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슬픈 중국 : 인민민주독재 1948-1964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슬픈 중국 3부작-01

슬픈 중국 : 인민민주독재 1948-1964

송재윤 | 까치(까치글방) | 2020년 04월 01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1점
회원리뷰(12건) | 판매지수 2,0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슬픈 중국 : 인민민주독재 1948-1964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66쪽 | 682g | 153*225*30mm
ISBN13 9788972917083
ISBN10 897291708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세상을 읽는 눈
    기획전

    세상을 읽는 눈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한국을 읽고 세계를 파악하는 방법!

    2020년 04월 24일 ~ 한정 수량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고려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를 거쳐서 2009년 이후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중국 근현대사와 정치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1세기 중국의 국가개혁과 유가경학사의 관계를 조명한 학술서 Traces of Grand Peace...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고려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를 거쳐서 2009년 이후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중국 근현대사와 정치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1세기 중국의 국가개혁과 유가경학사의 관계를 조명한 학술서 Traces of Grand Peace: Classics and State Activism in Imperial China(Harvard University, 2015)와 국적과 개인의 정체성을 탐구한 영문소설 Yoshiko’s Flags(Quattro Books, 2018) 등이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중화제국사의 정치 담론을 집약한 학술서적 Share and Rule과 “슬픈 중국”의 제3권 『대륙의 자유인들 1976-현재』를 집필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무수한 인명을 죽음으로 몰아간 “사회주의 유토피아”는 무엇인가?
“인민민주독재”는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가?

중국이 미국을 위협하는 강국으로 부상하면서 국내에서도 중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중국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슬픈 중국” 3부작은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의 궤적을 전체적으로 조망한다. 3부작의 첫 책인 제1권에서는 1948년부터 1964년에 이르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과정과 사회주의의 건설을 다룸으로써 중국이 부르짖은 “사회주의 유토피아”가 어떻게 “인민의 디스토피아”로 귀결되는지 살펴본다.

제1장과 제2장은 일당독재, 인권유린 등 현대 중국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살펴보면서 한국 독자들에게 “중국몽”에서 깨어날 것을 이야기한다. 중국은 오랫동안 자국의 어두운 역사를 숨겨왔지만, 그 역사를 알아야만 중국의 구체적인 현실 또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과 국민당의 전쟁 속에서 건국된 중국의 초기 역사는 수많은 인민들의 희생의 역사이기도 하다. 제3장과 제4장은 국공내전 중인 1948년 창춘에서 일어난 창춘 포위전에 대해서 살펴본다. 국공내전 시기 공산당은 국민당을 이기기 위해서 창춘을 포위했고, 그 결과 수십만 명의 인민이 희생되었다. 일본인 생존자 엔도 호마레의 증언은 창춘 포위전의 참극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제5장은 창춘 포위전과 그에 이어진 공산당군의 베이핑(오늘날의 베이징) 점령을 살펴보면서 당시 인민들이 겪은 고난에 대해서 묘사한다. 두 도시가 점령되자 매달 10만 명 이상의 인민들이 피난을 떠났고, 피난길에서도 공산당과 국민당, 도적들의 위협에 시달렸다. 제6장에서는 국공내전의 화이하이 전투에 대해서 살펴본다. 화이하이 전투에 참여했던 생존자 린징우 노인의 증언에 따르면, 중국에서 강조하는 지전민공(支前民工)은 ‘총알받이’에 불과했다. 한편 제7장 “토지개혁 잔혹사”는 국공내전 당시 공산당 지구에서 벌어진 토지개혁의 실상을 다룬다. “무상몰수 무상분배”를 원칙으로 했던 중국의 토지개혁은 무고한 인민들을 지주, 부농, 한간(친일파)으로 간주하고 인민들을 죽음으로 몰았다.

국공내전 끝에 1949년 건국된 중화인민공화국은 “인민민주독재”를 통치 원리로 삼고 국가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한다. 제8장에서는 통치 원리로서의 “인민민주독재”가 가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1950년대 초반 중국에서 일어난 대숙청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기에 일어난 정치 운동은 수많은 인민을 적인(敵人)으로 낙인찍는 대숙청으로 귀결되고 말았다. 한편 제9장은 지도자가 된 마오쩌둥이 한국전쟁에 파병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 살펴본다. 익히 알려진 “완충지대로서 북한을 수호한다”는 목적 외에도 마오쩌둥에게는 공산당군의 현대화를 추진하면서 비대해진 지상군 병력을 ‘정리하며’, 중국 내의 결속을 도모하려는 목적도 있었다. 제10장은 한국전쟁 당시 지원군으로 파병되었던 웡 목사와의를 만남을 기초로 전쟁 피해자의 삶과 현재를 돌아본다.

대숙청과 한국전쟁 파병으로 수많은 인민을 ‘정리한’ 마오쩌둥과 중공정부는 더욱 강력한 권력을 가지게 되었다. 제11장에서는 중공정부가 어떻게 강력한 독재 국가가 되었는지 살펴본다. 중공정부는 스탈린 독재의 뒷받침이 된 스탈린 헌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마오쩌둥은 ‘황제’와도 같은 권력을 누리게 되었다. 제12장에서는 1940년대 후반에 외국인들을 상대로 자행된 인권유린과 정치폭력에 대해서 살펴본다.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이 서구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피상적인 사고방식은 중국의 고립을 자초했고, 결국 문화혁명과 대기근으로 이어졌다. 제13장에서는 2018년 중국의 헌법 개정 과정에서 시진핑의 일인지배가 정당화되었음을 지적하며 중국의 인격숭배와 독재의 기원이 특정 사상을 강요하는 정치문화에 있다고 지적한다.

제14장에서는 마오쩌둥과 중공정부가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지식인들을 탄압한 과정을 살펴본다. 중국공산당은 정부에 대한 문제제기를 요구하며 비판투쟁을 시행했지만, 실제로 정부의 요청에 따라서 문제를 제기했던 지식인들은 모두 숙청되고 말았다. 제15장에서는 마오쩌둥을 비판하는 현대인들을 살펴본다. 그들은 마오쩌둥의 초상화에 달걀을 던지거나 마오쩌둥을 비판하는 글을 써서 ‘살아 있는 신성’ 마오쩌둥 신화에 저항한다. 제16장과 제17장에서는 마오쩌둥의 문예 이론을 비판했던 ‘후펑 반혁명 집단 사건’에 대해서 살펴본다. 후펑과 제자들은 문학이 계급투쟁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함을 강조했으나, 결국 반혁명 세력으로 몰려 탄압을 받았다. 제18장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식인 탄압 사례를 살펴본다. 중공정부는 지식인들이 다양한 생각을 표출해야 한다는 “백화제방”을 부르짖어 정부를 비판하도록 한 뒤, 실제로 정부를 비판하는 지식인들은 모두 숙청했다.

제19장에서는 이처럼 수많은 지식인들을 숙청한 이유를 고찰한다. 마오쩌둥은 지식인들의 자유로운 문제제기가 정권을 위협한다고 생각했고, 그들을 적인으로 구분하여 숙청했다. 제20장에서는 중공정부가 인민들을 ‘효과적으로’ 숙청한 방식을 살펴본다. 중공정부는 정책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인민들을 신고하도록 하고, 신고가 적은 집단은 정부 지침을 성실하게 따르지 않는 것으로 간주했다.

제21장은 중공정부의 탄압을 피해 떠난 지식인 거양을 소개한다. 유망한 언론인이었던 거양은 정부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사상 개조의 대상이 되었고, 결국 중국을 떠나 미국에서 눈을 감았다.

중공정부가 지식인들을 탄압한 근거는 중국 국민을 ‘인민’과 ‘적인’으로 구분하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에서 기인했다. 제22장은 중국의 ‘국족(國族)’ 개념을 설명하며 중국의 전체주의가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중국의 ‘국족’은 독립을 원하는 소수민족을 중국의 인민으로 포섭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제23장과 제24장은 전문가의 의견을 중시하지 않았던 중공정부의 정책실패를 다룬다. 참새가 먹는 곡식을 아낀다는 미명하에 시작되었던 참새 박멸 운동은 해충을 번식하도록 만들어 대기근을 불러왔고,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한 자급자족은 댐의 붕괴라는 인재를 불러왔다. 제25장과 제26장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스만탄 댐과 반차오 댐의 붕괴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제27장과 제28장, 제29장에서는 대약진 운동 중에 이루어진 정치적, 사회적 탄압에 대해서 살펴본다. 식량 증산을 목표로 시작되었던 대약진 운동은 기근과 인플레이션을 불러왔다. 그러나 관료들은 성과를 부풀려 상부에 보고했고, 언론 또한 허위보도를 일삼았다. 대약진 운동의 실패를 지적한 펑더화이가 우파 세력으로 몰려 숙청당하면서 대약진 운동의 실상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채 수많은 인명을 앗아갔다. 제30장은 펑더화이가 대약진 운동의 실패를 지적했던 루산 회의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인민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대약진 운동을 고발한다.

제31장은 마오쩌둥의 외교전략과 중국의 핵실험 성공에 대해서 살펴본다. 마오쩌둥은 외교적인 모욕을 감수하면서 소련으로부터 핵기술을 전수받았고, 1964년 핵실험에 성공했다. 이후 그는 소련의 새로운 지도자 흐루쇼프에게 의도적인 결례를 범함으로써 스탈린에게 당한 모욕을 갚아주었다. 제32장과 제33장에서는 대약진 운동의 실패의 원인이 마오쩌둥에게 있음에도 이런 실패를 외면하는 중공정부에 대해서 비판한다. 현재 중국에서는 대약진 운동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찾기가 어려우며, 마오쩌둥을 비롯한 중공지도부는 “대약진 운동의 의도는 좋았으나 경험이 부족했다”며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제34장은 류사오치와 덩샤오핑의 경제개혁 때에도 마오쩌둥이 중국의 최고지도자로서 핵개발에 집중하고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표면적으로는 국가경영의 실권을 넘긴 듯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지도자의 지위를 놓치지 않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35장에서는 경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던 류사오치가 정치 권력에 의해서 숙청되는 과정을 묘사한다. 류사오치는 경제개방을 통해 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했음에도 문화혁명 때에 ‘주자파(走資派:자본주의 노선을 주장하는 파)’로 몰려 숙청당했다.

이 책은 1948년부터 1964년까지 현대 중국의 역사를 살펴보며 “인민민주독재”가 초래한 “인민의 디스토피아”를 고발한다. 인민과 적인을 구분하는 마오쩌둥과 중공정부의 통치 방식은 수많은 인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으며, 이러한 방식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건국에서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중국 역사를 살펴보는 “슬픈 중국” 3부작을 통해서 독자는 오늘날 중국 사회와 정치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를 살핌으로써 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슬픈 중국” 3부작 중 제1권!

“슬픈 중국” 3부작은 현대중국의 어두운 역사를 조명한다. 제1권 『인민민주독재 1948-1964』는 건국에서 인류사 최악의 대기근까지 중국공산당의 인권유린과 정치범죄를 파헤친다. 제2권 『문화대반란 1964-1976』은 마오쩌둥 문화혁명의 폭력과 불합리를 고발한다. 제3권 『대륙의 자유인들 1976-현재』는 도도히 이어지는 중국민주화 운동의 과거와 미래를 밝힌다.

회원리뷰 (1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5% (9건)
5점
8% (1건)
4점
8% (1건)
3점
8%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2% (5건)
5점
33% (4건)
4점
17% (2건)
3점
8%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한줄평 (1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