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5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수요 상품권
네네 혜택주의보
싱크어게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민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

싱크 어게인

애덤 그랜트 저/이경식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마케팅 텍스트 배너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쪽팔린 게 죽기보다 싫은 어느 응급실 레지던트의 삐딱한 생존 설명서

곽경훈 | 원더박스 | 2020년 03월 25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16건) | 판매지수 1,60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생애첫결제 최대 4,0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294g | 122*188*18mm
ISBN13 9791190136112
ISBN10 119013611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삶과죽음 #의사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78년 겨울, 대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와 여행을 좋아해 소설가와 종군 기자를 꿈꿨다. 인류학이나 의사학(medical history)에 관심이 많았고, 역사학자, 연극배우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었지만 현실적인 고민 끝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현재 동해안 끝자락에 있는 한 도시의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다. 근무가 없는 날에는 체육관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틈틈이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응급의학과... 1978년 겨울, 대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와 여행을 좋아해 소설가와 종군 기자를 꿈꿨다. 인류학이나 의사학(medical history)에 관심이 많았고, 역사학자, 연극배우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었지만 현실적인 고민 끝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현재 동해안 끝자락에 있는 한 도시의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다. 근무가 없는 날에는 체육관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틈틈이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의사가 뭐라고』,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 『침 튀기는 인문학』이 있다.
존경받는 인물은 못 되더라도, 전문직에 수반하는 최소한의 자존심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의사 가운을 입는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311-312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솔직하다.
골 때리는 의사가 쓴 뼈 때리는 병원 이야기.
- 박재영(청년의사 편집주간,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 진행자)

곽경훈은 의대에 가고 싶지 않았다. 종군기자가 되고 싶었고, 그게 너무 위험하다면 인류학자가 되고 싶었다. 어쩌다 보니 고등학교 내내 성적이 좋았다. 종군기자나 인류학자를 반길 만큼 여유로운 집안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꿈을 이루고 싶을 만큼의 재능이나 의지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의대에 갔다. 그저 ‘성적에 맞춰’ 의대에 갔으니 수업을 따라가기도 벅찼다. 한 번의 유급을 거쳐 7년 만에 ‘끄트머리에서 3등’으로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지원하고 싶던 전공은 정신과였으나, 이번에도 ‘성적에 맞춰’ 응급의학과 레지던트가 되었다.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는 이런 고백을 시작으로 저자가 ‘최악의 응급실’에서 보낸 4년의 레지던트 기간을 회고하는 내용의 책이다. 특히 ‘미니무스 교수’로 대변되는 무능하고 욕심 많은 리더와 그의 눈치만을 보며 무사안일을 추구하는 의국 분위기가 얼마나 무책임한 결과를 낳았는지 고발하는 내용이다.

응급실을 책임지는 응급의학과장 미니무스 교수는 일견 ‘유능한 의사’처럼 보였지만 그의 진짜 실력은 확인하긴 어려웠다. 다른 무엇보다 ‘월~금 9시 출근 6시 퇴근’을 칼같이 지켰고, 그래서 그가 실제로 응급 환자를 진료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러면서 누군가 환자를 적극적으로 진료하려 들면 “응급의학과는 이런 일을 하는 곳이 아니야.”라고 호통을 치며 막았다. 그러다 보니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들도 도착 당시 사망으로 판명된 환자에게 시체검안서를 발부하고 가망 없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정도의 일만 하며 ‘평온한 일상’에 집중했다.

병원에서 응급의학과는 ‘미니무스 교수가 이끄는 잉여집단’으로 통했다. 하지만 다른 과라고 딱히 더 나을 것도 없었다. 위중한 환자가 도착해 각 임상과 레지던트들을 불러도 서로 “우리 임상과에 해당하는 환자가 아닙니다.”라며 돌아서기 일쑤였다. 그러한 책임 전가 속에서 ‘좀처럼 믿기 힘든,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사건’이 반복되었다. 법적으로 ‘의료 사고’라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막을 수 있는 사망’이었던 경우들이다. 어쩌면 대형병원 응급실의 생리에 대한 ‘내부고발’이라고 할 수도 있을 이 책은, 환자들은 접하기 어려운 그리고 의사들은 숨기고 싶은 병원 내부의 이야기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게 전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싸운다.
완벽하게 수직 계열화된 조직 내에서 철저하게 계급에 맞춘 생존 논리와 맞선다.
- 김남훈(프로레슬러 겸 격투기 해설가, 작가)


곽경훈은 싸운다. 아마추어 복서 경험이 있는 곽경훈은 실제로 주먹을 쓰기도 한다. “야, 응급의학과 따위가 진료하려면 어설프게 하지 말고…” 이 말은 내뱉은 내과 2년차 레지던트는 패혈증 가능성이 있으니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응급의학과 1년차 곽경훈의 말을 계속 무시하고 딴청을 피우다가 결국은 곽경훈의 주먹맛을 본다. 물론 곽경훈 역시 덕분에 징계위원회의 맛을 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주먹을 날리지는 않는다. 1년차 때의 그 사건으로 ‘또라이’로 인정받은 덕에 이후로는 주먹을 쓸 일이 없었다고 보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역시 모두 그의 계획에 있었다. 이왕 눈 밖에 나겠다면, 확실하게 도장을 찍어라! ‘최악의 응급실’에서 4년을 버틴 그만의 삐딱한 생존법이다.

‘잉여집단’은 병원이 응급의학과에 부여한 역할이었다. 응급의학과는 응급의료센터 선정에서 탈락하지만 않을 딱 그만큼의 존재감이면 충분했다. 미니무스 교수와 레지던트들을 병원이 부여한 역할에 충실했고, 덕분에 ‘평온한 일상’을 얻었다. 다른 임상과로부터의 무시와 비아냥은 그 평온한 일상의 대가였다. 하지만 곽경훈은 병원과 응급의학과의 이 암묵적 합의를 따를 수 없었다. 일단 다른 임상과 레지던트들의 무시와 비아냥을 견딜 수 없었다. 쪽팔린 게 죽기보다 싫은 곽경훈이었다. 쪽팔린 게 싫은 건 다른 임상과 전공의들 앞에서만이 아니었다. 환자와 환자 보호자 앞에서 쪽팔린 것 역시 그에겐 죽기보다 싫은 일이었다. ‘부조리를 바로잡고 열정을 다해 일하겠다’는 정의로운 목표 같은 건 없었다. 의사라는 전문직에 몸담고 있는 자로서의 자존심. 그 자존심을 버릴 수가 없었을 뿐.

선임교수, 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임상교수, 전임의, 4년차 레지던트, 3년차 레지던트, 2년차 레지던트, 1년차 레지던트. 이렇게 수직적으로 구성된 의사 집단 속에서 각 임상과 전임의와 레지던트는 ‘환자의 이익’에 신경 쓰기보다 ‘교수님 눈치 보기’에 급급했다. 교수들은 그런 상황을 개선하기보다는 이렇게 누리는 작은 권력을 즐겼고, 이를 두고 벌어지는 ‘정치 싸움’에 골몰했다. 그러다가 사고가 터지면 지위가 높은 순서대로 아랫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모른 척하려 했다. 그 사이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애초의 목적은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비단 대형병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경직된 의사 결정 구조, 가식과 위선에 찬 상급자, 왜곡된 목표를 지닌 집단이라면 어디에서나 나타날 수 있다. 사회 전체의 합의보다 자기네 불문율과 내부 관행을 우선하는 집단이라면 어디서든 같은 부조리와 병폐를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을 떠올리게 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전하는 연대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부조리한 조직의) 일부가 되기를 거부했던 개인의 보잘것없으나 처절한 투쟁의 기록”인 이 책을 저자는 “오늘도 괴물의 일부가 되기를 거부하고 투쟁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바친다.”는 말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국종, 남궁인과는 또 다른
‘글 잘 쓰는 의사’의 탄생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바로 저자의 ‘글빨’이다. 의사들이 펴낸 책은 많다. 하지만 글 잘 쓰는 의사는 손에 꼽을 정도다. “훌륭한 말솜씨나 글재주와는 대척점에 있다.”면서도 “김훈 선생의 『칼의 노래』를 등뼈 삼아 글을 정리”했다는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를 보면 외상외과 의사가 자신의 인생을 담아 쓸 수 있는 글의 한 경지를 확인하게 된다. 또 독자들을 눈물과 감동으로 몰아넣는 『지독한 하루』 『만약은 없다』의 작가 응급의학과 의사 남궁인도 글 쓰는 의사 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는 이들과 다른 결의 매력을 선보인다. 장르소설을 읽는 것 같은 흡인력과 재미가 저자 곽경훈의 장기다. 응급실 현장의 긴박한 상황에 대한 묘사. 인물을 대하는 시니컬함.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 의학뿐 아니라 격투기와 역사, 인류학을 넘나드는 다양한 지식.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엮어 한 편의 이야기로 그려내는 구성력까지. 책장을 넘기다보면 중간에 끊을 수 없는 어느 메디컬 드라마의 세계에 빠져 버린 느낌이 든다. 다른 것을 다 떠나 그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는 이에게도 이 책은 충분한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평

의사가 쓴 의사 이야기는 흔하다. 그러나 의사를 ‘전혀’ 미화하지 않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솔직하다. 이 책을 읽으면 병원 가기가 두려워질 수도 있겠지만, 세상의 모든 의사들이 다 이렇진 않으니 너무 걱정 마시길. 골 때리는 의사가 쓴 뼈 때리는 병원 이야기. 가끔 사람 때린 이야기도 나온다.
박재영 (청년의사 편집주간, [개념의료] 저자)

이 책의 주인공은 싸운다. 책임교수, 정교수, 부교수, 조교수, 임상교수, 전임의, 4년차 레지던트, 3년차 레지던트, 2년차 레지던트, 1년차 레지던트. 이렇게 완벽하게 수직 계열화된 조직 내에서 철저하게 계급에 맞춘 생존 논리와 맞선다. 싸우는 사람을 응원한다는 건 꽤나 즐거운 일이다. 나는 저자 같은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 시합을 하다 크게 다쳐 앰뷸런스를 타고 응급실로 실려 갔을 때 나를 살리고 도우려고 했던 사람. 그 만남은 내 인생의 행운임에 틀림없다.
김남훈 (프로레슬러 겸 격투기 해설가, 작가)

회원리뷰 (1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94% (15건)
5점
6%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8% (14건)
5점
12%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