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청춘의 사운드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청춘의 사운드

차우진 산문집

차우진 | 책읽는수요일 | 2011년 11월 11일 리뷰 총점8.1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7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청춘의 사운드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14g | 140*205*20mm
ISBN13 9788962603705
ISBN10 896260370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사피엔스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저/조현욱 역/이태수 감수 | 김영사

    19,800(10% 할인)

  •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리처드 도킨스 저/홍영남,이상임 공역 | 을유문화사

    18,000(10% 할인)

  • 데미안

    데미안

    헤르만 헤세 저/전영애 역 | 민음사

    7,200(10% 할인)

  • 총, 균, 쇠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김진준 역 | 문학사상

    25,200(10% 할인)

  • 지리의 힘

    지리의 힘

    팀 마샬 저/김미선 역 | 사이

    18,000(10% 할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대중음악 및 미디어 산업에 대한 글을 쓴다. <씨네21> <네이버뮤직> <한겨레21> 등에 글을 썼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며, <네이버 온스테이지> <현대카드 뮤직> 기획에 참여했다. 저서에 《청춘의 사운드》 《대중음악의 이해》 《아이돌:H.O.T.부터 소녀시대까지 아이돌 문화 보고서》 등이 있다. 대중음악 및 미디어 산업에 대한 글을 쓴다. <씨네21> <네이버뮤직> <한겨레21> 등에 글을 썼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며, <네이버 온스테이지> <현대카드 뮤직> 기획에 참여했다. 저서에 《청춘의 사운드》 《대중음악의 이해》 《아이돌:H.O.T.부터 소녀시대까지 아이돌 문화 보고서》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입니다.
nar75 (nar75@naver.com) | 2011-11-16
안녕하세요, 이 책을 쓴 차우진입니다.

<청춘의 사운드>의 서문 정도는 공개해도 좋을 거 같아서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nar75.blog.me/60147059431

궁금한 게 잇다면
블로그 안부글 등을 이용하시거나 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가차없이, 잘 읽어주시길.

고맙습니다. : )

YES24 리뷰

음악과 비평, 그 무엇보다 차우진
도서1팀 김성광 (comma99@yes24.com) | 2013-07-03
내게 음악은 분해할 수 없는 무엇이다. 차곡차곡 쌓인 음들은 낱개로 내게 도달하지 않는다. 한데 뒤섞여 뭉그러져 묘한 뉘앙스로 발효된다. 나는 오로지 집합으로서의 '음'에 반응하며, 발효된 '악'에 감응한다. 그런 나는 좀처럼 음악비평에 익숙해질 수 없었다. 비트 단위로 쪼개고, 기타 리프와 드럼, 브라스를 절개하는 해부를 내 둔한 귀로는 감당하기 힘들었다. 감성의 영역을 이성으로 분석한다는데 혹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내 능력 밖임을 인정해왔다.

차우진. 얼핏 냉철해 보이기도 하고, 설핏 감성적으로 보이기도 한 이름. 날카로운 해부가 어울리는 비평가라는 직업. 감성적인 제목과 표지.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책의 뉘앙스를 좀처럼 감지해내지 못한 채, 일단 서문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정했다. 한 번, 읽어보자.

21세기의 대중음악을 책 한 권으로 정리해보겠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그는 자신의 이야기와 음악을 나란히 플레이한다. 그런 강박을 지녔던 것도, 어렵사리 그걸 내려놓은 것도 나는 좋았다. 큰 그림에 빠져들지 않는 사람도, 고집스럽게 큰 그림에 집착하는 사람도 내겐 조금 불편하게 다가온다.

청춘. 그때는 그렇게 멀어 보이던 서른이 되어도 어른의 삶은 온데간데 없기 마련이다. 또 다시 마흔을 상상하고, 가보지 못했던 길을 곱씹을 뿐이다. 결국 우리는 항상 성장과 상실, 그 어디쯤엔가 있는 존재이고 그렇다면 대중음악에도 그런 이야기들이 스며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질문을 품고 그는 브로콜리 너마저에서 시작해 가을방학, 흐른에 이르기까지 산책한다. 나의 페이버릿 에피톤 프로젝트도 빼먹지 않는다. 나는 그 사이에 듬성듬성 놓인 차우진의 생각들이 참 좋았다.

80년대의 런던보이즈의 정서에 맞닿은 샤이니의 《JoJo》를 두고선, 신화 혹은 레전드 만들기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고, 칵스(Koxx)를 얘기하면서는 노스탤지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나 소녀시대의 《GEE》를 놓고는 편견에 대한 자기성찰을 얘기한다. 소개하는 음반이나 곡과의 연관은 밀접하기도, 전혀 없기도 하면서 차분히 얘기하는 그의 생각들은 확신에 찬 뉘앙스가 아니면서도 단단해보였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다. 특정 음악이나 음악가가 한 시대를 정의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압도적인 하나'를 기필코 찾아내 그걸 신화적인 위치에 놓고싶어 한다. 21세기의 비평가와 언론인들이 펫샵보이즈를 이곳으로 불러오는 맥락이 그렇다..... 80년대의 사운드는 펫샵보이즈기도 하고 런던보이즈기도 하고 김완선이나 어떤 날일 수도 있다..... 의미는 동일하지 않고 고정되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자의적이고 경험적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언어보다는 파편화된 언어가 더 중요할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 몸에 새겨진 감수성을 복원하는 것. --- 몸에 새겨진 시대의 감수성, 샤이니 《JoJo》

가진 게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이 무언가 많은 걸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뭔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이 가진 사람일 것이다. 가령 도시 사람들은 고향 같은 걸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디지털에 삶을 대부분 신세 진 자들은 아날로그의 무언가를 놓쳤다고 생각한다.... 사실 시골이든 아날로그든 그 속의 인간에는 아무 관심도 없이 그저 노스탤지어는 모든 걸 안개 속으로 감춰버린다. 그러면서 향수에 빠진 우리들이 더 인간적으로, 더 비판적으로, 혹은 더 근사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 나는 너와 어째서 다른가, 칵스 [Access Ok]

비평가는 사적인 취향을 최대한 숨기고 뭐든지 객관화, 일반화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았다. 하지만 그건 이상한 일이다. 중요한 건, 사적이든 공적이든 취향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게 형성된 맥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글을 쓴다는 것은 결국 어떤 편견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자기고백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 한계를 인정할 것, 부끄럽고 힘들어도, 브라운 아이드 걸즈 《Abracadabra》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평가 역시 답을 알 수 없는 존재라는 것. 좋고 그름을 가르는 판관의 지위가 아니라는 자의식이 진정성있게 느껴졌다. 자신의 분석이 옳다는 확신에 주저하는 사람이 나는 좋다. 또한 오늘날 평론가의 위치가 음반산업의 마케팅 도구에 머무를 수 있다는 자의식도 마음에 들었다. 밥벌이란 명목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냉철하게 볼 수 있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지금, 내겐 그런 생각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완성되지 않는 성장과, 지워버릴 수 없는 상실사이에서 그저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보자는 마무리는 보통 나를 좀 찌푸리게 만드는 이야기다. 카르페 디엠류의 얘기는 결국 오늘을 즐길 여유가 있거나, 혹은 그럴 깡이라도 남은 사람들의 얘기일 뿐이니까. 그럼에도 차우진은 왠지 그 이상을 살아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의 글에 담긴 고민과 진정성이 가져다 준 근거없는 낙관이다. 이 책은 음악, 비평 그 무엇보다 차우진을 만난 첫 책으로 내게 기억될 것이다.

책 속으로

---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오로지 음악으로만 위안 받던 날들은, 우리 생애 가장 파릇했던 청춘의 시기였다.’
너와 나의 21세기를 함께한 청춘송가들 그리고 성장과 상실, 그 어디쯤엔가 있을 우리들의 이야기

청춘의 시간을 음악으로 기억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

대중음악평론가 차우진의 청춘과 음악에 관한 에세이. 저자는 2000년대 이후 급변해 온 청춘의 삶과 그들에게 위안이 되어준 음악들로부터 다양하고 진솔한 고민과 정서를 길어낸다.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대중음악은 젊음에 대해 노래하며 젊은이의 시간을 겨냥한다. 때문에 동시대의 청춘들에게 음악이란 그 무엇보다도 각별한 매개체로 다가오곤 한다. 그렇게 음악은 청춘의 심경을 여실히 반영하는 무언가다. 저자는 장기하의 데뷔음반에서 ‘열정’이 아닌 ‘무기력함’만을 한가득 품은 청년 무리를 찾아내고, 여성 듀오 옥상달빛의 노래에선 흔들리는 20대 여성들의 씁쓸한 페이소스를 목격한다. 책은 바로 그러한 지점, 이 땅의 청춘들 속에 내재한 마음의 단면들을 그대로 바라보면서 그들 곁에 늘 함께 있어 온 음악을 통해 ‘지금, 이곳, 우리’의 삶을 돌아본다.

진솔하고 따뜻한 비평으로 인기를 끌어 온 음악평론가 차우진의 산문집
《청춘의 사운드》는, 음악에 대한 정확한 분석만큼이나 애정 어린 감상을 중요시하는 평론가 차우진의 첫 산문집이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감성과 취향을 어느 누구보다도 세밀하게 포착하며 비평 및 저술 활동을 해왔다. 그는 “비평과 에세이의 중간쯤에 위치한” 이 책을 펴내면서, 음악 관련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으고 고치고 다듬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새삼 깨달았다.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어른 되기’에의 욕망과 갈등, 즉 성장 혹은 상실에 대한 강박이 팽배하다는 사실을. 저자는 그들의 강박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고민했다. 그리고 그 밑에는 21세기의 화두인 ‘자기 계발 하는 주체’와 ‘잉여로서의 주체’의 대립과 갈등, 분열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양상은 역시 21세기적, 즉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그는 오랜 시간 대중문화계에 몸을 담아 온 자신의 경험에 기대어 불안하게 서 있는 청춘들의 초상을 그려냈고, 그러한 모습들이 대중음악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감지하려고 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관점과 태도의 결과다.

21세기 한국의 대중음악을 풍성하게 만들어준 청춘송가들
브로콜리 너마저 · 장기하 · 옥상달빛 ·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크라잉 넛 · 얄개들 · 이장혁 · 푸른새벽 · 가을방학 · 눈뜨고 코베인 · 미선이 · 샤이니 · UV · 시와 · 황보령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에피톤 프로젝트 · 검정치마 · 양양 · 하헌진 · 노라조 · 칵스 · 브라운 아이드 걸스 · 메이트 · 백현진 · 사비나 앤 드론즈 · 10cm · f(x) · 흐른…….
《청춘의 사운드》에서 다뤄지는 음악인들이다. 검정치마, 얄개들과 같은 인디밴드부터 샤이니, f(x) 등의 아이돌 그룹까지, 저자는 인디와 메이저 전반에 걸친 30여 팀의 앨범·곡들을 소개하고 설명한다. 좀 더 좋은 음악, 보다 깊은 울림을 가진 음악을 찾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의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좋은 음악은 어떤 점 때문에 끌리며 대중을 감동시키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차우진 음악평론가가 선택한 노래들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읽으며, 저마다 갖고 있는 청춘과 음악에 대한 기억을 다시금 되살려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모로 음악과 관련한 즐거운 경험들을 선사해줄 책이다.

추천평

차우진, 하면, 환하게 웃는 얼굴과 크흐흐, 하는 웃음소리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차우진은 잘 웃는다. 잘 웃고 잘 떠든다. 그가 겪은 ‘청춘의 사운드’란, 그래서, 햇빛 찬란한, 푸르기만 한 사운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푸른 봄 속에는 (암울한) 검은색도, (격렬한) 빨간색도, (불투명한) 잿빛도 숨어 있었다. 모든 청춘이 그럴 거다. 청춘이란, 멀리서 보면 단색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총천연색이니까. 총천연색 청춘의 사운드를 응원하는 차우진의 책을 응원한다.
'김중혁(소설가)'
정교하고 치밀한 텍스트들 뒤에 숨어 있던 그를 실제로 처음 만났을 때 떠오른 솔직한 단어는 ‘육식남’이었다. 그러나 떡 벌어진 태평양 어깨와 화난 가슴근육의 외모와는 달리, 그의 말투와 생각은 섬세하고 사려 깊다. 방송을 통해 음악에 대한 그의 순수한 열정을 훔쳐보면서, 나는 그가 이 평단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에 주저 없이 동의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아는 그는 이 책으로 자신의 과업이나 음악적 지식을 풀어내려고 애쓰지 않았을 거다. 그저 얼마나 자신이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했는지, 그 짝사랑의 숭고하고 애끓는 마음을 담았을 거다.
'정준일(뮤지션)'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1/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3건)
5점
29% (2건)
4점
29%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9% (2건)
5점
57% (4건)
4점
0% (0건)
3점
14% (1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