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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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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저/박찬국 | 아카넷 | 2022년 08월 31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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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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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5733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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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Friedrich Wilhelm Nietzsche,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역 : 박찬국 (Park,Chan-Kook,朴贊國)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을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로 원효학술상, 운제철학상, 반야학술상 등을 받았다.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 과제 중의 하나로 삼고 있다. 동서양의 사상을 편견 없이 넘나들...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을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로 원효학술상, 운제철학상, 반야학술상 등을 받았다.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 과제 중의 하나로 삼고 있다.

동서양의 사상을 편견 없이 넘나들며 인간과 세계를 탐구한다. 삶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철학적 사유를 대중과 함께 나누는 강연과 글쓰기에도 힘쓰고 있다. 이 책에서는 주어진 운명과 무력감의 고통에 빠진 현대인에게 마음의 생명력을 키우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니체의 통찰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 『이런 철학은 처음이야』,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 『니체와 불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 『마르크스주의와 헤겔』, 『실존철학과 형이상학의 위기』,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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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통적인 선악 관념은 기만적인 관념이다
‘자신에 대해서 진실한 자만이 스스로를 위대한 인간으로 도야할 수 있다’
니체는 선과 악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가치관을 ‘노예도덕’이라고 부른다. 이와 달리 위대함과 열등함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가치관을 ‘주인도덕’이라고 한다. 니체가 ‘노예도덕’이라고 서양의 전통 도덕을 명명한 것은 그것이 고대사회의 노예들에게서 비롯되었고 이들의 계급적 이익을 반영하는 가치관이기 때문이다. 신분제가 철폐된 근대사회에서는 노예계급이 존재하지 않지만 ‘비겁하고 연약한 자’들이 있으며 이들은 노예도덕을 추종한다. 이들은 자신이 힘도 능력도 없어서 비참한 상태에 놓이더라도 사람들이 따듯한 동정심으로 도와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이들의 이익을 위해서 노예도덕이 유지된다고 니체는 주장한다.
니체의 도덕 개념에 대한 연구는 어원학적 연구를 기본으로 한다. 이 첫 번째 논문에서 ‘선’을 의미하는 독일어 gut에는 민중이 사용하는 의미로 ‘겸손한’, ‘친철한’ 등의 의미가 군주나 귀족들이 사용하는 말에는 ‘강한’, ‘용감한’ 등의 의미가 있었으며 gut에 대립하는 단어도 이에 상응하여 ‘악’을 의미하는 bose와 ‘저열함’을 의미하는 schlecht로 나뉜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니체는 약한 자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약한 자들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기만하는 것을 비난한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자신에게 진실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기만하기 때문이다. 니체가 자신이 대해서 진실한 사람만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면서 자신을 더 위대한 인간으로 도야할 수 있다고 강조한 맥락에서다.

양심의 가책은 인간의 공격성이 내면을 향해서 분출된 것이다
“모든 ‘좋은 것’의 근저에는 엄청난 피와 잔혹함이 있었다”
니체는 인간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동물’로 길러졌다고 본다. 인간이 약속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통제하며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인간을 강한 자 또는 ‘주권적인 인간’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간은 본래 순간적인 감정과 욕망의 노예이기 때문에 자신이 한 약속을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이다. 이러한 인간이 약속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잔인한 조치가 필요했다. 채무 관계를 지키지 않은 경우 신체의 일부를 절단하는 등의 고문이 시행되었으며 그러한 고통에 대한 두려움으로 약속을 이행하는 인간이 되어갔다는 것이 니체의 주장이다. 이러한 훈육의 과정에서 결실을 맺은 가장 왜곡된 열매가 죄의식과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하는 인간인 것이다.
이러한 현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니체는 독일어 schuld가 본래 ‘빚’을 의미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단순히 채무의 의미에 머물던 죄라는 개념이 국가가 형성되고 그리스도교가 탄생하면서 인간이 스스로를 구제 불능으로 느끼는 개념으로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양심의 가책은 연약한 인간이 외부로 분출하지 못한 공격 충동을 자기 내부로 돌리는 것이며, 이것이 신에 대한 무한한 부채 의식과 결합하면서 스스로를 죄인으로 여기는 죄의식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니체는 이러한 죄의식야말로 인류의 역사에서 창궐했던 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말한다.

유럽이라는 거대한 정신병원 그리고 금욕주의의 별 지구
‘지구는 … 불만에 가득 차 있고 오만하며 끔직한 피조물들의 은둔처이다’
금욕주의란 본능적인 욕망을 죄악시하면서 그것들의 충족을 금하는 정신적 태도를 의미한다. 니체는 이러한 금욕주의에는 삶 자체에 대한 원한이 지배하고 있다고 보고 자신을 학대하면서 쾌감을 느낀다는 점에서 마조히스트라고 여긴다. 이는 플라톤 이래의 서양 형이상학과 그리스도교를 규정해온 이원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금욕주의자는 육체적인 욕망을 거부하고 그에서 벗어난 순수한 영혼이 되려고 하며 천상에만 존재하는 진정한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지상의 즐거움을 거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금욕주의자는 왜 우울한 금욕주의의 삶을 선택하는가? 니체는 삶에 대한 불쾌하고 괴로운 느낌을 극복하기 위한 병적인 방식이 금욕주의라고 본다. 불쾌감과 고통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금욕을 택한다는 것이다. 삶을 약화시키고 무력하게 만드는 병적인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고안되는 것이 크게 다섯 가지로 의지와 욕망을 제거하기, 기계적인 활동에 몰두하기,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선을 행하기, 무리를 형성하고 자기를 없애기, 자신이 지은 죄의 결과로 고통을 간주하기다.
니체는 이러한 다양한 방법에 의해 인간은 향상된 것이 아니라 길들여지고 연약하게 되었으며 인류는 심한 손상을 입었고 부정적인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본다. 간질병이나 만성 우울증, 죽음을 열망하는 집단적인 증후군 등이 금욕주의적 결과이며 유럽인의 건강과 인종적인 힘에 가장 파괴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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