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신용카드 (54x86mm)
신용카드 (54x86mm)
A4용지 (210x297mm)
A4용지 (210x297mm)
dummy
사서삼경을 읽다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소득공제

사서삼경을 읽다

[ 개정판 ]
김경일 | 바다출판사 | 2023년 11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건)
  •  eBook 한줄평 (0건)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3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500원
판매가 15,7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806g | 170*225*26mm
ISBN13 9791166891939
ISBN10 1166891933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갑골문학자. 30여 년간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어릴 때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한문학을 전공했다. 타이완 유학과 9년여의 갑골문 연구 끝에 한국 최초의 갑골학 박사가 된 그는 워싱턴 동양어문학과에서 2년간 만주어를 배우기도 했다. 1999년에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출간, 공자와 유교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제기해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밖에 『중국문학사... 갑골문학자. 30여 년간 상명대학교 중국어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어릴 때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한문학을 전공했다. 타이완 유학과 9년여의 갑골문 연구 끝에 한국 최초의 갑골학 박사가 된 그는 워싱턴 동양어문학과에서 2년간 만주어를 배우기도 했다. 1999년에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출간, 공자와 유교문화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제기해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밖에 『중국문학사』 『중국문화의 이해』 『중국인은 화가 날수록 웃는다』 『유교 탄생의 비밀』 『청소 년을 위한 이야기 동양사상』 『한자의 역사를 따라 걷다』 등의 저서가 있다. 2016년에는 고문자적 해석에 바탕을 두고 번역한 중국 고대 의서 『상한론』이 학술원에서 뽑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생생하게 읽어내는 김경일 교수의 新사서삼경 독해기

사서삼경을 일부라도 읽은 사람이건 전혀 읽지 않은 사람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사서삼경’ 하면 곧장 뱉어버리는 몇 가지 멘트가 있다.

“좋은 얘기, 지당하신 얘기 잔뜩 써 있는, 그래서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고리타분하기는…… 시대에 별로 맞지 않아!”

그러나 각종 사료를 통해서나 문학서를 통해서나, 옛 시대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우리 생각만큼 그다지 변해버린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비행기가 생겼고, 핸드폰이 생겼으며, ‘개성’이라는 이름의 개인 행동의 다양화가 다소 생겨난 것 빼고는 뭐 그리 달라진 것이 없다는 거다.

사서삼경! 이른바 ‘공자왈 맹자 가라사대’이다. 그것도 빛나는 우리 조상이 아닌 옆나라 중국 어르신들의 잔소리 모음집이다. 생존이라는 절체절명의 의무 앞에서 각박하고도 스피디하게 살아가는 우리 일반 대중 가운데, 아무리 독서에 취미가 있다 하더라도 자발적으로 논어와 맹자의 원문을 구해 옥편 찾아가며 뜻을 풀이해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사서삼경을 읽다》는 한문을 능숙하게 읽어 내려가지 못해도 일곱 권의 중국 고전에 담긴 내용과 의미를 파악하도록 도울 뿐더러, 후대 정서에 맞게끔 재해석한 책이다. 이는 기존에 출판된 고전 해설서, 가령 ‘알기 쉽게 풀어보는~’ 식의 소프트한 고전물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물론 한자 원문에 독음을 달고, 뜻을 해석해주는 구성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방식은 당연히 사용하고 있지만, 이 책의 주요한 특징은 이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원전 중국 저잣거리에서 떠돌던 입담식 해석

한자보다는 한글에 길들어진 세대가 이 어려운 중국 고전을 읽기 위해서는 일단 그 접근부터가 ‘만만해야’ 한다. ‘뜻풀이에 독음 달아주고’와 같은 참고서식 서비스만으로 해결하기에, 이 고대 중국 문헌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어쩌면 한문을 풀이해 주어도 고전물이 일반에게 쉽게 와닿지 못하는 이유는 단연코 하나, 어투의 괴리감 때문일 것이다.

기원전 500년경에 만들어진 《논어》를 보아도, 아니 더 오래전인 기원전 1100년경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서경》의 원문을 그대로 풀어보면 도저히 해독이 불가능한 것이 한두 개가 아니다. 3000년 전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시간의 간격을 생각해본다면 그리 놀라울 일도 아니다. 아니, 너무나 당연한 결과다. 그 고대 문서를 한자 뜻 그대로 직역하여 풀어놓으면, 전문가들조차 열 번 스무 번 반복해서 읽어보아야 뜻을 겨우 짐작할 수 있다.

신간 《사서삼경을 읽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지독한 직역투의 문체를 벗어나 2,500년 전 중원에서 마구 지껄여지던 구어체를 살려냈다는 점이다.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배우기만 하고 생각지 않으면 없어지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하니라
☜ 기존의 《논어》 해설판 가운데

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미련을 떨게 되고,
생각만 키운 채 배우지를 않으면 사고 치기 십상이다.
☜ 김경일 교수의 해석

‘사고 치기 십상’이라는 해석은 사고 친 해석처럼 보인다.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로 풀어놓은 점잖은 해석들이 더 깊이 있어 보이겠지만, 해골 알歹과 자기 이台로 구성된 ‘태殆’가 ‘온몸이 망가져 버릴 것’이라는 뜻의 당시 저잣거리의 유행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서문’ 중에서)

저자는 이를 ‘추체험적 해석’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기원전 중국의 사회상, 사람들의 성향, 고대 갑골문 등에서 보여지는 삶의 방식 등을 토대로 원전의 한자를 당시 시대상에 맞도록 해석한 것이다. 한국인이 쓰는 한국어로, 한글 세대를 위한 ‘한국어스럽게’ 말이다.
‘멋진 질문이군? 간단히 말하면 예는 번잡하기보다는 검박하고 간소해야 하는 것이오(大哉問! 禮與其奢也寧儉)’라던가 ‘콩즈는 다른 사람들과 노래를 하다가 잘하는 사람을 보면 반드시 앙코르를 청했고, 같이 따라 불렀다(子與人歌而善, 必使反之, 以後和之)’ 같은 식의 해설을 보면 알 수 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특징이, 읽다 보면 ‘사서삼경 만만하게 읽기’라는 저자의 의도를 성공적으로 맺게 하도록 한다. 이 책의 전편에 흐르는 해학적인 풀이와 입담식 풀이가 만난 실례로 《시경》에 수록된 시 한 수를 옮긴다.

씨, 나라는 다 망하게 생겼는데 (式微)

씨, 나라는 하루하루 기울어 가는데 임금은 도대체 어디 간 거야
도대체 왜 우리가 이토록 밤이슬을 맞아야 하는 거야
씨, 나라는 하루하루 기울어 가는데 임금은 도대체 어디 간 거야
도대체 왜 우리가 지금 이렇게 진흙 구덩이에 빠져 있어야 하는 거야

式微, 式微, 胡不歸? 微君之故, 胡爲乎中露
식미, 식미, 호불귀 미군지고, 호위호중로
式微, 式微, 胡不歸? 微君之躬, 胡爲乎泥中
식미, 식미, 호불귀 미군지궁, 호위호니중

나라와 백성을 버리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다른 나라로 망명해버린 임금을 한탄하는 신하의 넋두리다. 한문 식(式)자가 ‘씨’ ‘으이그’ 하는 원망·한탄의 감탄사로 풀이되었다. ‘식’을 좀더 세게 발음하면 ‘씨’가 되기도 하겠거니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의외로 여러 나라에서 이 음절을 거친 감정의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식’ 자의 사용을 들어 ‘한자가 도덕과 윤리를 담는 그릇만은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결론짓는다. 고전은 한자어들의 나열이 아니라, 인간의 희로애락 그대로, 인생 그대로를 담아내는 한편의 순수한 일기장처럼 보아도 된다는 얘기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김경일이 읽으면 사서삼경도 이렇게 다르다!


새로운 중국 고전의 풀이 방식을 제시한 이 책의 저자는,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사회 비판서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김경일 교수이다. 그 간단한 이력만 보아도 이 노련한 중국문헌학자가 어떤 시선으로 ‘사서삼경’을 꿰뚫어보았으며, 어떤 방식으로 기원전의 기록을 현대식으로 해석해 놓았는지 대충은 예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첫 페이지를 열어 맨 뒤의 판권 페이지까지 도달하다 보면 독자들은 선입견에서 조금은 빗나가는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김경일 교수는 과거 사회 비판서에서 유교 중심의 사상을 가차없이 비판하던 자신의 저항성은 잃지 않으면서도, 고대 중국에서 쓰여진 이 두꺼운 책자의 경구들이 그 오랜 역사 속에 그대로 전해져 ‘동양의 바이블’이라는 닉네임으로 어떻게 아직까지 불릴 수 있는지를 겸허하게 증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사서삼경을 향한 저자의 ‘삐딱하게 보기’와 ‘겸허히 인정하기’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드러난다.

시선 1. 사서삼경, 삐딱하게 보기

사서삼경 일곱 권에 해당하는 본문을 차례로 읽어가다 보면 저자가 각 저서에 대해 의견을 꽤 달리한다는 것을 엿보게 된다. 다시 말해 어떤 문헌의 내용에 대해서는 은근한 지지를 보내고 있는가 하면, 또 어떤 경구에는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드러내기도 한다.

군자는 다른 사람의 좋은 일은 잘 되도록 돕지만,
못된 일을 돕지는 않지. 물론 소인은 그 반대고.

君子成人之美, 不成人之惡. 小人反是.
군자성인지미, 부성인지악. 소인반시

본문 《논어》편에 나와 있는 한 구절이다. 저자는 이 구절을 들어 말하길, 공자가 자신도 모르게 치명적인 편가름을 담았다고 꼬집는다. 동양 사회를 관통해 흐르는 ‘군자’와 ‘소인’의 이분법적 편가름은 바로 공자의 발명품이라는 것이다. 사람이란 모름지기 아침에 변하고, 저녁에 또 변하는 야누스적인 본능이 있을진대, 어찌 사과 쪼개듯 흑백으로 쪼갤 수 있는 것일까. 공자는 어찌하여 선만 행하는 인간이 따로 있고, 악만 행하는 인간이 따로 있을 거라 여기며 이렇게 엄한 훈수를 마다하지 않는가. 이 구절에 대해 ‘공자는 사람 공부를 좀더 했어야 할 것’이라며 마지막에 한 마디 내뱉는 저자의 대범함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 고유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옛말에 이르기를 암탉은 새벽에 울면 안 된다고 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구절도 알고 보니 《서경》에 나오는 구절이었다. 3,100년 전 중국 상나라의 주왕이 여자에 빠져 정사를 돌보지 않은 점을 옆에서 꼬집은 은나라 주왕의 말이었다. 물론 나라를 제대로 다스리라는 목적으로 꼬집은 말이겠으나, 그 안에는 대놓고 드러내는 남녀 성차별의 작태를 어찌할 수 없다며, 이 역시 저자의 회초리를 피해가지 못한다.
그 외에도 인간의 운명을 ‘괘’로 드러내 풀이하는 《주역》편에 가서는, 허무맹랑한 몇 군데의 문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후대의 유교 신봉자들이 유교 논리를 보급하기 위해 작위적으로 각색한 흔적이 발견되는 등 은근히 고단수의 도덕 교육을 강요하고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시선 2. 사서삼경, 현재진행형으로 받아들이기

그러나 한편으로 저자는 사서삼경 각 편저에 실린 구절들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이기도 하고, 이를 21세기 시대에까지 끌고 와 현 상황에 맞게 그 뜻의 아귀를 맞추기도 한다. 가령 저자가 그 어느 경전보다 열렬한 애정을 보이는(각 경전을 대하는 저자 마음에 은근한 차별이 엿보이는데, 이를 느껴가며 읽는 것도 큰 재미이다) 《맹자》편을 보자.
깊어 보이지만 뭔가 두루뭉술한 어휘로 이야기하는 공자에 비해, 맹자는 날카롭게 후벼파는 강력하고도 직설적인 화법으로 세상을 꼬집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패도정치를 하는 자는 반드시 큰 나라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덕행으로 어진 정치를 베푸는 자는 왕도정치를 하기 때문에 그 나라가 반드시 클 필요가 없다. 상나라 탕왕은 나라의 크기가 사방 70리였고, 문왕은 100리에 불과했다. 힘으로 백성을 복종케 할 경우, 백성들은 마음으로 복종하는 것이 아니다. 힘이 모자라서 그럴 뿐이다. 덕으로 백성들을 복종케 할 경우, 마음이 즐거워 진심으로 따르게 된다.

覇必有大國. 以德行仁者王, 王不待大. 湯以七十里, 文王以百里. 以力服人者, 非心服也, 力不贍也.
패필유대국. 이덕행인자왕, 왕불대대. 탕이칠십리, 문왕이백리. 이력복인자, 비심복야, 역불섬야.
以德服人者, 中心悅而誠服也
이덕복인자, 중심열이성복야

이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패도의 각축장이 되어 가는 근자의 국제사회 정세에 딱 들어맞는 구절이다. 정말 덩치 큰 나라만이 살기 좋은 나라일까? 타이완같이 작은 나라가 전 세계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펼치면서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는 일례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사실 덩치 큰 나라의 경우, 대권을 움켜쥐면 정치할 맛은 나겠지만 백성들에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닐 것이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알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이는 배워야 아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고심 끝에 알기도 한다. 하지만 필요한 앎에 이른다는 점에서는 결국 똑같은 거다.

或生而知之, 或學而知之, 或困而知之, 及其知之, 一也.
혹생이지지, 혹학이지지, 혹곤이지지, 급기지지, 일야.

여기서의 앎은 단순한 암기능력이나 수학능력이 아니라, 인생에 필요한 여러 현상을 이해하고 깨우치는 능력을 말한다. 『중용』에 담겨 있는 이 구절은, 껍데기만 보고 저지를 수 있는 판단 미스를 사전에 방지하라는 조언으로 받아들여도 좋겠다. 단순히 공부 잘하고 성적 잘 받는 아이는 똑똑하고 지혜로운 아이, 그렇지 못한 아이는 능력 없는 아이로 가름하는 판단 같은 것이 이에 속한다. 결국 삶의 이치와 지혜를 깨닫는 것은 좀 더 일찍 오거나 더디 오는, 혹은 방식의 차이지 사람 개개인의 차별은 없다는 얘기다. 스피드와 숫자로 인간이 판가름되는 현 시대에 꼭 필요한 구절이 아닐 수 없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최세라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