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설탕을 고발한다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설탕을 고발한다

21세기 판 담배 수사보고서

게리 타우브스 저/강병철 | 알마 | 2019년 06월 21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25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9,700원
판매가 17,73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592g | 140*225*30mm
ISBN13 9791159922572
ISBN10 115992257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과학 및 건강 분야의 탐사 전문 기자. [사이언스][디스커버][애틀랜틱] 기자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스매거진][에스콰이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글을 썼다. 『미국 최고의 과학 저술The Best of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 등 과학 분야의 여러 선집에 글이 실렸고, 미국보건기구PAHO에서 세계건강보도상, 미국 과학작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cienc... 과학 및 건강 분야의 탐사 전문 기자. [사이언스][디스커버][애틀랜틱] 기자로 일했으며 [뉴욕타임스매거진][에스콰이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글을 썼다. 『미국 최고의 과학 저술The Best of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 등 과학 분야의 여러 선집에 글이 실렸고, 미국보건기구PAHO에서 세계건강보도상, 미국 과학작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cience Writers에서 언론인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설탕을 고발한다』『굿 칼로리 배드 칼로리』 등이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 학사,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공학 석사,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영국 왕립소아과학회의 '베이직 스페셜리스트Basic Specialist'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 살고 있다. 도서출판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의 대표이기도 하다. 『툭하면 아픈 아이, 흔들리지 않고 키우기』, 그리고 『성소수자』(공저), 『서민과 닥터 강이 똑똑한 처방전을 드립니다』(공저)를 함께 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영국 왕립소아과학회의 '베이직 스페셜리스트Basic Specialist'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 살고 있다. 도서출판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의 대표이기도 하다. 『툭하면 아픈 아이, 흔들리지 않고 키우기』, 그리고 『성소수자』(공저), 『서민과 닥터 강이 똑똑한 처방전을 드립니다』(공저)를 함께 썼고, 『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 『설탕을 고발한다』, 『뉴로트라이브』, 『내 몸속의 우주』,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 『뉴로트라이브』, 『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 『치명적 동반자, 미생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18~319

출판사 리뷰

기쁨을 주는 만능 식품인가,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인가?
“독자들은 이 책을 사랑하면서도 미워할 것이다”


게리 타우브스는 머리말에서 집필 목적을 간결하게 밝힌다. 불과 100년 전만 해도 전 세계에서 당뇨병은 의사 한 사람이 평생 한 번 볼까 말까 할 정도로 드문 병이었다. 2019년 현재 미국인의 14퍼센트, 한국인의 10퍼센트가 당뇨병 환자이며, 미국인의 3분의 2가 비만 또는 과체중이다. 지난 100년간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타우브스는 당뇨병, 비만, 암, 알츠하이머병, 고혈압 등 서구적 만성 질환의 공통 원인으로 설탕(자당과 액상과당)을 지목한다.(미국 기준을 적용하면 한국인의 비만율은 6퍼센트에 불과하지만, 설탕 소비량이 크게 다르다. 2014년 미국에서 소비된 설탕은 1인당 연간 52킬로그램, 한국에서 소비된 설탕은 1인당 연간 23.4킬로그램이다. 1999년 미국에서는 1인당 연간 70킬로그램의 설탕이 소비되었다.)

게리 타우브스는 설탕이 단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식품에 불과한 것인지 독자에게 반문한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단것에 탐닉하는 아이를 말리느라 애먹은 경험이 있다. 성인도 다르지 않아서, 어떤 인구 집단이든 한번 설탕에 노출되면 손에 넣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많은 설탕을 섭취한다. 동물 실험 결과 코카인에 중독된 래트와 원숭이조차 설탕물과 코카인을 선택하도록 하자 단 이틀 만에 완전히 단맛 쪽으로 넘어갔다. 인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유아의 고통을 가라앉히는 데 모유보다 설탕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54쪽)

설탕은 뇌 속의 ‘보상중추’(측중격핵)에서 니코틴, 코카인, 헤로인, 알코올과 똑같은 반응을 일으킨다. 이 약물들의 효과를 매개하는 것과 동일한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자극한다. 이 약물들과 마찬가지로, 설탕 역시 도취감을 높이고 더 강력한 효과를 내도록 최대한 순수한 성분으로 정제한다. 소금을 제외하고 인류가 섭취하는 순수 화학물질은 설탕밖에 없다. 설탕은 쾌락을 안기는 만능 식품일까, 중독을 유발하는 약물일까?

게리 타우브스는 방대한 과학 연구와 역사적인 탐구, 다양한 최신 자료를 인용하면서, 오늘날 인간에게 설탕이 어떤 물질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설탕은 너무 영양가가 높다”
게리 타우스브가 밝혀낸 20세기 미국 의학의 결정적 무지


게리 타우브스가 주목하는 더 큰 문제는 설탕을 많이 먹을수록 인체의 대사 활동을 교란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킨다는 사실이다. 의학계는 1960년대까지 음식이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섭취한 에너지를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로 몸에 저장할 것인지 아니면 당장 사용할 것인지, 지방을 얼마나 세포에 축적할 것인지 등 기초적인 인체 대사를 결정하는 호르몬의 역할도 모른 채, 음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것이다. 그 결과 미국 의학계가 1930년대에 내놓은 설명이 전 세계의 과학적 사실이 되었다. 지금도 영양학 분야의 주류 연구자들과 보건 당국은 비만이 단지 “에너지 균형”의 문제, 즉 소모하고 배출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 데 따른 결과라고 생각한다. 에너지 균형 논리에 따르면 음식이 체중과 체지방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단 한 가지, 칼로리밖에 없다.

이 논리가 오늘날 설탕과 비만에 대한 상식을 결정지었다. 사람들은 설탕이 인체에 해를 미치지 않는 식품이며,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으로 섭취하지 않도록 도우므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여긴다. 또한 비만은 과식과 게으름의 결과이므로, 비만한 사람들은 식욕을 참지 못하고 성격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1930년대 독일과 오스트리아 의학계는 호르몬의 역할을 전제해야만 비만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히틀러의 통치와 2차 세계대전의 참화로 의학계가 완전히 해체되면서 독일어 교과서와 논문이 영어로 번역되지 못하고 잊혔다. 이후 심리학자들이 비만 연구의 주요 권위자가 되어, 비만인은 왜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지 연구했다.

[사이언스] 건강 전문 기자가 쓴 설탕에 관한 모든 것

“얼마나 먹으면 너무 많은가?” 결국 현대인에게 절실한 질문은 이것이다. 게리 타우브스는 에필로그의 첫 문장에서 이렇게 답한다. “알 수 없다.” 설탕이 당뇨병과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가설을 과학적 사실로 검증하려면, 정부 차원에서 10~20년에 걸쳐 대규모 인구 집단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행해야 한다. 피험자를 고설탕 식단과 저설탕 식단에 무작위로 배정한 후 추적 관찰하면서, 어느 시험군에서 질병과 사망이 더 많이 발생하는지 보아야 한다.

타우브스는 궁극적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성인이 알코올, 카페인, 담배를 어느 정도까지 즐길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타우브스는 방대한 과학 연구와 역사적인 탐구, 다양한 최신 자료를 통해 설탕을 독성 물질로 간주할 근거가 충분하다고 주장한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리지 않을 ‘적당한 양’을 정의할 수 있을까? 더구나 설탕 섭취의 결과로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기까지 수년, 수십 년, 심지어 수세대가 걸린다면, 소량의 설탕조차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게리 타우브스는 언론인의 정직함으로 기업과 학계의 결탁에 맞서며, 과학과 역사에 대한 박식을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단 것을 두고 아이와 씨름하는 부모, 식단 관리를 해본 적 있거나 하고 있는 사람,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설탕을 고발한다』는 설탕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이다.

추천평

여기 사탕발림이라고는 없는 설탕에 관한 책이 있다. 굉장하다. 선동적이면서도 철저한 연구로 뒷받침되었고, 시기적절하다. 맹렬히 돌진하면서 판을 뒤바꾼다.
-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타우브스의 주장이 무척 설득력 있어서, 초콜릿 중독자인 내가 이 책을 읽은 후에 스내킹바크Snacking Bark를 빼버리고 케이크와 흰빵을 먹지 않게 되었다. 이 책은 미래에 닥칠 불운에 대항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밖에 없다.
-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타우브스는 뼈를 물고 놓지 않는다. 이 책의 밀도와 철저함은, 저자가 직면한 과제의 규모에 부합한다. 전문가들의 막강한 평판과 기업의 막대한 이익이 투입된, 뿌리 깊은 정통성을 뒤집는 일 말이다. 그는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비만이 설탕이 일으키는 호르몬 장애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시급히 더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
- 가디언The Guardian

타우브스는 수백 년의 데이터를 샅샅이 조사한다. 설탕의 역사, 지리, 설탕이 일으키는 중독 등 사실상 모든 것이 이 책에 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선택의 순간을 직면한다. 지금처럼 계속 설탕을 섭취하면서 부작용으로 고생할 것인가, 아니면 식단에서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섭취량을 줄여 오래도록 건강한 삶을 누릴 가능성을 높일 것인가?
- 시애틀타임스The Seattle Times

영양에 관한 대화에 있어 이토록 심오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저널리스트를 달리 생각할 수 없다.
?마이클 폴란Michael Pollan(《욕망하는 식물The Botany of Desire》 저자,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저널리즘 교수)

세심한 연구와 자세한 설명으로 가득할 뿐 아니라 흥미진진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사랑하면서도 미워할 것이다. 식단에서 설탕이 차지하는 위치를 완전히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Publishers Weekly

타우브스가 또 한 권의 설득력 있는 책을 내놓았다. 매혹적이며 명확하다.
- 라이브러리저널Library Journal

거대 설탕 기업들의 활동 범위와 힘, 그들이 미국인의 건강과 질병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아웃사이드Outside

눈을 뗄 수 없다. 드디어 설탕을 둘러싼 베일이 벗겨졌다.
-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타우브스는 변호사처럼 풍부하고도 세밀한 증거들을 제시해가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탁월하며 신선하다.
- 애틀랜틱The Atlantic

충격적이다. 타우브스의 명석하고 알기 쉬운 과학 저술은 이미 많은 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 북리스트Booklist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