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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Yankees 댐 양키즈

외국작가

팝의 혁명기인 1960년대와 1970년대의 황금기를 거쳐 1980년대를 맞이한 대중 음악인들은 새로운 장르와 시도에 대해 갈증을 호소했다. 아티스트와 뮤지션들, 특히 밴드 내의 멤버들은 늘 함께 했던 동료들과의 음악 작업을 권태롭게 느끼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속한 그룹의 울타리를 벗어나 그동안 자신이 동경해 왔던 아티스트들과 원하는 음악을 하고픈 욕망을 실타래 풀 듯 서서히 진행시켰다. 물론 이전에 유명 아티스트들이 조직한 슈퍼 그룹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1980년대 들어서 붐을 이뤘다. 아시아(Asia), GTR, 배드 잉글리쉬(Bad English), 파워 스테이션(Power Station), 허니드리퍼스(Honeydrippers), 펌(Firm), 마이크 & 더 메카닉스(Mike & The Mechanics), 트레벌링 윌버리스(Traveling Wilburys)같은 슈퍼 밴드들이 등장해 팝팬들의 설렘과 기대에 부응했다. 1989년에 등장해서 1993년 해체할 때까지 단 2장의 앨범을 발표한 댐 양키스(Damn Yankees)는 나이트 레인저(Night Ranger)에서 베이스와 보컬을 맡았던 잭 블레이즈(Jack Blades)와 스틱스의 기타리스트 토미 쇼(Tommy Shaw), 광기어린 기타쟁이 테드 뉴전트(Ted Nugent), 그리고 일류 세션 드러머로 명성이 자자했던 마이클 카텔론(Michael Cartellone)으로 구성된 슈퍼 밴드였다. 이 쟁쟁한 구성원들로 결성된 댐 양키스는 아메리칸 하드록에 당시의 큰 흐름이었던 팝메탈과 아레나록을 교배한 음악을 추구했다. 그것은 잭 블레이즈와 토미 쇼의 입김이 많이 작용했기 때문이지만 반면에 테드 뉴전트의 이전 음악 성향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댐 양키스가 등장했을 때 이들의 음악에 대한 편가름은 심했다. 나이트 레인저나 스틱스 팬들은 이들을 환영했지만 테드 뉴전트의 다이 하드 팬들은 상대적으로 팝적인 사운드에 적잖게 실망했다. 1990년 초반에 공개된 데뷔작 에서 잭 블레이즈의 입김이 많이 작용한 첫 싱글 ‘Coming of age’가 탑 40에 랭크되었고 두 번째로 커트된 ‘Come again’도 중위권까지 오르는 준 히트를 기록했다. 그 해 연말을 강타한 파워 발라드 ‘High enough(3위)’의 대대적인 성공으로 미 본토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이들의 인기는 치솟았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Piledrive’나 ‘Tell me how you want it’, ‘Runaway’처럼 호방하고 스트레이트한 댐 양키스의 본래 사운드를 외면한 채 ‘High enough’ 한 곡으로 이들을 정의하는 성급한 판단상의 실수를 범했다. 얼터너티브 그런지가 세상을 지배하던 1992년에 공개된 는 단순히 시기를 잘못 만나 실패한 음반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앨범의 완성도가 1집에 미치지 못했다. ‘High enough’의 속편 격인 ‘Where you goin` now’와 댐 양키스식 사운드의 전형 ‘Don`t tread on me’만이 조명을 받았다. 단박에 귀를 휘어잡는 노래도 드물었고 상업적으로도 성공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전작에 비해 상대적으로 허약한 평가를 받았다. 그리곤 댐 양키스는 1993년 해산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생명 연장의 꿈을 달성한 슈퍼 밴드는 거의 없다. 각 멤버들의 월등한 실력만큼이나 음악적 고집도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겐 음악적인 타협은 있어도 양보는 없다. 문제는 그들 자신들이 타협을 양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합의점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댐 양키스도 마찬가지였다. 메이저리그 야구팀처럼 팀플레이를 했다면 이 4인조 그룹은 지금쯤 6집을 발표하고 순회 공연을 다니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결국 "댐 양키스"는 "뉴욕 양키스"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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