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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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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의 글쓰기

[ 개정판 ]
이오덕 | 양철북 | 2017년 05월 18일 리뷰 총점8.5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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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458g | 140*205*30mm
ISBN13 9788963722337
ISBN10 89637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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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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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59

출판사 리뷰

왜 글쓰기인가?
글이란 특별한 사람만 쓸 수 있는가?


이 질문을 먼저 생각해 보자. 우리는 왜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게 되었을까?

그것은 우리가 말과 글이 다르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고, ‘글=문학’이라 알고 있기 때문이고, 글이란 자기 이야기를 정직하게 쓰는 것이라 배우지 못하고 책에 나온 것같이 그럴듯하게, 아름답고 멋진 문장으로 써야 한다고 배워 왔기 때문이다. 글쓰기를 할 때면 우리를 작아지게 만들었던 많은 이유들. 과연 글이란 그런 것인가? 글이란 특별한 사람만 쓸 수 있는가?

이오덕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이오덕이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비로소 깨닫게 된 글쓰기의 진실.

글이란 특별한 ‘문학적’ 재능을 가진 사람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글이란 우리가 숨을 쉬는 것처럼 누구나 쓸 수 있고, 또 써야 한다. 모든 문화가 비인간화되어 가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작공도 청소부도 가겟집 아주머니도 누구나 써야 한다.”

“노래고 그림이고 글이고 누구나 그것을 취미로 삶의 일부로 즐기”는 사회, 그것이 정상인 사회다.

직업과 지위와 나이와 성별, 그 밖의 모든 것에 상관없이 저마다 자기를 드러내는 사회, 이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어느 한 구석, 그 누구라도 표현이 막혀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나 생각하면 우리는 이제껏 “작공도 청소부도 가겟집 아주머니도 누구나” 글로 자유롭게 자기를 드러내는 사회를 가져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누구나 글을 쓰고, 써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는 과연 마음에 아무런 붙잡힘 없이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글로 표현하고 있을까? 그랬더라면, 우리가 글쓰기라는 말 앞에 주저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오덕의 글쓰기』는 우리의 글쓰기를 돌아보게 하고, 우리가 글쓰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을 바로잡도록 해 준다. 왜 글쓰기인가, 어떤 글을 써야 하는가 하는 물음부터, 좋은 글, 나쁜 글이란 어떤 글인지 글을 보는 관점을 새롭게 세울 수 있도록 해 준다. 글쓰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얽혀 버린 글쓰기의 실타래를 어디서부터 풀어 가야 하는지,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글쓰기의 바른길을 알고 나면 글쓰기를 즐기게 될 것이다.

글 쓰는 사람이 되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간다는 것


여기 한 사람의 고백이 있다.

“선생님이 쓴 글에서 선생님은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살아 있는 참글이 된다. 민주 사회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내가 쓰는 말 그대로를 옮겨 적으면 좋은 글이 된다’ 이 한 문장이 제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가난한 삶이 부끄러웠고, 배우지 못한 내 자신이 형편없이 초라해 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에 살아온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로 들려주는 것처럼 글로 옮겨 적으면 된다는 선생님 가르침을 실천했더니 삶이 변했습니다. 글을 쓰는 순간부터 부끄럽게 여겼던 내 삶을 누군가가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내 글쓰기도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살아 낸 삶의 가치를 인정하게 되고, 배우지 못했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추송례, 장애인 도우미)

이오덕은 “글이란 말을 하듯이 쉽게 쓰면 된다”고 했다. 글은 말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는 어떠한가? 사실과 삶 속에서 살아가던 옛사람들과 달리 우리는 책과 글과 글 속에서 나온 말 속에서 관념과 사상으로 살아간다. 머릿속에 책에서 읽은 글이 꽉 차 있어서 글을 쓰게 되면 입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책에서 읽은 글이 다시 글로 되어 나온다. 그래서 죽은 글이 써진다. 그런데도 그것이 훌륭한 글이라 여기며 쉽게 읽히는 글을 오히려 부끄럽게 여긴다. 정직하게 자기 이야기와 생활을 써 놓은 글은 글로서 가치가 떨어지고, 유식해 보이는 말과 관념으로 써진 글을 훌륭한 글이라 생각한다. 그런 글이 정말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감동을 주는가? 그런 글쓰기가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

“글은 말에서 나왔고, 말은 생각에서 나왔다. 생각은 삶에서 나왔고, 삶은 바로 살아 있는 목숨이다. 말도 삶에서 배워야 살아 있는 말이 되고, 글쓰기도 물론 그렇다.”

쉬운 말로, 자기 말로, 쓰고 싶은 것을 쓰자.
말하듯이, 우리 말로, 잘 전해지도록 쓰자.
그리고 삶을 쓰자.


쉬운 말, 자기의 말로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 곧 삶을 쓰는 것. 이것이 이오덕의 글쓰기다.

“삶이 무엇이냐구요? 밥 먹고, 일하고,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슬퍼하고 기뻐하고 괴로워하고 걱정하는 모든 삶의 이야기가 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어떤 글도 삶을 떠날 때는 거짓이 된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을 쓰면서 나를 되돌아보고 내 삶이 귀한 것을 느끼며, 그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아간다. 그래서 이오덕에게 “글은 곧 길(진리)”이었다. 말과 글과 삶의 관계가 이러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글쓰기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 그것은 그동안 우리가 작고 보잘것없다고 등 돌리고 외면해 버린 우리들 저마다의 삶인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은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다.
글을 가르치는 사람은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람, 길을 보여 주는 사람이다.
온전한 ‘나’로 서 있기 어려운 이 망망대해에서 스스로를 찾고, 자기 삶을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 그것이 바로 글쓰기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이오덕의 글쓰기 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청소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 선생님의 글쓰기 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의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또한 이번에 먼저 펴내는『이오덕의 글쓰기』『글쓰기, 이 좋은 공부』『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는 이오덕 선생님이 우리 말 운동을 확실하게 하기 전에 쓴 글들이라 절대로 써서는 안 되는 말로 분류한 ‘~등’ ‘~적’과 같은 말과,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중국글자말이 나온다. 이것은 되도록 우리 말로 바꾸었으며,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글과 글 쓴 날짜는 그동안 나온 책들마다 조금씩 다른 곳이 있어 이오덕 선생님의 기록과 모아 놓은 아이들 글을 보고 바로잡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의 글쓰기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추천평

말이 글보다 먼저다. 글을 쓸 때도 말하듯 쓰는 것이 좋다.
나는 ‘말이 글보다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의 이론을 충실히 따랐다.
유시민

나 역시 어린이가 되어 이오덕의 책으로 글쓰기를 배웠다.
글쓰기 수업을 앞두고는 그의 글쓰기 책을 정독하며
진실한 글쓰기가 어떻게 가능할지 ‘글쓰기의 본령’을 고민했다.
은유

이오덕 선생의 글쓰기 책은 늘 내 마음에 있다.?글쟁이로 살다 보니 무엇을 쓸 것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고민하는 일은 항상 나를 따라다녔다.?그 ‘무엇(내용)’과 ‘어떻게(형식)’ 때문에 쩔쩔매는 아이들을 위해 이오덕 선생은 말씀하셨다. 괜히 어깨와 펜 끝에 힘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쓰라고.?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묻는 사람들에게 나도 이렇게 말해 준다.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고, 예쁘게 꾸미려는 마음을 없애야 좋은 글이 나온다고.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글쓰기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안도현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언제 읽어도 좋은 책
del*****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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