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기록의 쓸모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기록의 쓸모

마케터의 영감노트

이승희 | 북스톤 | 2020년 05월 21일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41건) | 판매지수 8,70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48g | 140*200*20mm
ISBN13 9791187289852
ISBN10 118728985X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하루하루에 충실한 기록자. 기록은 나에게 일상이자 성장이다. 일을 잘하고 싶어서 시작한 기록이 마케터라는 직업을 갖도록 이끌었고,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서 기록한 계정이 영감노트라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고 영감을 나누며 조금씩 나아간다. 좋은 것을 빨리 알리고픈 마케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무언가를 함께하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 하루하루에 충실한 기록자. 기록은 나에게 일상이자 성장이다. 일을 잘하고 싶어서 시작한 기록이 마케터라는 직업을 갖도록 이끌었고,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서 기록한 계정이 영감노트라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고 영감을 나누며 조금씩 나아간다.

좋은 것을 빨리 알리고픈 마케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무언가를 함께하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외칠 때 무엇이든 잘한다고 믿는다. 어디에서 누구와 일하든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살아볼 생각이다.

나만의 언어로 기록하는 작가. 『인스타하러 도쿄 온 건 아닙니다만』, 『여행의 물건들』, 『기록의 쓸모』를 썼고 3명의 마케터들과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썼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것이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든 기록에는 ‘쓸모’가 있다!
수집의 기록에서 ‘생각의 기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책


저자가 기록을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다. 함께 일하던 상사가 왜 회의시간에 기록을 하지 않느냐고 한 것이 직접적인 계기였으나, 구체적인 시작은 ‘일을 잘하고 싶다는 고민’이었다. 저자는 마케터라는 업의 특성을 살려 사람들의 생각을 모아서 읽고 의도와 맥락을 파악하는 일을 노트에 촘촘히 기록했다. 본격적으로 기록에 재미를 붙이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기록할 ‘꺼리’를 찾기 시작했다. 일상에서, 여행에서, 직장에서, 강연장에서, 수십 년 전의 잡지에서, 심지어 비행기 안에서까지 만나는 것들이 모두 영감의 원천이자 기록이 되었다.

“평소 사소한 것에도 쉽게 감동하고 호들갑 떠는 성향인지라 좋은 것을 보면 나누고 싶었고, 재미있는 것을 보면 알리고 싶었고, 울림 있는 것을 보면 간직하고 싶었다.” (_본문 중에서)

“마케터 개인의 경험이 중요하다면 그 경험을 잘 공유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나에게서 대중으로, 사람들에게 가닿는 일들. 사람들에게 영감의 원천을 만들어주고 마음을 움직이는 일. 내가 매일 하는 일이자 좋아하는 일이다.”(_본문 중에서. )

‘언젠가 쓸 데가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겐 쓸데없어 보일지 몰라도 나에게 감동을 주는 것들을 수집해왔다는 저자의 말과 달리,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차곡차곡 쌓아올린 마케터의 기록은 흘려 넘길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자산으로 남았다.

여행지에서 찍고 남긴 메모는 회의시간에 꺼내놓을 기획안이 되었고, 업무시간의 한 줄은 일하는 태도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사람들과 밥을 먹으며 나눈 대화는 ‘주간음식’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기록으로 남았고, 일에 대한 고민과 포부의 기록은 다른 마케터들과 책을 내는 기회가 되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수집하고 공유하는 기록에서 출발했지만, 기록을 하면 할수록 끊임없이 의심하고 질문하며 나만의 생각을 담으려는 기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저자 역시 기록을 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남기게 된 것을 꼽는다. 책에서 말하는 기록의 쓸모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나만의 쓸모’를 찾아가는 과정처럼 읽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일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장이라 믿는다. 성장은 어떤 경험을 하는지, 경험 속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다음엔 얼마나 다른 실행을 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누군가는 빠르게 성장하고, 누군가는 시간이 흘러도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저자와 나는 6년 동안 함께 일했다. 그동안 저자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성장했다. 저자는 일 잘하고 싶어서 늘 애쓰면서도 틈만 나면 부지런히 다니고 만나고 듣고 또 만나고 해보고 듣고 SNS에 쓰고 기록하는 일에 미쳐 있는 것처럼 보였다.” (_『마케터의 일』 장인성 저자, 추천의 글 중에서)

꾸준한 기록은 더 나은 경험이 되고, 경험은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 저자는 ‘기록형 인간’이 되면서 ‘나를 객관화’하는 시간이 생겼고 ‘(전보다) 성실한 태도’를 갖게 되었으며, ‘효율적인 시간관리’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즉 기록에서 생각으로, 생각에서 실행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이룬 셈이다.

누구도 성장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직업적 성장과 개인적 성장을 모두 충족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한 기록으로 성장의 근력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아울러 남의 생각이 아닌 나만의 시선을 갖고 싶다면, 무엇보다 하루하루를 더 나은 경험으로 채워나가고 싶다면, 이 책 『기록의 쓸모』가 바로 그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올해의 책 추천평 (2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기록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
tnw***** | 2021.11.03
2021
최고의 책!
lee***** | 2021.10.28

회원리뷰 (4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9% (24건)
5점
27% (11건)
4점
12% (5건)
3점
2%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3% (26건)
5점
20% (8건)
4점
15% (6건)
3점
2%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서평] 기록의 쓸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w***********g | 2020-05-24


작년 연말, 스타벅스에서 프리퀀시를 쌓으면 주는 몰스킨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 열심히 커피를 마셨다. 

그 당시엔 다이어리를 사면 더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았고, 훌륭한 글도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짐했던 다독을 실천하며 책을 많이 읽었던 때라, 인상 깊은 구절을 쓰고 싶은 욕구가 가장 컸다.


그렇게 반년 가량이 지난 지금, 다이어리의 1/3 이상이 글로 덮여져 있게 되었다.

그러나 내 기록은 장기적으로 그 기록을 활용한다는 느낌보다는 순간의 기억을 기록하여 가까운 미래에 활용하려는 목적이 컸다. 

가령,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 책에 대한 소감을 올리기 위해 활용되는 것이 전부였다. 





위의 이유로 기록의 쓸모에서 저자는 어떤 식으로 기록을 활용하는지 궁금했다. 

특히, 마케팅을 하는 사람은 어떤 기록을 하며 그 기록에서 묻어나오는 생각과 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직무를 공부하기 위해, 5권 이상의 마케팅 서적을 읽었다. 

기록의 쓸모 저자인 이승희 작가는 그중 최연소였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옳다고 말하기 보다 자기 성찰과 다짐이 주로 드러나는 책이었다. 



'내가 기록한 상사의 피드백, 상대방에게서 기록될 나의 피드백'에선 자신이 지금까지 주고 받은 피드백을 경험으로 피드백을 하는 사람의 태도를 언급했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말하면서, 잘못된 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말했다. 


'모두가 느끼는 '재미'란 일정한 맥락에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일이 그렇지는 않은가 보다.' 

103쪽, 기록의 쓸모


'본질병, 취향병, 맥락병'에서는 자신이 후임에게 줄곧 강조했던 맥락의 중요성이 옳지만은 않았다고 말한다. 

본인이 신념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옳지않다고 인정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도 작가는 자신의 틀림을 인정하고, 글을 통해 반성한다. 

잘못된 점을 답습하지 않고자 책에 기록한 것 같기도 했다.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자, 개선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귀감이 되었다. 


나는 틀린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하는 경향이 강하다. 

내가 틀리다고 인정하면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것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 내게 작가의 경험이 담긴 글은 큰 교훈으로 다가왔다. 





나는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깎아내린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그런 내 성향 때문에 바늘에 대한 상념이 와닿았다. 

작가에 계속 되는 자기 성찰과 사색들, 위의 구절에서 위로를 받았다는 걸 조합해보면 나와 비슷한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람들이 받는 상처가 뭔지 아니까, 그게 정답이 없는 아이디어 싸움에서  자기 자신을 얼마나 깎아먹을지 아니까...
작가가 고된 경험들을 했겠구나하는 안쓰러움이 밀려왔다. 
또, 미래의 나도 고뇌의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불안감도 느껴졌다. 
나의 상황을 인지하다 보면 조금은 더 단단해질 수 있을까.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내려오는 영감은 없었다.'
(중략)
'Everywhere, Everything'
137쪽, 기록의 쓸모.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수행해온 저자는 영감을 얻는 방법도 체득한 듯했다. 
스마트폰과 SNS를 사용하여 영감을 모으고, 기록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나 또한 빈번히 유튜브를 보거나 인스타그램을 한다.
이러한 행위가 노는 것이라고 생각했지 영감을 얻는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지나쳐야 하는 콘텐츠로 간주해버려서, '놓쳤다'하는 생각이 절로 들던 파트였다. 

가장 따라하고 싶던 영감을 얻는 방법은 '매일 밤 정리하는 시간'이다. 
작가는 매일 자기 전 책상에 앉아 하루동안 받은 영감과 대화를 정리한다고 한다.
그날의 인상과 영감을 체화하는 것, 마케터에게 아주 중요한 습관인 것 같다. 




저자가 뉴욕으로 여행을 갔을 때, 기대 이상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서울과 크게 다를 게 없다고 예상했지만 소소한 차이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얻었다고. 
그런 소소한 발견과 행복을 기록으로 남겨, 책이라는 또 하나의 자산을 남겼다. 

'사소한 것은 위대하다'

작년 한 해 국내 언론을 달구었던 기생충의 감독인 봉준호 또한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였다. 
크게 뒤집어 엎으려다가 포기하지 말고, 사소한 것을 변화시키려는 관점으로 접근해야겠다. 
사소한 것은 공감을 낳고, 이에 대한 차별성이 신선함을 낳으니까. 


저자의 뉴욕 기행에 대한 기록으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3년전 유럽 여행을 갔을 때처럼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도 새로이 하고 싶다. 
코로나만 종식되면 하루 빨리 떠나보아야겠다. 



'기록'이 무엇인지 큰 관점을 시사하고, 본인의 기록 방식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무턱대고 종이에 받아적는 것이 아닌,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는 세심한 방법을 알려줘서 방향을 잡기에 어려울 것 같진않다. 



위의 내용은 연인과의 관계에 비유한 넷플릭스 활용법이다. 
넷플릭스 활용법을 보면서 흥미롭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나도 읽은 적이 있던 글귀였다.
같은 글을 보았지만 이승희 작가는 글을 접하고, 생각하고, 기록했다. 
글을 접하는 단계에서 끝난 나는 영감의 원천을 쌓지 못하고 그저 잊어버렸다. 
모든 것은 영감의 원천이다. 
기록하는 자는 훗날 새로운 영감을 만들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제자리 걸음을 한다.
발견하고, 기록하자.  



'어쩌면 진정한 기록의 쓸모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나의 쓸모'를 찾아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모든 기록에 나름의 쓸모가 있듯이 우리에게도 각자의 쓸모가 있을 테니까요.' 
269쪽, 기록의 쓸모

'기록의 쓸모'에서 가장 내 마음을 크게 울린 구절이다. 
그랬다. 기록하는 것은 생각을 갖게 하고, 결국 그 생각들이 모여 내 자아를 형성했다. 
생각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린 기록해야 한다. 



마케터로서의 혹은 한 인간으로서의 사색을 담은 '기록의 쓸모'.
좋아하는 것(저자의 경우엔 마케팅)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이 만드는 성찰이 담긴 책이라 본보기로 삼을만한 구절이 많았다. 
업무를 할 때마다 책의 구절들이 머릿속을 스칠 것 같다. 
 


책을 읽던 카페에서 나와, 경탄어린 눈빛으로 바라본 하늘로 마무리하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0 댓글 17 접어보기

한줄평 (5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