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허일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마

인류의 주요 사상들이 깃든 배경 속에서 한 인간의 기막힌 여정이 시작된다.

소마

채사장 저 | 웨일북

마케팅 텍스트 배너


why 패시브하우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why 패시브하우스

김창근 | 한문화사 | 2019년 02월 25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42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84g | 152*220*19mm
ISBN13 9788994997407
ISBN10 8994997407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現 ㈜풍산우드홈 대표이사 現 공인 패시브하우스 전문가(CPHC) Passive House Institute in Germany 現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이사 前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 이사 한국에너지공단 ZEB(제로에너지빌딩)리더스클럽 1기 멤버 2015~2017 한국건축가연합 건축명장 수상 前 2014~2015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자문위원 前 2014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택 표준설계도 ... 現 ㈜풍산우드홈 대표이사
現 공인 패시브하우스 전문가(CPHC)
Passive House Institute in Germany
現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이사
前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 이사
한국에너지공단 ZEB(제로에너지빌딩)리더스클럽 1기 멤버
2015~2017 한국건축가연합 건축명장 수상
前 2014~2015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자문위원
前 2014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택 표준설계도
건축시공분야 자문위원
前 2009~2011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www.woodhomes.co.kr
cafe.naver.com/08079880404
T.02-3414-8868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나 돌아갈 곳은 ‘집’입니다.
집은 지친 몸과 마음을 누이고
새로이 기운을 차리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예전 빈곤했던 세대들은
‘작아도 좋으니 내 집 한 칸만 있었으면...’
하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았습니다.

‘내 집 한 칸’

이 말에는 나만의 혹은 내 가족만의 공간에서
안정과 자유를 보장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식주 중
유일하게 재산으로 취급되고 있는 집 한 칸은
다른 어려운 것들을 커버하는 든든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며
지난 세대가 꿈꾸었던 집 한 칸과
요즘을 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집의 정서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아파트 붐이 일어나면서
직간접적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공동주택에서의 불편함을 경험하게 되고
시스템적인 편리성보다
나와 내 가족의 사생활 보장에 더 의미를 두게 되었습니다.
노후 세대든 에코 세대든 단독주택으로의 의식 전환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건축 상담을 통해 부쩍 체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상이 매일 반복되는 공간 ‘집’,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쉬고 정서를 나누는 곳이기에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집이 더 편안하기를 원합니다.

면적이나 공간에 대한 구성은 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그 외에 우리가 원하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열적 쾌적성과
그런 컨디션을 유지하는 비용에 부담이 적은 집을
누구나 첫손가락에 꼽고 있으니까요.

이러한 요구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집이 패시브하우스입니다.
패시브하우스의 시초는 독일이고
그들의 기준에 준하여 세계 각국에서 인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실내온도 20도 유지를 기준으로
1년에 1제곱미터당 난방유를 1.5리터 이하로 소비하는 건축물이어야
패시브하우스 인증이 허락되는데
이는 2001년 이후 우리나라 일반주택이 필요로 하는 16리터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매우 큼에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2010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증 목조 패시브하우스를 시작으로
불모지에 씨앗을 뿌리듯 오늘까지 지어 온 패시브하우스는
건축주의 만족감을 업고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합니다.

집 짓는 일을 업 삼으며
수없이 반복해 온 책임감과 희열의 시간을 뒤돌아봅니다.
대개는 땅을 사고 찾아오는 건축주를 맞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땅을 샀으니
그다음 할 일은 내 마음에 드는 집을 지어야 하지요.

‘내 마음에 드는 집’

그 자체로도 얼마나 흥분되는 일일까요.
그저 아파트 한 채를 장만해도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말이지요.

시공사를 찾기 전 건축주는 참 여러 날 많은 시간 고민할 겁니다.
나무집을 지을까, 벽돌집을 지을까.
벽과 지붕은 무슨 색으로 할까.
또 방은 몇 개로 할까.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행복한 밑그림을 마치면
그때부터 시공사를 찾는 어려운 시간이 찾아옵니다.

대형 건설업체에서 지은 아파트에도
살다 보면 이런저런 하자가 나오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가 집을 잘 짓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변 혹은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을 통해 들어도
정말 잘 지은 집에서 활짝 웃더라 소리보다
어쩐지 불안한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은 느낌입니다.

“계약 잘못하면 큰일 난다.”

“공사 중간에 자꾸 돈을 더 달라더라.”

“아이고, 집을 짓다 말고 업자가 사라졌다더라.”

“큰돈 들여 지었는데 살다 보니 물이 새더라.”

“아무리 보일러를 돌려도 그때뿐이라네.”

내 집 짓기를 앞두고 듣는 소리 중 몇 가지지만
이 중 어느 하나도 가볍게 느껴지는 건 없습니다.
집 짓는 일이 큰일인 만큼 부정적인 소리가 더 크게 들리기 마련이지요.

인터넷으로 시공사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면
모두 잘 지었단 이야기만 가득한데
도대체 그게 진짜인지 부풀린 건지 구분하는 기준도 모호합니다.

오랜 시간 집 짓는 일을 한 사람으로서 여러 건축주를 만나다 보니
앞에 앉은 건축주가 어떤 생각으로 걱정을 하는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얼른 그 마음을 지우고 믿음을 드리고 싶은데
내 양심을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 있는 것도 아니라
그저 열심히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2008년 정부의 정책사업의 하나인 그린홈 100만호 사업,
그 첫발인 그린홈 제로하우스 시범주택 시공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패시브하우스의 본국인 독일에 사는 누님께
패시브 관련 서적을 공수받아 공부하고 있던 터라
그 기회는 제게 본격적으로 패시브하우스를 짓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했습니다.
주변에 패시브하우스를 지어 본 사람이 없으니
뭘 모를 때 물어볼 사람도 없는 불모의 상태.

2009년은 온갖 몸 고생 마음고생 끝에
우리나라 최초로 목조 패시브하우스를 인증받은 해였습니다.
그 한 채가 가져온 중독 증세가 오늘까지 이어진 셈이지요.
내가 짓는 집이 제대로 지어진 집이라고 확인 도장을 받는 일.
그 엄격하고 까다로운 절차와 과정을 거쳐도
그거 하나면 마음 그득하게 흡족해져서
다음 집, 또 다음 집을 지을 기대 속에 보낸 시간이 9년입니다.

패시브하우스에 대해 아직도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다수지만
전원주택 단지가 조성되는 주변에는
건축주의 간절한 기대를 이용해
패시브하우스 혹은 제로하우스 전문이라는 광고가 어수선한 것을 자주 봅니다.

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붙일 수 있는
‘전문’이라는 말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남발되나 싶어 차를 멈추고
그들의 광고를 읽어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집을 짓고자 하는 예비 건축주분들께
명심하십사 드리고 싶은 조언이 있습니다.
패시브하우스는 쉬운 집이 아닙니다.
엄격한 기준에 엄격한 재료 엄격한 기술이 만나야
비로소 인증 패시브하우스로 기록되는 집입니다.

한국패시브건축협회의 인증을 받은 패시브하우스는 현재 100여 채.
‘인증 패시브하우스’는
건축주와 시공사 사이의 약속대로 잘 지어졌다고 증명된 건축물입니다.
9년 동안 30여 채의 패시브하우스를 설계 시공하면서
약속한 인증 성적이 안 나오면 잔금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그것은 건축주들의 불안감을 덜어 주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이 분야에 자부심을 갖고 집중하고 있는 스스로의 자존심 때문이기도 합니다.
타성에 빠져 혹여 자만할까 싶은 우려에 장치를 걸고 긴장을 유지한 것입니다.

이 책은 어느덧 9년 전이 되어버린
여정 같은 저의 시간 속에 동참해 주신 건축주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사는 패시브하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사단법인 한국패시브건축협회가 설립된 지 9년.
그동안 전문 건축가들의 손에서 쓰인 패시브 전문 서적과는
깊이와 내용 면에서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지만
어려운 용어와 이론은 최대한 배제하고
현장에서 직접 기밀 테이프를 붙여 가며 지었던 집,
패시브하우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패시브하우스’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용어.
저는 이 책이 누구나의 손에서 쉽게 읽혀
우리가 살고 싶은 집
우리가 살아야 할 집의 기본지침이 되길 희망합니다.

2019년 정월 김창근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