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우리는 실내형 인간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우리는 실내형 인간

하루의 90%를 육면체 공간에서 보내는 이들을 위한 실내 과학

에밀리 앤시스 저/김승진 | 마티 | 2021년 07월 15일 | 원서 : The Great Indoors: The Surprising Science of How Buildings Shape Our Behavior, Health, and Happiness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1,51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476g | 128*188*27mm
ISBN13 9791190853170
ISBN10 119085317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사은품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국내도서/외국도서/직배송 중고/eBook 2만원 이상 구입 시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를 드립니다!(YES포인트 500원 차감)

    2022년 01월 10일 ~ 2022년 12월 31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과학 저널리스트. 예일 대학에서 과학 및 의학사를 공부했으며, MIT에서 과학 글쓰기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 AAAS 카블리 과학 저널리즘상과 NASW 과학 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 저서 『프랑켄슈타인의 고양이』는 2014년 PEN/E.O.윌슨 과학저술상 후보에 올랐다. [뉴욕타임스], [뉴요커], [와이어드], [네이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 다수의 매체의 글을 기고한다. 『우리는 실내형 인간 T... 과학 저널리스트. 예일 대학에서 과학 및 의학사를 공부했으며, MIT에서 과학 글쓰기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 AAAS 카블리 과학 저널리즘상과 NASW 과학 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 저서 『프랑켄슈타인의 고양이』는 2014년 PEN/E.O.윌슨 과학저술상 후보에 올랐다. [뉴욕타임스], [뉴요커], [와이어드], [네이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 다수의 매체의 글을 기고한다. 『우리는 실내형 인간 The Great Indoors』을 썼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경제부와 국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친절한 파시즘』, 『계몽주의 2.0』, 『그날 밤 체르노빌』,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20 vs 80의 사회』, 『앨버트 허시먼』, 『예언이 끝났을 때』, 『기울어진 교육』, 『불복종에 관하여』, 『우리는 실내형 인간』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경제부와 국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친절한 파시즘』, 『계몽주의 2.0』, 『그날 밤 체르노빌』,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20 vs 80의 사회』, 『앨버트 허시먼』, 『예언이 끝났을 때』, 『기울어진 교육』, 『불복종에 관하여』, 『우리는 실내형 인간』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집, 학교, 사무실, 병원, 감옥…
온갖 육면체 공간을 여행하는 실내형 인간을 위한 안내서

우리는 실내형 인간이다. 하루의 90퍼센트를 집, 학교, 사무실, 가게, 식당 같은 실내에서 보낸다. 실내형으로 진화한 종답게 인간은 실내 공간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 유엔의 한 보고서는 206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일본 영토만큼의 실내 공간 면적이 새로 추가될 것이라고 추산한다. 실내 세계는 계속 팽창하고 있다.
개척에만 몰두한 나머지, 우리는 육면체 공간이 지닌 잠재력에는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건물 안에서 보내면서도 공간이 정신과 신체에, 사고와 감정과 행동에,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을 제일 좋아하는 실내형 인간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에밀리 앤시스는 팽창하는 실내 공간, 인류가 개척해온 인공 세계를 깊이 알아보고자 탐험을 떠난다. 가장 친밀한 공간인 집에서 출발해 감옥, 병원 같은 익숙한 듯 색다른 실내 공간으로 말이다.

비싼 1인실 말고 볕 잘 드는 1인실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간’의 문제이기도 하다. 19세기 영국 간호사 나이팅게일이 직관적으로 파악했듯 창문을 설치하고, 병동 설계와 침대 배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병원 내 질병 확산과 사망률이 크게 감소한다.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벽, 해가 잘 드는 개인 병실, 빛의 색과 강도를 조정하는 생체리듬 조명이 환자의 치료와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병원에는 ‘환자 중심적 의료’ 개념이 자리를 잡았다. 여기에 더해 현대 병원은 소음 해결을 주요 과제로 꼽는다. 의료진의 말소리와 온갖 기계음으로 가득한 병원의 천장을 소리를 흡수하는 재질로 바꾸었더니 환자뿐 아니라 간호사들의 부담과 스트레스가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병원에는 병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위험도가 높은 수술실 같은 공간은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저자는 병원 내 공간의 작동 방식과 의료진의 활동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환자의 침대부터 각종 수술 도구와 의료 장비, 사소하게는 쓰레기통까지 수술실 안 모든 것의 배치와 의료진의 동선을 짜는 최신 연구를 소개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해지는 법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해지는 방법이 있다. 도시를, 실내 공간을 사람들이 더 자주 움직이게끔 디자인하는 것이다. 보행자 도로를 넓히거나 근사하게 조성하면 사람들이 자주 걸어 다닐 것이다. 안전한 자전거 도로를 마련하면 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할지도 모른다. 계단이 잘 보이고 넓고 아름다우면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덜 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물론 이때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해야 한다).
건강에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어린 시절에 시작하는 편이 가장 좋다. 학교 디자인을 조금만 바꿔도 아이들이 ‘잠재적으로’ 더 건강해진다. 체육관 벽을 유리로 만들어서 운동이 재미난 활동임을 보여주거나, 건물 바닥에 동물 발자국처럼 보이는 흔적을 숨겨놓아서 걷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식으로 말이다.
신체 활동뿐 아니라 식습관 형성에도 공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급식실이 단지 어른이 나눠주는 음식을 받아먹는 공간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조리실을 개방하거나 아이들 체구에 맞는 조리대를 만들어서 요리 과정에 흥미를 느끼게끔 할 수 있다.
물론 공간 디자인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급식 노동자가 교육자 역할을 하도록 하거나, 건강한 먹거리를 눈에 띄게 배치하고, 방과 후 요리 교실을 개설하는 등 학교의 정책과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다각도로 접근할 때 실내 공간은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사무실의 공기 질이 불쾌하게 느껴진다면
조명, 온도, 습도부터 확인하자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실내 공간에서 불편을 느끼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모든 곳에 존재하는 공기를 문제의 원인으로 쉽게 지목한다고 한다. 사실은 온도나 소음이나 조명을 조절하면 해결되는 문제인데도 말이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한데 모인 공간에서 각자에게 맞는 환경을 조성하기란 쉽지 않다. 내가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를 옆자리 동료는 춥거나 덥다고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일터 분석 기업 휴머나이즈, 사무실 공유 업체로 시작해 그간 축적한 데이터로 사무실 디자인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는 위워크, 노동자가 사무실 환경을 직접 통제하게 하는 제품 개발 회사 컴피 등의 임직원 및 연구자 들을 인터뷰하고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사무실을 살펴본다. 친밀한 분위기의 회의실을 만들고, 되도록 많은 직원이 창문 근처에서 일하도록 배열을 짜고, 노동자가 사무실의 조명, 온도, 습도를 직접 통제하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까? 최신 기술을 도입해 노동자가 직접 자신에게 맞는 쾌적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한다면 좋겠지만, 기술이 노동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사용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저자는 첨단 기술이, 단순히 공간만 재설계하는 것이 과로, 임금 체불, 고용 형태, 계약 조건 같은 근본적인 노동 문제는 고치지 못한다는 점도 잊지 않고 지적한다.

강박, 극도의 예민함, ADHD, 편두통, 자폐 스펙트럼
신경 장애를 고려한 실내 과학

경사로, 넓은 문, 자동문, 화장실 손잡이 봉 등은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고안된 장치다. 예전에 비해 접근성 문제는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장벽이 남아 있고 주로 신체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왔다는 한계를 지닌다. 뇌 기능 관련 차이를 가진 사람에게는 실내 환경의 여러 요소가 어려움을 야기한다. 예컨대 자폐인은 빛이나 소리에 극도로 예민해진다.
그러나 감각 자극을 좋아하는 자폐인도 있다.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해 위아래로 펄쩍펄쩍 뛰는 것처럼 특정 행동을 반복해야 하는 자폐인도 있다. 자폐인의 스펙트럼은 넓다. 당연히 장애의 스펙트럼도 넓다. 저자는 자폐인의 자립을 위한 거주 공간,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을 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소개하며, 신경 장애 스펙트럼을 세심하게 반영한 실내 공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물론 여기에도 한계는 있다. 장애인만을 위한 건물은 장애인을 사회에서 격리시킨다. 평등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다면 ‘보편 디자인’ 개념을 적용해야 한다. 보편 디자인의 핵심은 신체든 뇌 기능이든 ‘차이’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디자인은 그냥 좋은 디자인이라는 것. 경사로가 장애인뿐 아니라 유아차 이용자, 고령자, 심지어 손수레나 자전거를 끄는 사람까지 포용하게 된 것이 대표 사례이다.
보편 디자인은 누구나 모든 공간에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건물에 보편 디자인이 적용된다면 주거 공간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노인에게 최적화된 사물 인터넷
고령자 돌봄을 위한 건물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하고, 냉장고에 우유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주고, 약 먹을 시간이 되면 알람을 보내주고, 수면 패턴을 분석하는 기술은 더 이상 과학소설에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혼자 사는 노인이 급증하는 시대, 의사 역할을 하는 건물 ‘스마트홈’이 주목받고 있다. 집 안 곳곳에 센서나 카메라 같은 추적 장치를 설치하면 노인이 약을 잘 챙겨 먹었는지, 넘어져서 혼자 장시간 쓰러져 있는 것은 아닌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건강 모니터링의 목적은 노인들이 요양 시설이 아닌 자기 집에서 나이 들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추적 기술은 양면성을 지닌다. 각종 데이터가 개인의 건강을 돌보거나, 공중보건 정책을 보완하는 데 쓰이면 좋겠지만,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쓰일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이 이러한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기술 설치 및 유지에 드는 비용 때문에 건강 격차가 벌어질 것이다. 기술은 평등하게 쓰이지 않는다. 기술이 실내 공간에 깊숙이 침투할수록 우리는 기술의 평등과 윤리적 문제를 숙고해야 할 것이다.

기후변화가 집을 바꾼다

네덜란드 마스강 주변 지역, 페루의 오지 마을 벨렌처럼 범람이 잦은 지역에는 물이 차면 떠오르고, 물이 빠지면 다시 내려가는 집이 있다. 수륙양용 주택은 물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물과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연구자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공간으로 수륙양용 주택에 주목하는 이유다.
워털루대학 건축과 교수 엘리자베스 잉글리시는 비영리기구 ‘물에 뜨는 집 프로젝트’를 세우고 건축가 및 공학 전공 학생 들과 수륙양용 주택을 연구한다. 연구의 핵심은 저렴하면서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저소득층도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수륙양용 주택을 만드는 것이다.
자연재해나 기후변화의 피해는 동등하지 않다. 2005년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불평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가난한 사람 상당수가 대피하지 못했고, 재난 이후 주택 대출 신청을 거부당하고, 보험과 자산이 없어 쉽게 회복하지 못했다.
물론 위기에 대응하는 공간이 물에 뜨는 집처럼 낯선 방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홍수가 잦은 지역의 병원은 행정 사무실을 저층에, 병실과 기계실을 고층에 두는 식으로 내부 구조를 구성할 수 있다. 건축법 개정도 생명과 직결된다.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건물을 지을 수도 있다. 지난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자신의 거주 환경에 맞는 집을 만들어왔다. 추운 지역에서는 눈과 뗏장을 두껍게 쌓아 집을 지었고, 열대 지역 사람들은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종려나무나 코코넛으로 이엉을 얹어 바람이 잘 통하도록 했다. 전통 건축 기법에 기후변화 해결책의 실마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공간에 보편 디자인을 적용한다면
실내형 인간은 어디든 갈 수 있다

『우리는 실내형 인간』은 집, 병원, 학교, 사무실 같은 일상적 공간을 소개하고, 나아가 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홈, 범죄자들이 지내는 감옥, 풀 스펙트럼 공간, 물 위에 뜨는 집, 3D프린터로 지은 우주 마을 같은 낯선 공간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는 창문을 몇 개나 낼 것인가, 계단을 어디에 둘 것인가, 가구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같은 사소한 선택이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시에 학계의 최신 연구와 기술이 접목된 공간이라고 해서 우리 삶의 문제를 다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사실도.
다만 실내형 인간을 세심하게 배려한 건축과 디자인은 삶을 건강한 방식으로 이끌고, 사회가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그 과정에서 실내 환경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다면, 실내 공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친절한 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10건)
5점
33%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3% (8건)
5점
40% (6건)
4점
7%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