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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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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

오가와 이토 저/권남희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1월 01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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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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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82g | 128*188*30mm
ISBN13 9788925577609
ISBN10 8925577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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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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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오가와 이토 (Ito Ogawa,おがわ いと,小川 絲)
소설가이자 작사가이자 번역가. 일본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1973년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2008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달팽이 식당』이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2010년에는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을 긍정하며 한 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치유 소설을 주로 선보여 온 그의 저서로는 『츠바키 문구점』, 『반짝... 소설가이자 작사가이자 번역가. 일본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1973년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2008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달팽이 식당』이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2010년에는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삶을 긍정하며 한 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치유 소설을 주로 선보여 온 그의 저서로는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따뜻함을 드세요』, 『트리 하우스』, 『초초난난』, 『바나나 빛 행복』,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양식당 오가와』, 『인생은 불확실한 일뿐이어서』 등이 있다.

수많은 작품들이 영어,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되어 여러 나라에 출간되고 있다. 『달팽이 식당』은 2010년에 영화화되어 2011년에 이탈리아의 프레미오 반카렐라 상, 2013년에 프랑스의 유제니 브라지에 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트리 하우스』, 2017년에는 『츠바키 문구점』이 NHK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고,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사자의 간식』은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저서로 『초초난난』, 『패밀리 트리』, 『따뜻함을 드세요』, 『바나나 빛 행복』,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마리카의 장갑』 등이 있다.

『마리카의 장갑』은 출생부터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엄지장갑과 함께 살아가는 나라 루프마이제공화국을 무대로, 한 여자의 파란 많지만 따뜻한 생애를 그리고 있다. 인생에서 좋은 일만 일어날 수 없듯이 힘든 일만 계속되지 않는다는 깨우침, 베풀수록 샘물처럼 차오르는 사랑의 아이러니, 생명의 고귀함 같은 인생의 통찰과 함께 뭉클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토와의 정원』에는 가늘게 반짝이는 삶과 보잘것없이 소소한 하루하루의 소중함, 온 지구가 평화롭고 온화한, 아름다운 정원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을 담았다.
1992년 첫 번역서 『신들의 장난』 출간됨. 번역가가 됨. 1995년 딸 정하 낳음. 엄마가 됨. 2011년 에세이 『번역에 살고 죽고』를 씀. 에세이스트가 됨. 2016년 반려견 ‘나무’ 입양. 개바보가 됨. 2023년 현재, 이 모든 걸로 인해 이번 생에 감사하며 사는 50대. 지은 책으로는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 1992년 첫 번역서 『신들의 장난』 출간됨. 번역가가 됨. 1995년 딸 정하 낳음. 엄마가 됨. 2011년 에세이 『번역에 살고 죽고』를 씀. 에세이스트가 됨. 2016년 반려견 ‘나무’ 입양. 개바보가 됨. 2023년 현재, 이 모든 걸로 인해 이번 생에 감사하며 사는 50대. 지은 책으로는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무라카미 라디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숙명』 『무라카미 T』 『버터』 외에 수많은 작품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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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72

출판사 리뷰

★ 전 세계 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밀리언셀러
★ ‘일본 힐링 소설의 원조’ 오가와 이토의 눈부신 데뷔작

“이 소설을 번역하는 동안 참 행복했다.
그 행복이 고스란히 독자 여러분에게도 전해지면 좋겠다.”
― 권남희(번역가)


소설은 주인공 ‘링고’가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와 텅 빈 집과 맞닥뜨리면서부터 시작된다.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같이 살던 연인이 전 재산과 가재도구까지 몽땅 싸 들고 사라져 버렸다. 충격이 너무 컸던 탓인지 갑자기 목소리마저 나오지 않는다. 별안간 실어증 환자, 빈털터리 외톨이가 돼 버린 링고는 할 수 없이 십 년 전 스스로 달아나듯 떠나 온 고향에 돌아간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과 생물을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엄마만큼은 도저히 진심으로 좋아할 수가 없었다(p173)”고 표현할 만큼 어릴 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엄마가 딸보다 더 애지중지하는 돼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상처뿐인 어린 시절의 기억이 밀푀유처럼 겹겹이 쌓여 있는 곳으로. 무슨 일을 해서 이 난국을 타개할까 고민하던 링고는 일생일대의 각오를 하고 엄마의 집 창고를 빌려 작은 식당을 열기로 한다. 요리라면 잘할 수 있다. 그것만큼은 자신 있다.

나는 지금부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이곳,
달팽이 식당의 주방에서.


‘내 가게’를 갖는 것은 링고의 오랜 꿈. 가재도구도, 조리 기구도, 돈도, 갖고 있던 것은 모두 잃어버렸지만 아직 남아 있는 게 있다. 솜씨 좋은 외할머니에게 물려받은 귀중한 레시피들과 다양한 음식점에서 일하며 쌓은 경험이 링고의 몸에, 피와 살과 손톱 사이에 나이테처럼 남아 있다. 조용한 산골 마을의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 링고는 달팽이 식당과 함께 삶을 재건할 의지를 불태운다.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이번에는 오롯이 혼자 힘으로. 남자 친구의 배신으로 그동안 노력해 쌓은 모든 걸 잃어버린 상처는 헤아릴 수 없이 컸지만, 링고는 그 일을 계기로 인생이 크게 한 걸음 전진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부지런히 식당 오픈을 준비하며 새로운 희망을 그려나간다.

“여전히 나는 하루에 한 번 엘메스의 똥을 밟는다. 밤송이가 머리 위에 떨어지는 일도 있고, 길가의 돌멩이에 걸려 넘어질 뻔한 때도 있다. 그래도 도시에 살던 시절보다는 작은 행복을 만나는 순간이 훨씬 많다. 길가에 뒤집어진 공벌레를 구해 주는 것이 행복했다. 닭이 갓 낳은 계란을 뺨에 대고 온기를 느끼는 것도, 아침 이슬에 젖은 풀잎의 다이아몬드보다 예쁜 물방울을 발견하는 것도, 대나무 숲 입구에서 발견한 레이스 컵 받침처럼 아름다운 비단그물버섯을 겨된장에 넣어 먹는 것도. 내게는 이 모든 것이 신의 뺨에 감사 키스를 보내고 싶은 사건들이었다(p80).”

이름은 ‘달팽이 식당’. 정해진 메뉴는 없고 손님은 하루 한 팀만 받기로 한다.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서 손님의 성격과 사연에 딱 맞는 요리를 내놓는 것이 원칙이다. 먹는 이의 마음을 생각하며 온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덕분일까. “달팽이 식당의 요리를 먹으면 사랑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죽은 남편을 잊지 못해 수십 년째 상복 차림으로 슬픔에 잠겨 지내는 할머니, 거식증에 걸린 토끼를 구하려는 소녀, 은밀한 사랑의 도피처를 찾아온 커플, 가출한 아르헨티나인 아내와 딸을 그리워하는 구마 씨까지…….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품고 찾아온 손님들은 마법을 부린 듯 신비한 힘을 발휘하는 링고의 요리를 먹고 새로 태어난 듯 벅찬 마음으로 달팽이 식당의 문을 나선다. 그리고 기적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누군가는 영원할 것 같던 고독에서 벗어나고, 누군가는 다신 볼 수 없을 것 같던 사람과 재회하고, 누군가는 두 번 찾아오지 않을 것 같은 사랑을 이룬다. ‘살아 있음’의 행복을 맛있는 음식으로 깨닫게 해 주는 곳, 이런 식당이 과연 존재한다면 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까? “내게 요리란 기도 그 자체(p.245)”라며 링고가 정성을 쏟아 만들어 내는 음식들은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묘사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며 독자를 기분 좋은 상상 속으로 이끈다.

아무도 모르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오가와 이토가 보내는 따스한 힐링 메시지


『달팽이 식당』은 오가와 이토를 세계적인 작가로 거듭나게 한 대표작이자 장편 데뷔작이다. 작가는 대학을 졸업한 뒤 십 년 가까이 습작에 매진했다고 한다. 여기저기 공모전에 응모해 봐도 그럴듯한 성과가 없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도전해 보고 안 되면 그만둘 각오로 혼을 담아 쓴 소설이 바로 『달팽이 식당』이었다. 『달팽이 식당』은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됐다.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고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독자들의 끝없는 요청으로 이뤄진 12년 만의 국내 재출간을 기념하며 쓴 서문에서 오가와 이토는 한국 독자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이렇게 표했다. “그동안 많은 작품을 발표할 기회가 있었고 대부분 한국어로 번역됐습니다. 제게는 정말로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제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달팽이 식당』이 한국에서 재출간돼 새로운 독자들을 만난다니 기쁩니다(p.5).” 『달팽이 식당』은 오가와 이토 표 위로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놓쳐선 안 될 필독서다. 작가 자신이 계속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희망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이기 때문일까. 녹록지 않은 현실의 무게를 짊어진 고단한 마음을 어루만지듯 따스하고 다정한 문장들에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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