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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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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흑역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톰 필립스 저/홍한결 | 윌북(willbook) | 2019년 10월 10일 | 원제 : Humans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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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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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04g | 145*220*20mm
ISBN13 9791155812396
ISBN10 115581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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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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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런던에서 활동하는 언론인이자 작가다. 인터넷 뉴스 사이트 「버즈피드」 영국판 편집장으로 있으면서 중요한 이슈에 대한 기사들을 세상으로 보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고고학 및 인류학, 그리고 역사 및 과학철학을 공부했고, 뜻밖에도 공부한 것을 실제로 써먹는 책을 쓰게 되어 흐뭇해하고 있다. 런던에서 활동하는 언론인이자 작가다. 인터넷 뉴스 사이트 「버즈피드」 영국판 편집장으로 있으면서 중요한 이슈에 대한 기사들을 세상으로 보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고고학 및 인류학, 그리고 역사 및 과학철학을 공부했고, 뜻밖에도 공부한 것을 실제로 써먹는 책을 쓰게 되어 흐뭇해하고 있다.
서울대 화학공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나와 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쉽게 읽히고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 『인듀어런스』,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 『소리 잃은 음악』, 『아이들의 왕 야누시 코르차크』, 『인간의 흑역사』, 『책 좀 빌려줄래?』 등이 있다. 서울대 화학공학과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나와 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쉽게 읽히고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 『인듀어런스』,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 『소리 잃은 음악』, 『아이들의 왕 야누시 코르차크』, 『인간의 흑역사』, 『책 좀 빌려줄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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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

인간은 원래 엉망진창이었다
이승희 (참고서 MD)
오늘 하루 바보 같은 짓을 해서, 말도 안되는 실수를 저질러서 자괴감이 드는가? 이 책을 펼쳐 보라. 당신보다 더 엉망진창인 인간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본다면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것이다. 적어도 치명적인 독성 물질의 개발에 관여해서 결과적으로 인간의 생명과 환경을 위험에 빠뜨리고, 프레온 가스를 개발해 오존층 파괴에 일조 하진 않았으니 말이다!
인간은 위대하다. 인간은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운다. 인간은 발전한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은 끔찍하게 근시안적이고, 말도 안되는 실수를 계속해서 저지르며, 분야를 막론하고 멍청한 짓을 끊임없이 저지른다. 인간사의 사소한 실수부터 끔찍한 참사까지, 우울할 수도 있는 주제임에도 재치 있게 풀어내는 저자의 입담에 기분이 오락가락할지 모른다. 당신이 비관주의자라면, 지금 우리는 생각보다 잘 하고 있다고 느낄지도. 당신이 낙관주의자라면, 인간의 우둔함이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책이다. ‘진짜 큰 바보짓을 저질러 본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책 속으로

--- p.250

출판사 리뷰

현생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저질러온 대실패의 기록.
인간이란 무엇인가? 수천 년간 물어온 이 질문에 우리 인간은 여러 방법으로 답을 해왔고, 수세대에 걸쳐 그 양식은 더욱 다양해졌다. 그중에서 역사는 가장 진실에 가까운 통찰을 보여줬다. 그리고 여기, 젠체하지 않고 우리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뼈 있는 역사책이 있다.

이 책은 현생 인류 시절부터 우리가 겪어온 수많은 실패를 되짚는다. 물론 우리가 이룩한 위대한 역사도 있다. 우리는 교향곡을 만들고, 달에 사람을 보내고, 블랙홀을 생각한다. 하지만 포테이토칩 하나를 살 때에도 5분은 족히 고민해야 하는 것 또한 우리의 모습이다.

인간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후회한다. 금세 까먹는 것 또한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뇌는 어떻게 생겨 먹었기에, 우리 마음은 어떤 상황을 선호하고, 또 기피하기에, 문제가 닥치면 얼마나 안일하게 판단하고 넘겨짚기에 실패가 끊이지 않을까?

이 책에는 우리가 저지른, 말 그대로 화려한 실패의 역사가 담겨 있다. 영국 ?버즈피드? 전 편집장인 저자는 특유의 신랄한 어조로 우리를 뜨끔하게 만든다. 수많은 매체에서 글을 쓰고 뉴스의 팩트 체크를 해온 만큼 철저히 검증되고 전문적인 자료가 뒷받침되어 있다. 바보짓의 기원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의 매력적인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전보다 조금은 현명해진 호모 사피엔스 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실패에 지금 도전하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언젠가 이 말이 인터넷에서 유행처럼 번졌다. 이 말은 거의 모든 상황에 적용되며 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그 재치에 피식 웃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많은 공감을 했다. 이유는 이 말 안에 인간 특성의 한 단면이 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는 뉴스에서, 주변 사람들에게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서 지치지 않고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의 모습을 쉽게 본다. 그래서 이 책은 친근하다. 바로 그런 우리의 모습을 조금 더 대규모로, 더 큰 피해를 입히며, 아주 화려하게 저지르는 바보짓들을 담았기 때문이다.

회계 장부에 계산을 조금 틀렸는가? 콜럼버스는 단위를 틀려 지구 크기를 아예 잘못 알고 있었다. 다단계 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귀찮게 구는가? 스코틀랜드의 패터슨은 식민지 건설로 온 국민에게 그릇된 바람과 허영을 불어넣어 국부의 반을 허공에 날려먹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해 관계가 틀어졌는가? 호라즘 제국은 칭기즈칸의 편지를 잘못 읽어 지도에서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 맞다,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 인간은 원래부터 그랬다.
예술, 문화, 과학, 기술, 외교, 정치 등 10개의 주제로 정리한 이 실패의 기록들을 읽고 있노라면 그나마 있던 인류애마저 저버리고 싶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참담하고 바보 같은 일이 남의 일일 것만 같은가?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왜 역사인가? 한국인이기에 더 특별하게 다가올 실패의 역사들.
다른 나라에서 100년에 걸쳐 겪었을 굴곡을 우리는 단 몇십 년 만에 지나쳐왔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축 성장은 우리의 업적이며 자부심이다. 그러나 그만큼 많은 희생도 따랐다. 무심코 지나온 수많은 실패와 실수, 잘못된 결정들이 쌓이고 그것보다 더 많은 이들은 보살펴지지 못하고 방치되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역사의 중요성은 늘 강조된다. 특히 일본의 식민 지배를 겪으면서 제때 해결하지 못하고 지나온 역사, 왜곡된 채 전해지고 있는 역사책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의 저자는 영국인으로, 식민주의에 앞장섰던 영국을 책 전반에 걸쳐 비판하고 있다. 특히 7장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에서는 지금에 와서까지 식민주의를 옹호하는 자들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를 상세한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역사는 검증된 자료만큼이나 해석이 중요하다. 해석하는 자는 자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며, 톰 필립스는 자신이 백인, 남성임을 잊지 않았다. 그리고 이 책이 어쩔 수 없이 서양 백인들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졌음을 스스로 지적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나온 궤적을 돌아보자. 이 책이 그런 것처럼 조금 비판적으로, 한 걸음 떨어져서. 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들이 보일 것이다. 인류의 낯부끄러운 실패사이지만 묘하게 희망적인, 그것이 이 책의 힘이다.

추천평

인간의 놀라운 실패사,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힌다
- 텔레그래프

인류의 어리석음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뼈 있는 페이지 터너
- 비즈니스 스탠더드

번뜩이는 유머와 신선한 접근이 돋보인다
- 버즈피드

가시 돋친 농담과 박식함이 어우러진 책
- 북리스트

생생한 지식의 향연, 톰 필립스의 강연이 시작되니, 앞 줄에 앉으라
- 셸프 어웨어니스

올해의 책 추천평 (3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역사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
tls***** | 2021.11.01
2021
인간의 흑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
yel***** | 2021.10.31
2021
인간의 어리석음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데다가 역사를 보면서 반면교사와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책
djc***** | 2021.10.25

회원리뷰 (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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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주간우수작 [9361모임] 인간의 흑역사/톰 필립스 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댕***서 | 2022-04-26
고등학교때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이어온 친구들과 새로 시작한 9361모임을 오늘 시작하게되었네요
팬데믹시대이기도 하고 이제 각자의 생활이 다르다보니 아쉽게도 직접적인 만남보단 줌을 이용하여 모임을 진행하기로 결정되었어요

첫 독서모임으로 선정된 책은 '인간의 흑역사' - 톱 필립스 입니다 역사에 문외한인 저는 약간 어렵지않을까 걱정도되긴했는데 생각보다 글이 쉽게 읽혀서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접하지 않았던 다양한 책의 주제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독서 모임의 묘미가 아닌가싶네요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왜 저렇게 답답하게 정치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도 저에게도 같은 짓을 반복하는 바보같은 모습이 보이기도합니다 인간의 흑역사 책에는 프롤로그와 목차가 흥미로운데 프롤로그가 '바보짓의 서막'이라고 시작합니다 그 뒤로 이어진 '우리 뇌는 바보'가 책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더라구요



< 인상깊었던 문장 >


1. 우리 뇌는 바보

p.24에 내용엔

「무슨 말이냐 하면, 진화라는 과정은 영리함과 거리가 멀다. 멍청할 뿐 아니라 아주 고집스럽게 멍청하다. 진화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래저래 죽을 수 있는 수천 가지 시나리오를 피하고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잘 넘어갈 때까지만 죽지 않고 사는 것, 그것뿐이다. 그렇게만 되면 성공이다.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다시 말해 진화는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다. '지금 당장' 이익이 되는 특성은 무조건 선택된다.」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 내용을보며 사실 메타버스로 가는 시대이고 언컨택츠 시대이기때문에 과학적으로 문명적으로 발달한 부분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긴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한국 자살률이 1위이지요 제 개인적으로 언컨택츠로 공동체 생활이 줄어들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기때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햇빛을 받으며 세로토닌 호르몬을 공급받으면 안정감,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는 놀이터에서 노는 사람들보다 영상, 콘텐츠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으니까요 그렇기때문에 마냥 우리가 발전됐다고 할 수 없고 우리는 바보다 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p.34
「즉, 어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고, 잘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엄청나게 과대평가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결점을 말 그대로 잘 모르니, 그 결점이 얼마나 심각한지도 당연히 모른다. 그래서 마냥 낙관하고 과신하다가 사고를 치고 일을 그르치기를 끝없이 반복한다」

의 내용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어떤 행동과 사고를 반복적으로 하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명하고 사려 깊은 결정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때문에 집단 사고, 즉 군중 심리에 빠져 남들이 이야기한 생각과 행동들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책에는 '그럼 다른 애들이 다 다리에서 뛰어내리면 너도 뛰어내릴래?라고 했을떼 솔직한 대답은 "아무래도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상황에 직면하게된다면 정말 그렇게되지않을까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사를 통해 완전한 인간이 되려하기보단 인간의 본성을 잘 인지하여 조금의 실수라도 줄이기위해서 노력해야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p68
「즉 생태계란 어마어마하게 복잡해 한번 건드리려면 단단히 각오해야한다는 것. 동식물은 우리가 이 곳에서 저곳으로 옮기고 싶다고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어느 위대한 철학자도 말하지않았는가. " 생명은 틀을 깨고 나가기 마련입니다. 영역을 넓혀나가고 장벽을 뚫고 나가죠. 고통을 무릅쓰고, 위험마저 무릅쓰면서요. 그런데....뭐 그렇다는 말입니다."」

토머스 오스틴은 영국인으로 10대때 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민 와 살았다고 합니다 이제 40대인 오스틴은 부유한 지주이자 목양업자이며 빅토리아 부근에 넓은 땅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라에서 전통적 지방 유지의 삶을 살리라 결심했던 그는, 모든 수완을 동원해 그곳에 영국의 환경을 조금이나마 재현해놓으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가 역대급 사고를 치게 된 계기였습니다
오스틴은 영국의 고전적인 사냥감들을 좀 풀어놓으면 사냥이 훨씬 흥미로워질 것 이라 생각하고 조카에게 꿩, 자고새, 토끼 ,지빠귀 등을 보내달라고 하여 영국산 토끼 24마리를 건내받았습니다 토끼의 번식력을 무시한 채 말이지요
그래서 토끼를 들여오고 영국산 야생 토끼가 수천마리가 되어 토끼의 개체수를 줄이기위해 토끼사냥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토끼는 계속 늘기만 했지요 토끼는 초목을 싹슬이 하여 많은 실물 또한 멸종위기에 쳐해졌습니다

이처럼 자연생태계를 함부로 건드리면 일어나는 일이지요 토끼를 들여온 건 인간인데 토끼는 처참하게 사냥당하는 이런 비극적인 사건들을 책에서 간단명료하게 풀어놓았는데 마음이 착잡하더라구요 정말 인간의 욕심으로 발생한 생태계 파괴가 참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동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비건이라도 해야하나하지만..또 마음대로 되지가 않는게 사람마음이더라구요


< 인간의 흑역사를 읽고 느낀점>

토끼의 번식력으로 토끼가 땅 전체에 번지는 모습을 상상하였는데 너무 귀여운 토끼들이 인간의 잘못으로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 슬펐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인간이 살기위해 토끼를 죽여야한다는 점이 저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였습니다 역시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것이 바로 인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책의 뒤로 갈 수 록 역사에 대한 내용이 조금 더 심화되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웠지만 전반적으로 가볍게 풀어놓은 책으로 인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메리트가 아닌 가 생각 되었습니다 또한 환경으로 인한 오염이 심해지고 있어 최소한 분리수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라도 제대로 해야지라는 주의인데 역사를 통해 내가 또 이러한 마음을 품었다가 다시 원래의 습관대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경각심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서평이기때문에 아쉬웠던 점은 역사에 대한 내용보다는 인간 심리를 기반한 책인 것 같아서 그 점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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