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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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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10 제8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단독 사계절 그림책-31

눈물바다

[ 양장 ]
서현 | 사계절 | 2009년 11월 02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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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88g | 214*233*15mm
ISBN13 9788958284055
ISBN10 89582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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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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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합니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듭니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합니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듭니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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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

나 좀 울게 놔둬요!
박효선 (컨텐츠팀, pokopon@yes24.com) | 2011-07-08
조카가 처음 생기고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은 예쁜 얼굴이 아닌데 무조건 ‘아이고~ 예쁘다’라고 말해야 하는 강요나, 똥기저귀를 갈아주는 일이나, 먹다 뱉은 음식물을 먹어주는 일쯤은 아무것도 아닌, 바로 ‘눈물’이었습니다. 지금은 울든지 말든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지만, 흔들림 없는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꼭지를 잃어버린 수도처럼 멈추지 않았던 조카들의 다양한 눈물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카가 둘, 셋 늘어가면서 다양한 ‘눈물’의 의미를 터득하게 된 것이겠지요. 뭐 정확히 말하면 ‘울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른들은 슬플 때, 기쁠 때, 감동 받았을 때 정도로 ‘눈물’을 크게 나눌 수 있다 치면, 아이들의 ‘울음’에는 단순하지만 세세한 감정들의 요소가 있습니다. 감정의 깊이와 그다지 관계는 없지만 엄마가 밥 늦게 주면 배고파서 울고, 넘어지면 아파서 울고, 숙제가 하기 싫으면 짜증나서 울고, 친구랑 싸우다 화가 나서 울고... 그래서 이 감정적인 부분들을 해소해야만 아이들의 ‘울음’을 멈출 수 있습니다. 일단 울기 시작하면 어른들은 당황스러워 해결점을 찾기가 힘들고, 아이들은 이 감정들을 ‘울음’이 아닌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아 해소하기가 힘듭니다.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일 등의 감정을 추스리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이미 어른인걸요.

『눈물바다』 주인공에게도 눈물이 곧 흐르고, 울음이 막 터질 것 같은 상황들이 돌진하는 오뚝이처럼 자꾸자꾸 생겨납니다. 하루에 한 번도 힘든데, 다양한 눈물의 원인들이 한 번에 주인공을 향해 자기들끼리 바통 터치를 하듯 달려옵니다. 많이 참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눈물은 흐르고, 울음은 터져 주인공의 눈물은 바다가 되어 감정들을 쓸어갑니다. 아직 카타르시스를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간접 경험으로 주인공의 '눈물 바다'에서 같이 울고 웃고, 함께 눈물을 훔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어른들은 아이의 ‘울음’을 어떻게든 그치게 해야겠다는 생각만 할까요. 아이는 감정을 해소하려고 눈물을 흘리고, 울음을 터뜨린 것인데. "뚝 그쳐!" 따위로 그 물꼬를 막으려고만 했었으니까요. 조카가 울면 언니는 “그냥 내버려둬~” 라는 말을 자주 했던 것 같은데, 당시에는 귀찮아서, 자주 우니까, 울 때마다 달래주면 버릇없어 질까봐…… 라는 막연한 추측을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그건 정확히 표현하면 “그냥 시원하게 울고 진정될 때까지 그냥 나둬”였던 것입니다. 이 책이 조금 일찍 나와 주었더라면 ‘울음’이 터져 얼굴이 탄 고구마 같이 변해버린 조카 옆에서 다 울 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렸다가 눈물도 닦아주고,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위로를, 그리고 저는 조카의 ‘울음’에 한결 빠르고 가뿐하게 적응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출판사 리뷰

오늘은 꽝! : 요즘 아이들의 하루 풍경

누구에게나 울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매번 일이 꼬이고 신이 나를 미워하기라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라고 그런 날이 없을까요? 더구나 어른들에 의해 잘 짜여진 시간표 속에서 무한한 경쟁력을 키워가야 하는 요즘 아이들에게야 말할 것도 없을 겁니다. 이런저런 시험 준비에 시달리다가 부실한 단체위탁급식을 먹고 갖가지 학원까지 돌고 집으로 돌아오는 나날이니 어쩌면 날마다 울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이 그렇습니다.
아침부터 시험에, 맛 없는 급식을 마치니 오후 수업 시간에는 잘못도 없이 선생님께 혼나고……. 억울하고 짜증이 나 죽겠습니다. 이제 힘겨운 하루가 다 끝나고 집에 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웬걸요. 순식간에 먹구름이 끼고 비가 내립니다. 오늘 비 온다고 했던가요? 다들 우산이 있는데 ‘나’는 혼자 종이박스를 얼굴에 쓰고 갑니다. 비를 쫄딱 맞고 집에 가니 엄마아빠는 싸우고 있고 그 악다구니하는 모습이 마치 공룡들 같아 보입니다. 밥맛이 있을 리 없는데 엄마는 저녁밥을 남겼다고 야단입니다. 그건 ‘엄마의 사랑’이 아니라 그저 화풀이로밖에 안 보여요. 자려는데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상상의 바다에서 목 놓아 울기 : 눈물, 치유의 힘

되는 게 하나도 없고 내 편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은 억울하고 슬픈 날. 어른들이라면 술이라도 마시고 넋두리라도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사실 마음껏 울어버리는 일밖에 없는지 모릅니다. 눈물로써 좋지 않았던 일들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배설하고, 그러한 정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지요.
『눈물바다』에서 주인공은 눈물을 펑펑 쏟아내어 상상의 바다를 만듭니다. 눈물바다는 주인공을 속상하게 했던 사람들을 쓸어갑니다. ‘나’는 사람들이 허우적대는 눈물바다에서 노를 젓기도 하고 급류를 타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바탕 파도가 몰아친 뒤 결국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을 건져내줍니다. 그리고 드라이어로 짝꿍을 말려주는 여유까지 보여줍니다. 이제는 마음이 개운해졌거든요.
일본 토호대 의과대학의 아리타 히데오 교수는 “목 놓아 우는 것은 뇌를 다시 한 번 리셋reset 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눈물을 펑펑 쏟아낼 때 겉으로는 분명히 표현되지 않은 기분, 감춰진 불만 등이 함께 쏟아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울고 나면 안 좋은 일들을 잊고 언제 그랬냐는 듯 뛰어놉니다. 눈물이 갈등을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고 해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부여하는 것이지요. 이제 ‘나’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곱씹으며 ‘나만 미워해’라거나 ‘난 운이 없어’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자아상에 대한 훼손 없이 그저 그런 날이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수 있게 됩니다.
『눈물바다』는 아이들의 하루를 위로해 주고 눈물을 긍정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래, 네 맘 알아. 울고 싶으면 실컷 울어 버리렴.” 이렇게 말하면서 등을 토닥여 주는,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좋지 않은 감정을 씻어내고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우울에 빠진 하루를 유머로 건져내다 : 아이들의 일상이 즐거워지길!

그렇게 하기 위해 이 그림책은 각양각색인 아이들의 개성과 하루 생활을 세밀하게 포착해 내고, 그것을 살짝 비틀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보라색 구름을 머리에 이고 있는 공상가 아이, 머리에 땀을 뻘뻘 흘리며 시험에 열중하는 모범생 아이, 시험을 보면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주인공만 생각하는 집요한 호박머리 짝꿍, 그리고 심각한 밤톨머리 주인공…….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이 제각각의 표정으로 시험을 봅니다. 풀뿐인 급식시간에는 모두 애벌레가 되어 식당을 기어 다니지요. 우스운 건 아이들뿐만이 아닙니다. 고지식한 곱슬머리 담임선생님은 배추가 되어 있고, 영양사 선생님은 싹 난 감자의 형상입니다. 소리 지르며 다투고 있는 부모님은 성난 공룡들이지요.
눈물의 해일 속에서도 곳곳에서 익살이 펼쳐집니다. 그 와중에 튜브를 타고 중계방송을 하는 아나운서며, 그 뒤에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려 보이는 장난꾸러기 아이, 헤엄치는 인어공주와 때를 미는 선녀 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몸을 던지는 심청이와 용궁을 향하는 토끼와 자라, 전봇대에 올라앉은 스파이더맨, 커다란 물고기에 잡아먹히는 피노키오 등 익숙한 캐릭터들도 유머를 보태고 있습니다.
결말은 또 어떻고요. 물을 잔뜩 먹어 배가 불룩해진 사람들을 구해준 우리의 주인공은 그들을 빨랫줄에 널어놓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려 줍니다. 고마워해야 하는 걸까요, 화를 내야 하는 걸까요? 웃음이 실실 비어져 나옵니다.
머피가 되어버린 듯 꼬이기만 하는 하루도, 눈물 나게 하는 서글픈 하루도, 툭툭 털고 돌이켜보면 그 속에 웃을 만한 거리가 있어 견딜 수 있다는 말일 테지요. 그러니 실컷 울고, 마음껏 웃으라는, 그렇게 새 일상을 열어 나가라는 그런 말일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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