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어른이 읽는 동화
공유하기
소득공제 산문의 거울-07

어른이 읽는 동화

이수경 | 학이사(이상사) | 2021년 08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31건) | 판매지수 7,425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80g | 125*200*13mm
ISBN13 9791158543136
ISBN10 115854313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외환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공모’에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100회가 넘는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기분 좋은 날」로 등단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경기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등 우수...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외환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공모’에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100회가 넘는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기분 좋은 날」로 등단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경기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등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작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초청 작가이며 동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그래서 식구』, 『나도 어른이 될까?』, 『괜찮아, 너는 너야』, 『너답게 너처럼』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83~186 「3부 ‘솔봉이, 서울에 살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사람에게 사람보다
더 큰 희망이 있을까


어린 시절 이야기는 기억이 모두 다르다. 뜨거운 호빵 하나를 두고도 식구들 기억이 ‘그때 오빠가 뺏어 먹었다.’와 ‘뜨거워서 후후 불어준 것인데 야속하다.’, ‘호빵은 뜨겁지 않았으며 후후 부는 척하며 침을 발랐다.’와 ‘호빵은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였다.’는 식으로 각자 기억 속의 묘사는 천태만상이다. 그러면 어떤가. 내가 살면서 그 기억에 최선을 다했다면 그만이다. 부정적인 신념을 버리고 과거를 받아들이는 자기 인식에 이르면 되는 것이다. 실체가 없는 과거, 그 과거는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너가 버렸다.

이 산문집은 과거를 읊는 노래나 탄식이 아니다. 더불어서 함께 애면글면 살아내는 이야기다. 외톨이로 살라는 얘기가 아니라 함께 살자는 얘기다. 탄식이 아니라 내 면역체계를 희망으로 꽉꽉 채우자는 얘기다. 그 시절 불뚝 성질 할아버지 얘기며, 영원한 내 편 두꺼비 아줌마 얘기이자 내 이웃들의 얘기다.

이왕 사는 거 나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가. 환자는 건강한 자가 돕고, 어린이는 어른이 도우며, 노인은 젊은이가 도우며 살면 되는 것이다. 네 아이, 내 아이 할 것 없이 상처로 비뚤어지지 않도록 돌보며 이미 생긴 상처는 경험으로 삼으며 말이다. 무심히 이 산문집을 펼쳐 보라. 펼치는 순간 당신은 책 속에서 삼이웃을 만날 것이다. 해포이웃을 만날 것이다. 어렵지 않다. 그렇게 친구가 되는 것이다.

마르틴 부버는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았다. 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이야말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굳이 이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나는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살아왔던가. 덕분에 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알았으며 우리 삶에서 정이라는 견고한 행복을 찾았다. 마음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고 했던가? 비록 두려운 일이 나를 기다린다고 해도 나는 선택할 것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을. 나누고자 하는 세상을.


여전히 가슴속에 살고 있는
어린 ‘나’에게 등불을 켜주는 이야기


아이들의 동심을 어루만져 주는 이수경 아동문학가가 써 내려간 글은 동시만큼이나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토닥인다. 꽃을 사랑하면 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좋다며, 사랑은 결국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 말하는 오지랖 넓은 시인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 같지가 않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이웃에게 훌쩍 다가가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버린다.

마트 식당가에서 합석한 할머님들께는 오리 다리 살 발라 입에 넣어드려야 하고, 뇌졸중 후유증으로 손을 떠는 어르신의 비빔밥도 대신 싹싹 비벼드린다. 횡단보도 안전지킴이를 하던 학부모에게 우산을 양보해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학생에게 직접 만든 토스트를 줘야 해서, 실내화 한 짝 떨어트리고 간 중학생에게 실내화를 돌려주기 위해서 바쁘게 달린다. 방황하는 아이를 대뜸 아들이라 부르며 보듬는가 하면, 팔리지 않는 오징어구이에 눈물을 훔치는 아가씨를 위해 목청을 돋우며 맛나다고 외치기도 한다.

이런 다정한 오지랖은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았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엄마와 세 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자주 배를 곯았고 몸을 누인 지하실 한쪽 방에서는 벌레가 들끓었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악에 받쳐 살아야 했지만, 사랑하는 법은 잊지 않았다. 걸음동무가 되어 준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서툰 호객행위에도 선뜻 남은 과일 바구니를 사간 노신사, 손목의 흉터를 놀리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심장 수술 자국을 내민 정태, 어려운 사정에도 우유와 보름달 빵을 챙겨 주던 영주 엄마가 있었다. 그 모두와의 관계에서 저자는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 법,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배웠다.

이웃과 부대끼려 기꺼이 귀를 기울이고 사랑하는 일에서 행복을 찾는 일상의 기록을 읽다 보면 어떤 어른, 어떤 이웃이 될 것인지 고민해 보게 된다. 아이 하나를 기르려면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던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마냥 힘겹지만은 않았던 이유는 혼자가 아니었고, 서로의 사소한 관심이 사랑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세상을 배우고 위로 받기도 한다. 이 책은 사랑 이야기, 서로 위로를 나누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며 여전히 가슴속에 살고 있는 어린 시절의 자신을 꼭 안아주는, 어른이 읽는 동화이다.


[머리말]

위로를 나누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제 인생은 큰외삼촌이 아버지 죽음 보상금을 빌려간 전후로 나뉩니다. 말하자면 제 나이 열두 살 전후로 나뉩니다. 아버지 장례를 치른 뒤 서울에서 내려온 큰외삼촌은 우리 네 자매들 교육을 위해 서울행을 종용했습니다. 아버지 목숨 값은 그즈음 봉투째 넘겨졌고요.
사십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선명한 일인데 큰외삼촌은 그런 적 없다며 딱 잡아뗍니다. 오히려 어머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서슬이 시퍼랬습니다. 친오빠에게 배신당한 제 어머니는 애옥살이와 대장암을 견디며 애면글면 살았습니다. 겨우 서른두 살이던 어머니는 이제 노인이 되었지만 그 돈은 여전히 부재중입니다.
어린 저희들은 늘 배가 고팠습니다. 한참 클 나이에 소금 찍어 밥을 먹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배가 고프면 불안해져서 서둘러 음식을 만듭니다.
우리가 살던 칠흑 같던 지하실도 떠오릅니다. 검은 곰팡이가 기어오르는 벽에 합판을 덧대 만든 지하실 한쪽 방이며, 음울하고 어둑하던 형광등 불빛도요. 모터로 퍼 올리던 생활하수에는 들쥐가 들락거렸습니다. 눅눅한 비닐장판을 들면 집게벌레며 바퀴벌레, 지네 같은 온갖 벌레들이 들끓었습니다. 특히 잠자던 얼굴에 날아와 앉던 미국바퀴벌레는 지금도 끔찍합니다. 나중에는 잠결에 제가 제 뺨을 후려쳐 잡았습니다.

문득 깻잎 향기가 찾아듭니다. 6월에, 더구나 땅과 먼 고층아파트에서 쨍볕에 익는 깻잎 향기라니 말입니다. 경상도 지리산 제 고향 장찬밭에서 익던 그 깻잎 향기가 말입니다.
깨밭에는 늘 할머니가 호미 한 자루와 살았지요. 오롯이 내 편이 되어주던 친할머니는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신 충격으로 앉은뱅이가 되었지요. 그 단정하던 할머니가 말입니다.
정말이지 자꾸 깻잎 향기가 납니다. 아무래도 할머니가 제게 다녀가셨나 봅니다. “수갱아이! 이제 잊어라. 그 돈, 너그 명줄과 바꿨다 생각하고 잊어라, 잊어.” 이렇게 일러주시느라 말입니다.
네, 그러고 보니 그래도요, 제게는 엄마와 동생들이 있었네요. 귤을 사줬던 노신사며, 두꺼비 아줌마, 정태, 김옥주 할머니, 이탈리아 천사, 내 친구 민자, 1학년 2반 박은우…. 이렇듯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네요. 함께 걸음동무가 되어 주었네요. 책장을 넘기면 그 구순한 사랑들이 손을 흔드네요.
그래서 이 책은 사랑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고이고, 콧물을 훌쩍이게 되지만 그래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만하면 괜찮다고, 괜찮았다고 위로를 나누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가슴속에 살고 있는 어린 ‘나’에게도 등불을 켜주는 이야기, 어른이 읽는 동화입니다.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착한 책
nup***** | 2021.10.26

회원리뷰 (3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3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3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한줄평 (1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