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웨일북 소마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세계의 끝 씨앗 창고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세계의 끝 씨앗 창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 양장 ]
캐리 파울러 저/마리 테프레 사진/허형은 | 마농지 | 2021년 02월 10일 | 원제 : Seeds on Ice: Svalbard and the Global Seed Vault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4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128g | 231*285*17mm
ISBN13 9791196830175
ISBN10 1196830177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3명)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설립 전 과정을 이끈 주인공이다. 저장고 건립을 제안하고 계획안을 작성해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켰으며, 타당성 조사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지금은 스발바르 종자저장고 운영을 총괄하는 국제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1990년대에는 유엔이 최초로 실시한 세계 작물다양성 실태 조사를 총괄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주관한 ‘식량과 농업을 위한 식물유전자원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지...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설립 전 과정을 이끈 주인공이다. 저장고 건립을 제안하고 계획안을 작성해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켰으며, 타당성 조사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지금은 스발바르 종자저장고 운영을 총괄하는 국제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1990년대에는 유엔이 최초로 실시한 세계 작물다양성 실태 조사를 총괄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주관한 ‘식량과 농업을 위한 식물유전자원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지구행동계획’의 초안을 마련하고 국가 간 협상을 조율했는데, 150개국이 이 안을 채택했다. 스웨덴 웁살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노르웨이 생명과학대학 교수, 세계작물다양성재단 대표, 국제식량농업발전위원회 위원, 국제생물다양성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스탠퍼드대학 객원연구원, 로즈대학 이사회 부의장, 러시아 농업과학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안 노벨상으로 불리는 바른생활상Right Livelihood Award, 하인츠상, 바빌로프 훈장을 받았다.
노르웨이 볼다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미디어와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방송 연출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북극 지역 사진으로 명성을 얻었다. 2000년대 초반에 스발바르를 방문했다가 장엄한 야생 풍광과 북극광에 마음을 빼앗겨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았다. 2007년 세계작물다양성재단과 인연을 맺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설립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덕분에 건축 단계에서부터 가동 단계까지 저장고 건물에 자유롭게 접근할... 노르웨이 볼다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미디어와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방송 연출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북극 지역 사진으로 명성을 얻었다. 2000년대 초반에 스발바르를 방문했다가 장엄한 야생 풍광과 북극광에 마음을 빼앗겨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았다. 2007년 세계작물다양성재단과 인연을 맺고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설립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덕분에 건축 단계에서부터 가동 단계까지 저장고 건물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었고, 내부 시설과 주변 풍경을 수천 장의 사진으로 남겼다. 배우, 방송 및 영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광기와 치유의 책』, 『삶의 끝에서』, 『모르타라 납치사건』, 『미친 사랑의 서』, 『토베 얀손, 일과 사랑』, 『모리스의 월요일』,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생추어리 농장』, 『범죄의 해부학』,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암스테르담』 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광기와 치유의 책』, 『삶의 끝에서』, 『모르타라 납치사건』, 『미친 사랑의 서』, 『토베 얀손, 일과 사랑』, 『모리스의 월요일』,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생추어리 농장』, 『범죄의 해부학』,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도시, 암스테르담』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62

출판사 리뷰

빙하 위에 지은 ‘종말의 날’ 저장고
세상의 모든 씨앗을 품다, 인류의 미래를 담다

2016년 노틸러스 북어워드 생태·환경 부문 금상 수상


인간이 거주하는 곳 중 북극점에 가장 가까운(북위 74~81도)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 면적의 60퍼센트가 빙하이며 1년에 77일은 극야, 127일은 백야가 이어지는 곳. 이 스발바르에서도 외딴 바위산에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Svalbard Global Seed Vault’가 있다. 영구동토층 암반에 130미터의 터널을 뚫고 지은, 소행성 충돌에도 견딜 내진설계와 5중 잠금장치에 영하 18도가 유지되는 이 요새는 전 세계의 종자를 보관하는 시설이다. 자연재해와 (핵)전쟁, 테러… 무엇보다 기후위기로 인한 식물 멸종에 대비해 인류의 먹거리와 작물다양성을 보호하는 ‘씨앗 방주’로, ‘종말의 날 저장고’라고도 불린다. 세계 각국에서 맡긴 100만 종 이상 5억 개가 넘는 종자 샘플을 보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북한도 이곳에 씨앗을 보냈고, 2015년에는 시리아 내전에 의한 종자 손실로 설립 후 첫 종자 반출이 있었다.
마법처럼 아름답지만 뼈가 시리도록 춥고 황량한 곳에 왜 거대한 씨앗 창고가 지어졌을까? 불가능해 보였던 프로젝트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을까? 어디서 온 어떤 종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보관되어 있나? 이 종자들을 보존하는 게 왜 중요한가? 이곳은 어떻게 이용되고 무엇을 성취할까? 《세계의 끝 씨앗 창고》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건립과 운영까지 저장고의 모든 과정을 이끈 캐리 파울러가 이런 질문들에 답하는 책이다. 파울러는 첫 삽을 뜬 순간부터 완공까지, 녹색 판유리들이 반짝이는 입구에서 냉각장치가 가동되는 보관실까지, 그리고 운영 방식과 재정 구조 등 빙하의 절경 한가운데 자리한 저장고의 구석구석과 그 안팎에서 분투해온 ‘사람’들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서사가 있는 이야기로 재현해냈다.
다가올 위기에 대비해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지어 올린 씨앗 창고 이야기는 궁극적으로 ‘작물다양성 보전’을 향한다.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된 종자 획일화와 기후변화는 식량 위기와 생태계 위기를 불러왔다. 이 책은 인류는 자연에 전적으로 의존하거나 자연을 압도해서는 안 되며, 농업의 토대이자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인 작물다양성을 지켜내야 한다고 호소한다. 소실되고 있는 작물다양성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 있으며,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는 인류의 절박한 현실에 대한 우아하고 실용적인 대응이다.

스발바르, 문명의 가장자리에 일군 작은 공동체
“이 차가운 환경에서 인간은 더 따뜻해진다.”


책을 펼치면 100여 장의 사진이 먼저 눈을 사로잡는다. 저장고 설립 과정 기록을 담당했던 마리 테프레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짐 리처드슨이 스발바르와 저장고의 면면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얼어붙은 땅에 마음을 빼앗긴 두 예술가의 시선은 숨이 멎도록 아름다운 바다와 산과 빙하의 파노라마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그 장엄한 아름다움이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발바르의 주 거주지인 롱위에아르뷔엔에는 2,200여 명이 살고 있다. 세계 최북단 병원, 최북단 유치원, 최북단 술집, 최북단 신문, 최북단 밴드가 있는 곳. 악천후가 계속되면 신선한 과일이나 우유가 떨어지는 일이 다반사인 곳. 유모차를 끌고 산책할 때도 북극곰을 쫓아버릴 총이나 조명탄을 들고 나서는 곳. 주민들은 그냥 적응하고 살아간다. 북극에 대한 사랑으로 문명의 가장자리에 일군 작은 공동체는 “서로 잘 협조한다. 격의 없이 군다. 규칙을 엄수하느라 뭘 못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어떻게든 일이 되게 한다. 그래야만 하니까”. 이들은 종자저장고에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알려주려고 경계를 늦추지 않는 감시자들이기도 하다.

생각의 씨앗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 뭐라도 해본다는 것의 위대함
“이 책은 종자저장고의 설립과 운영에 관여한 모든 이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다.”


기획 단계에서 논의된 장소는 스발바르의 폐광 갱도였다. 파울러가 이 구상을 밝혔을 때 탄광노동자 크리스토페르센은 턱도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탄층에서 좀 떨어진 단단한 바위에 터널을 뚫어요. 거긴 가스도 없고, 불도 안 나고, 무너질 일도 없어요. 영구히 버텨줄 견고한 구조물을 만들라는 겁니다.” 아이디어가 진행 궤도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타당성 조사가 끝나자 파울러는 노르웨이 외무부로 가서 결과를 브리핑했다. “이 종자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연자원이라는 말씀이시죠? 스발바르가 최적의 장소고요?” “그렇습니다.” “그런 제안을 저희가 어떻게 거절하겠습니까?” 파울러는 순간 전류가 몸을 관통하는 것 같았다고 회상한다. 노르웨이 정부는 900만 달러에 이르는 건설 비용 전액을 부담하고 세계작물다양성재단, 북유럽 유전자원센터와 함께 종자저장고 설립, 운영 주체가 되었다.
설계를 맡은 핀란드 건축가 쇠데르만은 건물 외형이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랐다. “비밀은 비밀인데 모두를 위한 비밀”처럼 느껴지는 건물을 짓고 싶었다. 그러나 그는 기술적 문제에 더 집중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
“여기서 일하는 거 어때요?” 건설 현장의 스웨덴 청년은 숭고한 대답을 기대한 파울러의 질문에 무심히 답했다. “어, 다른 현장에서 일하는 거랑 똑같아요.” 그러고는 평생 한 번 올까 말까 한 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여러 국가가 힘을 합쳐 이런 일을 해낼 때도 됐다는 것이었다. 파울러는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이런 조용한 자부심을 보았다.
얼어붙은 산속에 씨앗을 보관하는 방을 짓는다는 건 SF에 가까운 발상이었을 것이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든 것은 “누구라도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내가 해야 한다”고 나선 이들의 열정이었다.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삶을 생각하는 사람들 말이다. 파울러는 선의와 신뢰, 연대와 끈기로 지구적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힘을 모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헌신을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로 증언한다. 그리고 저장고 설립, 운영에 관여한 모든 개인과 기관의 이름을 부록에 밝혀놓았다.

전 세계 종자은행의 백업 드라이브를 만들다
“종자저장고의 서비스는 은행 안전금고 서비스와 비슷하다.”


2008년 2월 완공된 스발바르 종자저장고는 전 세계에 존재하는 1,750개 종자은행들의 백업 시스템이다. 유전자 침식, 즉 각국의 농경지와 종자은행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물다양성 소실에 대비해 고유 품종의 ‘중복 표본’을 위탁받아 보관한다. 2020년 기준 100만 종 이상 5억 개가 넘는 종자를 보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스발바르 저장고에 44작물 23,185자원의 토종 종자를 위탁했다.)
전 세계 작물 유전자의 다양성을 보전하는 시설인 만큼 완벽한 보안을 추구한다. 저장실은 입구에서 수평으로 130미터, 수직으로는 산 정상에서 60미터 이상 내려간 지점에 있다. 냉각장치가 고장 나도 외부 기온이 영하 5도를 유지하는 영구동토층, 핵폭발과 소행성 충돌 등을 고려한 설계, 이중 삼중의 보안 시스템, 이곳에서의 군사행동을 금지한 스발바르조약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스발바르 저장고에는 수돗물이 안 나오고, 상주하는 직원도 없다. 안전과 지속성을 위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밀봉된 채 잊힌 타임캡슐”은 결코 아니다. 모든 것을 단순화하고 비용과 위험을 줄이되, 주기적인 점검과 원격 시스템으로 치밀하게 관리한다. 이곳에서 밀폐된 상자 속 포일 봉투에 냉동 상태로 들어 있는 씨앗들은 노르웨이 정부 소유가 아니다. 소유권은 종자를 위탁한 유전자은행들에 있으며, 종자가 반출되는 경우는 원래의 소유주에게 돌아갈 때뿐이다.
첫 종자 반출의 계기는 시리아 내전이었다. 시리아 알레포의 국제건조지역농업연구센터ICARDA는 주요 작물들의 최대 규모 종자 컬렉션을 보유한 기관인데, 반군이 이곳을 장악하면서 종자 공급 기능이 마비되었다. ICARDA는 스발바르에 보관해둔 종자 표본을 인출해 모로코와 레바논에 유전자은행을 재건했다. 최초의 종자 반출은 국제종자저장고의 존재 이유를 증명한 셈이지만, 파울러는 씁쓸한 사건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이번이 스발바르 종자저장고를 애초의 건립 목적에 따라 이용하는 마지막 사례이기를 모두가 바란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리라는 걸 나는 알고 있다.”

작물다양성이 사라지면 미래도 사라진다
“스발바르 종자저장고의 사명은 우리 농작물의 다양성을 영구히 보호하는 것이다.”


오늘날 인류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같은 작물을 재배하고 같은 품종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세기 이후 육종법 개발과 농업의 세계화, 기업화가 작물다양성 소실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FAO에 따르면 20세기 동안 세계 작물 품종의 75%가 사라졌다. 일부 핵심 작물, 단일 품종의 지배력이 커지고 유전자 기반이 점점 더 협소해지고 있다.
다양성이 사라지면 위기에 취약해진다. 더욱이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 시스템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불확실성과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금세기 중반 90억에 도달할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파울러는 작물의 진화, 환경에 대한 적응은 작물다양성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즉 더 온난해진 기후에 적응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병충해에 맞설 새 품종을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종자 표본, 그 안에 함유된 유전자 형질에 달려 있다. 씨앗은 문명의 토대이며, 작물다양성은 농업의 토대이자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최대한 많은 작물다양성을 보전해야 한다. 그러므로 “스발바르 종자저장고를 통해 다양성을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일은 작물과 식량 안보 그리고 이 세기와 다음 세기에 지구에서 살아갈 인류 모두에게 필수적인 과업”이 되었다.

추천평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는 인류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작물다양성을 지켜내기 위한 국제 공조의 결실이다. 인류의 절박한 요구에 대한 품위 있고 간결하며 실용적인 답변이기도 하다.”
- 피터 크레인 경 Sir Peter Crane (영국 왕립학술원 펠로 회원)

“캐리 파울러가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를 세우면서 해낸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감하게 된다. 지구를 사랑하는 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벳 미들러 Bette Midler (영화배우, 가수)

“국제종자저장고는 비범한 프로젝트이며 『세계의 끝 씨앗 창고』는 비범한 책이다. 둘 다 매혹적이고, 아름다우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 빌 매키번 Bill Mckibben (환경단체 350.org 창립자, 『자연의 종말』 저자)

“마치 한 편의 SF 같다. 하지만 수록된 사진들은 다행히도 이것이 픽션이 아님을 상기시킨다. 지구가 무너지지 않게 기를 쓰고 떠받치고 있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에 대해 속속들이 읽는 것은 엄청난 위안이다.”
- 엘리자베스 콜버트 Elizabeth Kolbert (『여섯 번째 대멸종』 저자)

“요리의 가장 귀중한 자원인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를 소개하고,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긴급한 과제를 제시한다. 식량의 미래를 위해 작물다양성을 보호하는 것 말이다.”
- 댄 바버Dan Barber (‘블루힐’ 셰프, 『제3의 식탁』 저자)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