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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언어

민주주의로 가는 말과 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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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 메디치미디어 | 2018년 02월 01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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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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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페이지 수 약 10.6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7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9115706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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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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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양정철로 살았다. 노무현을 만났다. 노무현으로 살았다. 문재인을 만났다. 문재인으로 살았다. 긴 세월이 지나 이제 다시 양정철로 산다. 대통령 후보 문재인의 ‘곁’을 지켰지만, 대통령 문재인과는 ‘거리’를 지키는 사람. 그는 지금 나라 밖에 있다. 조용히 글을 쓴다. 양정철로 살았다.
노무현을 만났다. 노무현으로 살았다.
문재인을 만났다. 문재인으로 살았다.
긴 세월이 지나 이제 다시 양정철로 산다.
대통령 후보 문재인의 ‘곁’을 지켰지만,
대통령 문재인과는 ‘거리’를 지키는 사람.
그는 지금 나라 밖에 있다.
조용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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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왜 ‘언어 민주주의’인가

노엄 촘스키, 에드워드 사피어, 벤자민 리 워프 같은 언어학 석학들에 따르면 “언어가 의식과 사고를 지배한다”고 한다. 바꿔 말하면 말과 글은 곧 의식의 반영으로, 언어를 통해 그 사회 의식 수준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언어》는 소통의 수단으로서 우리 언어 안에 담긴 문명성과 양식, 이성의 현주소를 다섯 가지 키워드(평등·배려·공존·독립·존중)로 짚어본다. 극단적 이념의 시대에 대결과 배타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공존과 평등, 독립의 언어’는 설 땅이 좁아졌다. 극단적 효율의 시대에 경쟁과 속도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배려와 존중의 언어’도 설 땅이 좁아졌다. 알게 모르게 우리가 쓰는 말과 글에 이기적·비인간적·일상적 무례가 꽤나 많아진 것이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초단기간에 민주주의를 이룬 탓에 구석구석 빈틈이 많다. 이런 틈을 메우려면 정치와 행정을 통해 민주주의 틀과 구조와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성숙해지는 민주주의 완성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우리 생활 속 작은 일, 작은 생각, 작은 언어부터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민주주의는 생활 속 디테일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배려, 존중, 공존, 평등 같은 민주주의적 가치가 바로서려면 배려의 언어, 존중의 언어, 공존의 언어, 평등의 언어를 쓰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말씀대로 민주주의는 인류가 발견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공존과 배려와 존중과 평등의 가치는 인간이 집단생활을 시작한 이래 가장 보편적이고 아름다운, 그리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온 존엄한 개념이다. 이제 우리가 그런 가치와 인식과 문화를 언어로 잘 담고 있는지 차분하게 들여다봐도 될 만큼 대한민국은 발전했다. (…) 나는 이 책에서 그저 소박하게, 언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채워야 할 생활 속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독자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는 것만으로 족할 따름이다. 또 민주주의 공화국 한 시민의 책임 정도로 생각할 뿐이다. 민주주의적으로 말하기, 민주주의적으로 글쓰기, 민주주의적으로 소통하기, 이것이 내가 소박하게 생각하는 ‘언어 민주주의’다. _9~10쪽

고성의 나라 대한민국
힘 빼고 말할수록 빛나는 언어의 힘!

한국은 고성 사회다. 방송도, 정치도, 행정도 목소리가 크다. 목소리가 크다고 설득력이 높은 게 아닌데도 우리 사회엔 왜 그렇게 고성이 많은 것일까. 정치의 경우를 봐도 큰 소리로 싸우고 삿대질하고 결국 몸싸움까지 가는 상황을 우리는 종종 목도한다. 방송뉴스도 중요한 사건이나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중요 사안을 전할 때는 높은 톤으로 시청자 평정심을 흔드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제시하며, 고성방가 수준의 ‘고래고래 연설’ 행태에 대해 꼬집는다. 일례로 문재인 대통령이 2012년 대선에 도전했을 당시 기존 유세 방식을 버리고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변화를 시도하면서 유권자들과 공감도를 높인 경험을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소리를 높이지 않고 차분하고 낮게 말하면서도 국민과의 소통에 성공한 것이다.
가장 낮고 조용한 소리로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리의 촛불 문화도 언어 민주화 관점에서 빼놓을 수 없다. 촛불시위의 위대함은 유례없는 ‘평화’, ‘질서’ 등에서도 발현되었지만, ‘침묵의 힘’을 새로운 시위 문화의 본보기로써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

정치 고성은 선거 때 정점에 오른다. 유세야말로 큰 목소리 경연장이다. 가뜩이나 큰 목소리는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동네 구석구석을 시끄럽게 만든다. 선거철만 되면 소음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대표적 정치 민폐다. 데뷔 이후 늘 새로운 정치를 꿈꿨던 문재인 대통령은 첫 총선에서 지역구인 부산 사상을 돌며 시끄러운 유세를 피하고자 무진 애를 썼다. 고성 대신 ‘뚜벅이 유세(유세차 없이 동네를 돌며 유권자들에게 직접 인사하고 스킨십을 갖는, 발로 뛰는 유세)’를 하면서 몸을 낮췄다. 높은 목소리 대신 땀과 진정성으로 호소한 조용한 유세는 성공했다. _55~56

우리 언어에 깊숙이 침투한 일본어
‘언어 민주화’만큼이나 ‘언어 독립’이 필요하다

저자가 일본에서 이 책을 쓰기로 결정하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야스쿠니 신사다. 참배하러 간 것이 아니다. 침략의 역사를 상징하는 그곳에서 치욕을 잊지 않고 아픔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 그리고 우리 언어에 아직도 짙게 남아 있는 일본어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서다. 우리나라는 근대문명, 즉 법률·행정·의료·교육·언론·건설·철도 등을 대부분 일제강점기 때 도입하면서 관련 용어도 일본 것을 받아들였다. 저자는 언어 민주주의와 함께 우리 언어의 독립 목표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표적 사례로 한때 논란이 된 ‘각하’와 ‘여사’라는 표현이 그렇다. 대통령 뒤에 각하 호칭을 쓰는 것은 오히려 극심하게 격을 낮추는 꼴이다. 마찬가지로 대통령 부인에게 ‘여사’라는 호칭을 쓰는 것도 역사적 어원을 모르고 사용하는 부적절한 예다. 언론에서 사용하는 언어도 국어 파괴가 심각한 수준이며, 우리나라 국토 대부분 명칭도 민족정신 말살 정책으로 고유 이름을 잃은 지 오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마침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저자는 우리말과 글, 우리 국토의 이름을 되찾는 일이야말로 우리 역사와 조상들의 얼이 담긴 자랑스러운 중요 무형 자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언어 민주주의와 함께 언어 독립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일제가 패망하면서 백성들은 창씨개명으로 빼앗긴 본래 자기 이름을 모두 되찾았다. 그러나 국토 상당수는 우리 이름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일제가 남긴 일본식 지명이 광복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물론 정부나 각 지방자치단체가 일본식 지명을 한꺼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 많은 지명을 단번에 바꾸면 예산도 예산이거니와 행정적 혼란이 상당히 클 수밖에 없다. 합리적 방법이 있다. 먼저 어느 지명이 일본 잔재인지 철저히 조사부터 해야 한다. 이후 틈나는 대로, 계기가 생기는 대로 차근차근 바꿔나가는 중장기 목표를 세워야 한다. 새로 지하철역이 생긴다든지, 행정구역이 합쳐지거나 나뉜다든지, 학교가 새로 들어선다든지, 뉴타운을 조성한다든지,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선다든지 할 때마다 이름에 고유 지명을 붙여가는 게 필요하다. 새로 들어서는 지하철역, 학교, 아파트, 신도시 이름에 투기나 집값의 욕망에 따라 갖다 붙이는 국적 불명의 희한한 이름 대신 토박이 이름을 또박또박 부여해나가야 한다. _165~166쪽

추천평

한동안 ‘3철’의 한 명으로 불렸던 양정철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훌훌 털고 외국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안됐다’는 마음과 ‘미안하다’는 마음이 교차했다.
그러나 그건 누구에게나 ‘잘했다’라는 평을 들을 만한 결단이었다.
그 양정철이 근 1년간 해외를 떠돌면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책을 펴냈다.
양정철이 지난 세월 산 인생의 과정은 ‘민주’의 ‘홍보’였다.
‘홍보’는 곧 ‘언어’를 말하는바, 이번엔 반대로, 어떤 면에서는 더 본질적으로 ‘언어의 민주’를 말하고 있으니 이제 편안히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비친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명나라 건국 과정에서 주원장이 등극하자 참모 겸 장군이었던 유기(劉基)가 산속에 들어가 몸을 숨기고서 남긴 명구가 생각났다.
‘安中思我 靜坐觀心(안중사아 정좌관심)’
편안한 가운데 나를 생각하고, 조용히 앉아서 마음을 읽는다.
- 유홍준(전 문화재청장·명지대 석좌교수)

살다 보면 외로움을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더러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의 외로움이 축복의 시간이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기를 응원하며…….
- 유시민(전 보건복지부장관·작가)

정치인은 홀로 빛난다. 혼자 똑똑하다. 자기만이 할 수 있다고 한다. 다했다고 한다.
양정철은 자기를 낮춘다. 주위를 비춘다.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안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짠하다. 그리고 찡하다. 양정철은.
주진우 (《시사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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