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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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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굶는 아이가 없는 세상'을 꿈꾸는 월드비전 희망의 기록

최민석 글/유별남 사진 | 조화로운삶 | 2010년 10월 11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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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577g | 148*210*30mm
ISBN13 9788992378741
ISBN10 8992378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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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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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소설가. 때로는 에세이스트, 방송인, 뮤지션, 그리고 여행자. 2010년 단편 소설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능력자』, 『풍의 역사』, 『쿨한 여자』, 소설집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 『미시시피 모기떼의 역습』, 에세이 『베를린 일기』, 『꽈배기의 멋』, 『피츠제럴드』 등을 썼다. 이 중 『베를린 일기』는 90일간의 베를린 체류기이며, 『피츠... 소설가. 때로는 에세이스트, 방송인, 뮤지션, 그리고 여행자. 2010년 단편 소설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능력자』, 『풍의 역사』, 『쿨한 여자』, 소설집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 『미시시피 모기떼의 역습』, 에세이 『베를린 일기』, 『꽈배기의 멋』, 『피츠제럴드』 등을 썼다. 이 중 『베를린 일기』는 90일간의 베를린 체류기이며, 『피츠제럴드』는 소설가 피츠제럴드의 생을 쫓아간 문학기행서다. 아울러 여행지 《론리플래닛》에 3년간 여행칼럼을 연재했다. 여행하며 쓰는 것을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고 있다. 글쓰기 강의를 10년째 해왔으며, EBS 라디오 <오디오 천국>에서 ‘양심의 가책’이라는 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70년대 지방캠퍼스 록밴드 ‘시와 바람’에서 보컬로도 활동했다.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에서 조각으로 미술학 학사, 상명문화예술 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갤러리 ‘류가헌’에서 제주도의 4·3사건을 소재로 한 사진전 [빗개]를 열었고, 7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EBS [세계테마기행]에 10여 회 출연했고, 사진집 『never stop』, 에세이집 『길에서 별을 만나다』,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등이 있다. 인간들이 갈망하는 ... 동국대학교에서 조각으로 미술학 학사, 상명문화예술 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갤러리 ‘류가헌’에서 제주도의 4·3사건을 소재로 한 사진전 [빗개]를 열었고, 7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EBS [세계테마기행]에 10여 회 출연했고, 사진집 『never stop』, 에세이집 『길에서 별을 만나다』,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등이 있다.

인간들이 갈망하는 세상의 조각들을 자연과 인간을 통해 작가의 역사가 녹아든 시선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 체득한 사진을 전시회와 출판, 교육 활동을 통해 세상에 풀어 놓고 있다. 또한 많은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해 사진가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의 뜻대로』, 『튀니지』,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두 번 째 사랑이 온다면』, 등의 책에 사진으로 참여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입니다.
novelist (searacer@naver.com) | 2010-10-22
올해 초였습니다. 저는 앞으로 쓰고 싶은 글을 잔뜩 써보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어떠한 글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 책을 쓰지 않고서는 어떠한 글도 쓸 수 없게 돼버렸습니다. 고백하자면, 이 책의 글감은 제가 선호하는 글감이 아닙니다. 이 책에 담긴 문체도 제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결과가 아닙니다. 그런데, 어쩌자고 이런 글을 써버렸냐 하면, 제 가슴 속에 사라지지 않는 응어리가 묵직하게 자리했기 때문입니다.

“사막에서 가장 큰 죄악은 물을 발견하고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에티오피아에서 만난 친구가 말해준 이 아프리카 속담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는 물을 발견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제가 생명의 물을 발견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 속담의 뜻을 “나눠야 할 것은 반드시 나눠야 한다.”는 것쯤으로 이해했습니다. 그것이 물이건, 떡이건, ‘우리에게 낯선 사실’이건 말입니다.

작년은 제게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독일의 극작가 브레히트의 말처럼, 저는 지난 1년간 “신발보다 더 자주 나라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조간신문의 기사보다 더 자주 지구촌의 현실을 접했습니다.”
그것은 신문지에 인쇄된 기사도 아니었고, TV 화면 속에 박제된 영상도 아니었습니다. 제 눈앞에 펼쳐진 현실이었고, 살아 움직이는 생명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들은 힘에 부쳐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본 사실을 알려야 할 의무를 느꼈습니다. 그것이 비록 꽤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사실이라 할지라도, 적어도 제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저는 그것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조악하고 다소 무리가 있었지만, 지난 1년간 매일 아침 이 책을 쓴 이유였습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준 독자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서라는 대단한 노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당신의 인내와, 소중하게 떼어내 주신 시간과, 그리고 무엇보다 쏟아 부어주신 당신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그것이 저의 진심입니다.

책 속으로

--- 에티오피아 〈죽을 때까지 걱정해야 하는 가난〉 중에서

출판사 리뷰

네 모습을 기억한다, 사랑한다

아이들은 오히려 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월드비전 직원이 보스니아에서 구걸로 살아가는 한 가족을 만났다. 직업을 묻는 질문에 아이의 엄마는 영어로 ‘거지’라고 답한다. 보스니아어로 말하지 않은 것도, 눈물을 애써 삼키려 하는 것도 모두 아이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하는 것이었다. 그녀의 마음을 이해한 그가 미안한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그 집 아이가 주스 한 통을 들고 숨을 헐떡거리며 돌아왔다. 이제 겨우 15살인 아이가 전 재산과 같은 귀한 저금통을 털어서 주스를 사온 것으로, 그 저금통은 묻지 않아도 구걸하며 한 푼 두 푼 모은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그 주스에, 그는 참고 참았던 눈물을 기어이 터트리고 말았다.
또한 가족을 위해 다이너마이트 설치 일을 하며, 1불에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살아가는 볼리비아의 소년광부 아밧. 힘든 상황에서도 변호사와 축구선수라는 꿈을 키워나가는 아밧의 달빛 같은 웃음은 아직도 그 직원의 가슴속에 은은하게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가족에게도 외면당하며 부엌에서 지내는 소녀, 스물다섯의 꽃다운 나이에 병들고 나이가 20살이나 많은 남편과 아이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여인, 15살의 아이 엄마 등 …… 이들은 월드비전이 해외취재를 통해 만난 사람들이다.
월드비전 60주년 기념 취재에세이인 이 책에는 가슴 아프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오히려 사랑과 고마움을 느끼는 작가의 여정이 잘 나타나 있다.

1950년 한국에서 태어나, 2010년 세계에 희망을 심다
월드비전이 60년 전,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아는가? 6.25전쟁의 현장에서 밥 피어스 목사는 거리에서 죽어가는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보면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전문 구호기관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1950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무실을 연 그는 교회 등에서 모금을 하여, 한경직 목사와 함께 한국의 어린 고아들과 남편 잃은 부인들을 돕기 시작했다. 이것이 월드비전의 첫걸음이었다. 그리고 1991년, 월드비전 한국은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역사적인 전환을 이뤘다.
이 책은 약 40만 명에 달하는 후원자들에게 후원금으로 어떻게 구호사업을 실시하고 있는지, 체계적이고도 상세하게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는 데서 집필된 ‘월드비전 60주년 기념 취재에세이’다. 월드비전 홍보팀에 근무하던 저자가 막중한 임무를 맡고 월드비전 사업장이 있는 전 대륙(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아시아)을 돌며 1년간 취재 작성한 에세이로, 〈EBS 세계테마기행〉을 비롯해 지구촌 곳곳을 순례하며 작업하는 사진작가 유별남의 사진이 함께해 감동을 더한다.

너희들은 희망이다
취재에세이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흐르기 쉬운 부분을 오히려 객관적이고 담담하게 풀어내 더 감동적이며, 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아이들의 삶을 더 잘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월드비전 직원들의 생활과 특별했던 경험담 등도 엿볼 수 있고, 별면으로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후원자 사연?월드비전 인터내셔널의 역사?연도별 연혁까지 담겨 있다.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월드비전의 활약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희망의 기록’이다.

‘굶는 아이가 없는 세상’은 과연 불가능한 것일까요? 우리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60년 전 우리가 받았던 사랑, 다시 그들에게 돌려주려 합니다.

※ 저자들의 인세·출판사 수익의 일부는 월드비전을 통해서
'굶는 아이가 없는 세상'을 위해 쓰여진다.

추천평

그동안 월드비전을 통해서 많은 어려운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 아이들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잘도 견뎌내고 있었습니다. 가난, 배고픔, 전쟁, 질병 등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저는 감히 이런 아이들이 한 명도 없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들의 짐을 우리가 조금씩만 나누어 지면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월드비전의 직원이었던 한 청년과 자신의 재능을 아이들에게 나눈 사진작가의 삶이 어떻게 아이들의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남자와 아이들의 삶…… 같이 웃고 같이 울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짐을 나눠 진 당신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정애리(월드비전 친선대사)
월드비전의 해외사업장을 방문하며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현실이 너무 마음 아파 눈물을 흘린 적이 셀 수 없지만, 그 친구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월드비전 직원들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아 흘렸던 눈물도 참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나아가 아이를 살리는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 깃들기를 기대합니다.
박상원(월드비전 친선대사)
하루 한 끼의 식사가 사치이고 깨끗한 물 한 모금이 소원인 아이들을 보면서, 내 작은 가슴이라도 이 아이들에게 비빌 수 있는 언덕이 되어줄 수 있다면 언제라도 기꺼이 내어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결코 어려운 일도, 힘든 일도 아닌 내가 가진 것을 조금만 나누면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작은 언덕이 되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혜진(월드비전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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