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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HTML and 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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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Head First 시리즈

Head First HTML and CSS

HTML5를 적용한 웹 제작 지침서

[ 개정판 ]
엘리자베스 롭슨, 에릭 프리먼 공저 / 홍형경, 우재남 공역 | 한빛미디어 | 2013년 05월 01일 | 원서 : Head First HTML and CSS, 2nd (2012)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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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764쪽 | 1,514g | 203*235*40mm
ISBN13 9788968480126
ISBN10 89684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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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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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롭슨
엘리자베스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작가, 교육자입니다. 예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마친 그녀는 대학생 시절부터 기술에 관심이 많았고,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사회생활 초반부터 인터넷 분야에 몸담았는데,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여성들이 직업과 멘토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웹사이트 중 하나인 Ada 프로젝트의 공동 창시자입니...
저자 : 에릭 프리먼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공동 창시자인 케이시 시에라는 에릭을 ‘뛰어난 해커, 엔지니어, 싱크탱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언어 감각이 탁월한 인재’로 묘사했습니다. 에릭은 최근 10여 년간 몸담아왔던 Disney Online & Disney.com의 CTO 자리를 그만두고, 엘리자베스와 함께 창업한 WickedlySmart에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에릭은 컴퓨터 과학자로 예일 대학교의 데이빗 겔런터...
역자 : 홍형경
치열한 회사 생활에서 빠져 나와 현재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IT분야에서 프리랜서란 직업이 외국에서의 그것처럼 인식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역자 : 우재남
서강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 전공으로 석사 과정을 마친 후부터, 줄곧 다양한 IT 관련 분야에서 실전 업무와 더불어 대학과 기업에서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등의 과목을 강의해왔으며 공간정보와 IT의 융합 학문인 유시티 IT 분야의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디티솔루션의 공간데이터베이스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에 있으며, 유시티 IT 분야에 관심이 많다. 한빛미디어에서 『IT CookBook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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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옮긴이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야기가 있어 쉽게 빠져드는 헤드 퍼스트 시리즈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특징은 뇌 인지 공학과 심리학에 기반을 둔 시각적인 구성이다. 학습 효과를 위한 많은 이미지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2006, 한빛미디어)의 개정판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웹을 배우려는 입문자(학생, 일반인)
-. 웹 표준에 관심 있는 디자이너

책 소개

“『Head First HTML and CSS』는 웹 페이지 마크업과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진보적이고 현대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풍부한 볼거리와 사소한 변경사항을 브라우저로 곧바로 확인해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점진적 학습기법을 통해 체계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대니 굿맨, 『Dynamic HTML: The Definitive Guide』저자

『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의 개정판. 전체를 관통하는 이야기가 있어 아주 쉬운 기초 HTML을 만드는 일부터 구조와 디자인을 분리하고 각종 효과를 주는 방법까지 소설을 읽듯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속의 그림과 표와 짤막한 코드를 보며 즐기다 보면 어느새 HTML 기본을 배울 겁니다.

다음의 질문에 모두 “예”라고 대답하는 독자를 위한 책입니다.
① 웹 브라우저와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해 보았습니까?
② 최고의 기술과 가장 최신의 표준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이해하고, 기억하기를 원하십니까?
③ 재미없고 따분하고 학구적인 강의보다는 활기 넘치는 대화식 커뮤니케이션을 더 좋아하나요?

서문
__ HTML과 CSS에 빠져봅시다. 여러분은 뭔가를 배우기 위해 이 책을 보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의 머리에서는 배운 내용을 잘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마 ‘어떤 야생동물을 주의해야 할까? 왜 안전장비를 잘 갖추고 스노우보드를 타야 하는 걸까?와 같은 더 중요한 내용을 기억해야 하니까 두뇌의 자리를 좀 남겨 둬야 돼’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제 여러분의 두뇌를 교란시켜서 HTML과 CSS가 목숨이 달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 봅시다.

1장 웹 언어
__ 여러분의 웹 진출을 막고 있는 유일한 방해물은 바로 전문 용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자, 언어 수업 시간이 되었군요, 바로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하이퍼텍스트 마크업 언어)을 배울 준비를 합시다. 이 장을 끝내면 여러분은 몇 가지 기초적인 HTML 요소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단한 스타일을 갖춘 HTML을 작성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 책이 끝날 때쯤이면 여러분은 웹 마을에서 자란 사람처럼 HTML을 말할 수 있을 거예요.

2장 하이퍼텍스트와 함께 하는 심층학습
__ 하이퍼텍스트(HyperText)라고 들어봤나요? 그게 대체 무엇일까요? 하이퍼텍스트는 유일하게 웹 전체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1장에서 HTML을 사전 점검해서 마크업 언어(HTML에서 ‘ML’)가 웹 페이지의 구조를 설명한다는 사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단일 페이지에서 벗어나 다른 페이지들과 연결(link)할 수 있게 해주는 HTML의 ‘HT’인 하이퍼텍스트(HyperText)를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 아주 강력한 새로운 요소인 [a]를 만나보고, ‘상대적인(relative)’ 존재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배울 것입니다. 자,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시고 이제 하이퍼텍스트를 배우러 떠나겠습니다.

3장 블록 만들기
__ 이 책에서 실제로 웹 페이지를 만든다고 들었는데요? 태그, 요소, 링크, 경로 등등… 여러분은 이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멋진 웹 페이지를 만들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을 거예요. 이번 장에서는 웹 페이지를 만드는 데 뛰어들어 볼 것입니다. 웹 페이지를 가지고 개념을 잡으며 설계를 하고, 기초를 다지며, 웹 페이지를 건설하고 마무리 손질까지 할 것입니다. 단단한 모자와 도구 상자만 있으면 됩니다. 새로운 도구들을 추가하고 웹 페이지에 숨겨진 지식을 알게 되면서 ‘툴 맨(The Toolman)’의 팀 테일러가 된다는 자부심도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4장 인터넷에 연결하기
__ 웹 페이지들은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최상의 요리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의 컴퓨터에 HTML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컴퓨터에 있는 페이지들과만 링크를 만들었지요? 이제 이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여러분의 친구들, 팬, 고객들이 실제로 볼 수 있도록 웹 페이지를 인터넷에 올려볼 거예요. 또한 h, t, t, p, :, /, /, w, w ,w.란 코드를 해킹하여 다른 페이지와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 그 미스테리를 밝힐 것입니다. 자, 짐을 챙기세요. 우리의 다음 종착역은 웹 마을입니다. 경고: 일단 웹 마을에 들어서면 절대 돌아올 수 없으니, 도착하면 엽서라도 한 장 보내주세요.

5장 웹 페이지에 이미지 추가하기
__ 활짝 웃으며 ‘김치’라고 해 보세요. 실제로 웃으면서 ‘gif’, ‘jpg’ 혹은 ‘png’라고 해보세요. 위에서 말한 것은 웹에서 ‘사진 현상’을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웹 페이지에 여러분의 첫 번째 미디어, 바로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것입니다. 온라인에 올리는 데 필요한 디지털 카메라 사진을 가지고 있나요? 문제 없습니다. 여러분의 페이지에 올릴 로고가 있나요? 그것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기 전에, 아직 [img] 요소를 정식으로 소개받지 못했나요? 정말 미안합니다. 무례하게 대하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정식 소개’란 것을 경험해 보지 못했을 뿐이죠. 저희 잘못에 대한 보상으로, 이 장 모두를 [img] 요소에 헌납하겠습니다. 이 장이 끝날 때쯤에는 [img] 요소와 속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모든 내용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회수하고 보여주기 위해 이 작은 요소가 추가적인 작업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게 될 거예요.

6장 표준, 신뢰성, 기타 등등
__ HTML에 관하여 더 알아야 할 것이 있나요? 지금까지 HTML 마스터 과정을 잘 마쳤습니다. 이제 CSS로 옮겨가서 이 재미없는 마크업을 멋지게 보이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그러기 전에 먼저 여러분이 작성한 HTML이 세상에 나가도 손색이 없는지 확실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최고급 HTML을 작성해왔습니다. 하지만 소위 ‘산업 표준’에 맞게 단장하려면 몇 가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신의, 가장 훌륭한 HTML 표준, 소위 HTML5를 사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죠. 이렇게 하면 여러 종류의 브라우저에서 좀 더 일관성 있게 보이는지는 말할 것도 없고, 최신 모바일 기기에서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가 더 빠른 속도로 열리며 CSS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보장을 받고, 표준의 변화에 따라 미래에도 같이 발맞춰 나가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준비하세요. 이번 장에서 여러분은 웹 떠돌이에서 웹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입니다.

7장 CSS 시작하기
__ 이 책에 CSS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웹 페이지의 구조를 생성하기 위해 HTML을 배우는 데 집중했습니다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브라우저 스타일에 대해서는 유감스러운 점이 좀 많습니다. 물론, 복장 단속 경찰관을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CSS를 사용하면 HTML을 변경하지 않고도 웹 페이지의 프레젠테이션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언어를 배워야만 할 것입니다. 결국 웹 마을은 2개 국어를 사용하는 마을이 되겠죠. CSS를 배우기 위해 이 장의 지침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CSS에 대해 전문가와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8장 폰트와 색으로 장식하기
__ 여러분은 CSS 수업을 훌륭히 잘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CSS에 대한 기본기를 다졌고, CSS 규칙을 만들어 요소의 스타일을 명시하고 선택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어휘력을 향상시킬 때가 되었습니다. 즉, 몇 가지 새로운 속성을 골라 어떤 동작을 하는지 알아본다는 의미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텍스트를 표현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가장 일반적인 속성 중 일부를 알아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은 폰트와 색에 관한 몇 가지를 배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폰트, 혹은 문단과 제목에 대해 브라우저가 기본값으로 사용하는 스타일과 투박한 크기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눈을 만족시키는 것 이상으로 색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거예요.

9장 박스 모델
__ 더 향상된 웹을 건축하려면 건축 자재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건축 자재인 HTML 요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블록과 인라인 요소를 현미경에 가져다 놓고 이것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자세히 조사할 것입니다. 또한 CSS로 요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모든 측면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는 않을 거예요. 여러분은 또한 요소에 유일한 식별자를 주는 방법도 배울 것이며, 스타일시트 여러 개를 언제, 왜 사용하는지도 배울 것입니다. 자, 이제 페이지를 넘겨 요소와 친해져 봅시다.

10장 div와 span 요소
__ 큰 공사를 준비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div]와 [span]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HTML 요소를 공개하겠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2×4인치짜리 나무라기보다는 완전히 달궈진 강철 기둥이라 할 수 있죠. [div]와 [span]을 이용해 몇 가지 중요한 구조물을 제작할 것입니다. 일단 이 구조물이 자리를 잡으면 여러분은 이 구조물을 새롭고 강력한 방법으로 꾸밀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여러분의 CSS 도구상자가 채워지기 시작할 테니 모든 속성을 훨씬 쉽게 명시할 수 있는 몇 가지 지름길을 선보일 때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장에서 의사클래스(pseudo-classes)라는 특별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의사클래스를 이용해 여러분은 아주 흥미로운 선택자를 생성할 수 있을 거예요(만약 ‘의사클래스’를 여러분의 다음 밴드 이름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너무 늦었군요. 우리가 좀 더 빨랐습니다).

11장 레이아웃과 포지셔닝
__ 새로운 기법으로 HTML 요소를 가르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젠 HTML 요소를 가만히 쉬고 있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일어나서 실제 레이아웃이 있는 페이지를 생성하는 것을 도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도울까요? 여러분은 [div]와 [span]의 구조적인 요소에 대한 직관력이 좋아졌으며, 박스 모델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럼, 이제 실질적으로 정교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 이 모든 지식을 활용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 단지 배경과 폰트 색깔에 관해 더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칸(컬럼)으로 구성된 레이아웃을 사용하는 완전히 전문적인 디자인에 관해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장에서 지금까지 여러분이 배웠던 내용을 모두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12장 HTML5 마크업
__ 여러분도 HTML5에 대한 소문을 들어봤을 거예요. 지금까지 이 책과 함께 기나긴 시간을 보내면서, 정말 이 책을 잘 산 것인지 의문이 들었을 거예요.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여러분이 이 책에서 배운 모든 내용은 HTML이고, 좀 더 명확하게는 HTML5 표준도 만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책에서 다루지 않은 HTML5 표준에 추가된 HTML 마크업의 새로운 측면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장에서 그 내용을 다루어보려 합니다. 새로 추가된 기능 대부분은 지금도 진화하고 있고, 여러분이 이 책에서 했던 모든 어려운 작업을 새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을 거예요. 혁명적인 기능(video 같은)도 일부 있는데, 이 역시 이 장에서 다룰 것입니다. 그럼 새로 추가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죠!

13장 테이블과 더 많은 리스트
__ 테이블처럼 걷고 테이블처럼 말한다면... 살다 보면 한 번쯤은 테이블 데이터를 다뤄야 할 때가 옵니다. 회사의 지난해 재고나 바이늘메이션 카탈로그(걱정 마세요, 인형을 모으고 있다고 말하지 않을게요)를 보여주는 페이지를 생성해야 한다면, HTML로 이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침 좋은 물건이 나왔습니다. 지금 주문하세요. 이 장에서 HTML 테이블 안으로 여러분의 데이터를 어떻게 넣는지 그 비밀을 밝혀 드리죠. 이것만이 아닙니다. HTML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귀중한 팁도 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문하시면, 특별 보너스로 HTML 리스트를 꾸미는 지침서도 얹혀 드리죠. 주저하지 마시고 지금 전화하세요.

14장 HTML 폼
__ 지금까지 여러분의 모든 웹 통신은 페이지에서 방문자로 향하는 단방향 통신이었습니다. 어머나, 여러분이 만든 사이트를 방문하는 방문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근사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바로 HTML 폼(form)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폼이 있는 페이지가 활성화되면(웹 서버의 도움을 약간 받아), 여러분의 페이지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집해서 온라인 주문을 받고, 다음 단계로 온라인 게임으로 이동하거나 ‘hot or not’(역주, 미국에서 얼굴을 평가해 주는 사이트) 콘테스트에서 투표 결과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 여러분은 웹 폼을 생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는 HTML 요소로 이루어진 전체 팀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폼을 지원하기 위해 서버의 무대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배우고, 이 폼을 멋지게 유지하는 법도 다루도록 하죠.

15장 부록: 아직 못다한 이야기
__ 지금까지 많은 내용을 다루었고, 이 책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군요. 아, 여러분이 그리울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을 떠나 보내기 전에, 좀 더 여러분을 준비시키고 세상 밖으로 내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록 분량이 많지 않아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맞춰드릴 수는 없을 거예요. 애초에는 폰트 크기를 0.00004까지 줄여 HTML과 CSS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앞에서 다루지 않은 것)을 준비해 놨었습니다. 모든 내용이 들어가긴 했지만, 글자가 너무 작아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많은 내용을 버리고 딱 10가지 주제만 담았습니다.

추천평

“모든 HTML 제작자들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함으로써 웹은 훨씬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될 것입니다.”
- L. 데이빗 배런 ( 모질라 Corporation의 기술 리더, http://dbaron.org/)

“에릭 프리먼과 엘리자베스 롭슨은 자신들의 저작물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점점 더 복잡해질수록 웹 페이지 제작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고상한 디자인은 이 책의 모든 장에서 핵심이 되었고, 각 장의 컨셉은 실용주의와 재미가 있게 하였습니다.”
- 켄 골드스테인 (디즈니 온라인의 부사장, 관리 감독)

“제 아내가 이 책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녀는 웹 디자인을 제대로 끝낸 적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그녀를 안내할 수 있는 『Head First HTML and CSS』 같은 책이 필요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만들고자 하는 웹사이트의 리스트를 갖게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운이 좋다면 그녀가 일을 마쳤을 때 이 책을 돌려받게 될 것 같군요.”
데이빗 커민스키 (IBM의 책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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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입문자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s******k | 2013-05-29

웹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생겨 기초를 다지고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내용은 철저하게 HTML 과 CSS 에 국한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웹 프로그래밍에 어떠한 언어가 있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 지도 모르는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자바 스크립트, 웹 프로그래밍 언어(php, asp, jsp) 등에 대해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 정도로만 언급할뿐. 알 수 없는 기술적인 용어를 등장시키며 이제 막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부담을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또한 HTML, CSS 와는 관련이 적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예를 들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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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책 : 이미지의 크기와 포맷을 변환하여 업로드를 하자

 head first : 먼저 이미지의 크기를 변환해야 한다. 간단하게 이미지 툴을 다루는 법과 이미지 포맷에 대하여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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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책 : 원하는 색상을 RGB나 hex 코드를 사용하여 삽입하자.

 head first : RGB와 hex 코드, 즉 16진수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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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명확히 보일것이다. 기초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넘어가도 되는 부분이고 보긴 봤는데, '아, 저런게 있나보더라..' 하시는 분들은 개념정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도 삼을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보는한은 별도로 웹을 통한 참고자료를 찾을 일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 단 어디까지나 입문자 수준에서 하는 말이다. )

 

 책의 두께(750여 페이지)에 비하면 예제가 좀 적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이는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특징인 편집 구조로 인한 것이다. 한 페이지에 깨알같은 글씨로 언어에 대한 설명만 채워놓은 페이지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개정판 이전의 책 후기에서 '내용만 놓고 본다면 책의 두께를 1/3 로 줄일 수도 있을것 같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다 읽고 난 시점에서 '가능하겠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다. 그렇다고 이 책이 쓸데 없이 페이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말은 아니다. 많은 프로그램밍 책에서 종종 등장하는 '이전 페이지 참조' 라는 말이 거의 없다. 그 만큼 책을 읽는데 번거로움을 최대한 배제한 구성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런 점이 '초보자들한테는 책장을 넘기는 맛' 과 다 읽었을때 '해냈다.' 라는 뿌듯한 느낌을주어 다음 공부에 탄력을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철저하게 입문자용 도서다보니 어려운 부분은 최대한 돌아가려 하는 입장을 보이기도 하는데, 일부분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책을 다 보고 나서 요즘의 웹 페이지를 보다 보면 '이런 부분은 책에도 없던데...어떻게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좀 더 전문화된 HTML(특히 HTML5) 과 CSS 에 대한 서적을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은 번역에 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사려고 했을때가 3월이었다. 그래서 서평들을 훑어보니 번역에 대해서 말이 무척 많았다. 그것도 봐줄만한 오역도 아니고, 완전히 잘못된 번역이 꽤 많았다. 다른 책을 사야하나...망설이다가 해외에서는 개정판이 나왔다길래 한빛 미디어를 보니 출간 예정 도서 목록에 있었다. 이전의 한번 해보신 분이 다시 맡으시고 하니 이번엔 정말 책 좋게 나오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5월초 출간되자 마자 바로 구입했었다. 책의 초,중반까지는 큰 문제가 없었다.(7장 이전) 있어봐야 단순한 오탈자였고, 어느 정도 문맥상으로 때려 맞추면 큰 무리없이 이해가 가능하였다.


 그러나 8장 이후부터, 특히 11, 12, 13장부터 오역은 단순한 오탈자를 넘어서 내용을 완전히 다르게 전달하는 부분이 눈에 너무 많이 보였다.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을 번역으로 잡은 이유가 무엇인가하면, 한눈에 알아볼 정도로 오역이 너무 많아 해외 사이트 에서 직접 원서pdf 파일을 구해 비교해 보면서 봤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내가 지금 이 책의 번역 감수를 하고 있는건지, HTML 공부를 하고 있는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원서pdf 파일을 자주 볼 정도였다. 눈에 보이는데로 신고를 하기는 하였는데 얼마나 빠르게 수정이 되어 나올지는 모르겠다.


 또한 원 소스의 문단의 내용(문법이 아닌 구색을 맞추기 위한 내용들. 가상의 회사 사명이라던가.)을 한글로 번역해서 책에 사용 하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문장의 길이가 차이가 나게 되어 책과 설명이 맞지 않는부분이 생겨버렸다. 두줄로 된 제목이 겹칠것이다 라고 되어 있는데, 책과 한글로 된 소스로 공부하면 어딜 봐도 겹치지 않는다. 'weekly elixir specials' 가 '주간 음료 스페셜' 로 한글화 되면서 생긴 문제였다. 또한 '떠 있는 요소 주위로 텍스트가 흐른다' 라는 부분도 있었는데, 한글 소스로는 떠 있는 요소 주위로 텍스트가 흐르지 않는다. 영문 소스는 한글화 하였으나 이에 따른 부가적인 작업이 누락되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의 문단 내용도 영문으로 그대로 옮겨 오거나 (이러면 해당 요소에 대한 설명은 그대로 두어도 된다.) 아니면 한글화된 문단내용에 맞게 책의 요소에 대한 설명도 수정을 하는것이다.


 현재 이 책의 '초판'을 두고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번역된 책과 원서를 같이 보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대체 번역서의 존재가치는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그만큼 이 책의 중 후반부의 오역은 심각한 상황이다.


 책 후기 후반부에 너무 비판적인 내용을 써서 '이 책 별로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으나 입문자에게 이 책만큼 HTML 과 CSS 에 대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설명한 책은 드물다고 봅니다. 다른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보세요. 조금만 신경써서 보시면 오역때문에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문제는 없을겁니다. 번역문제만 없었다면 지금 쓴 후기보다 훨씬 길게 찬사를 쓸 것 같은데...이 후기를 보고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은 꼭 이 책이 몇 쇄까지 나왔는지 확인하시는것도 도움이 될겁니다. 제가 초판을 샀으니 1쇄, 2쇄쯤 되면 많은 오류들이 수정되어 있을테지요.


 이 책을 번역하신 분이나 담당자가 보시면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겠으나 그만큼 이 책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주시고(더불어 처음 쓰는 책 리뷰입니다. 그만큼 이 책에 애정이 있다고 보아주시면 좋겠네요.) 서둘러 교정본이 나와 좋은책의 명성을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월 3일 내용 추가합니다. **

 주말간 1장 부터 7장까지를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이전에는 원서가 없었기 때문에 오탈자 위주로 몇몇 단어만 눈에 띄었는데, 원서와 비교해 보니 역시나 책의 전반부에도 오역이 많네요. 오역외에도 7장의 십자 퍼즐 부분에서는 힌트 부분을 통째로 잘못 넣는등...이 책...혹은 한빛미디어는 검수자가 아무도 없나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상태의 책이 출간될 수 있는건가요? 오늘 주말간 정리한 오탈자, 오역등을 정리해서 등록할것입니다. 이 책과 관련된 누구든 (편집자든, 역자든) 보시면 제가 신고한 내용들을 보고 심각성을 하루빨리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그래도 이 책은 초보자에게 좋다...라고 말씀드렸지만 취소하겠습니다. 절대로 이 책의 '초판'은 사지 마세요. 오역, 오탈자가 이렇게 많다 보니 1쇄, 2쇄에는 '좋아지겠지요' 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찾아보면 HTML5와 CSS 만을 다룬 다른 책들도 많으니 그런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아...책 전체의 오역, 오탈자 등을 보고나니...너무 화가 나서 번역 수준 미달인 책 가지고 소비자 등 쳐먹을려고 했다고 소보원에 신고라도 넣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 6월 4일 내용 추가합니다. **

 한줄 소감은 수정했는데, 별점은 평가는 한번 하면 수정하지 못하는것 같네요. 별점 다 깎아버리고 싶은데..증말...어제 항의성 1:1 문의 남겼는데 답변이 어떻게 올지 모르겠네요. 항의 글은 아니지만 이전에도 1:1 문의가 한번 묵살 당한적이 있는데 과연...

 

** 6월 5일 내용 추가합니다. **

 어제 전문도서 담당자분의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발견된 오류를 모두 취합하여 금주까지 모두 등록하신다고 하네요. 오류 보고는 개인이 하는 것이지만 이에 대한 검수는 이 책과 관련된 분들이 재차 확인하실테니 더 정확한 수정 정보가 곧 한빛미디어 해당 도서 페이지에 올라올것 같습니다. it 분야의 책이니 독자분들 중 대부분은 pc 를 켜놓고 실습을 하실 것입니다. 네트웍 환경도 대부분 갖추어져 있을 테고요. ( 다른것도 아니고 웹과 관련된 학습이니까요. ) 오탈자가 등록되면 한켠으로 한빛 미디어 페이지를 열어놓고 참고하면서 하면 더 좋겠네요.

 

** 6월 5일 내용 추가합니다.(2) **

 첫 리뷰에 단점만 너무 길게 쓰는 바람에 생각하고 있던 책의 장점을 몇가지 기술 못한것이 있네요. 본문 내용에 추가하였습니다.

 

** 6월 5일 내용 추가합니다.(3) **

 한빛 페이지 해당 도서란의 오탈자 부분에 등록되었네요. pdf 파일로 정오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요. 책 리뷰를 쓸 당시에는 너무 화가 나서 책과 관련된 분들을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세운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그저 이 책을 사랑하는 열혈(?) 독자의 관심표현이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6월 29일 내용 추가합니다. **

8장부터 마지막까지 복습하면서 다시 한번 책을 꼼꼼히 보았습니다. 처음볼때는 내용 익히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복습을 하니...오역이 역시나 많습니다. 일부분은 예제 그림이 통으로 잘못들어가 있고요. 모두 정리해서 오탈자 제보를 하였으나 일주일 넘도록 오탈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네요. 현시점에서 이 책을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이 점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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