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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Stewart 로드 스튜어트

외국작가 1945 ~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는 탁월한 보컬 실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40년 가까이 팝 음악계를 휘저어온 록의 슈퍼스타다. 한편으론 화려한 여성 편력과 시류에 영합한 잦은 노선 변경으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안타까운 팝 가수이기도 하다. ‘브리티시 록의 대명사’란 기분 좋은 찬사 외에도 ‘금발 사냥꾼’, ‘변신의 귀재’, ‘리메이크의 달인’과 같은 준엄한 평가가 늘 동행한다. 수십 년 세월을 이겨온 거장의 풍모와 부끄러운 록 엘리트의 단면을 함께 보여준 역전의 베테랑 뮤지션이 바로 로드 스튜어트다. 194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로드 스튜어트의 처음은 참담했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 탓에 각종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축구 클럽에서 고참 선수의 구두도 닦았으며, 유럽을 떠돌다 스페인에서 ‘부랑죄’로 쫓겨나기도 했다. 그러면서 로커의 자질을 연마해 갔던 그는 영국으로 돌아와 1963년 지미 파웰 앤 더 파이브 디멘션스(Jimmy Powell & The Five Dimensions)의 보컬리스트로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스타트했다. 그는 곧 롱 존 보드리(Long John Baldry)가 이끄는 후치 쿠키 멘(Hootchie Coochie Men), 블루스 록 그룹 샷건 익스프레스(Shotgun Express), 당대의 기타리스트가 결성한 제프 벡 그룹(Jeff Beck Group)을 차례로 거치며 최고 보컬리스트로서의 지명도를 계속 쌓아나갔다. 1969년에는 해체된 제프 벡 그룹을 뒤로하고 팀 동지였던 론 우드(Ron Wood)와 함께 스몰 페이시스(Small Faces)에 가입했다. 그는 이름을 짧게 고친 페이시스(Faces)의 간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첫 솔로 앨범인 〈An Old Raincoat Won’t Let You Down〉(미국에서는 〈Rod Stewart Album〉(139위)이란 제목으로 발표됐다)을 발표하며 블루스와 포크, 그리고 로큰롤이 결합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였다. 1970년대로 접어들면서 로드 스튜어트는 본격적인 성공의 문을 열어 젖혔다. 1970년 발표한 두 번째 음반 〈Gasoline Alley〉(27위)로 평단의 지지와 팬들의 호응을 동시에 끌어낸 그는 이듬해 명작으로 손꼽히는 3집 〈Every Picture Tells A Story〉와 자작곡 ‘Maggie May’를 동시에 차트 정상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1973년 발표한 〈Never A Dull Moment〉(2위)와 1975년 내놓은 〈Smiler〉(13위)로도 전작들에 뒤지지 않는 흡족한 양수겸장의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바로 이 때부터 ‘바람 바람 바람’과 ‘노골적인 스타덤 뒤쫓기’가 시작됐다. 1975년 금발의 여배우 브릿 에클런드(Britt Ekland)를 필두로 ‘황금빛 로맨스’를 잇달아 터뜨렸고, 무거운 세금을 피할 목적으로 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안착했다. 이와 함께 발표한 〈Atlantic Crossing〉(9위)은 오늘날 그의 대표곡으로 각인된 서덜랜드 브라더스(Sutherland Brothers)의 ‘Sailing’(58위)을 담고 있었지만, 초기의 참신함을 버리고 팝 적으로만 나아간다는 따가운 지적을 당했다. 결국 로드 스튜어트는 그 해 말 페이시스를 떠나 완전한 솔로 팝 스타로서의 본색을 드러냈다. 음악적 색깔도 변화시킨 그는 1976년 8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한 빅 히트 싱글 ‘Tonight’s the night’을 담은 〈A Night On The Town〉(2위)로 본격적인 인기 사냥에 나섰다. 뒤이은 1977년의 〈Foot Loose & Fancy Free〉(2위)로 여세를 몰아간 후, 마침내 의미심장한(?) 제목의 〈Blonde Have More Fun〉(1979)으로 다시금 차트 1위를 정복했다. 당시의 대세였던 디스코를 수용한 싱글 ’Da ya think I’m sexy?’ 역시 4주간 정상의 황홀경을 체험했다. 이에 성난 펑크 그룹들은 그를 ‘썩은 록 스타’로 규정하고, 사치스런 여성 행각과 실망스러운 인기 영합주의에 맹공을 퍼붓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쏟아지는 비난에 대해 마치 시위라도 하듯 최신 조류인 뉴 웨이브/신스 팝을 버무린 〈Foolish Behaviour〉(12위)와 〈Tonight I’m Yours〉(11위)를 1980년과 1981년 잇달아 내놓았다. 그는 ‘Passion’(5위)과 ’Young turks’(5위)를 각각 히트시키며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빙글빙글 돌리는 요지부동의 여유까지 부렸다. 그러나 타락(?)에 대한 응분의 대가였던지 1983년의 〈Body Wishes〉(30위)와 〈Camouflage〉(18위)는 플래티넘조차 따내지 못하는 쓰라림을 맛봤다. 뼈아픈 슬럼프를 경험한 그는 듀란 듀란(Duran Duran)의 존 테일러(Andy Taylor), 쉭(Chic)의 버나드 에드워즈(Bernard Edwards)와 함께 한 1988년의 〈Out Of Order〉(20위)로 재기의 의지를 다졌다. 1989년에는 톰 웨이츠(Tom Waits)의 ‘Downtown train’(3위)을 타고 다시 한번 전진했다. 1991년에도 〈Vegabond Heart〉(10위)를 톱 텐에 올리며 조금씩 스타 회생의 기미를 엿보이게 했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던 그에게 근사한 기회를 제공한 것은 1990년대 초반 불어닥친 언플러그드 열풍이었다.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극적인 재기에 고무된 그는 1993년 론 우드와 함께 감동의 MTV 언플러그드 무대를 연출하는데 성공했다. 곧바로 라이브 앨범 〈Unplugged... and Seated〉(2위)를 발표하고는 밴 모리슨(Van Morrison)의 명곡 ‘Have I told you lately’(5위)로 예전의 기력을 거뜬히 회복했다. 같은 해 그는 비슷한 허스키 보이스 후배들인 스팅(Sting),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와 함께 영화 〈Three Musketeers〉의 주제가 ’All for love’(1위)를 부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로드 스튜어트는 이듬해인 1994년, 마침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후 1995년 톰 페티(Tom Petty)의 ‘Leave Virginia alone’(52위)을 담은 〈Spanner In The Works〉(35위)를 내놓은 그는 이듬해에도 신곡을 포함한 발라드 베스트 앨범 〈If We Fall In Love Tonight〉(19위)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1998년에는 오아시스(Oasis)나 스컹크 애넌지(Skunk Anansie)같은 새카만 후배들의 곡을 대거 리메이크한 의외의 앨범 〈When We Were The New Boys〉(44위)로 변치 않는 젊음을 자랑하기도 했다. 2001년 그는 R&B 색채로 무장한 신보 〈Human〉(50위)으로 새로운 세기에도 녹슬지 않은 예리한 시대감각을 과시했다. 2003년에는 1930, 40년대의 스탠더드 재즈 송만을 모아 놓은 〈It Had To Be You... The Great American Song Book〉(4위)을 발표하며 숙성된 거장의 깊은 맛을 전달했다. 2003년 현재, 그는 새로운 싱글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로 세월을 잊은 슈퍼스타의 위용을 또 한번 떨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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