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장자 제물론
공유하기
소득공제

장자 제물론

‘대붕의 꿈’에서 ‘나비의 꿈’으로

김정탁 | 성균관대학교출판부(SKKUP) | 2012년 10월 3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한정판매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20g | 153*224*20mm
ISBN13 9798955500003
ISBN10 8955500009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지리산 경상도 쪽 언저리 산청군 생초면이 그의 고향이다. 이곳엔 경북 영양의 주실마을, 전북 임실의 삼계면과 더불어 남한의 삼대 문필봉(文筆峰)이 있다. 고향의 이런 정기를 이어받은 탓인지 대학에선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졸업해선 신문사를 첫 직장으로 택했다. 기자로서 3년여를 보내고서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다. 미주리대에서 언론학으로 석사와 박사를 받은 뒤 1985년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교수로 부임해 지금까... 지리산 경상도 쪽 언저리 산청군 생초면이 그의 고향이다. 이곳엔 경북 영양의 주실마을, 전북 임실의 삼계면과 더불어 남한의 삼대 문필봉(文筆峰)이 있다. 고향의 이런 정기를 이어받은 탓인지 대학에선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졸업해선 신문사를 첫 직장으로 택했다. 기자로서 3년여를 보내고서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다. 미주리대에서 언론학으로 석사와 박사를 받은 뒤 1985년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교수로 부임해 지금까지 재직해 오고 있다. 『禮와 藝: 한국인의 의사소통 사상을 찾아서』, 『노장·공맹 그리고 맥루한까지』, 『玄: 노장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의 사상가 장자』 등의 책을 펴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장자 사상의 총체적인 면모가 제시되어 있는 「제물론」을
한 부분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해석한 해설서”

이 책의 출간의의는?

장자서는 내편(內篇) 7편, 외편(外篇) 15편, 잡편(雜篇) 11편 등 총 3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편은 장자가 직접 쓴 글이라고 보아지고, 외편과 잡편은 장자 제자들이나 장자를 흠모하는 사람들에 의해 쓰인 글이라고 보아진다. 그래서 장자 사상의 본류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내편 7편 「소요유(逍遙遊)」, 「제물론(齊物論)」, 「양생주(養生主)」, 「인간세(人間世)」, 「덕충부(德充符)」, 「대종사(大宗師)」, 「응제왕(應帝王)」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중에서도 「제물론」이 가장 중요하다. 장자서 전체의 이론적 틀을 담당하는 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자』 33편 글 중 유일하게 ‘론(論)’이라는 말을 제목에서 사용한다.

그런데 장자를 공부하는 사람들도 중도에 독해를 포기할 정도로 「제물론」은 그 내용이 난해하기 짝이 없다. 이런 마당에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는 학자가 굳이 장자를 왜 연구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물론 저자도 처음부터 장자서 독해를 시도한 것은 아니다. 서양 커뮤니케이션학이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소통 문제를 연구하다 보니 유불선으로 대표되는 우리의 전통 사상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다. 우리들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감각과 그 감각의 연장인 언어에 대한 내용이 유불선 사상의 중심 부분을 관통하고 있어서이다. 그렇다면 제물(齊物)이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물(物)’을 ‘제(齊)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제(齊)한다’는 것은 ‘같게 하다’, ‘가지런히 하다’, ‘하나로 하다’란 의미를 지니기에 제물이란 ‘사물을 고르게 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세상 만물은 크기나 색깔, 또 그 느낌마저 다르기 때문에 사물이 제물 상태로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렇지만 드러난 외형은 다를지라도 우리들의 마음에서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공자가 완성된 인간의 모습으로 말한 이순(耳順), 즉 좋은 소리나 싫은 소리나 똑같이 들리는 상태도 이런 경우에 속할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의 해법을 찾고자 하는 것이 제물론이 일관되게 추구하는 주제이다.

그래서 장자가 말하는 제물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대상을 하나로 해서 서로 다른 사물들을 일률적으로 획일화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로 하다’에서 ‘하나’는 획일화된 하나가 아니라 다양함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조화와 일치의 의미를 지닌 하나이다. 그래서 ‘하나로 하다’는 이것과 저것 중에서 한쪽을 택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것과 저것 모두를 받아들인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것이 시비를 초월한 세계, 즉 ‘제일(齊一)’, ‘제동(齊同)’, ‘여일(如一)’의 세상이다. 「제물론」은 이런 식으로 세상만물이 우리들의 마음에서 어떤 차별이 생겨나지 않은 채 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찾으려고 하는 장이다.

장자서의 다른 장은 몰라도 「제물론」 편만은 정확히 이해해야만 장자 사상의 깊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어쩌면 「제물론」만 옳게 이해하면 『장자』 나머지 장들을 굳이 읽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장자가 말하려는 바가 「제물론」에 총체적으로, 또 함축적으로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제물론」은 중국 철학사의 최고봉이라고 할 정도로 중국 사상서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빼어난 내용들로 구성된 사상의 으뜸가는 보고이다. 이 책은 장자서 「제물론」 첫 장인 남곽자기의 상아(喪我)에서부터 「제물론」 마지막 장인 나비의 꿈(胡蝶夢)에 이르기까지 한 부분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를 해석했다. 아마도 이렇게 모두 해석한 해설서는 국내에서는 처음이 아닌가 생각한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