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웨일북 소마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알튀세르 효과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프리즘총서-007

알튀세르 효과

김정한, 박기순, 서관모, 서동진, 서용순 저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그린비 | 2011년 11월 1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38,000원
판매가 34,2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71쪽 | 1,132g | 152*224*40mm
ISBN13 9788976823694
ISBN10 897682369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사은품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국내도서/외국도서/직배송 중고/eBook 2만원 이상 구입 시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를 드립니다!(YES포인트 500원 차감)

    2022년 01월 10일 ~ 2022년 12월 31일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0명)

저 : 김정한 (Kim, Jung han,金廷翰)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중운동의 이데올로기 연구: 5·18광주항쟁과 6·4천안문 운동의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문화 과학 편집위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민간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 정치철학연구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현대 정치철학을 통해 ...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중운동의 이데올로기 연구: 5·18광주항쟁과 6·4천안문 운동의 비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문화 과학 편집위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민간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 정치철학연구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현대 정치철학을 통해 역사적 사회운동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와 함께 보편적 사회운동을 위한 정치철학을 탐구하는 ‘사 회운동과 정치철학의 마주침’을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대중과 폭력: 1991년 5월의 기억』, 『1980 대중 봉기의 민주주의』(제7회 일곡유인호학술상 수상), 『비혁명의 시대: 1991년 5월 이후 사회운동과 정치철학』, 『알튀세르 효과』(공 저), 『너와 나의 5·18』(공저), 『한국현대생활문화사 1980년대』 (공저), The History of Social Movements in Global Perspective(공저), Korean Memories and Psycho-Historical Fragmentation(공저), Toward Democracy: South Korean Culture and Society, 1945~1980(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폭력의 세기』, 『혁명가: 역사의 전복자들』(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5·18 항쟁 시기에 일어난 일가족 살인 사건: 전쟁, 학살, 기억」, 「5·18학살 이후의 미사未死: 아직 죽지 못한 삶들」, 「광주 학살의 내재성: 쿠데타, 베트남전쟁, 내전」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동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스피노자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철학과에 재직 중이다. 근대 철학과 현대 프랑스 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저서로 『덕의 귀환』(공저, 서울대출판문화원)이 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동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스피노자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북대학교 철학과에 재직 중이다. 근대 철학과 현대 프랑스 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저서로 『덕의 귀환』(공저, 서울대출판문화원)이 있다.
1984~1988년 사이에 한국사회 계급구성 분석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1991년 알튀세리엥이 된 이래 에티엔 발리바르의 맑스주의 개조 작업과 그에 뒤이은 ‘정치의 개조’ 작업을 소개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다. 논문으로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인간학적 차이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포스트마르크스적 공산주의」(2008), 「네그리와 하트의 다중의 기획에 대한 비판」(2009)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에티엔 발리바르의... 1984~1988년 사이에 한국사회 계급구성 분석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1991년 알튀세리엥이 된 이래 에티엔 발리바르의 맑스주의 개조 작업과 그에 뒤이은 ‘정치의 개조’ 작업을 소개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다. 논문으로 「반폭력의 문제설정과 인간학적 차이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포스트마르크스적 공산주의」(2008), 「네그리와 하트의 다중의 기획에 대한 비판」(2009)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에티엔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공역, 도서출판b, 2007) 등이 있다.
계원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사회학이며, 대표논문으로 「스트롱맨의 척추해부학-신자유주의와 남성성」, 「사악한 기계들의 윤리학 - 통신과 인륜성」 등이 있다. 자본주의의 역사적 형태와 문화/예술의 관계에 대하여 관심이 깊다. 최근에는 금융화와 물류혁명이 지각과 경험의 형태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다. 계원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사회학이며, 대표논문으로 「스트롱맨의 척추해부학-신자유주의와 남성성」, 「사악한 기계들의 윤리학 - 통신과 인륜성」 등이 있다. 자본주의의 역사적 형태와 문화/예술의 관계에 대하여 관심이 깊다. 최근에는 금융화와 물류혁명이 지각과 경험의 형태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파리 8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초빙교수, 영남대 연구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종합학부,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협동과정 외래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프랑스 현대철학과 현대의 정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철학을 위한 선언》(알랭 바디우 저, 도서출판 길, 2010), 《베케트에 대하여》(공역, 알랭 바디우 저, 민음사, 2013), 《투사를 위한 ...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파리 8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초빙교수, 영남대 연구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종합학부,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협동과정 외래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프랑스 현대철학과 현대의 정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철학을 위한 선언》(알랭 바디우 저, 도서출판 길, 2010), 《베케트에 대하여》(공역, 알랭 바디우 저, 민음사, 2013), 《투사를 위한 철학》(알랭 바디우 저, 오월의봄, 2013), 《인민이란 무엇인가》(알랭 바디우 외 저, 공역, 현실문화, 2014), 《철학과 사건》(알랭 바디우, 파티앵 타르비 저, 오월의 봄, 2015)를 번역했고, <바디우 철학에서의 존재, 진리, 주체: 《존재와 사건》을 중심으로>(《철학논집》 제27집,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2011), <예술의 모더니티와 바디우의 비미학적 사유>(《미학예술학 연구》 제38집, 한국미학예술학회, 2013),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공저, 그린비, 2017) 등 다수의 논문과 책을 집필했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서발턴 역사 개념의 형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로 루이 알튀세르의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 입문』, 폴 긴스버그의 『이탈리아 현대사: 반파시즘 저항운동에서 이탈리아공산당의 몰락까지』, 자크 랑시에르의 『역사의 이름들: 지식의 시학에 관한 에세이』, 디페시 차크라바르티의 『유럽을 지방화하기: 포스트식민 사상과 역사적 차이』(공역)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서발턴 역사 개념의 형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로 루이 알튀세르의 『비철학자들을 위한 철학 입문』, 폴 긴스버그의 『이탈리아 현대사: 반파시즘 저항운동에서 이탈리아공산당의 몰락까지』, 자크 랑시에르의 『역사의 이름들: 지식의 시학에 관한 에세이』, 디페시 차크라바르티의 『유럽을 지방화하기: 포스트식민 사상과 역사적 차이』(공역)가 있다.
에마뉘엘 테레(Emmanuel Terray)는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파리고등사범학교를 나와 철학 교수 자격 시험에 합격했지만,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친족의 기본구조』를 읽고 나서 인류학으로 공부의 방향을 전환한다. 의사이자 인류학자인 피에르 후아르의 지도를 받아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그 후 조르주 발랑디에의 강의를 들으면서 인류학과 정치학의 관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 1984년 박사학위 취득... 에마뉘엘 테레(Emmanuel Terray)는 193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파리고등사범학교를 나와 철학 교수 자격 시험에 합격했지만,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친족의 기본구조』를 읽고 나서 인류학으로 공부의 방향을 전환한다. 의사이자 인류학자인 피에르 후아르의 지도를 받아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그 후 조르주 발랑디에의 강의를 들으면서 인류학과 정치학의 관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다. 1984년 박사학위 취득 후 논문을 완성한 뒤 파리사회과학고등원(EHESS)의 학과장으로 임용되었다가 1986년 발랑디에의 후임으로 아프리카연구센터 및 아프리카사회학·지리학연구소의 소장으로 부임한다. 베를린 대학에 머물며 독일과 중부 유럽, 동부 유럽을 연구했고 프랑스로 돌아온 후 현재 파리사회과학고등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랑스의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1942년 프랑스 아발롱에서 태어났고,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 등에게서 사사했다. 파리 1대학과 파리 10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파리 10대학에서 은퇴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 캠퍼스의 특훈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자 미국 컬럼비아대학 프랑스어학과 방문교수이다. 20대에 이미 스승 루이... 프랑스의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1942년 프랑스 아발롱에서 태어났고,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 등에게서 사사했다. 파리 1대학과 파리 10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파리 10대학에서 은퇴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 캠퍼스의 특훈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파리 10대학 명예교수이자 미국 컬럼비아대학 프랑스어학과 방문교수이다. 20대에 이미 스승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마르크스주의 개조 작업을 이끌어나가며 명성을 떨쳤다. 1980년대 이후에는 알튀세르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재전유하고, 이를 다양한 포스트주의를 비롯한 비판 담론들과 결합하여 독자적인 마르크스주의 탈구축 작업을 개시했다. 마르크스주의를 포스트-마르크스주의로 탈구축함으로써 마르크스주의에 지적 생명력을 불어넣었으며, 현존 최고의 마르크스주의자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대표 저작으로 『스피노자와 정치』, 『대중들의 공포』, 『우리, 유럽의 시민들?』, 『정치체에 대한 권리』, 『폭력과 시민다움』, 『마르크스의 철학』 등이 있다.
1935년 프랑스 출생. 프랑스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연구자이자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 사상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에티엔 발리바르와는 다른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알튀세르의 사상을 계승해 전 세계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기여해 왔다. 알튀세르는 생전에 비데의 작업을 마르크스주의의 발전에 공헌하는 중요한 시도로 인정한 바 있으며, 발리바르 역시 비데를 지속적으로 참조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 「『자본』으... 1935년 프랑스 출생. 프랑스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연구자이자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 사상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에티엔 발리바르와는 다른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알튀세르의 사상을 계승해 전 세계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기여해 왔다. 알튀세르는 생전에 비데의 작업을 마르크스주의의 발전에 공헌하는 중요한 시도로 인정한 바 있으며, 발리바르 역시 비데를 지속적으로 참조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 「『자본』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1985)에서 구축한 ‘메타구조적 접근’ 혹은 ‘메타구조론’을 논문 출간 당시부터 오늘날까지 ‘메타-마르크스주의’라는 또 다른 이름 아래 꾸준히 발전시켜 왔고, 특히 『근대성의 이론: 마르크스와 시장』(1990), 『일반이론』(1999), 『『자본』에 대한 설명과 재구성』(2004)에서 그 접근법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었다. 『존 롤스와 정의론』(1995), 『세계-국가』(2011), 『마르크스와 함께 푸코를』(2014)에서는 이 메타구조적 접근을 존 롤스의 철학, 세계-체계, 미셸 푸코의 철학 등으로까지 확장했다. 『신자유주의: 또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2016)에서는 그런 이론 틀 안에서 동시대 신자유주의를 헤게모니 체제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분석했고, 『‘그들’과 ‘우리’?: 좌파 포퓰리즘에 대한 하나의 대안』(2018)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좌파 포퓰리즘을 둘러싼 논쟁에 개입한 바 있으며, 『마르크스의 생명정치학』에서는 『마르크스와 함께 푸코를』의 논의에 기반해 ‘노동법 (개악) 투쟁’이라는 구체적인 정세에 실천적으로 개입했다.

국내에는 박사학위 논문이 『『자본』의 경제학, 철학, 이데올로기』(1995)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어 한국 마르크스주의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 밖에도 제라르 뒤메닐과 함께 쓴 『대안마르크스주의』(2014)가 번역되어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본서와 짝이 되는 저서인 『마르크스의 생명정치학』이 『마르크스의 생명정치학: 푸코와 함께 마르크스를』(2020)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스피노자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고, [황해문화] 편집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을의 민주주의』, 『알튀세르 효과』(편저), 『스피노자의 귀환』(공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편저) 등이 있으며, 자크 데리다의 『법의 힘』, 『마르크스의 유령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스피노자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고, [황해문화] 편집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을의 민주주의』, 『알튀세르 효과』(편저), 『스피노자의 귀환』(공편), 『포퓰리즘과 민주주의』(편저) 등이 있으며, 자크 데리다의 『법의 힘』, 『마르크스의 유령들』,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와 정치』, 『우리, 유럽의 시민들?』, 『정치체에 대한 권리』, 『폭력과 시민다움』, 피에르 마슈레의 『헤겔 또는 스피노자』, 자크 랑시에르의 『불화: 정치와 철학』,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의 『쟁론』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피노자 철학을 비롯한 서양 근대철학을 연구하고 있고, 현대 프랑스철학과 정치철학, 한국 민주주의론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독립 연구자이다. 현대 유럽철학, 정치철학, 정신분석학을 중심으로 연구와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학교 철학과를 2000년에 졸업한 후, 뉴스쿨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시카고 로욜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 논문은 라캉과 알튀세르에 대한 비교였는데, 이 학위 논문은 『라캉 또는 알튀세르』(난장)라는 책으로 2016년 4월에 출판될 예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In... 독립 연구자이다. 현대 유럽철학, 정치철학, 정신분석학을 중심으로 연구와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학교 철학과를 2000년에 졸업한 후, 뉴스쿨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시카고 로욜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 논문은 라캉과 알튀세르에 대한 비교였는데, 이 학위 논문은 『라캉 또는 알튀세르』(난장)라는 책으로 2016년 4월에 출판될 예정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Inception or Interpellation?: The Slovenian School, Butler, and Althusser”(2013)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에티엔 발리바르의 『대중들의 공포: 맑스 전과 후의 정치와 철학』(공역, 2007)이 있다.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조르주 캉길렘과 루이 알튀세르에게서 사사했다. 알튀세르, 에티엔 발리바르 등과 함께 『『자본』을 읽자』(Lire le Capital, Fran?ois Maspero, 1965)를 썼으며, 『문학생산의 이론을 위하여』(Pour une th?orie de la production litt?raire, Fran?ois Maspero, 1966)를 발표하여 일약 국제적인 이론가로 주목받았다. 197...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조르주 캉길렘과 루이 알튀세르에게서 사사했다. 알튀세르, 에티엔 발리바르 등과 함께 『『자본』을 읽자』(Lire le Capital, Fran?ois Maspero, 1965)를 썼으며, 『문학생산의 이론을 위하여』(Pour une th?orie de la production litt?raire, Fran?ois Maspero, 1966)를 발표하여 일약 국제적인 이론가로 주목받았다. 1970년대 말 이후 스피노자 연구에 전념하여 『헤겔 또는 스피노자』(Hegel ou Spinoza, Fran?ois Maspero, 1979), 『스피노자와 함께』(Avec Spinoza, PUF, 1992), 『스피노자 『윤리학』 입문』(Introduction ? l’Ethique de Spinoza, 전 5권, PUF, 1994~1998) 등을 집필했다. 현존하는 대표적인 스피노자 연구자 중 한 명이며, 국내에도 소개된 『문학생산의 이론을 위하여』 및 『문학은 무엇에 대해 사유하는가?』 등과 같은 저서를 통해 문학 이론가로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재 릴 3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위에 소개한 책 이외에도 『콩트: 철학과 과학들』(Comte: La philosophie et les sciences, PUF, 1989), 『디노사우르의 여정: 철학하기, 1965~1997』(Histoires de dinosaure: Faire de la philosophie, 1965~1997, PUF, 1999), 『1845년의 맑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들」의 번역과 주석』(Marx 1845: Les “th?ses” sur Feuerbach, ?ditions Amsterdam, 2008), 『캉길렘에서 푸코에게로: 규범들의 힘』(De Canguilhem ? Foucault: La force des normes, La fabrique, 2009) 등이 있다.
파리 고등사범학교와 소르본대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및 근대 철학 연구자인 이봉 블라발(Yvon Belaval), 법철학자인 미셸 빌레(Michel Villey) 등에게서 사사했으며, 현재 리옹 고등사범학교 철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의 UMR 5037 소속인 수사학, 철학 및 사상사 연구소(Centre d’?tud... 파리 고등사범학교와 소르본대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및 근대 철학 연구자인 이봉 블라발(Yvon Belaval), 법철학자인 미셸 빌레(Michel Villey) 등에게서 사사했으며, 현재 리옹 고등사범학교 철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의 UMR 5037 소속인 수사학, 철학 및 사상사 연구소(Centre d’?tudes en rh?torique, philosophie et histoire des id?es, CERPHI)와 스피노자 연구회(Groupe de recherches spinozistes, GRS)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스피노자 철학 관련 프랑스 국내 연구 및 국제 교류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새 스피노자 전집(?PUF)의 편집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스피노자』(Spinoza, Seuil, 1975), 『페르낭 들리니와 유년에 대한 이데올로기』(Fernand Deligny et les id?ologies de l’enfance: Postface par Fernand Deligny, Retz, 1978), 『홉스: 철학, 과학, 종교』(Hobbes: Philosophie, science, religion, PUF, 1989), 『스피노자: 경험과 영원』(Spinoza: L’exp?rience et l’?ternit?, PUF, 1994), 『루크레티우스: 정신』(Lucr?ce: L’?me, PUF, 2002), 『스피노자와 스피노자주의』(Spinoza et le spinozisme, PUF, 2003), 『스피노자: 국가와 종교』(Spinoza: ?tat et religion, ENS, 2005), 『스피노자주의의 문제들』(Probl?mes du spinozisme, Vrin, 2006)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고전 시대 고대 철학의 귀환 및 고대 이후 정념론 역사에 대한 공동 논문집 등을 이끌고 있다.
영국의 철학자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사우샘스턴대학교에서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에식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비판 이론과 정신분석, 현대 프랑스 철학에 관해 폭넓게 연구하고 저술해 왔다. 주요 저작으로 『탈통합의 논리』(Logics of Disintegration, Verso, 1987), 『탈주술화의 한계』(The Limits of Disenchantment, Ver... 영국의 철학자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사우샘스턴대학교에서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에식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비판 이론과 정신분석, 현대 프랑스 철학에 관해 폭넓게 연구하고 저술해 왔다. 주요 저작으로 『탈통합의 논리』(Logics of Disintegration, Verso, 1987), 『탈주술화의 한계』(The Limits of Disenchantment, Verso, 1995), 『악이라는 관념』(The Idea of Evil, Blackwell, 2007) 등이 있으며, 『자율과 연대: 하버마스와의 대담』(Autonomy and Solidarity: Interviews with J?rgen Habermas, Verso, 1986), 『해체적 주체성』(Deconstructive Subjectivities, eds. with Simon Critchley,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1996), 『하버마스: 비판적 독해』(Habermas: A Critical Reader, Blackwell, 1999) 등을 편집했다.
근대 철학 및 스피노자 철학 전문가이며, 근대 철학에서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정신과 주체성에 관한 개념적 모델의 발생과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파리의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파리 1대학의 연구원과 리용에 있는 고등사범학교 내 고전 사상사 연구 기관의 연구원으로 있다. ‘스피노자 철학에서의 심신평행론에 대한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 뒤로 주체성의 문제, 심적·육체적 개인화의... 근대 철학 및 스피노자 철학 전문가이며, 근대 철학에서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정신과 주체성에 관한 개념적 모델의 발생과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파리의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파리 1대학의 연구원과 리용에 있는 고등사범학교 내 고전 사상사 연구 기관의 연구원으로 있다. ‘스피노자 철학에서의 심신평행론에 대한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 뒤로 주체성의 문제, 심적·육체적 개인화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피에르 카수-노게스(Pierre Cassou-Nogues)와 함께 『개념, 주체, 과학』(2009)을, 다니엘 로렌지니(Danielle Lorenzini)와 함께 『푸코, 비트겐슈타인 : 주체성, 정치, 윤리학』(2016)을 썼으며, 단독 저서로 『알튀세르와 정신분석』(2009)을 썼다.
프랑스의 맑스주의 철학자로,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했으며, 1982년 파리 1대학교에서 스피노자의 『신학정치론』에 관한 연구로 국가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파리 1대학 교수 및 니스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니스대학 명예 교수로 있다. 그람시, 알튀세르, 루카치를 비롯하여 서방 맑스주의에 관한 다수의 저작을 남겼으며, 스피노자를 비롯한 근대 철학에 대해서도 여러 저작을 출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스피노자 또는... 프랑스의 맑스주의 철학자로,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했으며, 1982년 파리 1대학교에서 스피노자의 『신학정치론』에 관한 연구로 국가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파리 1대학 교수 및 니스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니스대학 명예 교수로 있다. 그람시, 알튀세르, 루카치를 비롯하여 서방 맑스주의에 관한 다수의 저작을 남겼으며, 스피노자를 비롯한 근대 철학에 대해서도 여러 저작을 출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스피노자 또는 종속의 황혼: 『신학정치론』 연구』(Spinoza ou le cr?puscule de la servitude: Essai sur le Traite theologico-politique, Aubier-Montaigne, 1984), 『분열의 정신: 맑스, 그람시, 루카치에 대한 연구』(L’esprit de scission: ?tudes sur Marx, Gramsci, Luk?cs, Les Belles Lettres, 1991), 『스피노자의 유물론에 대하여』(Du materialisme de Spinoza, Kim?, 1994), 『심연 속의 세계?: 자본주의적 세계화에 관한 시론』(Un monde en abme?: Essai sur la mondialisation capitaliste, Kim?, 2008), 『20세기의 맑스주의』(Le marxisme du 20e si?cle, avec Vincent Charbonnier, Syllepse, 2009) 등이 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권리’에 대한 스피노자의 철학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리엘 수아미의 『스피노자의 동물 우화』(열린책들, 2010)가 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권리’에 대한 스피노자의 철학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리엘 수아미의 『스피노자의 동물 우화』(열린책들, 2010)가 있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스피노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프링스 리옹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erieure de Lyon)에서 상상을 산출하는 인과성과 상상이 만들어내는 인과성을 중심으로 스피노자의 인과성 개념을 다루는 논문을 써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피노자를 중심으로 데카르트와 홉스 등 17세기 철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면...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스피노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프링스 리옹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erieure de Lyon)에서 상상을 산출하는 인과성과 상상이 만들어내는 인과성을 중심으로 스피노자의 인과성 개념을 다루는 논문을 써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피노자를 중심으로 데카르트와 홉스 등 17세기 철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면서 미셸 푸코, 자크 데리다, 자크 라캉 등 현대 프랑스 철학을 함께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와 단국대 등에서 시간강사, 한양대에서 박사후연구원 및 학술연구교수롤 거쳐, 현재 국립부경대 교양교육원 교수로 있다. 저서로 『생각하는 나의 발견, 방법서설』(미래엔, 2007)과 『스피노자의 귀환』(공저, 민음사, 2017)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테러 시대의 철학: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대화』(지오바나 보라도리, 공역, 문학과지성사, 2002), 『스피노자 철학에서 개인과 공동체』(알렉상드로 마트롱, 공역, 그린비, 2008), 『스피노자 매뉴얼』(피에르-프랑수아 모로, 공역, 에디토리얼, 2019) 등이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책연구원 등에서 일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정치철학과 사회운동론을 접목하는 것이 이론적 관심사 중 하나다.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 『강남 만들기, 강남 따라 하기』, 『마스크가 말해주는 것들』 등을 공저했고, 역서로 『시민권의 이론』, 『알튀세르 효과』(공역), 『범죄학과 사회이론』(공역) 등이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책연구원 등에서 일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정치철학과 사회운동론을 접목하는 것이 이론적 관심사 중 하나다.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 『강남 만들기, 강남 따라 하기』, 『마스크가 말해주는 것들』 등을 공저했고, 역서로 『시민권의 이론』, 『알튀세르 효과』(공역), 『범죄학과 사회이론』(공역) 등이 있다.
스피노자의 철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숭실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스피노자에 대한 베일의 비판은 정당한가?」(2008), 「속성의 공유불가능성 정리에 대한 라이프니쯔의 비판은 타당한가?」(2010) 등의 논문을 썼고, 크리스티앙 들라캉파뉴의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공역, 이제이북스, 2006), 바뤼흐 스피노자의 『에티카』(책세상, 200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피노자의 철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숭실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스피노자에 대한 베일의 비판은 정당한가?」(2008), 「속성의 공유불가능성 정리에 대한 라이프니쯔의 비판은 타당한가?」(2010) 등의 논문을 썼고, 크리스티앙 들라캉파뉴의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공역, 이제이북스, 2006), 바뤼흐 스피노자의 『에티카』(책세상, 200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피노자 철학이 현대 사회에서 어떤 의의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알튀세르와 정신분석학: 주체 구성의 문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왜 지금 루이 알튀세르를 다시 읽는가?
그의 ‘원천들’에서 ‘장래들’까지, 알튀세르 사상의 전모를 드러낸다!


루이 알튀세르(Louis Althusser, 1919~1990). 20세기 최대의 맑스주의자. ‘종속된 주체’와 ‘목적 없는 과정으로서의 역사’ 개념을 통해 근대 철학의 핵심 원리인 ‘주체’와 ‘목적론’을 해체한 철학자. 가장 이단적인 방식으로 맑스주의를 쇄신하려 했기에 언제나 논란과 비판 한가운데에 서 있어야 했던 논쟁가. 정신착란 상태에서 아내를 살해한 뒤 면소 판결을 받고 정신병원에서 쓸쓸히 죽어 간 비운의 인물. ‘과잉결정’(surd?termination) 개념의 고안, ‘맑스주의적 모순’ 개념의 정교화, ‘이데올로기’ 이론의 혁신 등의 작업을 통해 1960년대 이후 전 세계 맑스주의에, 나아가 비판적 이론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고, 우리 사회에서도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인문사회과학계를 휩쓴 ‘한국사회구성체논쟁’ 및 ‘맑스주의의 위기’라는 정세에서 주요한 이론적 전거로 원용된 바 있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상가 중 한 명. 그가 바로 루이 알튀세르이다.

하지만 현실 사회주의가 몰락하고, 자본주의가 현존하는 유일한 체제가 되었으며, 맑스주의의 영향력이 축소되고 각종 포스트 담론이 범람하면서, 그는 추억 속의 철학자 혹은 가끔씩 언급되는 참고문헌에 불과한 옛날 철학자가 되어 버렸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포스트모더니즘’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90년대 이후 알튀세르의 영향력은 급속히 사그라졌다. 한때 인문사회과학계를 풍미했던 그는 어느새 잊힌 철학자가 되었고, 그 빈자리를 좀더 최신의(그리고 미국에서 유행하는) 사상가들이 차지했다. 그렇다면 이젠 알튀세르를 읽을 필요가 없는가? 그를 이렇게 잊어도 괜찮은가?

『알튀세르 효과』의 엮은이 진태원 교수(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알튀세르 사상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상적 효력을 지니고 있고 현재를 사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알튀세르 사망 20주기를 기념해 기획된 『알튀세르 효과』는 이처럼 “그가 여전히 우리에게 무언가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고, 또 우리 역시 그의 사상에 관해 무언가 새로운 점을 밝혀낼 수 있다”는 믿음 위에서(9쪽), 그가 남긴 ‘효과들’을 통해 그를 다시 한 번 읽고자 하는 책이다.

한국 인문사회과학계의 사건!
- 해외 사상가에 대한 기획 논문집의 모범을 보여 주는 책


그린비출판사에서 펴내는 ‘프리즘 총서’의 일곱 번째 책인 『알튀세르 효과』는 한국 인문사회과학계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될 만한 책이다. 2009년 3월 진태원 교수와 그린비출판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래 2년 6개월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출간된 이 책은 해외 학자들 글의 번역문 9편과 국내 연구자들의 논문 10편을 수록하고 있다. 총 4부에 걸쳐 알튀세르의 ‘주제들’, ‘원천들’, ‘동시대인들’, ‘장래들’을 다루는 19편의 논문들은, 스피노자 전공자이면서 알튀세르와 에티엔 발리바르, 자크 데리다 등 현대 프랑스 사상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내놓은 진태원 교수가 직접 선별하고 구성틀을 짠 것이다. 현대 사상계의 지형도를 누구보다 더 잘 꿰뚫고 있다고 평가받는 진태원 교수의 감식안은, 『알튀세르 효과』가 탄탄한 구성을 갖추고 완성도 높은 논문들을 담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나아가 알튀세르 사상에 대한 지속적 관심 속에서 치열하게 작업해 온 국내 연구자들의 귀중한 노력 덕분에, 『알튀세르 효과』는 해외 유명 사상가들의 논문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독창성과 완성도를 지닌 집필 논문들을 수록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한국 인문사회과학계가 외국 학계에 뒤지지 않는 결과물을 산출할 역량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우리 학계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이다.
또한 『알튀세르 효과』는 출간 전 ‘심포지엄’을 통해 독자들과도 미리 만난 바 있다. 2010년 8월 25일 서교동 소재 〈상상마당〉에서 국내 거주 저자들의 발표를 중심으로 ‘알튀세르 효과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놀랍게도 연인원 200여 명에 달하는 청중이 심포지엄을 찾아, 알튀세르(나아가 비판적 학문 일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움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린비출판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결과물을 책으로 엮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 심포지엄은 최근 ‘통치성’ 분석으로 다시 화두가 된 철학자 ‘미셸 푸코’를 주제로 2012년 2월 17~18일에 열릴 예정이다. 치밀한 기획, 심포지엄을 통한 대중과의 소통, 국내·외 연구자들의 수준 높은 연구 성과의 수록이라는 특징을 지닌 『알튀세르 효과』는, 한국에서 ?외 사상가를 주제로 한 공동 논문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의 전범을 보여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루이 알튀세르 사상의 여러 요소들 가운데 오늘날에도 여전히 가치를 지니고 있고 여전히 현실적인 효과들을 생산해 낼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고, 알튀세르 사상과의 비판적 대결을 통해 독자적인 이론 세계를 구축한 현대 사상가들의 작업에 알튀세르 사상이 어떤 영향을 미쳤고 또 그 작업들 속에서 어떤 식으로 변용되거나 지양되고 있는지”(20쪽)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알튀세르 사상의 전모가 드러나다!
-‘맑스 독해’에서 ‘마주침의 유물론’까지, 여럿이면서 하나인 알튀세르

루이 알튀세르는 누구인가? 그는 무엇을 말했는가? 우리는 그를 제대로 이해해 왔는가? 우리가 알고 있던 모습이 그의 전부인가, 아니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움이 있는가? 『알튀세르 효과』 1~2부에 실린 글들은 알튀세르가 전념했던 ‘주제들’과 ‘원천들’에 천착함으로써 위 질문들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던져 준다. 알튀세르는 무엇보다 ‘맑스주의자’였고, 『맑스를 위하여』(Pour Marx, 1965), 『『자본』을 읽자』(Lire le Capital, 1965), 「이데올로기와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들」(Id?ologie et appareils id?ologiques d’?tat, 1970)에서 그의 맑스주의는 맑스 텍스트 자체에 대한 정밀한 독해에 기반한 것이었다. 그 독해의 결과 그는 ‘인식론적 절단’(coupure ?pist?mologique)과 ‘문제설정’(probl?matique) 개념을 이론화했으며(1장 참조. 상세 목차는 이 글 뒤에 첨부), 또한 맑스의 대표작 『자본』을 ‘진정한 과학성’의 기준에 따라 고찰했고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나 ‘호명’(interpellation) 등의 개념으로 맑스주의 이데올로기론을 개조했다(6장). 당대에 가장 혁신적이었던 알튀세르의 독해는 맑스의 텍스트들을 ‘인간주의적’이고 ‘목적론적’인 해석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알튀세르 효과』에 실린 글들은 이처럼 알튀세르의 ‘맑스 독해’의 정확한 내용을 밝혀 주고 있으며, 나아가 이제는 알튀세르 역시 ‘과학성’의 기준에 따라 다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알튀세르의 독해가 지닌 한계를 지적하고, 그를 넘어서는 새로운 역사?사회 이론을 형성할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다른 한편, 말년에 알튀세르는 ‘마주침의 유물론’(혹은 ‘우발성의 유물론’)이라는 수수께끼 같은 ‘계보’를 제시했다. ‘마주침’과 ‘우발성’, ‘우연’을 강조하는 후기 알튀세르가 자본주의의 ‘구조’와 ‘재생산’을 중시하던 초기 알튀세르와 양립할 수 없는 인물로 보였기에, 그가 말년에 이르러 비합리주의에 빠졌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비록 강조점은 다를지 모르지만 초기와 후기 알튀세르에게는 여전히 일관성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알튀세르는 맑스의 교의를 그대로 되풀이하는 교조적 맑스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는 맑스의 사유도 ‘관념론적 목적론’에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했으며, 맑스를 그 오염에서 정화시키는 것이 말년 알튀세르 작업의 주목표였다. 그는 에피쿠로스, 마키아벨리, 스피노자, 하이데거 등의 철학에서 그 ‘정화’의 요소들을 발견하고, 이를 ‘마주침의 유물론’(materialisme de la rencontre)의 계보라고 이름 붙인다. 이 책 1~2부에 수록된 글들은 그가 제시한 이 계보의 의미를 상세히 분석하고 있으며(2장, 5장, 7장, 8장), 이를 통해 우리는 그 전모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던 알튀세르 후기 사상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알튀세르는 체계적인 이론을 남기지 않은 분야에서도 많은 성찰과 효과들을 산출한 철학자다. 일례로, 그는 전문 역사가는 아니었지만, 맑스의 ‘역사 유물론’에 입각해 ‘역사’ 개념을 새롭게 건설해야 함을 촉구한 바 있다. 프랑스 ‘아날(Annles) 학파’의 일원이자 이 학파에서는 드물게도 맑스주의자였던 피에르 빌라르는 알튀세르와의 대화를 시도하면서, ‘새로운 역사 개념 건설’이라는 알튀세르 요청의 의의를 인정하면서도 역사학의 관점에서 그의 작업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다(3장). 또 다른 사례로, 알튀세르는 이렇다 할 ‘예술론’을 구축하지 않았고 몇 편의 짧은 글만을 남겼을 뿐이지만, 그의 단편적인 예술론들은 제도에 포획되지 않는 거리두기의 미학, ‘미학으로 (재)생산되지 않는’ 유물론 미학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다(4장).

자신의 효과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알튀세르의 사유들
- ‘정신분석학’에서 ‘서발턴 연구’까지, 그가 남긴 유산들을 탐색하다


알튀세르는 동시대 사상가들과 어떤 긴장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냈는가? 후대 사상가들에게 그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나아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알튀세르 효과는 무엇인가? 주지하다시피 알튀세르는 맑스주의를 혁신하면서 자크 라캉(Jacques Lacan)의 정신분석학, (클캷드 레비-스트로스Claude L?vi-Strauss를 비롯한) 구조주의를 비판적으로 수용했다. 하지만 그 수용의 범위와 정도는 불분명한 채로 남아 있었고, 그 때문에 이 쟁점들은 항상 격심한 논쟁거리가 되었다. 3부 ‘알튀세르의 동시대인들’에 실린 글들은 알튀세르가 이 이론들에서 어떤 요소들을 어느 정도까지 받아들였는지, 어떤 부분을 거부했는지를 드러내 줌으로써 기존 논쟁에 새로운 빛을 밝혀 주고 있다(10~11장). 다른 한편, 알튀세르 동시대의 또 다른 걸출한 사상가인 미셸 푸코(Michel Foucault)와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는 모두 알튀세르와 지적으로 우호적인 사이였지만, 또한 그들의 관계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관계이기도 했다. 하지만 서로가 상대방을 언급한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에, 그 관계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의 3부는 ‘정치의 유물론’이라는 테마로 알튀세르와 푸코의 대화를 중계해 보려는 시도, ‘종말론 대 목적론’이라는 쟁점을 통해 알튀세르와 데리다의 대화를 예상해 보는 시도를 담은 글들도 수록하고 있다(12~13장). 이 글들은 알튀세르와 푸코?데리다가 어떤 공통의 문제의식 속에서 서로 다른 작업을 발전시켜 왔는지, 상대방에게 빚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 사상가들을 함께 읽음으로써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보여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4부에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가들에게서 알튀세르가 어떤 효과들을 낳았는지를 다루는 여섯 편의 글이 담겨 있다. 알튀세르 사상의 요소들은 이 사상가들에게 상이한 형태로 영향을 미치는데, 알튀세르의 충실한 제자였던 에티엔 발리바르는 알튀세르 사상을 계승하면서도 그를 넘어서는 새로운 정치철학을 전개하고 있으며(14장), 알튀세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를 비판한 알랭 바디우(Alain Badiou)와 자크 랑시에르(Jacques Ranci?re)는 그로부터 벗어나는 과정에서 독창적인 이론들을 형성해 냈다(15~16장). 또 슬라보예 지젝(Slavoj ?i?ek)과 에르네스토 라클라우(Ernesto Laclau),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 역시 알튀세르 사상과 비판적으로 대결하면서 알튀세르의 유산을 이어받거나 거부한 대표적 사상가들이다(17~18장). 나아가 아직까지 제대로 연구된 바는 없지만, 알튀세르 사상의 효과들은 라나지트 구하(Ranajit Guha)나 가야트리 스피박(Gayatri Spivak) 등의 ‘포스트식민적 서발턴 연구자’들에게서도 지속되고 있다(19장).

이처럼 알튀세르와 그 동시대 사상가들 사이의 관계, 그리고 그를 계승하거나 비판한 후대 사상가들 사이의 관계를 밝혀 주는 글들을 통해 우리는 알튀세르 사상의 역량과 그것이 산출한 효과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반대로 알튀세르가 이 사상가들의 작업에 미친 영향, 그들 사상의 내용과 강점, 그리고 한계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많은, 더 새로운 ‘알튀세르 효과들’을 위하여
- 그의 ‘사유 양식’을 배움으로써 그를 넘어 나가가기

이 책에 수록된 논문 「알튀세르와 스피노자」의 저자이자 스피노자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피에르-프랑수아 모로(Pierre-Fran?ois Moreau)는 자신의 스승인 알튀세르에 관해 “이제 우리가 알튀세르의 이런저런 분석에 더 이상 동의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그는 우리에게 사고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말했다(9쪽). 알튀세르는 ‘모순’과 ‘과잉결정’ 개념의 수립, ‘주체’ 개념의 해체, ‘목적론’ 비판, ‘마주침(혹은 우발성)의 유물론’ 등을 통해 맑스주의 철학을 혁신했고 나아가 근대 철학의 핵심 범주들을 해체했다. 이 작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특유의 개방적인 ‘사유 양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알튀세르 효과』는 알튀세르가 남긴 유산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책이며, 나아가 알튀세르의 고유의 ‘사유 양식’ 자체를 드러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여전히 알튀세르에게 배울 수 있고 또 배워야 함을 촉구한다.

루이 알튀세르가 평생에 걸쳐 밝히고자 했던 것은 자본주의 체제의 재생산, 그리고 그러한 재생산을 넘어서는 대중 운동과 혁명의 가능성이었다. 이러한 알튀세르의 시도를 다시 한 번 되새김으로써, 우리는 자본주의가 거대한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동시에 깊은 위기에 빠져 있는 현재의 체제를, 그리고 이 체제의 변혁을 새롭게 사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러는 가운데 알튀세르의 사유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뿐 아니라 비판하고 변용하면서 우리는 더 많은, 더 새로운 ‘알튀세르 효과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알튀세르 효과를 올바르게 전유하는 방식일 것이다. 그를 면밀하게 읽음으로써 그를 넘어 나아가야 한다는 것, 이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바로 알튀세르이기 때문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