우는 입원생활을 개선하고 아트 테라피, 화초 가꾸기, 간단한 육체활동 등을 입원생활에 도입했다.

교수라는 신분으로 학술논문 이외에는 집필활동을 펼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는데도 불구, 많은 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소한 칼럼을 집필했고, 정부적 요청이 있어 틈나는 대로 방송에도 출연해 정신건강에 대해 대중적으로 풀이하고 알렸다. 각종 편견과 오해를 줄여 나가는 것이 사회적 책무라 일찍이 인식했기 때문이다. 한국 성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해 성 문제라면 주로 산부인과 의사들이 생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때도 ‘인구와 미래’라는 강의를 열고 청소년이 궁금증을 물어볼 수 있는 '아섹스' 사이트를 만들어 성 의식 발전을 위해 공헌했다.

국내의 다채로운 활동 이외에도 등반가로서 네팔을 여행하던 것이 해외의료봉사 활동으로 이어졌다. 1989년부터 2001년까지 네팔 무의촌 지역을 방문하였고 이대의료봉사단을 조직해 13년간 수많은 환자를 돌보았다.

복지법인 광명보육원 이사로도 40년 넘게 활동하며 어려운 아이들을 돌보았으며 또 '예띠 시 낭송회'를 조직해 20년 넘게 문학회와 봉사 활동을 이끌었다. 다채로운 집필 활동을 통해 의학서를 번역하는 외에도 수필집 등 을 남겼는데 그중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는 큰 대중적 인기를 얻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수석 졸업하면서 고령에 다시금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87세의 나이에도 장애인, 요양보호사 등의 도움으로 구술, 녹취 도움을 받아 이 책 《코끼리 만지는 인생》을 집필했다.

지치지 않는 왕성한 활동과 이타적인 삶의 비법을 묻자, '지나버린 것, 아직 닥치지 않은 것을 걱정하는 대신 지금 현재에 행복을 힘껏 누리라'고 조언한다. 또한 바쁜 가운데 사람들은 잊고 살지만 우리는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주는 것보다 받은 것이 많은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당부했다.
30년간 글을 쓰고 책을 만든 출판 에디터. 월간 [좋은생각], [좋은친구], [행복한동행], [문학사상] 등 월간지와 단행본을 두루 만들었다. 직접 쓴 책으로는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이 있고,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인터뷰해 그의 철학을 글로 풀어 낸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4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 세계적인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자기 돌... 30년간 글을 쓰고 책을 만든 출판 에디터. 월간 [좋은생각], [좋은친구], [행복한동행], [문학사상] 등 월간지와 단행본을 두루 만들었다. 직접 쓴 책으로는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이 있고,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인터뷰해 그의 철학을 글로 풀어 낸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4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 세계적인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자기 돌봄』의 엮은이로 참여했다.
어려서부터 잠이 많은 아이였다. 초저녁에 잠들어 남들 다 자는 새벽에 홀로 일어나면 하릴없이 다락방에 올라가 아버지가 헌책방에서 사다 준 김소월과 윤동주의 시집을 뒤적이곤 했다. 자잘한 고뇌들로 적당히 외롭던 학창 시절, 문예지에 실린 ‘이 달의 신작시’와 랭보, 예이츠, 헤세, 김지하의 시를 편지지에 베껴 친구와 나누며 막막한 마음을 달랬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단지 책이 좋아 잡지사에 자리를 얻었다. 사장 부부와 직원 두 명, 넷이서 시작한 잡지가 월 발행 부수 백만 부를 돌파할 때까지 열심히 만들었다. 매달 천여 명의 독자가 보내오는 편지 사연을 읽으며 삶이 때때로 시보다 아름다울 수 있음을 깨달았다. 또 달마다 다섯 편의 시를 잡지에 싣기 위해 심마니의 심정으로 시를 찾아 읽고 고르면서 마음 돌보는 법을 배웠다. 그래서일까. 퇴직을 하고 의기양양하게 시작한 잡지사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을 때에도, 또 아이가 아파 우울과 자책의 나날을 보낼 때에도, 순간순간 ‘아, 힘들다’ 소리가 나올 때마다 어떤 시의 한 문장을 떠올리며 힘을 내곤 했다.
‘하늘의 별을 바라보게 하고 발밑의 꽃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 시가 가진 힘이라고 그는 믿는다. 그동안 가까이 곁에 두고 읽어 온 시들을 묶어 보기로 한 데는 ‘누구나 나처럼 가슴속에 넣어 둔 시 한 편 있다면, 그 시를 모두 꺼내 놓고 함께 읽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다. 삶의 고단함이야 서로 뻔히 아는 것, 나는 이렇게 살아왔노라 대신 나는 이런 시를 읽어 왔다고 고백한다면 좀 멋지지 않을까. 스물의 시, 서른의 시, 마흔의 시…. 저마다 시 이력서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상상도 해 본다. 시인을 대접하고 시를 읽는 마음을 귀하게 여기는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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