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이벤트
12월 혜택 모음
북클러버
청춘 응원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올리버 색스 평전

로런스 웨슐러 저/양병찬 | 알마 | 2020년 08월 30일 | 원서 : And How Are You, Dr. Sacks?: A Biographical Memoir of Oliver Sacks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73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9,000원
판매가 26,1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56쪽 | 770g | 145*212*40mm
ISBN13 9791159923166
ISBN10 115992316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뉴요커」의 베테랑 작가이자 뉴욕 대학교 부설 뉴욕인문학연구소의 명예소장이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배니티페어」 「맥스위니스」, 국립공영라디오(NPR)에 정기적으로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화가 로버트 어윈의 전기 『본다는 것은 사람이 보는 사물의 이름을 잊는 것이다』, 쥐라기 기술박물관에 관한 책 『윌슨 씨의 경이로운 캐비닛』 『발생하는 모든 것』 『하나의 기적, 하나의 우주』 『보스니아의 페르메이르』 등... 「뉴요커」의 베테랑 작가이자 뉴욕 대학교 부설 뉴욕인문학연구소의 명예소장이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배니티페어」 「맥스위니스」, 국립공영라디오(NPR)에 정기적으로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화가 로버트 어윈의 전기 『본다는 것은 사람이 보는 사물의 이름을 잊는 것이다』, 쥐라기 기술박물관에 관한 책 『윌슨 씨의 경이로운 캐비닛』 『발생하는 모든 것』 『하나의 기적, 하나의 우주』 『보스니아의 페르메이르』 등이 있다.
로런스 웨슐러는 스물아홉 살 무렵인 1980년대 초 올리버 색스와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뉴요커」로 자리를 옮긴 그는 탁월한 신경학자의 일대기를 쓰기 위해 올리버 색스에게 편지를 보냈고 곧이어 둘의 인연이 시작되었다.두 사람은 전기 집필을 위해 4년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올리버 색스는 어느 날 '고통스러운 개인적 이유'를 내세워 웨슐러에게 작업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한다. 전기 작업이 중단되었음에도 두 사람은 30년간 절친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올리버 색스는 웨슐러 딸의 대부가 된다. 만년에 웨슐러 가족의 보살핌 속에 암 투병을 이어가던 올리버 색스는 세상을 떠나기 직전, 웨슐러에게 ‘중단했던 프로젝트를 재개하라’고 재촉한다. 올리버 색스의 결단과 로런스 웨슐러의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이 탄생한 것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진화론의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2019년에는 『아름다움의 진화』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최근에 옮긴 책으로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 『저글러, 땜장이, 놀이꾼, 디지털 세상을 설계하다』,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해부학자』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624

출판사 리뷰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고맙습니다』 『깨어남』 『나는 내 침대에서 다리를 주웠다』 『편두통』 등 올리버 색스 대표작의 집필 과정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며, 따뜻한 부성애를 떠올리게 하는 올리버 색스와 웨슐러의 딸 사라의 낭만적이고 휴머니즘 가득한 교감도 만나볼 수 있다. 결말부에서는 죽음을 앞두고도 삶을 긍정했던 올리버 색스의 모습, 올리버를 떠나보내며 슬퍼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을 담아 보냈던 지인들의 모습이 밀도 있게 담겨 있어 마음을 울린다. 이는 지난해 뉴욕필름페스티벌(NYFF)에서 공개된 올리버 색스 다큐멘터리 영화 〈올리버 색스, 그의 생애His Own Life〉*를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한국에서는 가을 개봉 예정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고맙습니다』 『깨어남』 『나는 내 침대에서 다리를 주웠다』 『편두통』
올리버 색스 대표작의 집필 비화를 만나다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에는 올리버 색스 대표작의 집필 비화로 가득하다. 한 일화로 『편두통』 집필 당시 올리버 색스는 개요와 초고로 출판사와 계약을 마치고 이를 병원장에게 알린다. 그러나 병원장은 병원도 환자도 내 것이므로 책의 저작권이 본인에게 있음을 주장한다. 그는 올리버가 진료 기록에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올리버의 원고를 빼돌려 본인 이름으로 출간하기에 이른다. 올리버는 이에 굴하지 않고 새벽을 틈타 진료 기록을 몰래 복사하여 책을 처음부터 다시 쓴다. 책의 출간으로 문체의 일관성이 올리버에게 있음이 밝혀지고 『편두통』이라는 명저가 올리버 색스의 이름으로 빛을 보게 된다.
평전에는 『편두통』 외에도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에 등장하는 여러 환자들과 올리버 색스의 교감, 올리버가 ‘글막힘’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마침내 『나는 내 침대에서 다리를 주웠다』를 탈고하는 과정, 『깨어남』이 어떻게 올리버 색스와 웨슐러를 이어주었는지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뒷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평전에서 되살린 올리버 색스의 참모습
그리고 거기에서 잘 지내시나요, 색스 박사님?


탁월한 전기 작가인 로런스 웨슐러는 올리버 색스 평전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에서 직접 올리버와 생활하면서 얻은 풍부한 기록, 올리버 색스 지인들을 인터뷰한 방대한 자료를 통해 올리버 색스의 일거수일투족을 좇는다. 이 기록이 모여 형상화한 평전 속 올리버 색스의 얼굴은 무엇일까. 괴짜였지만 존재 자체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냉철하고도 너그러운 과학자의 모습이다. 수염을 가득 달고 사람 좋은 웃음을 짓는 올리버는 우리에게 다가와 아이의 천진난만한 말투로 자신이 관찰한 바를 미주알고주알 늘어놓는다. 관찰을 통해 도출해낸 결과를 흄, 칸트, 라이프니츠로부터 시작해 다윈, 루리야를 거쳐 오든의 사상과 연결 짓는 솜씨는 올리버 특유의 자유연상 기법과 작화증에 기반을 둔 터라 가히 과학계에서 마술적 리얼리즘을 뽐낸 사례라 할 만하다.
우리는 평전을 통해 올리버가 단순한 낭만주의자가 아니라 평생 동안 관찰에 몰두하며 현실과도 호흡했음을 본다. 이는 그의 식물 사랑과 인간애가 일생을 갈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올리버는 미크로네시아 섬 관찰기 『색맹의 섬』을 집필하기도 했으며 항상 환자와 오래도록 소통했다. 올리버의 초진은 4~5시간이 기본이었으며 환자와 친해진 올리버는 진료비 청구를 쑥스러워했다. 올리버는 열정 가득한 행동파로 괴팍해 보였지만 성실했고, 물욕을 멀리했으며, 환자들을 사랑하며 지적 탐구에 몰두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병원을 돈벌이와 허영의 도구로 삼으려는 세력과 맞섰으며 바보스러울 정도로 환자들만을 생각했다. 그는 지적인 대화와 글쓰기에만 끝없이 욕심을 부렸던 사람이다. 현대인이 추구할 만한 하나의 지향점이 바로 올리버 색스의 삶이 아닐까.
“올리버에게 존재함은 곧 행동함이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올리(올리버 색스의 애칭)는 늘 올바른 방향으로 온몸과 마음을 바쳐 세상에 선이 있음을 증명해나갔다. 그 모습을 우리는 평전에서 오롯이 만날 수 있다. ‘낭만적 과학’을 추구하던 한 마술적 박물학자는 그렇게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았다. 저자는 이렇게 책을 끝맺는다. “생각함이 곧 감사함입니다(Thinking is thanking).” 그리고 이어지는 우리의 물음. ‘그리고 거기에서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눈부신 초상화. 마음을 사로잡는 황홀한 이야기.
- 〈커커스 리뷰〉

올리버 색스는 예나 지금이나 매력의 진수眞髓다.
- 〈북리스트〉

신바람 나는 회고록. 올리버 색스의 팬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의 흥미로운 초상화를 사랑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평

거기 먼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어떻게 이런 놀라운 기록이 세상에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누군가가 내 삶을 이렇게 기록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서전을 읽는 것이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한 인간의 영혼을 엿보는 행위라면, 가까운 동료가 써내려간 평전을 읽는 것은 생각과 행동이 만들어내는 숱한 모순들을 통해 한 인간의 정수를 들여다보는 행위다.
올리버 색스의 자서전 『온 더 무브』를 읽었을 때, 떠나간 옛 연인을 고즈넉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 그동안 살아온 얘기를 담담히 듣는 듯했다. 살아오면서 많이 외로웠노라고, 불안이며 고독과 싸우느라 많이 힘들었다고 말이다. 직접 써내려간 그의 글에는 타인의 고독을 치료하겠다는 의사로서의 사명으로 버텨낸, 평생 고독과 싸웠던 불세출의 임상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외로움을 해부하며 써내려간 자서전이 환자를 섬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듯 스스로를 솔직하고 은밀하게 보여준다면, 로런스 웨슐러가 써내려간 평전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은 마치 내 연인 올리버와 각별했던 친구로부터 뒤늦게 그에 대해 듣는 듯한 소회의 글이다.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에 그는 어땠는지’ ‘그와 어떤 시간들을 함께 보냈는지’ 내게 애써 들려주는 우정 어린 연서다. 이 평전을 읽는 내내, 우리 모두는 충분히 오랫동안 그를 추억하고 다시 사랑하고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온건하면서도 격정적인, 때론 지나치게 열정적이면서도 놀랍도록 섬세한, 일견 모순돼 보이면서도 너무나 인간적인, 한 경이로운 신경학자를 발견한다. 그는 온통 환자 생각뿐이면서도, 자신의 삶에 대해 성찰을 멈추지 않았다. 젊은 시절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항상 불안했던, 그리고 일찍이 유명해졌으나 학계로부터 온갖 비판을 감내해야 했던, 그럼에도 아름답고 통찰력 있는 문장으로 감동을 선사한 타고난 이야기꾼이 모든 문장 속에 자리하고 있다.
올리버 색스는 언제나 환자들의 믿음직한 친구였다. 특히나, 환자에 대한 애정과 통찰로 가득한,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그의 글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그리고 무엇이 그를 위대한 의사로 만들었는지, 가장 내밀한 관찰자 로런스 웨슐러는 냉철하면서도 다정하게 써내려간다.
우리는 비로소 올리버 색스의 자서전과 이 평전을 통해 온전히 그의 정신을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됐다. 그를 추억하는 것은 그 자체로 올리버에게 더없이 감사하는 일이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책을 덮으면서, 누구나 고개를 들어 하늘 위를 올려다볼 것이다. ‘거기 먼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 정재승 (뇌과학자,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

자서전 『온 더 무브』에서도 밝혀지지 않았던 올리버의 면면들. 이미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도 신선한 통찰을 제공한다.
- 몰리 하스켈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속의 삶Steven Spielberg: A Life in Films』의 저자)

색다르고 사연 많은 두 남자의 30년간에 걸친 지적 로맨스가 펼쳐진다.
- 로라 키프니스 (『반갑지 않은 접근Unwanted Advances』 저자)

올리버 색스의 삶과 연구와 저술에 관한 매혹적이고 유머러스한 회고록. 이 아름다운 책은 한 총명하고 야심만만한 저널리스트가 사랑하는 신경학자의 평전을 집필하며 나눈 수십 년간의 우정의 결과물이다.
- 알바 노에 (『뇌과학의 함정Out of Our Heads』 저자)

로런스 웨슐러와 올리버 색스가 40년간 나눈 끈끈한 우정을 그린 이 책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즐거움과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너무 사랑스러워 눈 한 번 깜빡일 수 없는 이 초상화는, 색스 박사의 추종자는 물론 (논픽션의 독보적인 경지를 개척한) 웨슐러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다.
- 이언 프래지어 (〈뉴요커〉의 작가, 『시베리아 여행기Travels in Siberia』의 저자)

이 책은 내가 지금껏 읽은 평전 중 단연 최고이며, 작가와 주인공의 보기 드문 공감이 빛을 발하는 걸작이다.
- 비비언 고닉 (『특이한 여성과 도시The Odd Woman and the City』의 저자)

회원리뷰 (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0% (2건)
5점
40% (2건)
4점
20%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4건)
5점
2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